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3일 목요일

송영길 사과는 메시아를 두 번 죽인것


 송영길 당대표 사과가 왜 필요한 것이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조국의 시간이 발간되는 시간을 기다렸다는 듯 때를 맞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이하 송영길)가 사과도 아니고 변명도 아닌 어설픈 짓을 왜 했을까?

많은 사람들은 송영길의 발언에서 그 자신의 의지만이 아닌 것처럼 이해하려고 한다.

YTN 보도 중,

송영길은

오거돈·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논란에 이어, 조국 전 장관 자녀 입시 관련 많은 국민에게 실망을 끼친 바 있습니다. 조국 전 장관과 관련해 법률적 문제는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으로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조국 전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수사의 기준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가족비리와 검찰 가족의 비리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조국 전 장관의 책은 일부 언론이 검찰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받아쓰기하여 융단폭격해 온 것에 대한 반론 요지서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법률적 문제와는 별개로 자녀입시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조국 전 장관도 수차례 공개적으로 사과했듯이 우리 스스로도 돌이켜보고 반성해야 할 문제입니다.”

https://www.ytn.co.kr/_ln/0101_202106022234525759

 

 


 

조국 자녀들이 입시에 관련해서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았는지 그 내용이 조금씩 다르지만 경상북도 한갓진 작은 도시의 동양대학교 표창장으로 무슨 이득을 옴팡지게 얻었다는 것인가?

그 또한 위조라고 할 수 없는 정황들이 점차 확인되고 있는데 무슨 놈의 사과?

송영길도 입시 관련 실망으로 언급했듯이 조국이 그 문제에 대해서는 몇 번에 걸쳐 사과를 했는데 무슨 사과가 또 필요한 것인가?

결국 조국을 완전히 짓밟고 싶다는 의지로만 보인다.

이 사람이 생각할 때는 민주당 내에서도 조국이 두렵다 못해 이젠 생각조차 하지도 말자고 하며 따돌리기 하겠다는 방식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의심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 의혹이 없는 정치는 싱겁지 않는가!

이낙연 전 당 대표의 입김이 송영길을 흔들어주고 있었지 않았을까?

조국이 살아나면 지금까지 대권주자로 뛰던 사람들이 쥐구멍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솔직히 이재명의 주춤한 지지율에서 볼 때 민주당은 좀 더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지 않는가?

지난 세월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의 숨은 그림자가 떠오른 것처럼!

지금,

조국이 나서면 국짐당에 유리하게 될 것이라고들 하는데 민주당에서 조국을 수호하지 않고 버리겠다는 얄팍한 태도에 못된 국민의 일부가 호응하는 것처럼 보아지고 있다.

때문에 송영길은 계속 이낙연의 아바타 구실을 잘하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

민주당이 어떻게 이처럼 모자란 사람들이 되고 말았을까?

조금은 과격한 발언으로 궁지에 몰리긴 했어도 이해찬 전 당 대표 시절과 너무나 다르게 돌아가는 회전문들이 다 망가져버린 것 같다.

송영길의 사과는 조국을 두 번 죽이고 싶다는 말과 뭐가 다른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가족비리와 검찰 가족의 비리를 언급했다지만 비중은 크게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데 뭐가 더 중하단 말이냐!

 

 


 

조국에게 국민들이 얼마나 많은 실망을 했는지 그 가치는 언론의 仲裁(중재)가 없이 편파보도에 따른 영향일 것인데,

민주당 의원들은 각자 대권 욕심에만 가득한 나머지 염불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고 잿밥에만 눈독을 들이는 하찮은 衆生(중생)들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냐!

민주당 180 의석이라면 무슨 일도 거뜬히 해낼 수 있는데 반해 자신들 영예에만 치중하고 있을 뿐 언론을 중재시킬 법을 통과시키지도 못하는 게 더 문제 아닌가 말이다.

국회의원이 법을 만들지 않고 송영길처럼 핑계를 앞세워 입만 들썩이는 것은 국회의원의 직분을 온전히 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 인데,

이들은 단 1년 만에 귀족으로 변한 채 일을 하지 않으니 얼마나 큰 문제인가!

때문에 22대 총선에선 민주당은 더 이상 존재의 가치가 없게 될 것을 각오해야 하지 않을까 본다.

법을 통과시켜도 20세기에서 죽은 법,

잘라낸 법,

너덜너덜 거리는 누더기가 된 법만 통과시키고 있을 뿐이다.

더해서 시행을 하려면 무한이 기다려야 되는 법으로 만들어 주는 정당으로 변해버렸으면서 국민에게 조국을 앞세워 사과한들 무슨 혜택을 얻을 수 있을까?




그래!

조국의 말처럼 조국을 짓밟고 넘어가봐라!

조국은 가랑이 밑을 통과하라[跨下辱(과하욕)]면 하겠다고 답을 했다.

미래를 위해 가벼운 치욕은 넘길 수 있는 자신이 있다는 말을 한 것이다.

그 뜻도 헤아릴 수 없는 민주당 지도부가 너무나 유감스럽구나!

결국

인간 말단의 시대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지?

국민의 눈높이를 그렇게 모르는 인간들이 무슨 정치를 하려한다는 말인가!

이렇게 되는 것까지 모두 조국의 탓으로 돌리고 있는 어리벙벙한 인간들!

어찌 더러워진 입으로 민주당의 단합을 요구할 수 있을까?

국민의 심정을 산산이 부셔버리고 있는 당 지도부의 헛발질을 보면서도 말리기는커녕 더하고 있는 이낙연의 행동에 정말 한심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대에게 넘어갈 대권은 이제 남아 있지 않은 것 같소!

조국의 발치에도 못 미칠 정신과 마음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누가 인정하려고 할 것인가?

이낙연이 당 대표가 돼서는 안 되었던 것을 민주당 의원들은 아직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다 몰살당하고 말았기 때문인 것인지?

송영길 대표 체제를 정말 인정할 수 없는 것을 어찌해야 한단말꼬!

메시아를 보고서도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지금 뇌리를 스치며 지나치고 있다는 말인가?

 

 

 


 

오늘의 瞑想(명상)

발을 돋아 서는 사람은 제대로 서지 못하고

사타구니로 넘어가는 사람은 제대로 가지 못하고

스스로를 내보이려고 하는 사람은 밝지 못하며

스스로가 옳다고 하는 사람은 뚜렷이 드러나지 않으며

스스로를 자랑하는 사람은 보람된 일이 없고

스스로를 아끼며 자랑하는 사람은 길게 가지 못한다.

그러한 것이 있는 ()

식은 밥에 군더더기 혹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것들은 항상 이런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참된 ()를 이끄는 사람은 그들과 같이 살지 않는다.

[企者不立, 跨者不行, 自見者不明, 自是者不彰, 自伐者無功, 自矜者不長. 其在道也, 曰餘食贅行. 物或惡之, 故 有道者不處]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24장에서)

2021년 5월 31일 월요일

이준석이 국짐당을 어떻게 개혁한다는 것?


국민의힘을 개혁해야 한다는 지지자들?

 


얼마나 많은 국민의힘(국짐당) 전당대회 지지자들이 있을 것인가만,

경부(서울과 부산) 4.7재보선에서 봤을 때 어마마한 시민들이 국짐당에 표를 던진 것으로 봐서 저들이 새롭게 변신하기를 바라는 시민들이 즐비하다는 것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현실!

솔직히 말하면 4.7재보선에서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사전에 밀리고 있다는 뉴스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니 더욱 난처했든지 모른다.

그만큼 민주당에 수박 같은 의원들이 너부러져있다는 것도 생각지 않을 수 없으니 민주당을 지지했던 사람들의 한숨 소리가 크게 들리고 있지 않는가!

지금 국짐당이 변신하고 있다?

이준석 전 최고의원(이하 이준석)의 돌풍이 일고 있다는 뉴스들을 각 언론들이 너도나도 앞세워 늘어놓고 있다.

언론 매체들이 깔아놓은 것들 모두를 다 인정할 수도 인정하고 싶지도 않는 현실에서 아무 것이든 깔아버리는 것으로 보면 국짐당 국회의원 무당선 이준석이 큰일을 저지르고 있나?

해도 너무하는 쓰레기보다도 못한 대한민국 언론들!!!

참신한 한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렸던 수천의 뉴스들로 국민 정서를 온전히 망쳐버렸고 거짓말 천국으로 변해버린 대한민국!

무엇이 좋다고 그런 언론 매체들의 뉴스들을 올바르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프란치스코 교황은

언론이란 무엇보다 진솔함에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정직하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용기입니다.”

열어젖히되 닫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언론은 특종 속보에 연연하지 않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잡쓰레기 언론들은 너도나도 특종에만 매달려 있고 거짓을 사실처럼 꾸며 국민을 호도시킬 때가 너무나도 자주 있다는 것을 많은 이들은 잘 알면서 살아간다.

더구나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 같은 참신하고 기발한 개념을 지닌 이까지 짓밟아버리기 위해 오만 것 다 까발려놓고,

X같은 언론들이 망쳐놓은 것을 바로 잡아 바르게 하려 할 때는 꽁무니를 빼는 썩어빠진 언론 집단을 누가 믿고 싶을까만,

이따금 보지 않을 수 없는 뉴스를 보며 언론들을 비교하는 것은 독자로서 해서는 안 되고 할 수도 없는 못할 짓을 해야 하는 현실을 어찌 해야 할 것인가?

슬픈 사슴은 오늘도 이준석의 뉴스를 보며 파르르 떨지 않을 수 없다.

그가 5.18의 참상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며 혀를 놀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국짐당은 국민을 수시로 기만하고 있는 데에 있어 누가 그와 국짐당 후보자들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돈의 노예들이 된 언론들을 꿰차고 있으면서 혓바닥만 잘 놀리면 거짓도 사실로 둔갑하게 만들던 독재시대의 유물인 잡쓰레기 언론들과 국짐당이 지금 무슨 짓을 새롭게 하려하고 있는 것인가!

상상도 할 수 없이 포장하여 국민을 眩惑(현혹)시키며 호도하는 정당과 잡쓰레기 언론들!

조국 딸에게 준 동양대 최성해 총장(이하 최성해) 표창장이 위조가 아닌 것으로 점차 밝혀지고 있다는 뉴스는 눈을 씻고 봐도 없는 것을 보면 참으로 대조되는 썩어빠진 언론들이기 때문에 더 크게 대비되지 않는지?

경상북도의 한적한 지역의 대학교 표창장을 위조해서 조국 딸이 얼마나 큰 혜택을 받으려고 조국 교수 시절 그 부인 정경심 교수가 자신이 몸담고 있던 대학 표창장을 위조까지 했는지 국민들은 처음부터 무엇을 얼마나 판단하며 알고나 있었을까?

오직 낡고 병들은 대한민국 守舊(수구) 언론들과 특종만이 살길이라면서 아무 것이나 써대며 쫓아가는 것만 상책이라고 하는 籌策(주책) 언론들의 썩어빠진 정신 때문에 조국의 한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대한민국의 천박한 언론들이 국짐당의 이준석의 돌풍을 또 한 번 앞세우려 하고 있는 중 아닌가 말이다.

결국 국짐당 중진들이 꼼짝없이 콱 찌그러져야 할 판세로 돌변하고 있다?

이준석(0)1위로 41%, 2위인 나경원 전 의원(이하 나경원, 29%)3위인 주호영 의원(이하 주호영, 15%)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나경원(4)과 주호영(5)이 합쳐야 이준석을 가까스로 넘을 수 있는 수준이다.

그만큼 국짐당이 썩고 병들어 있었는데 국민에게 사과 한 마디 없이 구렁이 담 넘어 가듯 고칠 생각을 하지 않으니 단 한 번도 국회의원 직에 서보지도 못한 이준석이 차라리 낫다는 의견을 2030 세대들이 퍼부어주고 있는 식으로 만들고 있지 아니한가?

앞으로 썩어빠진 언론들이 무슨 짓을 할 판세가 될 것인가?

더불어 그만큼 민주당도 못 믿을 정당이라는 말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물론 이준석이 국짐당 대표가 된들 무엇이 크게 달라질 것이 있겠는가만,

국민의 일부에서 정치도 이젠 새롭게 꾸리자고 하는 것 아닌가 하며 썩어빠진 언론을 이해하려하고 있는 내 자신 또한 더 한심하지 않은지도 모르겠다.

 


 

아무래도 이준석은 박근혜 키드 아닌가?

 

이준석은 박근혜의 아이[kid]'라는 말은 누구나 잘 알고 있지 않는가?

박근혜의 키드로 커온 아이가 무슨 그리고 어떤 철학을 가슴에 품고 있을까?

뿌린 대로 걷는 게 인간일진데 무엇이 크게 달라질 것인가?

단지 그가 달라지기만을 기대하는 국민들이 아주 조금은 있을 뿐일 것!

얼마 전 당 대표 후보자로 영남 유세에 갔을 때 그가 박근혜를 팔았다는 뉴스가 떠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박근혜의 탄핵 당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국민들은 기억하지 않는가

결국 수구꼴통들은 자신들에게 불리할 때와 유리할 때를 구분도 못하는 멋대로 빈대떡 뒤집듯 한다는 게 일반적인 비판으로 되고 말았다.

수시로 양심까지 파는 과거 수구들의 후예들을 어찌 믿을 수 있다는 말인가?

20대 초반에 박근혜 밑에서 싹을 키웠던 이준석이 지금 36세이니 강산이 어떻게 얼마나 변했을지?

이승만이 박정희가 그리고 전두환이 독재정치를 하며 만들어 놓은 그들의 과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작금까지 그들 스스로 갈아엎어야만 된다는 그런 虛無孟浪(허무맹랑)한 소리를 하기 때문에 쓰레기 같은 결과를 낫게 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때문에 이제 한국적인 보수주의를 만들 때가 됐다는 것을 2030 세대들이 발 벗고 나서지만 아직은 時機尙早(시기상조)가 아닐지?

이준석 단 한 명에게 그 세대들이 얼마나 많은 기대를 할 것인가만,

이준석에게 기댈 생각부터 잘못된 발상이 확실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청년들일 진대 착한 국민은 또 썩어빠진 언론에 의해 망쳐들고 있는 것은 아닐지?

때문에 결국 국짐당을 이용한 새로운 보수는 쉽게 탄생할 수 없다는 판단이다.

고로 박근혜의 키드를 지나치게 의지 할 것은 아니라는 것을 미리 전하고 싶다.

단지 대한민국 국민들도 이젠 ()보수(K보수)가 탄생해야 한다는 胎動(태동)을 하고 있음을 감지할 뿐이다.

대신 2030 세대들의 정치돌풍은 거세게 불어 닥치게 될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세계일보는 이준석 돌풍을 계기로 국민의힘 전체가 컨벤션 효과를 얻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다고 보도한다.

리얼미터가 지난 24~28일 실시한 조사에서 국민의힘 일간 지지율은 2532.5%까지 떨어졌다가 27일에는 37.4%까지 올랐다(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고 적었다.

https://news.v.daum.net/v/20210601000905287

보수가 바뀌어야 한다는 국민의 질타는 수없이 있었지만 국짐당은 그동안 단 한 차례도 바뀐 적이 없었기에 어떻게 변화가 찾아올지 모르지만 이준석에게 의지한다는 것은 危險千萬(위험천만)하다고 거듭 당부하지 않을 수 없다.

그가 박근혜를 만나 단 두어 시간 설득에 넘어가 젊은 청춘을 바쳐버린 것을 보면,

그에게 수구꼴통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왜 눈치체지 못할까?

하지만 2030 세대들은 많이 달라진다는 것은 확실할 것으로 본다.

 


 

2030 세대들의 정치돌풍은 일게 될 것!

 

옛 것을 지켜낼 의지도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설 진보도 썩어빠진 언론 밑에서는 만들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우리는 먼저 이해해야 한다.

가장 淸廉(청렴)하고 潔白(결백)을 따르는 글의 앞잡이가 돼야 할 언론인들의 자세가 없는 대한민국의 언론계를 먼저 갈아엎어야 하지 않을지?

언론 재벌부터 쳐내게 하는 법을 만드는 게 우선 아닌가?

가슴이 맑아야 할 언론계는 그들의 배에 더러운 기름때가 잔뜩 끼어 있는데 어떻게 올바른 글을 만들어 전달 할 수 있을 것인지?

썩은 수구들의 입으로만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것은 간단히 끝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각고의 노력이 없는 한 새로움은 우리 가슴에 둘 수 없는 것!

천부적인 맑고 밝은 양심이 없는 한 뒤집기의 명수들 밑에서 자란 아이[kid]의 말을 어찌 따를 수 있을 것인가?

이준석은

"저에게 80년 광주민주화운동은 단 한 번도 광주사태였던 적이 없고, 폭동이었던 적이 없다"

"오롯이 대한민국의 민주화 역사 속에서 가장 처절하고 상징적이었던 시민들의 저항으로 기억돼 있다"

"저는 80년 광주에 대한 개인적인, 시대적인 죄책감을 뒤로하고 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해서 정치를 할 수 있는 첫 세대라고 자부한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호남 당원이 우리 당원의 0.8%밖에 되지 않는다는 부끄러운 데이터가 공개됐다"라고 했다.

호남 당원이 1%도 안 되는 이유는 이준석 같은 젊은 층까지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비판을 국짐당에서 전두환 독재자의 사상을 아직까지 그대로 따르고 있었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내뱉는 말을 할 때 입으로는 황금의 궁궐을 수백채도 더 지을 수 있던 게 수구꼴통들이었는데 어찌 이준석의 쌈박한 몇 마디 말에 쓰러질 사람이 있을까?

그는 광주사태”, “광주 폭동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다고 하지만 너무나 크게 기억하고 있지 않는가?

그가 국짐당 대표가 된들 뭐가 달라질 것인가!

대한민국은 고쳐야 할 게 왜 이다지도 많은 나라라는 말인가!

 

 



오늘의 冥想(명상)

가장 좋은 것은 아래 사람들이 이것이 있음을 알 뿐이고,

그 다음은 가까이 이를 우러러 받아들이는 것이고,

그 다음은 이를 두려워하는 것이고,

그 다음은 이를 업신여긴다.

그러므로 믿음이 작으면 믿지 않는 것이다.

부드럽게 그 말을 잊으며 쌓은 것을 이루어 나가니,

수많은 사람들 모두가 나를 스스로 그렇게 된 사람이라고 부른다.

[太上, 下知有之. 其次, 親而譽之. 其次, 畏之. 其次, 侮之. 信不足焉, 有不信焉. 悠兮, 其貴言. 功成事遂, 百姓皆謂我自然]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17장에서]

 

참고

https://www.nocutnews.co.kr/news/5560880

https://slownews.kr/36171

https://news.v.daum.net/v/20210530210112492

  

2021년 5월 19일 수요일

지나가던 개도 대통령을 물어뜨게 둘 것인가?


김영삼 둘째 아들의 오만함을 국민은 비웃고 있다

 

세계일보의

‘YS차남 김현철 "조상묘까지 압류, 현 정권 치졸".. 국세청 "체납 과세 대상"’이라는 제하의 보도를 보며 치졸한 인간은 현 정권이 아니라 김현철 씨(이하 김현철) 본인이라는 것을 알고 만다.

하기야 자기 아버지가 대권을 쥐고 있을 당시 마치 자기가 대권의 주인공인 것처럼 날뛰던 인간이었으니 그런 생각쯤은 쉽게 할 수 있는 인물임에는 틀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간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하 김영삼)50억 자산을 사회에 환원시킨 것으로 김현철은 말하고 있는데 그게 확실한지는 따져봐야 할 테지만 아무리 세리들이라고 해도 법을 어기면서 감정적으로 할 수는 없는 게 현실 아닌가?

김현철은 문재인 정권이 봐줄 수 있는 것을 봐주지 않고 있다는 식으로 보도는 나왔다.

심지어 박정희나 전두환 정권보다 더 악랄한 정권이라는 식이다.

김현철 김영삼민주센터 상임이사는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YS기념도서관의 증여세 폭탄을 맞은 것과 관련해

사전 통보 없이 조상 묘까지 압류 조치했다는 사실은 현 정권의 치졸함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

남의 돈으로 기부 받아 이런저런 사업을 하는 곳에 부과하는 세금과 자기 전 재산을 기부해서 오로지 공익목적에 사용하는 곳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분명 차원이 다른 것이다

현 정권의 각종 정책과 인사행태에 전혀 동의할 수 없어 2년 전에 이미 현 정권과 결별했고,

이후 현 정권의 온갖 부패와 비리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는 나에게 누가 보더라도 이 정권은 참으로 졸렬하고 치졸한 방식으로 정치 보복하는 것으로 인식된다

과거 군사독재 정권도 이런 식의 반윤리적인 폭거를 자행하지 않았을 것

https://news.v.daum.net/v/20210518220135062

 

 



국세청은

공익법인이 기부를 받는 경우 기부 받은 재산은 3년 이내 고유목적사업에 사용하도록 법률로 명시가 돼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 증여세 과세 대상이라며 해당 재단은 김 전 대통령으로부터 기부를 받은 지 만 3년이 넘었고 그 기간 안에 해당 재산이 고유목적사업에 사용되지 않았다고 과세 배경을 설명했다.

 

과세 과정에서 과세사실판단 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납세자에게 사실을 고지하고 소명 과정을 거쳤다. 압류 역시 사전 통지 후 집행된 것이라며 김 상임이사의 불순한 정치적 의도주장을 일축했다고 세계일보는 보도하고 있다.

그에 따른 댓글도 문재인 정부가 하는 것이 아니라 법에 따른 국세청이 하는 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김현철을 나무라고 있는 글들이 도배됐다.

철이 덜 든 것인지 아니면 덤터기를 쓰고 싶어 안달이 난 것인지?

아버지 명예를 깎아먹는 아들은 결국 그 아버지가 너무 잘 길러놓은 때문 아닐까?

만일 실력도 없는 사람이 국가에서 불러줄 것을 바라고 있다면 그건 양심까지 까맣게 멍든 인간이 아니고선 할 수 없는 짓 아닐지?

정말 YS가 공익을 위해 도서관을 증정했다면 김현철은 상임이사라는 직으로부터 자유롭게 떠나야 하는 것 아닌가?

자기 능력이 신통치 못해 기댈 곳이 없어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것을 이용하여 국가에 의지하려고 하는 짓을 하는 것이라면 빨리 청산해야 하지 않을지?

스스로 도리를 먼저 다 하고나면 무슨 문제가 발생할 것인가?

그처럼 문재인 정부와 국민이 만만하게 보인다는 것은 아닐 테지?

 


 

프레시안은

대통령이 이상직에 꺽으라했다던 '정운천'..보수정당 최초로 망월동 초청이라는 제목을 걸고 문재인 탓으로 돌리고 있는 기사가 들어온다.

정말 인간 문재인이 이상직 의원(이하 이상직)에게 그런 지시를 내렸을까?

이 기사를 읽다보면 무슨 말인지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 많아 모든 사람들이 다 읽어보고 판단하는 게 더 빠를 것만 같다는 생각도 든다.

https://news.v.daum.net/v/20210519221552871

정운천 전 의원(이하 정운천)21대에선 선거를 포기한 것이니 이상직이 꺾고 말고 할 것 없이 끝나버린 선거였는데 굳이 그런 말을 넣으려고 하는 것도 이상직의 입방아가 문제일지 모르지만 실제로 인간 문재인이 그런 지시를 했을까하는 의문이 더 크게 작용하고 만다.

결국 이상직이 구속 수감돼 영어의 몸으로 떨어지고 만 것부터 보면 직감할 수 있는 것을,

그의 조작이 더 크지 않았을지 누가 확인이라도 했다는 말인가?

마지막 1년 남은 대통령 임기는 너무나 고된 생활이 된다는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이처럼 언론들이 대통령을 물고 늘어지면 말이다.

대통령이라는 직이 불쌍하다는 생각까지 들게 하고 만다.

 



지나가던 X도 대통령을 물어뜯게 할 것인가?

 

결국 지나가던 X도 대통령을 물어뜯으려고 하는 직책이 아니면 무엇일까?

그러면서 같은 선출직의 국회의원들은 여유롭게 ~울 루 라 ~알라하며 청와대가 노리개가 되는 것을 마치 즐기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국회가 돼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언론개혁을 그렇게 외치던 민주당의원들이 요즘은 쥐구멍 속으로 모두 들어갔는지 의원들 활동이 좀처럼 들어나지 않는다.

해보야 守舊(수구)세력 정치꾼들에게 기울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이 돼가고 있으니 하나마나 하는 정당으로 전락한지 오래?

그 당에서 입법을 해봐야 수구 꼴통들이 만든 법을 찬성하겠다는 의원들이 줄을 선다고 하는데 기대할 국민들도 없다?

어떻게 이처럼 처참하게 쓸어져버리고 만 청와대와 민주당인가?

차기 대통령을 뽑을 때는 착한 사람보다는 더 냉철한 사람을 지도자로 뽑아야 한다는 교훈을 국민에게 심어준 인간 문재인에게 정말 감사해야 할 것으로 본다.

민주당에게 다시는 180의석 같은 초호화판 국회는 만들어줘서는 안 되다는 것을 가르쳐 준 21대 민주당 의원들에게 정말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

그걸 예전에 알고 인간 문재인이 다당제 국회가 돼야 한다는 것을 說破(설파)했는지도 모른다.

 


 

180 의석의 국회가 된 다음 인간 문재인은 국회가 그간의 남북정상 간 합의문들에 대해 국회가 비준까지 해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을지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남은 1년 내에 국회의원들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남북화해의 발판은 얼마나 많은 시간들이 더 필요하게 될 것인지?

남한 국민들은 배에 기름이 잔뜩 끼어 오늘도 다이어트인지 살 빼기 운동인지를 해가며 얼마나 날씬해졌는지 자랑하고 있지만,

북한 국민들은 지금 이 순간 허리띠를 졸라 맬 허리조차 없어 젊은이들의 뱃가죽들이 허리 뒤로 붙어버려 허리가 허리인지 배가 허리인지 모르게 허기진 삶을 살아가는 것을 어찌 하늘의 운명이라고만 말 할 수 있을 것인가?

인간의 삶 중 그래도 배는 곯지 않는 여유로운 대한민국 삶을 고마워하는 이들은 없고 눈으로 볼 수 없는 북한의 참상을 직시하지 못하기 때문일까만,

한반도 땅을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은 틀림이 없는 것이 확실한데 어찌 두 동강이 난 상태를 그렇게도 바라며 사는 인간들이 그리도 많은 땅이란 말인가!

착해빠진 문재인의 무능인지 惡辣(악랄)하기 그지없는 수구꼴통들의 한반도 줄긋기를 이어받은 전설의 국민인지 어찌 이처럼 인정머리 없는 국가가 돼버렸던 것인가!

20대 대권의 주인은 그런 것을 해결할 수 있는 偉人(위인)이 탄생하기만 간절히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늘의 冥想(명상)

靡衣婾食 (미의투식)’

화려한 옷을 좋아하며 한 끼 음식만 탐한다는 말로, 미래는 생각하지 않는 행동.

 

출전: 漢書(한서)

 

쓰러질, 화려하다, 호사하다, 사치하다 미

옷 의

훔칠 투

밥 식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519205413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