2022년 1월 20일 목요일

이재명 짐로저스 대담에서 알아 볼 게 있다?




냉정을 찾지 못하고 감정적 판단만 계속한다면?

얼마나 살기가 팍팍하면 문재인 정권을 갈아엎자고 할까만,

솔직히 국민 삶에 대해 너무나 방심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국민이 있을까?

그래도 끝까지 文(문)프(이하 문)가 홍남기(이하 홍)를 부총리 자리에 두고 경제를 운용하면서 국민의 40%이상 지지를 받고 있는 기이한 현상에 대해 정말 납득할 수 없는 대한민국 국민의 감정적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없다.

수많은 국민들이 홍을 사임시키라고 했지만 문은 국민의 원성조차 들으려 하지 않았고 결국 그 영향은 차기 대권을 이어갈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그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는가?

문을 싫어하는 것을 왜 국민들은 이재명까지 싫어할까하겠지만 이재명의 도덕성까지 결부된 나머지 같이 싸잡아 버리는 감정적 사고의 국민들이 수없이 많다는 것 아닌가?

결국 문 정권의 책임이 크다 하지 않을 터인데 문은 아랑곳도 없는 것으로 보이고 있으니 웃기는 정국으로만 보이지만 결국 문을 비방하는 문빠들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아진다.

그만큼 문은 국민의 감정을 꿰뚫고 있다는 증거가 아니고 뭘까?

결국 문도 국민을 감정의 도구로 쓰고 있는 것처럼 비쳐지고 있는 게 참으로 안타깝다.

역대 대통령 중 단 한 사람도 덕을 지닌 인물이 나오지 않는 것에 얼마나 안타깝게 생각하며 살아온 세월이 정말 슬퍼지는 아침이다.

그만큼 문에게 기대를 했건만 그도 아니라는 결론을 이제는 내리고 만다.

그의 임기 중 빗나간 것이 어디 한두 가지만 있을까?

물론 잘한 것도 지긋이 많이 있지만 가슴에 덕을 지녔다고까지 할 수 없는 게 정말 아쉽다.

단지 사람 인성은 좋은 사람이고 뒷주머니는 차지 않았다는 게 가장 잘할 일이 아닐지 생각해본다.

그래서 차기 대권을 이을 사람에게 또 기대를 걸려고 했지만 벌써 강 건너 간 것 같아 아쉽다.


아무리 성이 난다고,

아무리 부모에게 제대로 이어받은 도덕이 없다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험한 말까지 형과 형수에게 하며 어린 시절을 살아온 이재명에게 무슨 도덕성을 기대할 것인가?

그러나 최선이 없으면 차선이라도 택해야하는 게 참정권을 갖은 국민의 도리인데 어찌 할 방법이 있는가?

대한민국을 이끌어야 할 사람은 꼭 추천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그 의무를 포기하거나 기권할 수는 없지 않는가!

벌써 선택할 인물이 나왔다고 보는데 아직도 최악의 인물에게 지지율이 가고 있는 국민의 감정적 선택은 국가를 좀먹고 결국 자신들의 삶에까지 悖惡(패악)을 끼치게 될 것이 빤하건만 돌아서지 않는 감정 앞에 무릎을 꿇을 수는 없지 않는가?

도덕조차 갖추지 못한 것은 국민의힘{국짐당; 하다하다 굿판의 여왕 박근혜도 모자라 윤석열 김건희 왕 굿판을 청와대에 벌이려고 하는 국민의짐 당} 윤석열도 마찬가지 아닌가?

윤석열과 이재명의 의혹을 동급으로 보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도 감정적 사고에만 치우쳐 있기 때문 아닌가?

물론 대한민국 재벌과 수구 언론들이 착하고 여린 국민성을 이용하여 이재명이 대장동게이트를 만들어낸 인물로 몰아가고 있으니 어쩔 수 없이 당하고 있는데도 이웃사촌들에게 조언 한 마디 할 줄 모르는 감정적 국민들의 처절하고 비굴한 형편!

이재명을 죽이려고 했던 이명박과 박근혜를 생각해보면 이재명이 어떤 인물인지 알만도 하건만 감정만 앞선 국민들은 무조건 문 정권이 싫으니 이재명도 싫다는 等式(등식)을 내놓고 있지 않는가.

그렇기 때문에 윤석열에게 지지율이 그대로 가고 있는 것!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자(이하 안철수)는 한물 간 인물이니 그쪽으로 가고 싶지 않는 감정적 사고의 국민성도 그대로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어쩔 수 없어 그가 대권을 잡아도 된다는 국민들의 수자가 조금씩 높아가고 있지만 결국 그도 대권을 잡을 수 없는 인물이라는 것을 수많은 국민들은 이미 알고 있으니 우려할 바는 없어 보인다.

단지 윤석열에게 감정적으로 가 있는 국민들이 위험하다는 말이다.

이럴 때 일수록 冷靜(냉정)을 찾아야 하건만 감정만 살아있기 때문에 감정에 의한 감정의 판단까지 겹친 국민성은 올바른 판단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최소한의 자신의 올바른 생각을 찾아야 하건만 지금도 헤매는 국민이 있다면 결국 대한민국은 5대 강국으로 가는 길은커녕 이명박근혜 9년처럼 또 후퇴하는 길만 가게 될 것이니 어찌하랴!

도덕이 없으면 경제와 외교 그리고 국방 과학 교육 문화 등등 사회 전반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을 누가 더 잘 갖추고 이끌어 갈 수 있는 인물인지만 생각하면 아주 간단한 것을,

그저 도덕성과 문프에 대한 감정만 앞세우면 아무 것도 찾을 수 없지 않겠는가?

<삼프로TV>에 후보자들이 나와 대담한 것만 봐도 알아볼 수 있었던 것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또 국짐당의 궤변에 넘어가고 말았으니 어찌 한탄하지 않을 수 있으리?


이재명이 세계 3대 투자자로 알려진 짐 로저스와 대담한 것을 보면 판단이 조금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짐 로저스는 대한민국이 일본을 앞지를 것을 진즉부터 내다보고 있었으며,

대한민국 미래 급성장은 남북화합이 답이라고 하지 않던가!

왜 이처럼 감정에만 빠져 있는 국민이란 말인가!

제발 냉정을 되찾기 바란다.

아니면 후손들에게 남길 좋은 환경은 세계 각국으로 떨어져 나가게 될 수밖에 없고 한국은 또 허리를 졸라매야 하는 시간만 남게 되지 않을까!

거듭 말하지만 제발 냉정을 되찾기 바란다.

다음은 <빨간아재>가 만들어 놓은

‘이재명 X 짐로저스 대담 특별생중계 - 대전환의 시대! 세계 5강으로 가는 길’

https://youtu.be/QBZwMF9q8To


다음은 연합뉴스가

‘짐로저스 "블랙핑크·김정은 불러 38선 파티" 李 "굿아이디어"’라는 제하의 보도 내용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120174159442

 

2022년 1월 19일 수요일

김건희 눈치만 따르는 대한민국 검찰?


 

김건희는 벌써 청와대 안주인?

이제 세상 무서워 살 수 있겠는가?

대권을 잡았다고 볼 수도 없는 야당세력에 눌려 세상 살맛나겠는가?

국민의힘{국짐당; 국민보다 권력자가 우선이어야 한다는 독선적 철학이 머리에 박혀 있는 국민의짐 당} 윤석열 대권후보자(이하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 7시간 녹음을 국민에게 알린 것이 죄라며,

대한민국 검찰이 이명수 서울의 소리 기자를 수사 착수했다는 보도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119191515561

1월 16일 오후 녹음 내용이 세상에 알려진지 3일(72시간)이 지나기도 전에 電光石火(전광석화)처럼 검찰이 등장하고 있는 것을 보는 국민들은 지금 박수를 보내고 있다는 말인가?

왜 집권여당 인사들과 관계가 되는 별건도 안 되는 일에는 신속한 수사착수를 하면서,

수년씩 미뤄오던 야당 관련 인사들 비리 의혹이 짙을 사건들은 수사를 뭉기적 뭉기적하며 국민을 애타게 하는 검찰이 돼야 하는 것인가!

김건희의 말이 틀리지 않구나!

김건희는 '내가 정권 잡으면 (거기는) 완전히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권력이란 게 잡으면 수사기관이 알아서 입건하고 수사한다. 권력이 그래서 무섭다' 이런 발언을 했다.

그런데 지금 권력을 잡은 쪽은 민주당 문재인 정부인데,

검찰은 그렇게 문재인 정부 쪽으로 기우러져 수사한 적이 단 한 번도 있지 않았다고 보는데 다른 사람들 의견은 어떠할지?

결국 청와대 안주인은 김건희가 지금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고 있지 않는가!

이런 여인을 청와대 안주인으로 삼고 싶은 대한민국 국민이란 말인가!

정말?




2030세대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고 있다고 봐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외면하던 그들이 벌써 윤석열에 달라붙기 시작했다는 지지율 뉴스가 기가 막히게 한다.

단지 이준석 대표(이하 이준석)와 윤석열 간 줄다리기에 의해 2030세대들이 윤석열의 지지를 거부했다는 국짐당 말에 움직였던 그렇고 그런 세대라는 말인가?

국가를 움직여갈 수 있는 인물 됨됨이를 본 것이 아니라 이준석이 윤석열과 불협화음을 낸 것에만 치우쳐 있었던 2030세대?

물론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 또한 도덕적으로 말끔한 인물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변명도 하고 싶지 않지만 최소한 邪敎(사교)를 신봉하는 신자는 아니지 않은가!

인간은 도덕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 수는 없다.

하지만 이념과 도덕성을 따진다면 이념은 사람에게 상해까지 줄 수 있는 아주 위험천만할 문제까지 닿게 되기 때문에 나는 더 안타까워하지 않을 수 없다.

정말 대한민국 미래가 암담하기 때문에 더 이상 글을 쓰기 거북하구나!

나라를 이끌 2030 일꾼들이 원하는 대로 가는 것인데 어찌하랴!

민주당이 그처럼 국민에게 잘못한 점이 많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지.

어찌하겠는가!

국민의 절반 이상이 정권을 심판하자고 하는 판에...

참고;

https://www.yna.co.kr/view/AKR20220117037051001?input=1195m


다음은 윤석열을 지극히 사랑하는 윤핵관에 대한 언급의 동영상






2022년 1월 18일 화요일

윤석열 선거 홍보열차와 김건희 미투 사상


 기차 전량을 다 살돈도 있을 법한데?

 


매일경제는

국민의힘, 윤석열 정책 홍보차량으로 '기차'를 빌렸다라는 제하의 보도를 했다.

국민의힘{국짐당; 국가와 국민은 眼中(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신들 私慾(사욕)邪慾(사욕)에 빠져 나라를 망칠 국민의짐 당} 이준석 대표(이하 이준석)의 비단주머니 속에서 하나를 뽑은 것이라며 국짐당 선대 홍보까지 하고 있다.

새마을호 열차 4~5칸 빌려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선대위가 하고 있는 매타버스 같은 효과 이상을 누려볼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속셈은 매타버스와 다른 인원동원을 위해 쓰지 않을까?



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는 그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와 후보자를 환영하는 것과 다르게 처음부터 자당 소속 당원들을 동원하지 않으면 그 지역 시민들이 모일 생각을 하지 않을 걸 예상하고 거대 인원을 수도권에서부터 동원하려는 속셈?

그렇다면 8~10 전량을 빌리는 게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동원할 수 있을 법한데...

미국 같은 거대 국가에서도 그런 방법을 취했던 선거는 없었던 것 같은데 땅 적은 나라 야당의 선거자금이 어디에서 그렇게 많이 나올까?

하기야 사위 대통령 만들기 위해 가족들 총 동원해서 사기처서 벌어들인 돈 어디에 쓸 것인가?

하기야 윤석열 대권후보자(이하 윤석열)와 김건희 경제는 같은 것이니 그 돈이 그 돈이겠지만 말이다.

좌우간 국짐당은 최악의 발악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에 넘어가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있는 나라라는 것은 내게 있어 정말 치욕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118220900594

 

 

 


윤석열 찍으면 김건희 당선?

 

김건희라는 희대의 여인이 나왔다는 게 대한민국 여성들의 심정은 어떠할지 모르겠지만 사회전반에 걸쳐 대단한 물의를 일으키기 시작하고 있음을 보며 죄악이 더 크게 되기 전 악의 싹을 잘라내는 것이 사회를 안정시키는 일이 될 것으로 본다.

긴 잠에서 깨어난 국민들은 벌써부터 김건희라는 여인은 죄악에 깊이 물들어져 있는 여인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겠지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굳건하게도 그 여인에 대한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아도 잘 살고 있으며 관심조차 없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그 여인의 남편인 윤석열의 지지율 30%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면 대단히 많은 국민들이 눈을 감고 귀를 막은 상태로 살아가는 국민들이 있기 때문 아닌가?

하기야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라고 김건희가 노골적으로 털어놓았으니 더 붙일 말도 없지만 말이다.

그러나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불쌍타며 김지은 씨를 공격한 것에 대한 여성들의 뜨거운 반응은 없어 보인다.

양심상 윤석열 선대위 고문역에서 하차한 이수정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교수에 대한 보도가 눈에 띈다.

그녀는 이제부터 사회 제반 역량에 있어 많은 타격을 받게 될 것이지만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많아 몇 달 후에는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언론을 타고 요란을 떨게 될지 누가 알 수 있겠는가?

수구들은 돈이 많아 미투를 돈으로 틀어막을 줄 알지만 가난한 진보 인사들은 어림도 없다는 소리를 한 김건희!

그녀는 대한민국 여성의 얼굴에 똥덩어리를 새마을호 열차 다섯 화통만큼 많이 퍼붓고 말았는데 착하고 여린 여성들은 아무것도 아니라며 덮으려는가?

대한민국 수구 남성들은 아주아주 좋겠구나!

결국 미투는 대한민국 여성들이 진보진영 인사 죽이기였다는 말 같이 들리고 있는데 나만 그렇게 들리는 것인가!

하기야 돈 가지고 미투 당한 여성 입막음하는 것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으니 누가 뭐라 할까?

새누리당(국짐당 전신) 박희태 전 국회의장 골프장 캐디 성추행 논란부터 시작해서,

새누리 김형태 후보 제수씨 성폭행 시도라든가

불륜스캔들 강용석 가세연 대표 성추행 혐의 같은 것들 이외에 수없이 회자되고 있었어도 꼼짝도 하지 않았고 국짐당은 지금까지 건재한 것을 보면 역시 돈의 위력은 대단하다는 것을 알게 되니 결론적으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돈보다 우위가 되는 것은 없다는 교훈을 받게 되는 것 아니었던가?

김건희는 1억 원의 돈은 아주 가볍게 생각하는 여인?

1억만 주면 누구나 다 부릴 수 있다는 생각의 소유자?

대한민국 사회는 이런 여자를 끝내지 않고 청와대 안주인으로 두고 싶을까?

<더팩트>

‘"안희정 불쌍" 김건희 발언 후폭풍..이수정 "양심상 선대위 고문 사임"’이라는 제하 보도 댓글 중에서

윤석열 찍으면 김건희 당선이라는 글이 올라와 있어 내 마음도 조금 적어보았다.

https://news.v.daum.net/v/20220118194322305




 


2022년 1월 17일 월요일

문재인 소 정부와 김건희 대정권


문재인 소 정부와 김건희 대 정권?

#박근혜 정권의 실세 #최순실(현 최서원)의 情況(정황)이 그려지려는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국짐당; 인간을 다스리는 인간의 정치를 鬼神(귀신)을 데려와 귀신의 힘으로 국민을 장악하기 위한 국민의 짐 당} #윤석열 대선 후보자(이하 윤석열)의 妻(처) #김건희 씨(이하 김건희; 그녀의 위조된 학문은 4류 대학에서나 인정할 수 있는 것이고 위조된 경력 또한 인정할 수 없어 ‘씨’로 적지만 ‘씨’라는 단어까지 아깝게 느껴지지 않을 수 없다)의 7시간 반을 넘는 녹음 중 일부를 MBC가 2022년 1월 16일 세상에 공표 방송을 하였지만 제공자 <서울의 소리>는 MBC의 보도 방식을 보고 啞然失色(아연실색)하고 있는 것을 본다.

감춰줄 것 다 감춰주는 MBC는 국민이 보고 들어야 할 부분까지 감춰주며 속빈 강정만 내놓은 꼴이 된 것 같아 참으로 유감이다.

MBC는 국민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 것인가?

정말 웃기는 나라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

말만 언론의 자유라는 소리로 포장하고 언론사는 정권의 압력에 휘둘리고 있는 그렇고 그런 나라 대한민국?

自慢(자만)과 放縱(방종)의 상징인 #이승만 독재정권

酒色(주색)을 초월하여 色魔(색마)의 상징인 #박정희 유신독재

양민학살의 주동자 #전두환 5.18 #광주학살 #군사독재자

#대한민국독재정권 35년의 형국도 아닌 가장 민주주의를 잘 진행시키며 세계의 모범이 돼가고 있음을 인정할 수 있는 문재인 정권에서 왜 대한민국 야권은 더럽게 썩어버렸는데도 문재인 정부는 빈약하게만 느껴지는 것인가?

권력의 힘이 대단하다는 권력욕을 김건희는 잘 알고 있던데 문재인 대통령 권력은 다 어디에 내다버리고 말았는가!

문재인 소 정부 속에 윤석열 대 정권이 들어가 있다는 생각은 나만의 어리석음인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과 그 가정을 죽인 것은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이하 문재인 작은 정부)이 조국을 감싼 때문에 김건희의 권력에 의해 #정경심 교수가 囹圄(영어)의 몸이 될 수밖에 없게 만들고 말았다는 말을 듣고도 문재인 소정부는 켕기는 것이 없다는 말인가?

김건희 마음에 들게 문재인 정부는 왜 조심하지 못하고 법이 없어도 살 수 있을 조국 가정을 산산조각으로 변하게 했다는 말인가!

문재인 작은 정부는 크게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2019년 가을이 오고 있을 때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 언론과 장단 맞춘,

가장 민주주의 상황 속 대한민국 비열한 언론들은 자그마치 100만 꼭지 이상으로 조국과 그 가정을 죽이기 위해 온 정성 다하여 힘껏 동원이 됐고 지금도 김건희의 靈驗(영험)을 받들어 모시기 위해 단합하고 있지 않는가!

다음에 볼 <#뉴스썰>TV 방송을 보면 그 해답을 볼 수 있으리라.

한겨레신문만 제외하고 모든 수구언론과 비열한 대한민국 언론사는 김건희 7시간 반 녹음과 관계된 일체의 보도조차 하지 않는 쪼잔한 언론들만 있는데도 대한민국 어설픈 사법부(김건희 손아귀 속엔 윤석열> 윤석열 손아귀 속에는 대한민국 사법부?)와 MBC는 김건희의 사생활이라는 핑계를 대며 국민의 알권리까지 박탈하고 있지 않는가!

김건희는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검찰이 알아서 다 해결해준다는 뼈 있는 말도 했다.

이런데도 문재인 정부가 김건희 대 정권을 방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말인가?

정말 비참한 하루가 대한민국에 또 시작되겠구나!



김건희 녹음에 대한 비평 중 가장 좋게 본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https://youtu.be/aLTIofDDRA0




 

2022년 1월 16일 일요일

김건희 그녀의 목소리



다음을 클릭하면 김건희 그녀의 목소리 동영상을 볼 수 있답니다.

https://youtu.be/YcR_nNpgQoshttps://youtu.be/YcR_nNpgQos


권력욕에 칭칭 감겨 있는 김건희 손아귀에

윤석열은 하나의 도구

그녀를 감싸려는 거짓말의 달인 윤석열

그들은 선거법 위반에 걸려 있는데 검찰과 중앙선관위는 꼼짝도 않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