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5일 수요일

귀배괄모도 마다 않던 검찰, 공수처에는 주춤?



검찰의 공수처 입법 불만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는가?

[리얼미터] 국민 3명 중 2명, 공수처 설치 찬성…찬성 의견 중 60% "기소권 있어야"

검찰이 새롭게 설치될 공수처에 대해 헌법적 근거 없는 지휘체제라며 견제장치도 없다고 목청을 높이고 있는 뉴스가 있다.
특히 공수처법 24조를 두고 강한 반발을 내고 있는 것은 지금의 검찰이 공수처를 견제할 수 없게 된데 항의하는 내용이다.
공수처를 뛰어넘을 수 없는 검찰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당연하게 생각해야 할 일을 논하고 있는 언론이 검찰을 죽도록 사랑하는 마음에 있어 더 갸륵하지 않나?
아무리 공수처 수사요원이 잘 못이 있다고 해도 검찰은 그들을 수사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인데,
만일 #공수처수사요원 중 한 비리 자를 검찰이 수사를 할 때 즉시 공수처로 통보와 동시 이첩시켜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공수처 요원을 검찰이 수사를 하게 된다면 공수처라는 기관을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인데 검찰이 그동안 해왔던 관행에 비춰볼 때는 거대한 산맥에 가려지는 검찰의 상황을 느끼고 있는 것이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죽을 것을 感知(감지)하는 자는 행복하지 않던가?
왜 그런 상황까지 가게 됐던가?
검찰은 항의할 게 아니라 그동안 無所不爲(무소불위권력을 남용했던 것부터 반성해야 하지 않겠는가?
검찰과 공수처 간 서로를 수사하게 된다면 수시로 다툼의 현장을 발견하게 될 것인데 그렇게 할 바에는 검찰이 하는 대로 그냥 두는 게 낫지 헛돈과 시간 낭비할 일 있겠는가?
검찰이 괜한 걱정을 하고 있는 건데 그걸 모르고 있었구나!
공수처 요원을 수사할 때는 그 내부에서 할 수 있는 별도 장치를 둘 것이니 걱정할 필요도 없는 일!
대통령령으로 지어질 것들이니 검찰의 걱정은 괜한 시간만 낭비하고 언론이 같이 손뼉 맞추는 짓 또한 볼일 없어질 것으로 미룬다.

 홍정욱, 딸 마약밀반입 의혹 공개 사과 "어떤 질책도 달게 받겠다"

검찰의 무소불위는 금년에 일어난 일만 봐도 지금까지 대단했다.
해야 할 수사나 기소는 뒤로 미루고 하지 않아야 할 일에 시간과 세금을 낭비하며 국민의 가슴을 아리게 한 일이 얼마나 많을지 상상이나 할 수 있으랴!
한나라당(자유한국당 전신의원 출신인 홍정욱 전 헤럴드경제 회장(49)의 딸 홍모 씨(19)가 LSD(마약류로 지정된 환각제·향정신성의약품 중 최악의 마약)를 밀반입 하려다 공항세관에 적발돼 심각한 상황이라고 국민들이 먼저 알고 있었는데 검찰이 어떻게 공소장을 적었기에 불구속 처리됐을까?
항상 유력인사 자식들의 마약 적발이 알려진 건 올해만 4번째라고 하는데 검찰의 솜방망이 처벌 때문에 미약사범들까지 잘 다룰 수 있는 검찰이라고 할 수 있나?
죄를 더 키우는 검찰들을 누가 단속할 수 있을 것인가?

 장제원, 아들 장용준 미성년자 음주 등 논란에 "국민들께 사죄드린다"

음주 바꿔치기’ 장제원 의원 아들 또한 송치 3개월인데 검찰은 아직도 "수사중"?
어떻게 된 검찰이 LSD(이 이상 마약은 없다는 최강의 마약)보다도,
음주운전을 넘어 운전자 바꿔치기보다도 더 중요한 게,
진짜로 받은 표창장을 가짜로 둔갑시키는 검찰의 抑止(억지)에 몰입되어 검찰본연의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을 보호하는 일보다 청순한 한 가족을 끝까지 쫓아가면서까지 破滅(파멸)시키는 일이 진정 대한민국 검찰이 해야 할 일이던가?
윤석열은 조국 전 장관과 무슨 원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던 건가?

검찰의 불법은 끝이 없었다는 것을 국민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 검찰은 권력을 이용해서 독재정치를 했던 정권들 때문에 검찰의 적폐조차 더 확대 재생시킨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지 않는가?
돈을 받아낼 수 없으면 죄를 더 덮어씌워 검사 명성을 얻어냈고,
생각 없는 국민들은 쉴 새 없는 박수를 보내 그동안 돈 먹은 것 다 무마시켜왔던 독재시대의 독재자의 수족들이 지금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오래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다는 말이 맞는 것 같지 않나?
오호통재라!

 文 경고·촛불집회에도 윤석열 “입장 변함없다”...‘직진 수사’ 계속?

龜背刮毛(귀배괄모)도 마다하지 않는 윤석열 검찰이 무슨 할 말?

검찰개혁을 막아보자고 윤석열 검찰(이하 윤석열)은 총장과 합심하여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과 그의 가정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지 않나?
1년도 지나지 않아 다 밝혀지고 말 일을 거짓으로 만들어 조국을 위선자!”로 부르게 한 그 대가를 검찰도 책임을 져야 하지 않는가?
조국 딸에게 동양대 총장 최성해 명의로 표창장이 발행된 것이 거의 확정되고 있는 것만 봐도 윤석열 검찰이 조국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 작정을 했다는 게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윤석열이 죽을 짓을 했다는 것으로 판명이 돼가고 있지 않는가?
최성해의 거짓말이 들통 나고 있지 않는가?
이들의 언행은 거북의 등에 털이 났다며 억지를 써서 깎아내는 짓까지 했잖은가?
지금 동양대는 총장 결재 표창장이 아닌 부총장 전결이라는 공문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 아니라고 할 자 그 누구인가?
최성해는 자유한국당(자한당)이 집권을 하게 되면 동양대학교를 유지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핑계를 대고 자한당 뜻을 따르려는 짓까지 벌이기 위해 조국과 연결되는 것을 자르려고 거짓증언도 마다하지 않으며 자신을 속이고 있었다는 것까지 드러나고 있다.
목사라는 최성해가 학력을 가짜로 해서 문교부는 물론 그동안 동양대를 졸업한 학생들과 그들의 가족은 물론 국민을 속이면서까지 악마의 짓을 저지르고 있었는데()의 말에 의해 윤석열 검찰은 정경심(57, 조국부인동양대 교수를 조국 법무부장관 청문회 날(2019.9.6.)을 기해 수사 한 번 없이 재판을 위한 기소를 한 검찰의 직권남용을 국민들은 두 눈 그대로 뜨고 당하고 있었다.
그런 검찰을 이승만 독재자 이후 70여 星霜(성상)의 세월동안 유지하고 있었던 獨走(독주)를 이제는 막을 수 있는 공수처인데 검찰이 호락호락 할리는 없을 것!
하지만 국민이 요구하는 공수처이기 때문에 검찰은 달게 받아야 할 것이다.
물론 윤석열도 국회가 하는 일 그대로 수긍하겠다고 약속했지 않나!
이 모든 게 검찰의 自業自得(자업자득아니겠나!

 (속보) 檢, '유재수 의혹' 조국 구속영장 청구

죄 없는 정경심 교수를 감옥에 가둬두고도 모자라,
조국까지 유재수(55)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감찰무마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실시하게 12월 26일 1030분으로 정해 둔 검찰!
龜背刮毛(귀배괄모일삼는 윤석열 검찰이 공수처 입법에 대해 무슨 할 말이 있다는 말인가!
검찰개혁은 분명히 할 것이라고 해놓고 헛짓거리로 일괄하는 윤석열 검찰은 이제 손을 들어야 할 때가 아닌가?
감찰과 수사의 감각조차 없는 윤석열 검찰의 직권남용이 더 크게 보이는데 되로 주고 말로 받은 짓을 하고 있는 윤석열의 비열한 행보를 보고 있는 국민들의 심정은 딱하기 그지없을 것으로 본다.
때문에 공수처법은 꼭 통과시켜야 하고 검찰들의 과도한 직권남용은 물론 자한당 의원들의 不遜(불손)했던 모든 행동들까지 샅샅이 뒤져서 대한민국에 싸여있는 적폐세력을 과감히 타파해야 국민의 원한이 치유될 것 아니겠나?
윤석열과 자유한국당 의원 나리들의 적폐를!

文, 윤석열 임명장 수여…검찰총장 내외와 기념촬영

2019년 12월 24일 화요일

윤석열 검찰은 2019년 내 결론 지을 것인가?




동양대 표창장.."대부분 총장 결재 없었다"

조국 겨냥 강도 높은 검찰 수사에…‘NO 윤석열’ 포스터 등장

윤석열 검찰(이하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가 시행하려고 하는 검찰개혁에 대해 어떻게 하든 막아보겠다며 우선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을 감옥으로 보내기 위해 조국 가정부터 털기 시작했다.
가족이 이끌고 있는 웅동학원을 먼저 건드리다 사모펀드를 찾아내어 파고들면서 사모펀드를 하는 사람들은 마치 죄인들이나 하는 것처럼 언론에 흘리면서 의혹을 품게 했고 더 나아가 조국 자녀들의 입시비리가 있는 것 같이 모든 각을 세워 전국적으로 언론들을 총 동원 시켰던 검찰 언플은 도를 넘어섰고,
결국 속 좁은 생각을 하기 시작하는 국민들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입시비리가 있는 것처럼 꾸민 검찰은 조국과 그 가족에게 위선자[僞善者 Hypocrite]!”라는 멍에를 씌워주고 말았다.
검찰의 위력을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국민들은 알기 시작했는데 속 좁은 국민들은 검찰의 비겁한 행동을 우러러보며 탄식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었다.
그 인물들은 지금도 자유한국당(자한당)에게 박수를 보내며 아직도 조국은 나뿐 사람!” 또는 위선자!”로 인정하며 자한당에 붙어 내년 총선에서 그들을 꼭 뽑아 더불어민주당에게 치명타를 주고 말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p대 자한당 지지율을 보이고 있던 것이 검찰이 조국사태라고 하는 단어를 만들면서 30%지지율로 둔갑한 것을 보면 그들의 지지율은 적지 않게 자한당에 들어가 있지 않는가?
그처럼 대한민국에는 속 좁은 이들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기를 하며 귀를 기울이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왜 이래야만 하는 것인가?
그건 오랜 기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은 신뢰성이 강한 지도자를 만나보지 못한 국민으로 있었기 때문으로 봐야 옳지 않나?

 정청래 "괜찮았던 김학의, 검찰조직서 '악마' 돼"

독재정치 37(이승만 12년 박정희 18년 전두환 7동안 정치꾼들은 무한적으로 국민을 속이고 왔으니 틀리지 않을 것이다.
심심하면 독재자들은 국회를 제 권력으로 장악하여 제 수족으로만 써왔으니 국민에게 무슨 일을 할 수 있었을 것인가?
독재자들은 언론을 장악함과 동시 검찰을 제 손아위에 넣고 올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은 잡아가두기를 반복했다.
이승만은 검찰에게 수사권 기소권을 주고 경찰이 수사를 온전히 해내지 못할 때는 검찰을 이용해서 없는 죄도 자백하게 만들고 있었다.
검찰의 권력은 막강해지며 뒷돈[와이로(わいろ)賄賂]을 내는 사람들에게는 상부에 보고를 하여 풀어주곤 했다.
검찰의 그 일을 감당할 수 없게 되자 200여 여성을 울린 色魔(색마)중의 色狂(색광)인 박정희는 남산에 중앙정보부를 세워두고 올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은 모조리 남산지하에 가둬넣고 갖은 고문으로 죄인을 생산해내고 있었다.
박정희가 검찰에게 준 권력은 이승만과 같이 막강했기 때문에 첫 정수장학금으로 탄생된 김기춘도 검사로 시작했고 그는 유신헌법 초안을 만든 장본인이 되지 않았나?
전두환도 검찰을 이용하는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았으니 그 37년 동안 검찰은 돈과 명성을 따로 하며 기소가 되는 죄인은 돈이 없었고 기소에서 자유로운 죄인은 돈으로 죄와 바꾸며 재벌들은 비자금을 만드는 방법을 연구했고 비자금은 정치꾼들 손아귀에 들어가 불순 선거자금으로 활용되기 시작했으니 우리 어린 시절에는 선거철만 되면 돈이 풀린다는 말을 흔하게 듣고 커왔다.
결국 국회의원 금배지도 돈으로 사는 꼴이 됐으니 국회의원들의 명예가 제대로 된 사람들이 얼마나 될 것인가?
그런 세월이 지금껏 이어지고 있었는데 국회의원들이 누구를 위해 국회에서 일을 했을 것인가?
돈이 없으면 선거조차 할 수 없었던 시대를 불과 얼마의 세월이 흘러 지금에 이르게 됐는가?
때문에 검찰 권력은 막강했고 없는 죄를 만들어 내는데 있어 이골이 난 사람들이었고 그 후예들이 지금 이어지고 있는 특수부가 아니던가?

 [단독] 최성해 총장 결재 없는 표창장 공문 나왔다

검찰은 동양대 총장 최성해와 합작하여 정겸심(57, 조국 부인교수를 대한민국 최초의 표창장위조 조작범으로 만들어버린 것 아닌가?
연이틀 동안 언론들은 동양대 표창장은 총장이 결재하지 않는다는 공문이 나왔다고 보도하고 있다.
MBC
논란의 동양대 표창장.."대부분 총장 결재 없었다"’라는 제목을 걸고,
정경심 교수의 딸이 표창장을 받았던 2012.

같은 해 동양대가 작성한 공문 사본입니다.

'시민 인문강좌 지원사업행사에 필요한 수료증과 상장을 발급하기 위해 총장 직인을 사용하겠다며 교양학부에서 내부결재를 요청합니다.

그런데 결재란에 최성해 총장 날인이 없고 부총장이 전결한 걸로 돼 있습니다.

당시 담당교수를 대신해 이 공문을 작성했다는 조교는 "담당 교수와 학부장의 도장을 찍어 대학본부 총무팀 서류함에 공문을 갖다놓으면 결재가 돼서 총무팀에 되돌아와 있었다"고 취재진에게 말했습니다.

또 "이를 근거로 총무팀에 비치돼 있던 총장 직인을 수료증과 상장에 직접 찍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재직하던 2012년부터 3년 동안 내부결재 대부분은 최성해 총장을 결재가 없는 부총장 전결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조교] "어쩌다 한 건이 총장님 결재까지 올라갔길래 '이거는 왜 총장님 결재까지 났지'라는 생각을 했었어요그 당시에제가 그게 아직 기억이 나요."

부총장 전결의 이 공문은 정경심 교수 딸 표창장과 발급 시기그리고 내용도 비슷합니다.

정 교수의 표창장 위조 근거로 최 총장이 내세운 '총장 직접 결재'를 부정하는 자료여서 주목됩니다.

['전결 공문공개 동양대 교수(전화인터뷰)] "정경심 교수 위치를 봤을 때는 정상적으로 결재를 받아서 상장을 받는 것이 훨씬 더 쉬운 방법인데 굳이 그럴 필요(위조)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고요."

그러나 정 교수 딸의 표창장과 관련한 공문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오는 26일 동양대 이사회가 열릴 예정인데 허위 학력 기재 등으로 교육부가 요구한 최성해 총장의 면직 안건이 논의에 부쳐질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정동원입니다.

 박정희 시대, 개발독재 필요했나?_채널A_시사병법 125회

윤석열 검찰이 아직도 독재시대처럼 죄 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고 있다는 증거의 첫 증거의 공문서가 나온 것 아닌가?
머지않아 동양대 직원들이 최성해 눈치를 보지 않는다면 조국 딸에게 준 표창장 내용에 대한 공문서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간다.
그처럼 대한민국 검찰은 아직도 독재시대처럼 멀쩡한 사람을 죄인으로 둔갑시킬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가?

 유시민 "검찰, 노무현재단 계좌 들여다봐" 검찰 "한 적 없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노무현재단의 주거래은행 계좌를 검찰이 들여다본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한다.
연합뉴스는
유시민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 들여다봐"..檢 "허위 주장"’라는 제목을 걸고,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은 24일 검찰이 재단의 은행 계좌를 들여다본 것을 확인했다며 불법 사찰 의혹을 제기했다.

더불어민주당도 검찰에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했으나이에 검찰은 악의적 허위주장이라며 반박했다.

유 이사장은 이날 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유시민의 알릴레오 라이브'에서 "어느 경로로 확인했는지 지금으로선 일부러 밝히지 않겠지만 노무현재단의 주거래은행 계좌를 검찰이 들여다본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 개인 계좌제 처 계좌도 들여다봤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덧붙였다다만검찰의 재단 계좌 조사 사실만 확인했고 개인 계좌 조사 여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유 이사장은 "검찰이 재단을 어떻게 하려고 계좌를 들여다본 게 아니라 알릴레오 때문에 내 뒷조사를 한 게 아닌가 싶다"며 "알릴레오와 미디어 몇 곳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수사 관련 검찰 행위에 대해 비평을 해왔는데저와 재단 말고도 다른 주체들에 대해 뒷조사를 했다는 말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공개 질의를 하겠다검찰이 재단 계좌를 들여다본 사실이 있는가있다면 사전에 알았나제 개인 계좌를 들여다봤는가"라며 "재단이든 개인 계좌든 들여다봤다면 어떤 혐의로 계좌 추적 영장을 발부받았는지 내용을 공개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합당한 이유 없이 했다면 검찰을 비판하는 개인의 약점을 캐기 위해 뒷조사와 몹시 불법적인 민간인 사찰을 한 것 아닌가"라고 따져 물었다.

 유시민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 조사…민간인 사찰"

검찰은 아니라고 잡아떼고 있지만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 날 리 없지 않나?
윤석열 검찰이 다급해지자 별별 짓을 다하고 있는 것 같다.
울산시장과 부시장 간의 대화내용이 도청돼 나돌고 있다는 상황에다,
조국을 엮기 위해 유재수 사건을 죄인으로 만들면서 조국에게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방해 혐의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12월 26일 10시 30분부터 영장신청 재판을 시작하는 것으로 나오고 있다.
결국 조국을 구속하겠다는 윤석열 검찰이 증거를 얼마나 확보했는지 모르지만사법부의 서울동부지법 권덕진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영혼을 저당 잡히지 않는 상태라면 구속영장을 발부하게 될 것인가?

 유시민 "정경심 PC반출은 증거보존, 검찰 장난칠 경우 대비"

어디로 도망갈 사람도 아닌 것은 분명하거니와 조국이 직권남용과 권리행사방해를 할 사람인가?
문재인 정부를 무릎 꿇게 하여 #검찰개혁 할 수 없게 하겠다는 윤석열 검찰을 사법부가 동조할 것인가?
어차피 사법부도 개혁을 해야 하지만 사법부만큼은 검찰과 다르게 모조리 개혁의 대상이 되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 않는가?
고로 조국구속영장 발부의 가부를 보면 사법부 개혁의 폭도 크게 달라져 사법부 개혁에 대한 상태도 확실히 점치게 될 수 있을 것 아닌가?
검찰개혁은 대한민국에 있어 필수과목인데 워낙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검찰이기 때문에 역대 정권들이 함부로 할 수 없었는데 문재인 정부는 어디까지 끌려가고 어느 부분에게 이들을 꺾게 될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윤석열의 힘도 여기까지 아닌가 싶게 조국을 너무나 쉽게 엮을 준비를 하고 있지 않았는가?
급하긴 정말 되게 급한 윤석열의 권력도 금년에 결말을 내고 말 것인가?

윤석열 총장, 숨진 전 청와대 특감반원 조문

2019년 12월 22일 일요일

진중권의 가오는 완전 이그러지고 말았다?



진중권의 완전 찌그러진 가오를 본다

"이젠 자유!" 진중권 사직서 제출 소식에 공지영이 보인 반응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의 서울대 동문이자 친구로 잘 알려진 진중권 동양대 교수(이하 진중권)가 사직서를 냈다며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이젠 자유다!'라는 글도 썼다는 뉴스까지 나온다.
의리라고는 손톱 끝만큼도 없는 조국 친구가 정말 확실한지 묻고 싶다.
그는 조국 가족에게 예리한 寸鐵殺人(촌철살인)의 짓을 하고 소금까지 뿌리는 邪惡(사악)한 여유도 보이고 있다.
먼저 연합뉴스가
진중권 "총장이 부도덕하다고 표창장이 진짜로 둔갑하지 않아"라는 제하의 보도내용을 본다.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9월 10일자'로 사직서 낸 진중권

최근 동양대에 사직서를 낸 진중권 교수는 22일 "총장이 부도덕하다고 표창장이 진짜로 둔갑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표창장이 위조됐다고 말하는 이들의 뒤를 캐서 부도덕한 인간으로 만들 건가"라고 반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저쪽은 최성해 총장을 믿지 못할 사람으로 만들어 그의 발언의 신빙성을 떨어뜨리겠다는 속셈인 모양인데백번 양보해 총장이 거절당한 청탁의 앙갚음을 하려 했거나 야당의 부추김을 받은 것이 사실이라 가정하더라도진실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진 교수는 지난 21일에도 사직 이유와 관련해 페이스북에 "첫째는 내가 학위도 없이 교수로 특채된 것 자체가 보기에 따라서는 적폐의 일부일지 모른다는 생각둘째는 보수 정권 시절에 학교로 들어오는 압력이나 항의로부터 나를 지켜주신 분께 진퇴에 관한 고언을 드리려면 최소한 직을 내놓고 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셋째는 정치권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학교와 총장에 관해 잘못 알려진 부분을 해명하려면 더 이상 학교의 구성원이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었다"고 덧붙였다.

또 "표창장이 위조됐다는 판단을 내린 9월 초에 학교에 남아 있을 수 없겠다는 예감이 들었다그 후에 벌어진 일은 결말까지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진 교수는 지난 19일 페이스북에 사직서를 올리며 '오늘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미리 써놓았던 사직서를 냈다'고 썼다.

그는 사직서 공개에 이어 '내가 돈이 없지 '가오'(일본어로 얼굴이라는 뜻체면·자존심을 의미)가 없나이젠 자유다!'는 글도 남겼다.

 '스타논객' 진중권 씨 동양대 교수 임명

교육부가 장시간에 걸쳐 확인한 것을 발표했는데 진중권이 최성해 총장(이하 최성해)에 대한 온전하고 진실한 것을 밝힐 수 있는 게 남아있다는 것인가?
왜 최성해가 조국 가정을 폭파시키고 있는지 그 사실을 밝히는 게 정상적일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 비해 진중권 생각은 마치 석두 같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 댓글을 보면 알 수 있는 일!
<대한민국모든적폐의시작은친일파>라는 ID소유자는
사기꾼 고졸총장한테는
입도 뻥긋 못하는 쫄보.
그게 정의냐?“라며 진중권을 叱咤(질타)하고 있다.

<jtt>라는 ID소유자는
왜 표창장이 위조되었다고 확신하나??
재판중인데..
니가 뭔데 부도덕하다고 함부로 지껄이나??
저 자신을 돌아보라..“라며 진중권의 판단 미숙을 강타하고 있다.

<Quratural>라는 ID소유자는
지 혼자만 진리를 알고 있고 지 혼자만 정의롭고 지 혼자만 똑똑하고 정말 그리 믿는다면 다행이다어쩌면 자신조차 믿지 않는 싸구려 요설로 대중을 기만하는 사악한 석두일 수도 있겠다라며 진중권의 부족함을 노골적으로 吐露(토로)하고 있다.

 윤석열 만난 황교안·나경원.."정치의 사법화" 우려 전달(종합)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판단은 완전 엉망으로 쫒기며 정경심 교수 재판부로부터 톡톡하게 망신당해가면서 검찰은 조국에 대한 기소의 모든 것을 재판부 탓으로 돌리려고 한다는 국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음을 보는 판에,
진중권의 사악한 생각의 언행은 국민 가슴에 寸鐵(촌철)의 작살들을 사정없이 날리고 있는 중이다.
그의 비뚤어진 사상적 시선 때문임에는 틀리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근묵자흑(近墨者黑)이 된 것이다.
먹을 갈 때 글을 쓰기 위한 목적으로만 생각해야 되건만,
검은 물이 닿는 것에는 모조리 검어지는 게 그렇게도 즐거워 날뛰는 검은 악귀의 행위가 되고도 남았던 것인가?
그래서 검은 묵을 가까이 할 때는 흰 바탕의 맑고 깨끗한 청순함의 성질을 깊이 되새겨야 한다고 하지 않던가!
최성해의 검은 묵이 진중권을 검게 만들어 버렸는지 진중권의 검은 묵이 최성해를 검게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그들과 같이 한 다른 이들은 어떠할 것인가?
까마귀들과 같이 어울리다보면 백로도 검어질 수밖에 없는 思考(사고속으로 떨어지게 된다는데,
진중권의 비참한 상황이 검어서 검게 된 것 같다가도 아닌 것 같은 이들의 진정한 속내를 누가 알리요?
결국 스스로가 악마임을 자초하는 것 같은 말로 국민들 가슴에 상처를 주고 소금까지 야무지게 뿌리는 惡辣(악랄)함까지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버리고 만다.
아주 나쁜 사람들이다.

[사무리#FULL] "공안·전도사 황교안, 히틀러가 그리 부러웠냐!"

 [여랑야랑]여야, 누구 낯이 두껍나 / ‘가오’ 찾아 떠난 진중권 | 뉴스A

본디 그 사람 진중권에 대해 잘 말하고 싶지 않다가도 워낙 暴惡(포악)해지고 있는 그가 심하게 미워지니 어찌할 수가 없다.
고로 그 혼자 떠들게 그냥 두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아직도 독자들은 분노를 감출 수 없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간다.
왜 저렇게 나쁜 악마의 탈을 가슴 속 깊이 감추고 있었던 것을 이제야 내보이고 있는지...
危險千萬(위험천만)한 인물들임에 틀리지 않는 것 같다.
악랄할 대로 악랄한 그가 무슨 가오를 말하고 있는지...
얼굴은 온통 찌그러질 대로 다 이그러지고 만 자화상인데...

 가오 타령 진중권, 찌질함의 극치를 보여주다 [19.12.20 뉴스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