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3일 일요일

철딱서니 없는 대한민국 정치꾼들?


 철딱서니 없는 한국 정치꾼들?

 


철없는이라는 평범한 말조차 쓰고 싶지도 않게 하는 유승민과 안철수 그리고 또 있다?

어떻게 하든 대권을 쥐고 싶어 하지만 쉽게 잡을 수 없는 이들이 대한민국 안에는 적지 않다.

대권은 아무나 잡는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대한민국의 대권주자들 중에는 아무나 잡은 사람들도 없지 않으니 굳이 말하고 싶지도 않지만 너무나 국민들과 동떨어진 이들이 대권 욕심을 내며 설치고 있으니 속이 상해 자판을 힘껏 때리게 만든다.

守舊(수구) 세력의 집권자들은 착하디착한 국민들을 糊塗(호도) 欺瞞(기만)하는 것도 모자라 자신들이 대권을 잡으면 국민을 평안하게 해줄 것처럼 洗腦敎育(세뇌교육)까지 국가가 시켜가면서 당선 됐다는 것을 제발 국민들이 알아차렸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3대 독재 거두들은 총칼을 앞세워 국민을 억압했다는 것은 다 알고도 남으니 넘어가고,

노태우가 대권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김영삼과 김대중의 속 좁은 인물들이 뿔뿔이 흩어진 파산의 결과물이었고,

그 뒤를 이은 김영삼 정권은 노태우와 김영삼 그리고 김종필 세 사람의 野合(야합) 政治(정치)의 결과물이었다.

김대중과 노무현 전 대통령 시대가 도래되면서 민주주의의 꽃이 피기 시작하면서 조그마한 열매라도 맺을까 싶더니,

새빨간 거짓말쟁이 이명박근혜가 국민을 온통 속였다는 것을 그때는 감쪽같이 속고 말았지만,

이제야 만천하가 알게 된 사실이니 국민들이 얼마나 착한 국민이었던가?

그런 국민을 두고 愚昧(우매)했다고 노골적으로 판정을 지어버리는 사람들도 없지 않은데 그런 판단이 틀렸다고 자신 있게 대답할 국민도 없지 않던가?

이명박과 박근혜를 지독하고 끈질기게 따르면서 나라를 절단내버릴 정도로 국민을 호도하며 거짓을 저지른 정치꾼들이 어디 한둘이었던가?

그런 정치꾼들이 지금도 자신들이 가장 잘난 인물이라고 나서며 국민을 속이고 또 속이고 있지만 속아 넘어가는 국민들이 하나둘이던가?

너무나 잘 속아 넘어가는 국민들 또한 있기 때문에 이들이 지금도 입만 열면 진정으로 착한 사람들까지 멍텅구리로 만들든지 나쁜 사람이 돼버린다는 것을 제발 알아줬으면 한다.

 

 



전세난에서 탈출할 수 없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은 나라가 손수 할 수 있는 공공주택제도를 제대로 마련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대한민국은 언제부터 알게 됐던가?

3독재시대 대권 정치꾼들은 국민의 삶보다 자신들의 권력욕만을 위해 군림한 사람들이었으니 인간적인 가슴은 닫아버린 나머지 입으로만 그런 말을 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김대중과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는 본격적으로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기획을 세워갔지만 받혀주는 국가 자력이 부족했던 것이 분명하다.

새빨간 거짓말쟁이 이명박과 최순실의 아바타 박근혜 때에도 흉내는 내고 있었지만 국민에게 사기 치기 바쁜 나머지 진정어린 제도가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

입서비스라고 하는 단어만 만들어 놓지 않았나?

그런 것을 바로 잡겠다는 문재인 정부를 두고 또 질투하고 나서는 정치꾼들이 있으니 이들이 유승민과 안철수?

문재인 정부가 지나치게 잘 박차고 나가고 있으니 자신들이 몸둘 곳이 없다는 것 아니겠나?

두 사람이 떠들고 있는 것을 보자!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경기도 동탄의 공공임대주택단지 방문 과정에서 한 발언을 두고,

유승민이 다음과 같이 거론한다.

"보통 사람들은 내 집 마련의 꿈을 갖고 있는데, 대통령은 그런 '바보같은 꿈'은 버리라고 한다""'대통령의 사다리'13평의 공공임대에 4인 가족과 반려견이 살다가 18, 25평의 공공임대로 이사가는 것"이라고 꼬집고 있다.

문 대통령이 '바보같은 꿈'이라는 소리도 하질 않았고 임대주택에서만 살라고 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

안철수는

'퇴임 후 795평 사저를 준비하시는 상황에서 국민께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다'고 비꼬고 있었다.

대통령 사저만 가지고는 경호대를 함께 할 수 없으니 국가에서 경호원 지정한 만큼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인데 마치 문 대통령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처럼 꽈배기를 꼬고 있는 안철수?

대통령을 하고 나면 경호를 지원 받는 것은 당연한 문제인 것(수구 독재 정권으로부터 나온 경호법)인데 문 대통령만 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는 이들의 분홍빛 마음이 참으로 부끄럽지 않은가?

이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앞으로 무슨 일을 곱고 아름답게 꾸밀 수 있을까?

차라리 입을 닫고 사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심심하면 한 마디씩 떠벌리면서 국민의 가슴을 후벼 파고 있지 않나?

더구나 유승민은 "이 정권 사람들 중에 공공임대에 살겠다는 사람은 한 명도 못 봤다. 그래서 이런 말들이 나오는 거다. '평생 공공임대나 살라고?' '니가 가라 공공임대'"라는 말로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잔인한 표현을 던지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이 두 사람이 질투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지 모른다.

문재인 대통령과 같이 대권경쟁을 한 사람들이니까!

그러나 이들의 표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진정한 마음이 없는 야위고 앙상한 마음을 지닌 이들의 자세가 너무 쑥스럽다.

 

 


한 인간 삶의 길이가 길어야 100년인 것인데 세상에 나아 집 한 번 갖지 못한 사람들이 어디 한두 사람일까?

지구에서 100년 인생 삶은 누구나 하숙하다 가는 것인데 꼭 자신의 집을 지녀야만 할까?

그렇게 지구에서 살다 가면서 죽어서 가져가는 것도 아닌데 무슨 자기 재물이 필요하다는 말인가?

도대체 내 것이라는 게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인가?

똑똑한 유승민이나 안철수 같은 인간들이 서민이 가져가야 할 것까지 모조리 다 가져버렸기 때문에 가질 수 없는 사람들이 수두룩한 것인데,

안철수와 유승민이 국민을 희롱하고 있구나!

공공임대주택에서 마음 편히 평생을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다 착하게 입적(성경에도 부자가 천국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 통과하는 것처럼 힘들다고 했다)한들 누가 어리석다고만 할 것인가?

내 어릴 때는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갈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도 없어 판자촌에서 기거하며 겨울날 찬바람 윙~윙 거리는 속에서 웅크리며 힘들게 살았었는데,

이들은 공공임대주택은 천민들이나 살아야 하는 것처럼 비아냥거리고 있지 않는가!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우리말이 있다.

13평 아파트이지만 신혼부부간 알콩달콩 참깨 볶아가면서 미래를 꿈꾸고 사노라면 서광이 비춰지지 않을까 위로를 해도 시원찮은 사람들이 찬물을 끼얹고 있구나!

한 인간이 지구의 역사만큼 46억년을 사는 것도 아니고 유인원부터 지구가 망할 때까지 수백만 년을 살아가는 것도 아닌데 인간들의 욕심은 왜 그렇게 잔인하도록 깊게 파여 있다는 말인가?

공공임대아파트에 대한 찬사조차 하지 못할 것이면 앞에서 가로막지도 말아야 하지 않을까?

철딱서니 없는 사람들아!

 


 

참고

https://news.v.daum.net/v/20201212101450698

https://news.v.daum.net/v/20201212162433650

https://news.v.daum.net/v/20201212222448044

 

2020년 12월 11일 금요일

국민의힘 필리버스터는 결국 국민의짐?


 국민의힘 여성비하 역사를 어찌 다 말하랴?

 

이철규 국민의힘(국짐당) 의원(이하 이철규)10일 국정원법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첫 주자로 나서서,

이 지구상 어디에도 밤거리를 아녀자가 마음대로 활보할 수 있는 나라가 별로 없다.”라며 두 번씩이나 아녀자라는 단어를 쓰고 있었다.

더하여

문 대통령이 잘생기고 감성적이어서 지지했던 여성들이 요즘은 고개를 돌린다.”라는 말로 여성비하 발언을 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국짐당 의원들 중 김웅 의원(이하 김웅)"불필요한 스트레스나 불필요한 침해 같은 경우에는 성폭력 전과자의 재범을 높일 수 있다. 그런 부분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라며 성범죄자가 스트레스 받으면 성범죄를 저지른다는 말로 성범죄 자를 감싸야한다는 발언으로 여성들 가슴 아프게 했다.

국짐당 전신 주요 정치꾼들 중 여성비하는 물론 성범죄에 해당하는 인사들이 어디 한두 명이었던가?

국짐당 전신 의원들의 여성비하에 대한 행동을 잘 적은 이가 있어 그대로 나열해보기도 한다.




뉴스1

김웅 "앞뒤 말 자르고 정치공작..성폭력전문당이 더러운 공격"이라는 제하의 보도에 대한 댓글 중에

윤대호라는 ID 소유자가 다음과 같이 적은 글이다.

이경재-자기좀 주물러 달라는 것이지

정진섭- 낮술 먹으면서 여성 성희롱

정우택-음모주

최연희-딸 같아서 성추행

정석래-제자 강간미수

강용석- 아나운서 지망 여대생 여성비하 및 성희롱

김형태-제수씨 성폭행

윤창중-인턴 성추행

박희태- 세월호 시국에 골프캐디 성추행

김무성-새누리당 연찬회에서 여기자 성추행

서장원-성추행 및 무마혐의

심학봉-보험설계사 성폭행

송영근- 육군여단장 성폭행 사건에 '하사아가씨', '외박이 문제' 발언

https://news.v.daum.net/v/20201211192755356

가장 큰 이슈였던 김학의 성상납 사건도 결국 국짐당의 얼굴을 깎아내린 사건이 아니고 무엇인가?

장자연 사건 또한 새누리당(국짐당 전신)에서 눈을 감아준 때문에 벌어진 게 아니라고 할 것인가?

더 위로 올라가면 色魔(색마) 박정희 독재자는 세상에 알려진 여성만 200여 명에 달해 성폭행, 성상납, 성매매 등으로 울려버렸던 인간 아니던가?

독재로 인해 암울했던 시절이었다고 해서 폭정과 폭력에 이어 성폭력까지 더했던 그런 정치인생들의 후예들이 傳授(전수)돼서 국짐당까지 이어지게 됐던 것을 어찌 모르고 그 당에 끼어들었던가?

 


 

더불어민주당에서 벌어진 성추행 사건을 덮고자 하는 말이 아니다.

내 눈의 들보가 들어가 있는 것은 인지하지 못하면서,

형제의 눈에 들어 있는 티끌을 꺼내야 한다고 하는 그 자세가 문제 아닌가 싶다.

오직하면 예수가 그런 그들을 향해 너희는 위선자[You Hypocrite]”라는 말까지 쓰며 가르치고 있었을 것인가?

국회의원은 국민의 모범이 돼야 할 자리에 있으면서 자신들의 非理(비리)는 덮어버린 채 상대당의 非違(비위)만 노출시켜내려고 한다면 결국 자신의 얼굴에 침 뱉는 형상이 아니고 무엇이랴?

국민들이 이제는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들 스스로 몸 둘 곳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 더욱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지난 2016223일부터 32일까지 8일 동안 이어진 민주당의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는 당시에 38명의 의원이 발언해 192시간 25분 동안 진행되면서 국민의 열렬한 환호와 위로를 받아냈고 그로 인해 당시 여당이던 새누리당(국짐당 전신)은 지는 해였다는 것을 기억하리라!

역사에 남을 언행과 조리 있는 연설자들이 아무렇게나 탄생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국민의힘 당을 왜 ‘(국민의짐)국짐당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지를 알았으면 한다.

기필코 여권 정치를 방해하여 정권을 움켜잡겠다고 하는 것은 결국 국민을 괴롭히는 정당이 되기 때문에 국짐당이라는 것을 국민들은 잘 알고 있으니까!

지금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 떨어지고 있는 것은 민주당이 지나치게 국짐당 눈치만 보고 있었기 때문이지 이번 기회에 민주당은 또 올라서게 될 것이고,

국짐당은 완전히 잃어버리지 않을까 싶다.

신은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 쪽 손을 들어주게 돼있기 때문이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01211184613715

 

 

 

2020년 12월 10일 목요일

윤석열이 공수처 1호 수사 대상일까?

 

공수처가 결국 탄생하게 되면?

 

5.18광주학살 巨頭(거두) 전두환과 노태우,

아니 그 이전 이승만과 色魔(색마) 박정희 독재정권부터 숱한 세월 동안 가장 법을 앞장서서 지켜야 할 고위공직자들은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도 법을 고의로 어겨가면서까지 세상을 쥐락펴락하고 있을 때,

응어리가 져있던 일부 국민들이 폭발하려고 하던 그 시절,

아주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정치꾼(선거만 이기기 위해 갖은 짓 다하던 정치 쟁이)들과 선진 정치를 흉내하던 정치인들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국민을 위로하며 한 마디씩 하던지,

우롱하면서 내던지듯 겸연쩍게 하던 세월이 얼마나 흘러가고 있었던 것인가!

김영삼 정권(국민의힘 전신)이 들어서서는 본격적으로 내던지듯 한 인물들이 부썩 늘어나면서 이회창 당시 대선후보도 공약으로 써먹으면서 국민의 표를 모으고 있었다는 것을 현재 국민의힘(국짐당) 의원들이 왜 모르겠는가?

그런데 국짐당 의원들은 공수처 법이 통과될 때마다 결사적으로 반대만 하고 있으니 결국 이회창이든 그들 선배 정치인들은 공수처라는 빈말만 해가며 국민을 우롱했다는 결론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처럼 1990년대 국민들 역시 정치꾼들의 농락에 녹아버리면서 세월은 흐르고 있었던 것이다.

 

 


2020121012월 임시국회를 열어 공수처법 개정안을 재석 의원 287인 중 찬성 187, 반대 99, 기권 1인으로 통과시켰다.

https://news.v.daum.net/v/20201210200813159

이제는 공수처장을 선출하여 공수처가 출범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다.

왜 이렇게 지연의 연장선상에서 계속 지연하게 됐을지?

공수처법이 처음 출발할 때부터 공수처장에 대한 규정에 있어 좀 지나칠 정도로 거의 만장일치(공수처장까지 7명 중 6명 찬성은 결국은 만장일치?) 가 돼야 한다는 것부터 어쭙잖은 사회주의 방식에 가깝다는 생각이 가게 하더니 끝내 그 수에 미치지 못하자 다듬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지 않았는가!

공수처라는 것에 위협을 당하고 있는 자유한국당(국짐당 전신) 내부에서 반발할 것이라는 것을 입법자가 정말 몰랐을지?

아까운 세월 다 보내고 가까스로 공수처법이 재통과하게 될 것으로 많은 사람들은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처음 입법자의 지나쳤던지 모자란 상상력으로 인해 소수의 국민들은 공수처로 인해 나라가 곧 망할 것으로 混同(혼동)하고 있다는 것도 제발 알아줬으면 한다.

국짐당의 입속에서 놀아나고 있는 국민들이 아직도 흔하다는 게 참으로 慨歎(개탄)스럽다.

 


 

잘 알다시피 국짐당 나경원 전 의원 같은 이는 공수처법이 시행이 되면,

그동안 여러 가지 불법으로 누려왔던 放縱(방종) 행위들이 완전 들통이 나서 새롭게 옥죄게 될 것은 물론,

그녀의 남편도 그 테두리 안에 들게 될 것이니 그녀가 가장 겁먹고 있지 않을지?

조국 전 법무부장관처럼 털어야 할 사람은 나경원과 같은 그런 부류의 사람들일 것인데 애매한 조국 가정과 그 주변을 70여 차례 탈탈 턴 윤석열 검찰!

이런 검찰의 난폭한 행동에 의해 벌벌 떨고 있던 사법부 판사들!

검찰이 기소하라하면 하고 구속하라면 구속하는 순진한 대한민국 판사들을 국민들이 얼마나 인정할 수 있을까?

그들도 검사들처럼 돈에 눈이 멀지 않았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검사들과 한통속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게 밝혀지고 있는 것도 문제꺼리이고!

물론 자신의 판단이 가장 옳다 하는 의지력 있는 판사도 없지 않을 것이지만 검찰 출두에 반기지 않는 몹시 구린내 나는 판사들이 적지 않았었기에 대한민국 사법체제를 전반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더구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농단 같은 것에서 볼 때 사법부 부패의 도는 지나칠 정도가 돼있다는 것인데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覺醒(각성)은 꼭 필요한 것 아니던가?

 

 


공수처가 새로운 법으로 바꿔 확실하게 탄생할 수 있는 길로 가려는 것에 나경원이 그 심정을 내놓고 있다.

뉴시스는

나경원 "공수처 탄생하면 무서운 나라 돼..국민 삶 무너져"라는 제목을 달고 나경원의 두려움을 알려주고 있다.

그녀는

"대통령과 정권이 어떤 잘못을 저질러도 숨죽인 채 침묵해야 되는 무서운 나라가 될 것"이라며,

과거 자신들이 저질렀던 과오처럼 될 것 같이 국민 호도시키는 말 아닌가?

정권을 비판하는 정치인은 감옥에 가고 정권에 불리한 수사와 재판을 하는 판검사가 쫓겨나는 세상이 돼갈 것"이라며,

과거 돈과 관련을 맺었던 비리행위만을 자행했던 사람들끼리 하던 방식처럼 될 것 같이 터진 입을 열고 있는 것 아닌가?

"친문 특권세력과 정권에 줄 잘 대는 자들이 모든 것을 빼앗아 갈 것"이라며,

"절대 다수의 국민은 절망과 고통에 빠질 것이다.

그 때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게 될 것이다.

공수처가 탄생했기에 국민의 삶이 무너졌다고"

https://news.v.daum.net/v/20201208150844652

나경원이 우려하는 일이 벌어지기만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닐 테지?

 


 

적지않은 민주사회 단체들이 나경원과 그 집안 사학재단과 자녀들의 비리에 대해 수차에 걸쳐 검찰에 고발했지만 번번이 기각이 되던지 입건조차 할 수 없게 검찰이 막고 사법부가 핑계를 대어 그녀를 풀어주곤 했다는 일들에 의혹을 품고 사는 국민들이 태반이다.

그녀의 남편 김재호 판사의 권한에 걸려 민주주의 국민의 염원이 막히고 있는 것을 아는 국민은 나경원의 이런 생각과 행위에 대해 치를 떨고 있지만 검찰까지 내통하고 있을 나경원의 권역으로 인해 제대로 수사조차 하지 않는 것으로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게 현실!

서울대 동문을 내세운 문어발 이권의 권력이 이 세상에 난무하는 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는 게 많은 이들의 지론이다.

그 때문에 공수처라도 설치하게 된다면 나경원 같은 법꾸라지들을 묶어버릴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거는 것 아니겠는가?

그래서 공수처는 필히 있어야 할 나라가 된 대한민국?

이제 공수처가 곧 출범할 수 있는 기회를 갖추게 되자 나경원이 앞장서서 국민 앞에 糊塗(호도) 欺罔(기망)하며 나서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윤석열 검찰은 윤석열을 닮아 뻔뻔한 것인가?

 

징계를 당하고 있어도 끝까지 검찰총장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검찰총장은 대한민국 역사상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윤석열은 그러하지 않고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그 자리에 앉아 있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가장 민주주의 방법을 써서 윤석열을 가르치려고 하기 때문인가?

국민이 준 대통령의 권한을 함부로 낭비하지 않겠다는 게 인간 문재인 철학 아니겠는가?

그걸 이용하는 비열하고 치사한 윤석열도 그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가능한 것일 게다.

국짐당은 물론이거니와 그를 철통같이 지켜내는 검찰 똘마니들의 권력 그리고 무엇보다 든든한 그 가정의 부인과 장모가 뒤를 밀고 있지 않겠는가?

검찰총장 자리에서 물러나는 그날부터 그들은 죽은 목숨이라는 것으로 더 강력하게 막아야 한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을 느끼게 하지 않는가?

윤석열 부인 김명희(지금은 김건희)의 주위는 너무나 의혹이 짙게 포장된 것을 보게 하고 있다.

그의 장모 또한 너무나 확실한 비행이 나타나고 있어 지금까지 세상을 다 그렇게 접수했던 윤석열 검찰의 소름 돋는 방식에 놓여 있는 것을 알아챘기 때문 아닌가?

수십억 수백억 원을 가로챈 것이 눈에 보이고 있는 것 같은데 제대로 수사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죄인들이 피해자가 된 것처럼 보이고 있는 상황?

이처럼 대한민국 검찰은 날강도 짓을 하고 뻔뻔한 윤석열처럼 배 째라 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래서 공수처는 꼭 필요한 것인데 국짐당과 그들을 밀고 있는 얼빠진 이들은 윤석열에게 박수를 보내며 오늘도 대검찰청 앞에 깡패들이나 하는 방식대로 길게 화환들을 늘어놓고 있지 않는가?

21세기에 들어와서도 이렇게 낙후된 짓을 받아주는 윤석열과 그 무리들의 모자란 짓들을 보면서 국민들이 구역질로 토하고 있지 않나?

결국 어떻게 되든 윤석열은 파멸되고 말 것이지만,

10일 윤석열 징계는 15일 오전 10 반으로 계속 이어지게 하고 있었다.

9시간 이상 걸린 징계는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징계위원들 간 결론이 꼬이고 있다는 말인가?

물론 징계를 당하고 있는 윤석열 측에서 억지 주장으로 나오고 있으니 결론이 쉽지 않을 것이지만 중징계를 내지 못한다면 문재인 정부의 혼란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이거니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는 잠시 후퇴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결국 공수처가 나서서 윤석열 검찰 수사를 해야 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지 심히 의심스럽게 진행하고 있음이다.

윤석열이 과거 검찰총장처럼 스스로 물러나는 게 가장 합당한 길인데 말이다.

뻔뻔한 윤석열의 질긴 사투가 대한민국을 混沌(혼돈)으로 몰고 있구나!

어찌됐건 앞으로 윤석열은 공수처수사를 꼭 받게 될 것은 자명할 것 같다.





2020년 12월 1일 화요일

종교계 100인 추미애 검찰개혁 지지?


 종교계 100인들의 추미애 검찰개혁지지 응원하며

 

머니투데이의

종교계 100"추미애 검찰개혁 지지..윤석열 법 심판 받아야"’라는 제하의 내용에 동의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촛불에 불을 켜고 싶은 사람들도 켤 수 없는 상황에서 머니투데이의 이런 보도는 추미애 장관에게 힘을 실어주는 일이 아니고 무엇이랴?

수많은 언론들이 돈과 어울리는 守舊(수구)세력에 끌려갔던지 그들 앞에서 아양을 떨면서 검찰개혁하면 먹을 떡조차 사라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마당에 검찰 개혁할 수 있는 빗장을 살짝 열어주고 있는 것 같아 고맙다.

언제 내리고 만 언론의 단비인가?

윤석열과 국민의짐당이 힘을 받고 있는 것도 언론들이 쌍수를 들고 함께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 아니겠는가?

어찌 정의에 찬 국민들의 바탕에는 같이 하는 언론들도 따라주는 게 그토록 없는가?

돈에 파묻혀죽기를 바라는 수구들의 세력들에게는 넘치고 넘쳐나는 언론이거늘!

추미애 밀어주는 세력은 여권이 있을 뿐이나 그들의 힘은 정말로 미미하게 느껴진다.

말만 180석일 뿐!

어찌 대한민국은 이처럼 바로잡히려하지 않는 것인가!

불의가 정의인 것처럼 날뛰고 있지만 잡아줄 언론이 없으니 盲目的(맹목적)인 국민들까지 합세하며 세상을 混沌(혼돈)峽谷(협곡) 사이로 차고 들지 않는가!

어찌 윤석열이 대권 제1주자까지 될 수 있는 지지율이 나올 수 있는 국민이던가?

그대들이 미국 트럼프를 욕할 자격이라도 있단 말인가?

슬픈 사슴은 지금도 눈물만 흘리고 있구나!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힘겨루기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종교계 일부 인사들이 추 장관의 검찰개혁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천주교·개신교·원불교·불교로 구성된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종교계 100'1일 시국선언문에서 "법무부의 검찰개혁 조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요즈음 검찰개혁을 두고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해 깊이 통탄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검찰개혁은 너무나 오랫동안 지체되어 온 숙원이며 시대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지만 검찰은 거악의 한 축으로 살아온 과거를 반성하기는커녕 기득권 수호를 위해 자신의 본분을 팽개치기로 작정한 듯 보인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또 최근 추 장관을 향한 검사간부부터 평검사까지의 집단 반발과 관련 "노골적으로 저항하고 있는 검찰의 행태는 마치 집단난동처럼 보여 우리를 슬프게 만든다""검찰 스스로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어리석은 짓으로, 지금 검찰이 보여주는 퇴행은 너무나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윤 총장을 겨냥 "검찰의 일부 특권층, 특히 민주적으로 선출된 헌법기관의 합법적 통제를 거부하고 대통령의 지휘체계를 교란시켜온 검찰총장 윤석열의 행동은 너무나 위태롭고 실망스럽다""그는 검찰독립을 명분으로 정치검찰을 결집시켰고, 자기들만의 권부를 강화하는 데 극구 매달려왔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검찰의 본분과 기강을 무너뜨린 가장 큰 책임은 검찰총장 윤석열에게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은 이른바 재판부 사찰을 했고, 공정이 생명인 재판에 위헌적 훼손을 가했으니 이런 범죄는 추상같이 단죄해야 마땅하다""법무부가 직무정지와 징계청구의 사유로 제시한 사안 하나하나가 중대한 범죄에 해당하므로 검찰총장의 해임은 물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세중 기자 danoh@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