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마! 또 술타령이야?
---오늘 또 술타령이야? --- 동영상
https://youtu.be/FLr-DTVtsH4?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윤석열 정부는 무너질 거라고 확신하는 변희재의 날카로운 쓴소리---
동영상
https://youtu.be/cWB-ZW1IyG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야! 이마! 또 술타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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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는 무너질 거라고 확신하는 변희재의 날카로운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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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여리고 도도하기까지 한 대한민국 국민?
착하고 여린데 도도하기까지 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금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조차 아는 것일지 아니면 모르며 무덤덤하게 살고 있는 것일지?
정작 일꾼들에게는 도도하게 나가고,
독선적 권력자들에게는 착하고 여린 국민이라는 것을 이번 선거 중 사람들이 하는 행동에서 보았다.
진짜 자신들을 위해 일할 사람에게는 뭐가 무서워 피하는 것일까?
아니면 도도한 자세로 보이는 저들은 도대체 얼마나 잘 난 국민일까!
왜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런 지경까지 가고 있는 것일까!
잘나도 너무 잘나지 않고서야,
열심히 일해 왔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사람을 저리도 알아내지 못할까?
아주 조금만 是非之心(시비지심) 즉 옳고 그름을 가려서 보려고 하는 마음의 지혜를 갖출 수 있는 자세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도 風聞(풍문)에만 치우치며 살아온 암울한 구시대에서조차 벗어날 수 없는 세상이란 말인가?
초현대라고 할 수 있는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는 자체를 거부하는 것인지 아니면 알려고도 하지 않는 것인지 모를 것 같은 저 오만하고 도도한 자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내 눈이 이처럼 어두워 더 넓은 저들의 깊은 마음의 자태에 대해 색안경을 낀 상태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아무리 눈을 씻고 보아도 저들의 행동에서 풍겨 나오는 傲慢(오만)의 도도함이 분명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구나!
손 한번 잡아보자고 손을 내미는 후보자의 손까지 뿌리치며 외면하는 저런 자세.
마치 마귀의 손을 피하는 것 같은 행동?
물론 살갑게 스스로 다가가는 사람들도 적잖다는 것을 왜 못 보았겠는가?
그러나 피하는 자세는 상대당 후보에게도 여전하게 이어지고 있었다.
정치인들이 각성해야 할 문제가 아주 크다는 것도 느끼고 만다.
정치꾼(선거철만 되면 머리를 땅 끝까지 조아리며 표를 구걸하던 자가 당선되고 나면 자신의 입지에만 몰두하며 국민은 안중에도 두지 않는 정치 장사꾼)들이 얼마나 미꾸라지처럼 행동을 해놓았으면 이처럼 더럽게 바라보는 국민들이란 말인가?
그런 정치꾼들을 없애겠다고 하는 정치인을 뽑아 국회로 보내면 국회가 개선될 수 있으련만,
착하고 여리며 오만의 도도한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려고 굳게 결심하는 후보자는 눈에 들어오지 않고 눈앞에서 굽실거리기 잘하는 정치꾼들만 보이게 돼있는 것이다.
왜냐면 스스로가 傲慢(오만)의 도도함에 흡취 돼있기 때문인 것이다.
이재명 후보가 대권주자였던 것은 틀리지 않다.
다만 247,077명의 0.73% 차이로 안타까운 惜敗(석패)를 했을 뿐이다.
대선 선거일(3.9.)만 단 이틀 뒤에 있었다면 역전도 가능했을 것이라고 할 정도로 안타까운 패배라는 것을 많은 전략가들은 입 모아 평가하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이재명 후보는 상쾌하고 남자답게 패배를 자인하고 말았지만 한국 역사상 있을 수 없는 패배라는 것인데 대권을 쥘 수 있었던 것을 놓치고 만 것에 그를 지지한 국민들이 더 안타까워하지 않는가!
그런 그가 계속 머리를 숙이고 다녀야만 착하고 여린 국민의 눈에 들어온다는 말인가?
도대체 그렇게 도도한 국민은 나라의 삶과 죽음의 정치가 어떤 것인지 알고나 있는가?
브라질이 그 표본이라고 한다.
2000년대 후반 이후 호황으로 만든 룰라 대통령에 의해 크게 성장하더니 그의 집권 말기인 2011년에는 프랑스 영국의 턱밑까지 쫓는 세계 7위 경제 대국이 지금은 21위로 추락하고 만 브라질...
사법부가 썩으면 브라질처럼 닮아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처럼,
대한민국은 지금 사법부를 주무를 수 있는 윤석열(직위조차 불러줄 수 없는 인사)을 착하고 여린 국민은 뽑아놓았다.
그들은 문재인 정권이 싫어서 윤석열을 뽑았다고 한다.
문재인(직위 생략)이 얼마나 잘못했는지는 수차에 걸쳐 논했으니 피한다.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앉힐 때부터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정치적으로 시들거리기 시작했으니 더 말해 무엇 할까?
문재인 정권 인사는 이낙연(아직도 민주당에 적을 두고 있는 빤빤하신 인물)을 필두로 윤석열 두 사람이 완전 말아먹고 말았다는 게 대체적인 사고 아닌가?
윤석열 검찰제국을 만들어놓은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리며 도도한 국민의 판단이 얼마나 나쁘게 될지 아직 모른다고 말하지만 두 눈에 훤히 들어오고 있는 데 무엇이 문제일까?
아주 작은 죄를 부풀려 대역적처럼 만들어버리는 브라질 정치방식을 대한민국 국민은 얼마 동안 느끼게 되면 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
조국 전 장관을 죽인 것만 기억하면 윤석열 일당들의 펼칠 정치를 빤히 예견할 수 있을 것인데 아직도 모른다는 말인가?
나의 삶을 위해 필요한 일꾼은 멀리하고 나의 삶을 疲弊(피폐)하게 만들 수 있는 정치꾼들을 뽑아놓은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리며 도도한 국민들은 언젠가 정신 차릴 때도 있으리라!
착하고 여린 것까지는 봐줄 수 있는데 오만으로 가득하여 도도하지만 않으면 될 것 같은데 말이다.
착하고 여린 국민의 도도함이 길어지면 누가 장담하랴!
제발 브라질처럼 최악은 피하기를 바란다.
----확실한 서열 1위 (Feat. 최경영) --- 동영상
https://youtu.be/axUjqQqzn8E?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한동훈은 결국 토사구팽 당한다--- 동영상
참고;
https://namu.wiki/w/%EB%B8%8C%EB%9D%BC%EC%A7%88
개망신 당한 인간도 술통령은 될 수 있구나!
남이 퍼 먹여주면 그대로 받아먹는 착하고 여린 대한민국 국민.
내 주장은 할 줄 모르나 남이 하면 따라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
말 잘하는 사람에게는 무진장 마음이 관대해지는 대한민국 국민.
말보다 행동으로 먼저 옮기는 사람은 멸시해버리는 착한 국민.
거짓말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마음을 퍼주는 착한 국민.
사기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마음을 열어주는 착하고 여린 국민,
거대한 도둑질 한 놈이 몽둥이를 들어도 좋다고 하는 착한 국민,
무조건 아니라고 우겨대는 인간을 더 찬양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
실수해 놓고 얼굴을 빤빤히 들고 다니는 인간을 더 좋아하는 국민,
약되는 말은 듣기 싫고 독 되는 말에 귀를 기울이는 착하고 여린 국민이라고 평가를 하기에는 대단하게 충실한 국민들이 더 많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잿더미 속에서 세계 굴지의 10대 선진국까지 오르게 됐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자신을 잘 살펴보면 위의 문장 중 자신은 기어코 저런 인간은 결코 아니라고 자신 있게 대답할 사람은 몇이나 될까?
우리가 사는 지구는 지구촌으로 변하고 있는지 오래이다.
하지만 아직도 내 나라 땅을 더 넓히겠다고 욕심을 부리는 나라들도 적지 않다.
남의 땅을 제 땅으로 하자고 하니 전쟁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러시아 푸틴의 정권욕이 없었다면 우크라이나를 침공이나 했겠는가?
러시아처럼 사는 것보다 구주나 미국처럼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보고자 한 우크라이나를 비웃을 것만은 아니지만,
발을 펼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이 있는 것인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그 국민도 때를 파악하지 못하고 恣慾(자욕)에 찬 푸틴의 코털을 건드리며 세계는 지금 곤혹을 치르고 있는 것을 보지 않는가?
그래도 젤렌스키는 세상 물정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 러시아와 잘 대치하며 끌고 가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버리게 한 책임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본다.
대한민국 윤석열(그의 직위와 걸맞지 않아 부를 수 없는 인간)은 그보다도 훨씬 밑바닥에 놓여 있는 위인으로 볼 수 있어 아주 불안하다.
윤석열과 그 일당(국무위원 자격도 없는 자들의 집단)은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남한 폭격용 미사일)을 발사했기 때문에 국가비상사태가 아니라고 한다.
그리고 대권을 잡았다는 인간은 술의 노예가 되도록 동네에 나와서 술을 퍼마시고 다닌다.
얼마나 떡이 되도록 퍼마셨으면 떡실신 된 자체인 그를 경호원들이 양쪽에서 부축을 하고 있을까만 국민의힘(구김당; 대권의 주인은 인간을 지휘할 수 있는 사람을 선출해야 하건만 인간의 축에도 낄 수 없는 자를 올려 세운 구겨진 당)은 조작된 사진이라고 입을 비틀었단다.
술에 취해 얼굴의 눈이 가버린 사진을 누가 만들어 낼 수 있을지 한 번 만들어 봐라!
이 나쁜 인간들아!
아무리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라고 그처럼 무시하면 안 돼!
나쁜 놈들 같으니라고!
그래 ‘딱 6개월만 하고 그 자리에서 떠나라!’라는 말만 하고 싶을 뿐이다.
얼마나 착하고 여린 대한민국 국민들이기에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人面獸心(인면수심)]에게 국민 1표당 6천8백만 원 가치(제20대 임기 5년 동안 국민 1인에게 들어갈 수 있는 돈의 가치)의 귀중한 한 표를 던졌을까!
진짜 인간 같은 인간이라면 이웃에서 한 말을 귀담아 들을 줄 아는 법인데 윤석열은 그런 것조차 모르기 때문에 인간이라는 말도 할 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나쁜 말인 줄 알지만 어쩔 수 없다.
입으로만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 “국민과의 소통”같은 고귀한 말을 하지만 행동은 전혀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확실히 증명되고 있지 않은가?
집에서 기르는 길 잘 든 개(진도개는 길조차 들일 필요도 없는 개)는 인간이 하지 말라고 하면 사람의 눈치부터 살피며 포기하고 만다.
하지만 윤석열은 입으로는 모든 것 다 잘 할 것처럼 떠들어놓고 뒤에서는 콧방귀를 끼며 국민을 농락해오지 않았던가?
그를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거대한 힘으로 뽑아 하늘 위에 쳐올려놓고 있지 않는가!
대한민국의 위상은 점차 땅바닥으로 떨어지고 있고 부끄러움은 국민들의 몫이지 윤석열의 몫은 전혀 아니지 않는가!
얼마나 높이 올라갔다 떨어지게 될지 한 번 두고 보기로 한다.
나라망신 국민망신
술독에 빠졌다나오지 않고서야!
==="술에 취한 대통령"=== 동영상
https://youtu.be/liTPsKkh-U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거짓말하다 개망신...이쯤되면 "병"이라고 봐도 될 듯한데요...
동영상
https://youtu.be/qpi114W2FZ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부끄러운지 알아야지!
지금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윤석열(위대한 명예를 더럽히고 있기 때문에 그에게 그런 직책을 씌운다는 게 국가에 대한 모독) 대권이 말이 되는 것인가?
처음부터 윤석열은 사기꾼의 기질을 제대로 갖춘 인간이라는 것을 이제야 세상 사람들은 눈치를 체고 있지 않은가!
그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았고,
정말 큰 죄도 없이 착실히 살아온 조국 전 장관(이하 조국) 그 가족은 滅門之禍(멸문지화) 그대로다.
천재소년 조국이 16세의 나이로 서울대를 입학했다는 것부터 9수 윤석열에게는 커다란 장애로 생각하지 않았을까?
문재인 초대 민정수석에 그를 임명할 때부터 많은 사람들은 차기 대권후보자라는 것을 감지하고 있을 때,
윤석열은 조국을 죽이면 그 자리는 내 것이라고 했단 말 아니던가?
결국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할 때부터 윤석열은 조국의 부하가 된다는 것으로 압박감을 당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검찰총장 시절,
조국 전 장관 후임자로 임명된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지시를 거부하며,
자신은 장관의 부하가 아니라는 말을 露骨化(노골화)했으니 말이다.
그렇게 윤석열은 ‘그대가 조국’이라는 영화까지 나오게 만든 시초가 아니었으랴!
윤석열이 조국만큼 지능이 뛰어났다면 조국과 그 가족이 가혹할 만큼 혹독한 시련을 지금 당하고 있을까?
어설픈 자가 국민의 권한을 남용하면 세상이 더럽게 변화되고 만다는 것을 윤석열은 지금 만천하에 공포하고 있는 중이다.
미련하고 못난 인간이 월등한 인재를 죽여 나라를 더 암담한 길로 끌어가고 있는 현실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어떻게 이해하고 있단 말인가!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빤빤한 인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있다는 게 치를 떨게 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고도 뭐가 모자라서인지 술에 취해 거의 떡실시된 작태를 국민들 앞에 선보이고 있지 않는가!
5월 12일 북한이 도발하고 난 다음 날(5.13) 밤 11시 경 서초동 모 술집에서 경호원들의 부축을 받고 있는 처참한 한 인간을 보고 있는 착하고 여린 국민의 심경은 어떠하실지 대단히 궁금하구나!
그래서 지난해 지지율이 윤석열에 붙어 떨어지지 않을 때 나는 더도 말고 딱 6개월만 윤석열이 집권하는 꼴을 보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깨우칠 것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부끄러운지 알아야지!
--- 다음은 떡실시 된 무책임하고 더러운 인간의 동영상
https://youtu.be/liTPsKkh-U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간신배들 전성시대 (Feat. 변희재) --- 동영상
윤석열 정말 최악이다?
정권 잡고 이제 보름 지나가고 있는데...
자그마치 5년이 다 지나간 것 같구나!
손가락 자를 사람들 얼마나 늘어만 가고 있을까?
전직 대통령이 잘 닦아놓은 외교를,
단 하루 만에 박살내고 말아드셨다는 소문이,
미국 전역을 휩쓸더니 지구촌 한 바퀴를 돌아 다시 미국까지 왔다는 소문이구나!
몰라도 이처럼 모른 인간은 처음이라 하고,
뻔뻔해도 이처럼 빤빤한 철면피도 처음이라 하고,
틀려도 이처럼 지구촌이 시끄럽게 박살을 내는 인간도 처음이라 하고,
징징대는 것은 1980년 대 꼴불견 어린아이 같이 보채고,
머리에 든 것도 없는 것이 목에 힘주는 것은 쇠심줄 같다하는구나!
자랑거리는 술 퍼마시는 것 하나 뿐이고,
온통 허점투성이 인간이라고 한다니...
그대는 도대체 무엇 때문에 대권을 잡게 됐소?
할 짓이 없어 잘 커가고 있는 대한민국 박살내기 위해 태어난 인간이란 말이오?
이게 어디 먹방이냐?
대한민국 말아드셔도 우아하게 말아먹으면 어디 덧나냐?
정말 게걸스럽구나!
---정말 최악이다 (Feat. 변희재) 동영상
---검수완박에 동의한 이유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qzRtypddImw?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굽실거리는 것도 한도가 있어야 할 사람이...
얼마나 참고 참았던 사대주의 사상을 저런 방식으로 내보일 수 있었을지.
아무리 미국이 제1의 우방이라고 할지라도.
아무리 미국에 머리를 조아리고 싶더라도.
아무리 미국이라면 다 들어주고 싶더라도.
아무리 미국이라면 좋아 죽을 지경에 닿아 있는 인간일지라도.
이러면 안 되는 것 같은데...
이건 인품의 기본교육이 덜된 탓 같은데...
이건 초등교육 자체가 안 된 것 같은데...
이건 남이 하면 같이 하는 줏대초차 없는 행동 같은데...
이 사진만 놓고 보면 박병석(직위 생략)이 결례하고 있는 것처럼 만인들이 착각할 사진 같은데...
윤석열 당신은 술 퍼마시는 것 외에 잘 하는 게 뭐냐?
--- 적반하장 후안무치 --- 동영상
https://youtu.be/YX7D6vpOL7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반윤은 다 오세요 (Feat. 변희재) --- 동영상
--- 노무현 대통령 13주기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동영상
https://youtu.be/r8Sihiz4fRc?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文(문)과 바이든 만나지 못하게 한 윤석열?
당신의 좋은 벗과 만나지 못하게 막는 인간이 있다면 당신은 그 인간을 용서할 수 있는가?
당신의 좋은 벗을 헐뜯으며 만나지 못하게 한다면 그 인간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 것인가?
당신의 좋은 벗을 만나지 않는 대신 더 귀한 것을 준다고 꼬여내는 인간이 있다면 당신은 그것을 선뜻 받아들이고 말 것인가?
미국 조 바이든(1942~ ; Joseph Robinette Biden Jr.)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만나고 싶다는 말이 오갈 때부터 어찌 마음이 불편하다고 느끼고 있었다.
윤석열(직위와 상반된 인간이기 때문에 생략)이 그걸 망치게 했다는 유튜브가 나돌고 있다.
결국 10분 간 두 친구는 전화통화만 했다고 한다.
바이든이 부통령시절부터 두 사람은 친분이 있었다는 것을 계산하면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서로를 이해하는 사이라는 것쯤은 누구나 느낄 것 아닌가?
그 두 사람은 종교관도 같으니 잘 어울릴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바이든이 각별히 좋아하는 대통령으로는 한국의 문재인을 제일 먼저 꼽을 것이다.
그는 지난해 유럽 G7 회의 당시에도 문재인이 참석했으면 됐다며 흡족해 했던 것이 세계적인 기사로도 알려지고 있었지만 대한민국 썩어빠진 언론들은 윤석열에 미쳐버린 상황이었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알권리를 주지 않았으니,
법적으로 따져 말하면 대한민국 ‘직무유기언론’이라는 낱말 하나로 썩어빠진 언론들을 평가해도 무관하지 않을까본다.
문재인도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더 자신이 국내 정치에 대해 얼마나 무관심했던 것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는 것에 깊은 반성을 해야 하지 않을까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 않을 수 없구나!
문재인이 이처럼 당하는 꼴을 보면 또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이 내 심정!
더도 덜도 말고 단 한 번만 홍남기(직위생략)를 설득하던지 이낙연(직위생략)을 설득해서 이재명 후보자가 그처럼 강조하며 지원해야 된다고 하던 국민보편지급 복지정책을 썼더라면 지금 이처럼 멸시당하고 있지는 않을 것 아닌가?
힘들어하는 국민들을 지원할 수도 있고 중소 상인들에게 혜택까지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내던지던 그 때의 문이 정말 미웠던 때는 정말 없었다.
아니면 법적으로 윤석열 죄를 따져 특검을 시키게 하던지!
수박덩이 민주당도 문재인도 정말 미웠던 그 시절을 누가 알랴?
똑똑하고 딱 부러지는 조국 전 장관을 민주당의 수박들이 이낙연을 비롯해서 거의 전부 합세하여 죽이던 그 시절을 문재인은 물끄러미 바라만 보며 말리지 않던 그런 시절이 있었기에 썩어빠진 언론들까지 합세하여 문재인을 통째로 집어삼키고 말았지 않았던가?
그래도 지지율 40대를 지켰다는 것도 정말 웃기는 일이라는 것도 알고!
틀림없이 말 못할 사연이 있었을 것이라고 예측하는 말들이 있을지라도 정말 허수아비 같던 문재인의 몰골들이 자꾸만 떠오르기만 하는구나!
윤석열이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 감옥으로 가는 그날까지 ‘문재인’이라는 이름만 나오게 만들면 그 시절의 더러운 기억들이 자연스럽게 샘솟듯 나오게 될 것 같아 암담하구나!
바이든이 대한민국을 방문한 직접적인 문제는 삼성 반도체에 대한 급박한 관계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온 것이지 윤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든 눈치를 챘을 것으로 미룬다.
결국 윤은 침만 질질 흘리며 국민 앞에 폼은 잡았지만 결국 아무 것도 차지할 수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지 않는가?
만일 바이든이 문과 만나 북한 문제 해법을 찾아내고자 했던 것을 막은 윤석열이라면 그자는 대한민국의 역적질로 몰리지 않을까 심히 두렵구나!
이런 인간을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의 소중한 손으로 그를 뽑아 올렸으니 세계가 驚歎(경탄)할 일 아닌가?
더 말할 것도 없다.
그는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안 되는 인간으로 진즉부터 알고 있던 그런 인간일 뿐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탁월한 인재들을 적잖게 소멸시켰던 色魔(색마) 박정희 악독 독재자나,
전두환 광주학살자가 자행했던 그런 짓을,
문재인이 씌워준 검찰총장의 권한을 가지고 문재인까지 농락한 그자가 대한민국을 통치한다는 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한단 말인가?
조 바이든이 그 꼴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하며 떠났을까?
괴물이자 세계 반지성주의자 트럼프와 비교도 안 되는 이런 자를 본 그는 어떠한 觀照(관조)로 그의 자서전에 기록하게 될까?
지금 보수단체에서부터 윤석열은 안 된다며 팔을 걷어붙이기 시작하고 있음을 보고 있지 않은가!
====변희재 등 보수단체의 윤석열규탄 집회현장(feat. 변희재) 동영상
===(이재명이 언급하는) 적반무치 당 === 동영상
https://youtu.be/NQdqQ1-D6I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뉴스반장 뇌피셜 ] 굥카의 문재인 지우기... 바이든과 문프 "만남 막았다!"---동영상
https://youtu.be/2fd2eiPBiT4?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