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0일 일요일

문재인이 이낙연 말리지 않으면 파산된다!


 윤석열의 장모·부인·본인 감옥행?

 

홍준표 의원(이하 홍준표)의 생각에 이 사람도 동의할 일이 있다는 것을 보며 세상은 塞翁之馬(새옹지마)라는 말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세삼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전적으로 그의 생각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고,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비리 투성이를 대통령에 앉혀야 한다며 국민을 현혹시키며 국민을 모자라는 사람들로 착각하는 국민의짐 당) 예비후보자에 대한 생각만 그렇다.

다 밝혀지고 있으니 알만 한 사람들은 거의 이해하고 있겠지만,

성남시 대장동 토건비리 세력들(국짐당과 연계된 이들만의 부정세력들)이 벌인 화천대유 비리를 이재명 경기도지사(이하 이재명)와 연관시키는 홍준표의 생각은 틀린 것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언급한다.

홍준표도 본선에 오르면 이재명에게 억지주당을 하기 위해 사전에 깔아놓는 포석을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국짐당만큼 억지만 晝夜長川(주야장천) 쓰는 인간들도 세상에서 찾기 쉽지 않는데 홍준표가 그 선두자리를 놓치지 않게 하기 위해 무진장 노력하고 있지 않는가!

 

 


윤석열은 대권에 도전해서도 안 되고 대권을 잡을 수도 없는 인간이 그의 비리를 비롯해서 그의 처와 장모까지 수없이 지은 죄목들의 방패로 삼을 대권을 이용한다는 게 더더욱 더럽게 느껴진다.

그래도 그 인간 역시 지은 죄가 하나도 없다며 억지를 쓴다.

물론 아직까지는 비리의 정도로 의혹에 감춰진 상태이니 그렇게 잡어 땔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재명이 대권을 잡게 된다면 그때부터는 상황이 급변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도 해보는 사람들이 나와 같지 않을까?

누군가 대한민국 적폐를 책임지고 결말을 지을 지도자가 필요한데 문재인 정부는 칼을 꺼내보지도 못하고 물러섰으니 어찌 한이 남지 않으리?

수많은 국민들이 바라던 것을 문재인 정부에서 확고하게 처리하지 않으니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을 외면하고 만 것을 국짐당의 꼬임에 빠져 넘어가는 수박들이 있었으니 어찌 한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법의 잣대만 꾸준히 재어보며 是非(시비)를 나누고 싶지 않았던 문재인 대통령(이하 문재인)처럼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자(이하 이재명)는 나긋나긋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성격의 차가 여기에 있다는 말이다.

찐 고구마만 지지자들에게 잔뜩 먹여왔단 인간 문재인표 고구마는 더 이상 먹고 싶지 않다는 국민들이 수없이 튀어나가지 않는가!

때문에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하나둘 그의 숨은 지도력에 은근히 호응하며 지지를 보내기 시작한 것을 억지주장達人(달인)이자 토건비리의 代父(대부)인 국짐당은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아둬야 할 것이다.

대장동 토건비리 건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이하 이낙연) 쪽에서 터뜨렸는지{열린공감TV를 보면 이낙연이 터뜨렸다는 생각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국짐당에서 터뜨렸는지 아직은 확실한 근거를 찾을 수 없었지만,

이재명을 죽여야 자신들이 대권을 잡아 흔들면서 적폐들이 날뛰는 혼란의 국가와 국민을 X돼지 취급하며 권력을 갈취할 욕심이 앞선 자들의 소행이 아니고선 이렇게 혼탁한 선거로 끌고 가려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대장동 화천대유 토건비리를 들어 이낙연이나 국짐당은 이재명에게 누명을 씌워보려고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었지만 이재명은 危機(위기)好機(호기)로 되받았기 때문에 이낙연은 이번에 떨어져 나갈 수밖에 없었다.

이제 국짐당의 억지만 잘 뚫고 나가면 이재명의 대권은 확실해질 것으로 본다.




 


민주당 수박들과 이낙연 반란?

 

민주당 내 수박들이 자그마치 10039명이나 들어가 있다(이낙연 지지율 39.14%)

문파들이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지만 믿을 수 없다.

더해서 이낙연이 경선불복 하겠다고?

이낙연!

결선 가서 지면 항복할 것인가?

지금 민주당내 선거에 부정이 있다는 것은 알고 하는 말인가?

서울 지역 경선에서는 51.45%를 득표한 이재명과 2위인 이낙연(36.5%)을 큰 표차로 이기면서 대세론을 이어갔는데,

248천여명이 참여한 3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이낙연이 62.37%를 차지했다는 것을 누가 쉽게 납득하고 인정할 수 있단 말인가?

더해서 어떻게 이재명 후보에게 28.3%라는 저조한 지지만 보냈다는 것인가?

이낙연에게 63% 지지율이 나오게 기획했던 것에 반란표가 나오고 말았는가?

고로 대권을 잡을 사람은 진즉 하늘은 다 알고 있었는데 우리들만 모른 것 아닌가?

행자부장관까지 이낙연을 지지한다는 설이 나돌고 있는 것을 알면 전해철은 책임지고 사퇴하지 않을 수 없는 일!

이재명에게 지지를 보내지 않았던 사람들까지 이젠 다 나설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정말 이낙연 측은 비겁하게 굴래?

미꾸라지 한 마리가 정말 더럽게 놀고 있구나!

신사답게 생겼다는 소리를 들었으면 인간이 더럽게 굴지 마라!

그렇게 이재명을 문재인 정부까지 무서워하고 있다는 말인가?

대한민국 내에 억지주장은 국짐당 하나로 끝내야 한다.

민주당까지 이렇게 하면 이낙연이 대권을 잡을 수 있다고 보는가?

결국 국짐당 좋은 일시키고 싶은가?

문재인이 나서서 이낙연의 반란을 말리지 않는다면 국민의 원성은 걷잡을 수 없을 것으로 본다.

물론 이재명이 100번 양보해서 결선을 하겠다고 결심한다고 해도 말이 안 된다.

결선 가면 

민주당은 크게 잘못해가고 있구나!




 

2021년 10월 8일 금요일

확금자불견인과 국민의힘 & 윤석열


 돈만 갖고 나면 정신은 걸레조각으로 변하지 않는가?

 

<세익스피어를 꿈꾸다> 님 블로그에서


인간을 보고 돈의 노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인간이 돈의 주인이라고 인정하는 인간은 또 얼마나 될까?

돈이 사람을 유혹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돈만 가지면 세상 모든 일 다 할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은 또 얼마일까?

돈의 유혹에 넘어가면서 돈을 보고 마귀라고 생각하는 이는 얼마나 될까?

돈에 대한 철학적 해명까지 하는 이들은 수없이 많을 것으로 믿는다.

아무리 철학적으로 풀려고 해도 풀리지 않는 것은 돈 속에 인간들의 품은 철학이 각각으로 흩어져 있기 때문에 좀처럼 풀릴 수 없는 돈에 대한 개똥철학처럼 흐르고 말 것으로 본다.

하지만 분명히 동양의 知性人(지성인)들은

돈을 움켜잡으면 사람을 보지 못한다[攫金者不見人(확금자불견인)]라는 말을 쓰며 살았다.

그 말은 물욕에 눈이 멀게 되면 염치도 없어지며 주위 시선도 아랑곳없게 돼 인간이 인간 구실조차 할 수 없는 비굴한 인간이 돼버린다는 의미 아닌가!

국민의힘(국짐당; 대권 후보자조차 길러내지 못하여 무속신앙인들과 사통하는 사람까지 대권 후보자로 내세워 국민에게 더 큰 짐을 지우는 당) 윤석열 예비후보자(이하 윤석열)처럼 뻔뻔하게 돌아가는 사람들이 아니고 누구겠는가?

자신의 근본도 확실하게 모르며 대권만 잡으면 자신의 집안을 형벌에서 구원할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하며 어떻게 하든 대권을 잡겠다는 새까만 욕심이 철철 넘친 나머지 주위 사람들의 시선도 의식하지 못한 채 손바닥에 () ()까지 써가며 빤빤한 짓을 하는 욕심쟁이 심술보들이 그런 부류가 아니고 누구이겠는가?

곽상도 의원(지금은 무소속; 국짐당의 철면피; 곽 씨)와 화천대유에 마수를 뻗치고 있는 수구세력 같은 사람들을 두고 수천 년 전부터 그렇게 흉을 보고 있었던 것이 아니던가?

그 빤빤한 국짐당 의원들이 시간을 끌어보겠다는 욕심이 발동하여 자기들에게 호전적이던 검찰 놔두고 특검(특별검찰) 수사를 해야 한다면서 국회 앞에서 농성을 시작했다는 뉴스이다.

 

 


특검을 꾸리는 시간만 자그마치 2개월가량 소모시켜야 한다.

2개월 안에 윤석열을 제1 야당 대통령 후보자로 만들겠다는 욕심이다.

2의 새빨간 도둑놈 이명박을 등장시키겠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인가?

1 야당 대권 후보자가 되면 국민의 시선이 있으니 검찰도 함부로 구속시킬 수 없다는 것을 이용하려는 새까만 욕심꾸러기들이 국회에서 국민의 혈세만 축내고 있는데도 대한민국 일부 국민들은 그들을 옹호하기 바쁘지 않는가!

이들이 하는 구호 중 화천대유 누구껍니까로 추석연휴 써먹다가 국민에게 뒤통수 얻어맞더니 이젠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라며 억지를 위한 억지로 국민의 시야를 가리려고 한다.

결국 올바른 국민이라면 특검을 하자고 하는 자가 범인!”이란 대답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저들이 화천대유에서 노골적으로 토건비리에 걸린 확금자불견인들을 막아내야 한다는 과욕에 넘쳐나고 있는 것을 어설픈 국민들이 빤히 보면서도 무시하겠다는 상식 이하의 짓을 하는 이유는 또 무엇인가?

윤석열이 입만 열면 공정과 상식이라는 단어로,

그의 언행과 일치할 수 없는 엉터리 발언에 같이 놀아나고 있는 국민들은 天生(천생)僕從(복종)들 아니런가?

결국 국짐당 국회의원 나리들 종기(腫氣)의 고름이나 빨아내며,

앓고 있는 치질(痔疾)의 밑이나 핥아주는吮癰舐痔(연옹지치) 阿附(아부)근성도 불사하겠다는 선대들의 從僕(종복)에 만족하겠다는 怖伏(포복)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어떻게 옳고 그른 것조차 구분하지도 못하는 국민들이 그렇게도 많다는 말인가?

국짐당 의원 나리들이 날이면 날마다 정의로운 일까지 억지를 부리며 돈에 미쳐 국민의 혈세를 도둑질하는 것까지 막아주겠다는 말인가?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고 한 옛 어른의 말씀이 다 뜻이 있었는데 그 뜻을 끝까지 간직하며 살아가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돈의 유혹에 빠지지 못한 이들은 짜릿한 돈 맛을 어떻게 알 수 있을 것인가?

하루 벌어 하루 훌륭히 잘 쓰며 깔끔하게 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각자의 생각에 따라 돈의 씀씀이는 달라지는 법 아닌가?

고로 돈은 내가 번만큼만 쓰며 욕심을 내지 않는 올바른 판단에 따라 그만큼만 깔끔하게 살아가면 이웃으로부터 냉소는 피할 수 있지 않을까?

남들의 눈에 내가 화려하게 비춰지지 않게 사는 삶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가진 자들이 얼마나 알 수 있을까!

많이 가진 자들이 얼마나 正道(정도)를 걸으며 벌어들인 돈이란 말인가?

때문에 예수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라고 하지 않았을까?

 

 

바늘귀 하나 크구나! 이것은 국짐당 바늘귀? <인천아가페교회> 블로그



깨끗한 물에 몸을 정갈하게 씻고 정신을 가다듬으면 마음까지 말끔해지는 그 맛을 아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서는 말끔한 물의 신선한 힘을 어찌 알 수 있단 말인가!

굳이 높은 산 깊은 계곡을 찾지 않아도 몸을 닦을 수 있는 푸르고 깨끗한 물은 어디든 있지 않는가?

내 정신을 깔끔하게 닦아낸다는 자세로 내 몸을 정갈히 닦아내는 그 마음가짐도 만끽하며 산다면 우리의 부담은 한 결 덜어지지 않던가?

정신통일 쉽게 할 수 있는 깊은 산골 공기 좋은 곳보다,

복잡하게 엃히고 설킨 번민하는 도시생활의 삶이 인간 수신하기에 얼마나 더 어려운 것을 우리는 이제야 깨닫고 부대끼며 사는 삶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있지 않는가?

도시서민의 애달픈 삶을 살아가는 그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국짐당 윤석열과 유승민 예비후보자(이하 유승민) 간 삿대질까지 하며 논쟁을 벌인 사실이 무엇인지 보자 하니,

박근혜 씨(박근혜)가 최태민 씨(이하 최태민)의 복잡한 잡신들에 반해 온 정신을 쏟아냈었다는 정황들이 떠오르게 하는 보도처럼 윤석열이 그 한 가운데 있다.

결국 박근혜는 최서원(본명 최순실; 최태민의 딸)의 지시에 따른 아바타 정치를 한 나머지 촛불혁명에 의해 탄핵됐고 자그마치 20년의 긴 감옥생활을 하고 있지 않는가!

돈이 남아도는 守舊(수구) 세력들의 헛된 짓을 꾸짖을 수 있는 국민의 용기가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아무리 신앙의 자유가 있는 나라라고 하지만 검찰총장까지 지냈고 제1야당의 후보자로서 대권을 노리는 윤석열이 근본도 확실치 않는 무속인의 말을 옹호하고 있다는 것이 크게 걸리게 한다.

처음부터 덩치 값도 하지 못할 爲人(위인)이라는 것을 이해하고는 있었지만 놀던 물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그의 처 김건희 씨가 국민대학교에 제출한 박사학위 논문 중에 문제가 되고 있는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 : ‘애니타개발과 시장적용을 중심으로>라는 것도 인간의 노력보다 運命的(운명적)인 냄새를 풍기고 있는 것을 보면 假觀(가관)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썩은 돈 냄새가 이상하게 나는 것 같아 거부반응이 오게 한다.

이런 게 수구들에게서 자주 풍기는 것을 보는 것은 지금 사회를 직시하지 못하는 때문 아닌가?

진취적인 사고를 갖추지 못하면 썩는 내를 풍기게 돼있지 않는가?

어떻게 이런 이들이 대권을 잡겠다고 하며 그를 지지하는 세력 또한 만만치 않은지 그런 국민들의 뇌 구조를 모조리 점검하고 싶어진다.

돈만 거머쥐면 정신은 걸레조각처럼 갈가리 찢어져도 괜찮다는 말인가?

참으로 안타까워하지 않을 수 없다.

언제나 대한민국 국민들도 건전한 국민이었다는 생각을 들게 할 수 있을지?

이 모든 게 다 돈에 미쳐 날뛰는 확금자불견인의 짓이 아니고 무엇이랴!

 

<그림자> 님의 내용이 좋아 빌리지 않을 수 없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007174811090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82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이낙연도 열린공감TV 고발사주 했다고?


 언론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이 있단 말인가?

 

<구월가재>

조국에 분노했던 인간들은 결국 일베가 주도하고 저쪽 동네 애들이 따라했던 거지

그때 그 느낌이 확 들었었는데 요즘 꼴을 보면 그것이 거의 확실한 듯.“

 

<박경희>

글쎄, 조국 때는 언론과 검찰이 생난리부르스를 추며 상황을 호도했고

지금 곽상도 건은 언론과 검찰이 입 꾹 쳐 닫고 꿀 먹은 벙어리짓을 하고 있으니

附和雷同(부화뇌동)하는 일부 단세포들이 멍하니 있는 거다.“

 

<johan>

조국 때 일어났던 대학생들이 순수한 대학생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다. 동원된 학생들이 다수였다는 것이 밝혀진 사실인데 이런 기사로 또 여론 조작하는구나.”

 


상기 문장은 <이데일리>

조국 표창장 위조에 분노했던 20대 왜 곽상도 50억엔 침묵할까라는 제목의 보도 내용에 최고 동의를 받아낸 댓글들을 차례대로 늘여 놓은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11003210327357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 딸의 표창장에 대한 실체를 언론들이 어떻게 보도를 했는지 그 당시 2030세대들이 다 따져본 다음 정확하게 분노한 것인가?

조국 딸의 표창장에 대한 실체는 검찰의 조작이라는 것이 거의 밝혀지고 있으며, 사법부까지 검찰의 조작질에 넘어가주고 있다는 게 일반적인 결론으로 다가가고 있는데 어떻게 그 당시 공정과 불공정을 청년들이 알아챌 수 있었다는 것인가?

도저히 조국사태가 될 수 없는 것을 윤석열 검찰{(이하 윤석열) 이 사람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문재인 정부가 더 큰 문제를 만들었다는 것을 차기 정부는 잘 알아야 할 사람이 대권을 잡아야 한다}이 언론을 이용하여 100만 건이 넘는 조작기사로 거의 강압적으로 몰아가며 모든 언론들이 조국사태라는 단어로 포장하여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한 윤석열검찰의 난이라는 것을 그 당시 청년 세대가 얼마나 알고 있었단 말인가?

조국에 대한 실체를 알아차린 청년들도 적지는 않았지만,

대다수 청년들은 언론의 誇張(과장) 橫暴(횡포)에 놀아난 게 틀리지 않다고 보는 눈들이 더 크다.

역사는 이 문제를 바로 잡아야 하지 않을까?

고로 강력한 개혁의 고삐를 잡을 수 있는 이가 대권을 잡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민주화는 또 20년 후퇴를 하고 말 것이라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은 거의 알고 있지 않은가?

언론은 지금까지 단어 하나를 가지고 말장난으로 먹고 살아가며 선량한 국민을 戱弄(희롱)대며 지금껏 배가 터지게 먹고 또 먹어가며 힘껏 두들기고 있지 않는가?

그것을 이제는 더 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어찌 곽상도 씨(이하 곽 씨)의 부정부패를 불공정과 차이가 있다는 헛소리로 국민을 또 멍청이로 만들 생각을 하고 있단 말인가?

 

 



민주당 수박들 언론사 로비로 빌딩 하나씩 받았나?

징벌적 손해보상 19개 법이 선진국들에 비해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 이번 기회에 통과 됐다고 정청래 의원의 입을 통해 들었다.

하지만 언론 법은 징벌적손해보상에 대해 어림도 없다고 하니 말이나 되나?

서구 선진국에 비하면 말도 안 되는 손해배상액조차 국회가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니 도대체 누구를 위한 국회인가?

심지어 청와대가 앞장서서 언론 자유를 거론하며 막는다는 핑계를 대고 있는 수박들!

민주당은 차기 총선에서 폭삭 망하게 될 것을 스스로 알았으면 한다.

더는 의원직을 유지할 수 없게 많은 국민들이 노리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국민들이 간절히 원하는 바를 모르는 게 아니라 국회에 들어가니 재벌들과 재벌 언론사들은 한 결 같은 로비를 하며 국회의원들 입맛에 맞는 일을 척척 벌이고 있는 것에 봄눈 녹듯 언론사에 대한 반발은 사라지고 국민과 대항하는 의원의 자리에 올라선 저들이 받은 액수는 후일 작은 빌딩이라도 지을 수 있을 만큼 큰 것이 쌓여가고 있었던가?

문재인 정부 청와대도 얼마나 무능한 청와대인지?

본격적으로 개혁을 해보겠다며 나서던 인간 문재인의 구상은 언제부터인가 사라지고 홍남기 부총리(이하 홍남기)와 이낙연 전 총리(이하 이낙연)의 아바타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하는 것은 무슨 연유일까?

 

 


대통령 권한을 제대로 쓰고 있다면 이낙연의 獨不將軍(독불장군) 행태를 막아줘야 하는 것 아닌가?

이낙연에 대한 열린공감TV 수요일 판을 보면 기가 차지 않을 수 없다.

다 썩어버린 언론들은 이런 기사를 단 한 줄도 써서 보도할 생각조차 없지 않은가?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에게 대권 후보자 하나 반듯한 인물조차 낼 수 없어 짐만 씌우며 국민의 의혹만 더욱 키워가는 국짐당) 대권후보자(이하 윤석열)만 고발사주를 한 것이 아니라,

이낙연도 고발사주 한 것을 우리는 알게 된 것 같다.

동양대 최성해 전 총장(이하 최성해)를 시켜 열린공감TV를 고발하라고 사주한 녹취들이 많은 사람들의 시청을 기다리고 있지 않는가?

얼마 전 올바르게 보도하는 강진구 기자와 언론사를 상대로 고발장까지 내면서 결국 실패를 한 것부터 이낙연 측 선거캠프의 비굴한 짓을 보았으면 청와대는 이낙연의 횡포를 잡아줄 생각은 없었는가?

물론 중앙선관위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하겠지만 인간적인 문제에 있어서 이럴 때는 막아주는 게 정당하지 않는가?

이러니 이낙연과 홍남기가 인간 문재인 머리 위에 앉아있는 형상으로 밖에 볼 수 없지 않는가?

가장 중요한 지난 총리의 행보들이 난처함에 닿아 있는 상황인데 청와대는 국민청원에 대한 해결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국민들이 청원하는 것 얼마나 들어주고 있는지 지금쯤은 계산 좀 해야 하지 않을까?

국민들이 청원하는 것 어떻게 하면 두루뭉술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가?

수구 언론사들만 올바른 길을 가게 해도 대한민국 미래는 보장될 수 있다는 안심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올바르게 보도하려고 노력하는 열린공감TV까지 짓밟고 있는 이낙연을 보면서,

문재인 정부는 언론을 바로 잡는 것에는 어림도 없이 끝나게 될 것 같다.

그래도 문재인의 지지율은 40%?

국민들이 원하는 바를 40%는 했다는 말 같은데 어림도 없는 소리 아닌가?

참으로 한심하고 유감스럽기만 한 지지율 같으나 무슨 근거가 없으니 생각도 닫아버려야 할 것 같다.

야당이 하는 말 문재인 정부가 성과를 낸 것은 코로나 외교 외에 무엇이 있단 말인가?

양극화는 더욱 극심해졌지만 국가 이익은 도표로만 나타나고 있는 성과?

이낙연 후보자(이하 이낙연)의 콧대는 점점 날카로워져만 가며{들리는 말로는 경선까지 멈춰버리게 할 것 같다는 말에 대단함을 넘어 왕권을 탈환한 현실?} 나라까지 뒤흔들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홍남기가 그의 뒤를 튼튼히 받쳐주고 있음이 아니면 무엇일까?

대통령 권한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인간 문재인의 처참한 광경을 더는 볼 수 없을 것 같다.

 


 

100명을 가진 야당이 180의 여당을 콱 짓눌러버리고 있는 처참한 상황을 후세들이 역사를 배우며 어떤 감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영원히 그리고 길이길이 후손들이 비웃는 2020~2021년의 민주당 국회역사와 문재인 청와대는 남게 되며,

이낙연의 狂暴(광포)까지 기분 참 좋겠구나!




 



2021년 10월 1일 금요일

차라리 포털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


 Portal이 포털 같은 포탈이 될 수 있는 사회가 올까?

 

네이버 국어사전은

포탈(portal)’의 뜻풀이는 다음과 같이 아름다우며 멋지고 진심이 다한 것처럼 풀어주고 있었다.

1. <명사> [매체] 수많은 인터넷 사이트들을 일정한 분류에 따라 정리해 놓고 각각에 주소를 연결시켜서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든 사이트. 규범 표기는 포털이다.

 

 


인터넷 사이트들을 정말 일정하게 분류하여 분류에 따라 정리한 다음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했을까?

지금까지 포털들이 하는 방법을 따진 언론사들은 포털이 하는 일이 일률적이라고 보지 않는 해답이 대다수이다.

손이 안으로 굽게 돼있으니 네이버는 네이버와 관련된 업체들에게 더 많은 이득을 얻게 했다는 게 정론이다.

다음도 마찬가지이다.

아는 것도 신통치 않고 권력도 없는 인물 같으면 가차 없이 짓눌러버릴 作定(작정)은 거의 똑 같지 않는가!

더구나 정치 문제에 있어선 너무나 편파적이라는 게 노골적으로 들어 내 보이고 있다.

선거철이 되자 더 그런 것을 느끼게 한다.

돈 있는 자를 도울 수 있는 후보자에 줄을 선 포탈들!

그들에게 이득이 안 되는 글들은 산산이 부서지고 흩어지게 하여 사람의 시야에서 사라지게 하는 포털들!

하지만 있는 자들을 대변할 수 있는 글들은 장시간 노출시키던지 어제 것을 약간 내용만 바뀌게 하여 계속 내보내고 있다.

어제 나왔던 뉴스가 오늘도 똑같이 나오게 하는 다음의 열거 방식을 보며 네이버나 다음이나 국민을 기망하기 위한 목적은 한 결 같은 것인지 하는 생각이 간다.

디지털타임스가 보낸 뉴스 두 제목이 다음에서 똑같이 두 개나 나란히 올라가 있다.

권경애, 이재명 '2차 폭격'.."잔머리 굴려 빠져 나갈 생각하지 말라"’라는 제하의 보도는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대통령이 되면 서민을 위해 기득권들을 죽일 것을 두려워하는 보도가 연일 이어지게 한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11001001912176

 


 

권경애 조국흑서 공동저자(이하 권경애)는 양극화가 극심한 사회를 위해 조금도 양심의 가책이 없는 인간일까?

그녀의 근본에 대해서 지금은 무시하고 보자!

티지털타임스는

권 변호사는 전날에도 이 지사를 비판하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끔찍한 이유는, 이재명 자체의 사악함도 사악함이지만, 이재명 지지의 심리가 '이재명은 서민을 위해 걸림돌이 된다면 기득권을 싸그리 척결할 것'이라는 기대감이기 때문"이라고 적었다.”라며 적고 있다.

결국 권경애 같은 기득권들은 이재명이 대권을 잡으면 자기들이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직감한다는 의미 아닌가 말이다.

고로 다음도 이런 기사를 최상단에 올려 독자들에게 하나라도 더 보게 해서 이재명의 인간됨이 얼마나 사악하다는 것을 극명하게 밝혀야 한다는 말 아닌가?

많은 사람들이 이재명을 따르며 좋아하는 이들도 없지 않지만 그런 그의 의지를 장점으로 바라보는 이들도 없지 않으니 정신적인 싸움에서 어느 쪽이 더 유리할 지는 대선에서 봐야 하지 않을까만,

포털이 하는 일들이 이처럼 편파적이라는 것을 오늘 또 보게 되는 것이 싫다.

고로 진정하게 포털다운 포탈이 나올 수 있는 기회는 없을까하며 세상을 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돈이 많은 자들은 돈이 없는 이들을 끝까지 짓눌러서 모든 것을 그들로부터 다 털어내어 제 것으로 착취하겠다는 욕심에 정말 치를 떨지 않을 수 없다.

진심이 담긴 이들이 원하는 포털이 나올 수 있는 사회는 언제나 올 수 있을지?

이재명이 그런 사회를 만들어 줄 수만 있다면 수백 리 먼 길을 걸어가서라도 그에게 꼭 투표를 하고 싶어진다.

처음부터 이재명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었을까만 그의 서민을 위한 참 마음이 확실하다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에게 나의 귀중한 한 표를 정말 던지고 싶어진다.

결국 권경애는 이재명에게 한 표를 던져주게 만든 사마리안 같은 혼혈족?

예수는 그래도 사마리안들을 착하다고 생각했지 않은가?

하지만 이재명도 항상 불안하기만 하기 때문에 온 마음의 정을 줄 수 없으니 안타까울 때가 더 많다.

 

 


이처럼 투표하기가 쉽지 않은 현실에서 좀 더 색다른 후보자는 없단 말인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 같이 믿음이 가는 사람들은 국짐당이 다 죽여 놓고 말았으니 어디에 대고 한탄하란 말인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구나!

정황을 어지럽히는 포털만 없다면 차라리 낫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