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4일 금요일

박근혜 사면은 진정한 문재인의 마음일까?


 박근혜 사면까지 만든 윤석열을 촛불은 용서할까?

 

彈劾(탄핵)된 자를 赦免(사면)하면 정치적 復權(복권)도 될 수 있다는 것인데 문재인 정권에서 할 짓을 했다는 것인지 지금으로서는 감을 잡을 수 없다.

그러나 전직 대통령의 명예는 지킬 수 없다는 뉴스이다.

단지 경호 인력만 붙일 뿐 () 대통령(전직 대통령)’이라는 단어는 붙일 수 없다고 敷衍(부연)하고 있어 천만다행이라는 말이 나온다.

하지만 박근혜라면 미칠 것처럼 따라붙으며 목숨도 아끼지 않을 것처럼 난동을 치는 인간들은 그런 말이 귀에 들어오기나 하겠는가?




오직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에 의해 국민의 힘으로 탄핵된 박근혜를 어줍잖게 살리겠다는 名目(명목)權力慾(권력욕)에 찬 나머지 올바른 정권을 뒤집기만 할 기획으로 윤석열을 앞세워 국민을 선동하여 선거 승리만 바랐던 국가의 짐 당}과 윤석열 대권후보자(이하 윤석열)에게 타격을 줄 意圖(의도)에만 치우쳐 결정한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

솔직히 생각하면 윤석열은 자신을 키워준 문재인에게 2년 가까이 못된 짓을 할대로 다하며 괴롭힌 인물이라는 것을 깨어있는 국민이 거의 감지할 정도로 국가 난동을 피운 자라고 하지 않는가!

그런 자가 권력을 잡아서는 안 되는 국짐당의 대권 후보자 직을 하고 있는 것은 집권당 현 대권자가 볼 때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고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고로 이번 박근혜 사면은 국짐당과 윤석열에 대해 강력한 압박과 동시 국짐당 선거패전의 돌을 청와대가 던진 것으로 보는 눈이 정확하지 않을까싶다.

또한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쪽에도 사면을 받은 인물들이 없지 않으니 정확한 포석을 두었다고 보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추운 겨울 촛불을 들고 박근혜 탄핵만을 외쳤던 국민들에게는 할 짓이 못 된다는 의견도 적잖으니 그들의 아픔은 누가 보상할 것인가?

더구나 지금껏 박근혜는 단 한 마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것에 더욱 큰 방점이 놓여 있는 것도 문제라면 큰 문제 아닐까?

청와대는 끝까지 박근혜의 지병을 名分(명분)삼고 있지만 말이다.

솔직히 그녀가 감옥에 있다는 말만이지 금년 한 해만 두고 볼 때 1/5은 병원에 입원된 상태라고 하는데 굳이 사면까지 해야 했을까?

김영삼 전 대통령이 전두환 노태우를 쉽게 사면해준 때문에 국가기강이 얼마나 해이해저 버렸다는 것을 문프는 정말 모른다는 말인가?

이번 박근혜 사면에 대해 뉴스는 온전히 문재인 프(이하 문재인)의 결심이라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지만 심히 의심되는 곳도 있어 가슴은 더욱 답답해져가고 있다.

 


단 하루 전 이낙연 전 총리(이하 이낙연)는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자(이하 이재명)를 만났고 선거전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보도되고 있었다.

그리고 단 하루가 지나가는 시각에 박근혜 사면 보도가 뒤따르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달라지게 만들고 있구나!

문재인이 원래 문재인 같지 않은 느낌은 오직 나만 일까?

한 부부가 청와대 들어갈 때는 서민이었던 것이 나올 때는 貴族(귀족)으로 신분 상승이 돼 나가는데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청와대?

 

 



문재인 청와대는 5년 가까이 집권을 하며 국민을 괴롭힌 적이 없지 않는가!

5.18광주학살의 2인자인 노태우가 직접 사과한 적이 없었는데도 2021년 그가 사망하자 국가장을 치러줬다.

핑계는 다양했다.

국민직선제 선거에 의해 대권을 잡은 인사라 하기도 하고,

88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하고,,,

20186월 김종필 5.16군사쿠데타의 제2인자(이하 김종필)로 인정받는 자의 죽음 앞에 무궁화 훈장을 추서한 문재인 정권!

김종필이 알게 모르게 국민에게 상해를 준 사실도 모조리 이쳐져야 할 일일까?

그의 생각일까?

국가와 국민에게 지나친 過誤(과오)를 범했던 사람들에게 작은 功勳(공훈)을 가지고 거대한 ()를 덮으려하고 있는 게 본디 문재인이라는 사람의 자세였던가!

청와대 말로는 그 때도 국민통합을 위해서라는 변명 같지도 않는 소리를 하며 국민을 배꼽 잡게 하고 말았다.

이번에는 박근혜의 질병인지 꾀병인지 모를 만큼의 병원생활을 명분으로 하며 사면을 했다고 하니 어떤 면에서는 이해가 되기도 한다.

1365일 중 87일 동안 병원생활을 시키느니 차라리 윤석열과 국짐당 발등에 불덩이라도 던져주며 생색이라도 내자는 것인가?

이번 처방에 국짐당에서 불끈거리는 인물들이 있다는 뉴스를 보며 조금은 약발이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느낌도 가지만 말이다.




좌우간 ()정권이 하는 정치에 도저히 납득가지 않은 것들이 있다는 게 안타깝다.

청와대에서 박근혜를 향해 국민에게 직접 사과하라는 말까지 전하는 걸 보면서,

이제는 쇼까지?

국민들은 엎드려 절 받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을 것도 생각하게 한다.

()정권의 정치는 내년 59일까지 이니까 조금만 더 참아보기로 한다.

박근혜 사면 약발이 잘 들어서 아직도 후보자를 선택하지 못한 국민들이 이재명을 선출하기로 마음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면 조금은 마음이 풀릴 수 있을지...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224191131867

https://news.v.daum.net/v/20211224175105801

 

2021년 12월 23일 목요일

윤석열이 아직 사법부를 장악하고 있지 않나?


 윤석열이 사법부까지 잡고 있는 권력은 몇 가지일까?

 


위조하지도 않은 표창장을 위조했다며 억지로 죄를 둔갑시켜가며 7년 구형을 검찰이 하면서 사법부를 옴짝달싹할 수 없게 만드는 방식을 쓰자,

사법부는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조국 전 법무부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에게 4년 선고를 내리며 검찰과 사법부의 조작 같은 합작품을 만들어내지 않았는가하는 의혹을 깨어있는 국민들에게 품게 했다.

깨어있는 국민들에게 검찰은 말할 것도 없고 사법부까지 개혁해야 한다는 刻心(각심)을 품도록 사법부의 뒤틀린 판단은 도를 넘어선지 오래이다.

정경심 교수의 진심은 읽어볼 생각도 없이 사법부는 검찰의 弄奸(농간)에 따르면서 덩달아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하려는 심사까지 갖춘 것처럼 비춰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건 검찰이 사법부 판사들의 비리나 비행을 넘어 불법을 저지른 것까지 검찰이 다 감지하여 그들의 입에 재갈을 물려놓은 것 같은 낌새가 보이지 않는가?

아니면 수많은 금전을 들여 사법부 판사들을 고리에 걸어버렸을까?

법 이전 일반적인 판단으로 볼 때는 도저히 대한민국 법의 잣대가 맞아 들어가고 있지 않다는 것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지 않는가?

법조계 인사들 또한 현재 돌아가고 있는 판검들의 가닥조차 잡지 못하겠다는 말이 나온 것도 정말 오래지 않는가!

조국 전 장관(이하 조국) 죽이기 작전을 쓴 것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의 작품이라고 하지만 그의 둘레에는 조중동의 사주들까지 단합했다는 의혹을 품게 할 수 있는 사실들이 있는가하면,

국민의힘(국짐당; 조작을 하지 않으면 제 실력으로는 도저히 맞설 수조차 없는 국민의 짐 당) 의원들까지 동원시켜낸 윤석열의 검정언유착 설이 확실하게 나도는 와중에 사법부까지 장악했던 윤석열의 권력이 어디에서 나왔을까?

이 생각만 하면 문재인 정부가 다 키워놓은 것이 해답 같아 가슴이 답답하면서 심하게 억눌리고 만다.

그만큼 인사를 잘 하지 못했던 문재인 정권의 내면이 들어나지만 오늘은 윤석열에 대해서만 적어보기로 한다.

 


 

윤석열이 대권을 쥘 수 있다고 보는가?

 

윤석열의 소시 때 삶이 그렇게 좋았다고 할 수 없는 것은 그 아버지 윤기중 씨의 친일 행적이 있었다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더구나 그의 어머니에 대한 말은 거의 없다.

나무위키는 모친은 강릉 최씨 최종구(崔鍾九)의 딸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강의하던 중 결혼 후 퇴직했다고 한다.”라는 구절이 있을 뿐이다.

또한 윤석열은 자서전에 아버지로부터 종종 엎드려뻗친 채 허리띠로 氣合(기합)을 받았다는 것을 보면 일본식 교육을 받으며 자라왔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군대나 과거 학창시절을 경험한 기합이라는 것은 일본식 단체 처방으로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가하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결국 아버지로부터 좋은 인정을 받고 자라지는 못했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아버지의 뜻에 의해 법 공부를 하며 9수까지 한 인물인데 무슨 자주적 思考(사고)를 갖춘 인물일까?

그런 과거 자신의 모자람에 대해 삭여낼 수 있는 방법으로 술과 벗을 하지 않았을까?

말이 술과 벗을 한다고 표현하는 것이지 폭주를 즐겼다는 의미이다.

그런 폭주는 모든 인생의 시간을 앗아가 버리고 말았다는 뜻이다.

단 한 컵의 술을 약으로 마시지 않는다면 술을 마시는 시간은 짧지 않을 뿐만 아니라 취기가 돌기 시작하면 술이 사람까지 마셔버리게 된다.

결국 몸까지 거동할 수 없는 지경까지 닿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하루의 시간에서 덧없는 세월이 되어 인생 자체가 사라지게 된다는 말이다.

결국 술은 인생을 잡아먹는 괴물이 되기 때문에 찰진 인생을 살 수 없었다는 말이다.

술판으로 모든 시간을 다 탕진하고 말았는데 일반 상식이 그의 두뇌 속에 들어가 있을 것이며 9수까지 하며 법 공부를 한 법률 지식이 온전하게 자리하고 있을까?

법률가라는 사람이 말하는 방식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을!

이런 사람이 대권을 쥐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국민을 다스릴 시간이나 있을 것이며 나라 걱정이나 할 시간이 있을 것 같은가?

1년도 넘기기 못하고 제2의 박근혜가 탄생하는 ()를 대한민국 국민들이 또 범하는 것이며,

모든 국민들이 범죄자가 돼 나라까지 말아먹을 것으로 내다보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술값을 어떻게 감당했을까?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그의 26년 동안 검사라는 거창한 직업이 가려주었을 것인데!

검사들은 술대접 받는 것은 대접을 받았다고 하지 않는다고 하지 않던가?

 

 


 

윤석열과 그 주위는 모조리 법을 무시하는 인간들?

 

20211223일 오전 의정부지법 형사8단독 박세황 판사가 윤석열의 장모 최은순에게,

"위조 잔고 증명서 액수가 거액이다.

수회 걸쳐 범행했고 위조 증거를 법정에 현출해 재판의 공정성까지 저해했다.

피고인 최은순을 징역 1년에 처한다."라고 판결한 것을 보면 웃기지 않는가?

대한민국 법이 이처럼 불균형을 이루며 사법부 본연의 衡平(형평) 원칙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물론 검찰의 1년 구형에 의한 판사가 그대로 인정하였다고 치자!

수백억의 허위 위조범죄자에게 징역 1년만 선고하면서 법정구속도 없었다고?

대한민국을 어떻게 법치를 이어가며 법으로 다스릴 수 있을 것인가?

써먹을 수도 없었고 써먹지도 않은 표창장을 억지를 써가며 위조한 것으로 하여 표창장 위조는 4년의 형을 판정하고 수백억 원의 가치를 했던 통장잔고 위조는 겨우 1년으로 때우라는 것인가?

인격자가 아닌 더러운 판사들의 면모가 확실하게 들어나는 현실 아닌가?

이럴 때 생각나는 것은 왜 사법부는 검찰의 수사에만 의지해야 하는 것인가?

대한민국 사법부는 () 수술을 해야 하지 않을까?

검찰이 내놓는 수사기록만 가지고 하는 판단은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시켜도 할 수 있는 일 같아 보인다.

그렇다면 21세기 재판은 AI시대에서 할 수 있는 로봇재판이 등장할 것이 빤하지 않는가?

그럼 앞으로 판사들은 소멸되는 시대가 到來(도래)?

하지만 그와 반대로 판사들을 대폭 늘려나가야 한다는 생각이다.

21세기를 맞는 대한민국 사법부를 위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단합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싶다.

책상머리 검찰 수사에 의한 판단이 아니라 현장까지 답사하는 판사를 이젠 요구하는 시대가 와야 한다는 말이다.

더럽게 썩어버린 암적 존재들은 모조리 도려내고 대 수술을 하면서 새로운 판사들은 현장까지 동원시켜야 하는 법을 제정하는 국회로 변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더불어 지금까지 해왔던 검사들 자기 맞춤의 수사는 단호히 잘라내야 한다.

어설프게 검사의 일부는 아직도 수사를 할 수 있게 그런 쓸데없는 慈悲(자비)’는 부리지 말라는 말이다.

검찰은 오직 기소만 하고 수사기관을 따로 두되 사법부와 검찰로부터 거리도 멀리 두어 그들끼리 자주 볼 수 없게 떼어놓기까지 해야 한다.

지금까지 판검들이 술판을 벌여가며 친목을 다짐했던 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게 새로운 판을 짜야 하지 않을까?

술로 썩어버린 판검을 새롭게 변모시키기 위해 국민들의 지원이 필요한 시기가 오고 있지 않는가?

 

 


윤석열의 지금까지 벌인 술판을 보면서 생각나는 것은 수없는 술값을 들여가며 판사들과 유대관계를 유지해오지 않았다면,

정경심 교수에게 표창장 위조의 범죄를 씌워 조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까?

윤석열 장모에게 선고해왔던 판사들의 쓸데없는 자비라는 것이 있었을까?

비리의 덩어리 윤석열과 그 부인 그리고 장모(본부장 비리)를 거울삼아 국회가 새로운 입법을 위해 재탄생해야 하지 않을까?

유대관계라는 것은 좋게 쓰면 약이지만 나쁘게 쓰면 이처럼 사회의 독약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짐작할 수 있지 않는가?

그 많은 술값들이 어디에서 흘러나왔을까?

각자 생각에 맡기고 국민들부터 새롭게 변모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더 이상 윤석열은 멋있고 좋은 사회에서는 살 자격이 없으니 제거해야 하지 않을까?

아무리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지만 윤석열에게 정권을 넘기자고 하는 일은 너무 지나쳤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조중동 사주들은 물론 수구 언론들도 눈과 귀가 있으면 판단할 수 있는 것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국짐당은 말할 것도 없고!

당신들 살기에 맞는 사회는 이제 더 이상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면 당신들도 이젠 같이 썩어줘야 하지 않을까?

윤석열의 말실수 같은 것을 문제 삼을 생각보다 그 인물이 대권을 잡으면 나라가 얼마나 엉망이 돼갈 것부터 우려하는 인물이 되기를 바란다.

세계적으로 대권주자 한 사람 잘 못 뽑아 나라가 망한 것을 우리는 지금도 쉽게 보며 살아가고 있으면서 왜 대한민국을 구렁으로 넣지 못해 안달을 부리는 인간들이 득시글거리며 숨을 몰아쉬고 있는지...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223195817868

https://news.v.daum.net/v/20211223180640073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97241&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2021년 12월 22일 수요일

아직도 조국을 싫어하는 국민은 얼마나 될까?


대한민국 언론도 ()정권도 ()과 뭐가 다르냐!

 

문재인 정권이 20198월 말 경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 할 즈음부터,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을 감싸고 돈 조중동의 조국 죽이기 작전을 시작으로,

조국 전 장관(이하 조국)은 가장 참신한 차기 대권을 쥘 수 있는 인물을 넘어,

최악의 인격자로 전락되고 말았다.

단 한 달 여(36) 장관직에 있으면서도 검찰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썩어버린 대한민국 언론들은 윤석열이 죽으면 부패된 언론들까지 모조리 죽는다는 것을 감지했었던지 조국은 물론 그 가족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 70여 곳을 탈탈 털어가며 조국과 그 가정을 세상의 웃음거리로 만들어놓고 말았다.

자그마치 100만여 꼭지가 넘는 뉴스들은 조국을 죽이는 寸鐵殺人(촌철살인) 그 자체의 사악한 임무에 충실하고 있었는데도 국민들도 덩달아 춤을 추고 있었다.

조국 부인은 人生(인생)旅程(여정)에도 없는 옥살이가 시작된다.

201996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국회청문회는 조국을 죽이기 위해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법사위 위원들은 예리한 날의 세 치도 안 되는 혀를 휘두르며 조국을 압박했다.

당신 부인이 불법 사모펀드를 한 전력에 의해 감옥을 갈 수도 있다는 압박과 함께 법무부장관을 할 것이냐 그만 둘 것이냐를 따지고 있었다.

부인의 행동에 있어서도 걸릴 것이 없는 조국은 이들의 조작된 압박에 대해 어떤 방패도 갖추지 못한 나머지 무슨 말인지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당하지 않을 수 없었다.

윤석열 검찰은 그 시간 검찰에서 조국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수사 한 번도 하지 않은 채 기소를 하고 말았다는 것은 검찰공화국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데도 ()정권은 고스란히 당하고만 있어야 했다.

자한당(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볼 때 인간 문재인이 얼마나 무능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게 된 그 날이 아니었던가!

우리가 잘 알 수 없는 일들이 문재인 정권의 실세들 중에서 아무도 모르게 일어나고 있었을지 지금까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의혹을 품지 않을 수 없는 검은 점들이 어디엔가 있지 않았을까?

 

 


조중동을 비롯한 수구언론들은 물론 진보언론들까지 가담하여(거의 전체 언론들)의 횡포가 蔓延(만연)하게 되면서,

조국의 딸과 아들은 최고 학점을 받을 만큼 대단한 두뇌를 가진 학력자들이 猝地(졸지)落第生(낙제생)들이 돼 금자탑을 세워온 것이 단 시간에 허물어질 정도까지 돼버리게 썩어빠진 언론들이 拙作(졸작)을 만들어놓은 것을,

착하기만 한 국민들은 傑作(걸작)이라고 편을 가르며 깨어있는 시민의 心琴(심금)에 비수를 꽂아버리고 있었다.

1개월여의 문재인 정권의 법무부장관을 남편이 한 죄로 그 부인이 대신 囹圄(영어)의 몸으로 만들어 놓은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과 윤석열 검찰(이하 윤석열) 그리고 부패된 언론의 권력은 현직 대권까지 무능한 한 인간으로 확실하게 변하게 했다.

전 국민을 세뇌시켜버린 언론에 놀아난 착하기만 한 국민들의 춤사위는 조중동에 풍덩 빠져 헤어나오질 못할 정도로 더러운 지경에 처해있으면서도 조국은 나쁜 인간이라며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듯 하고 있었으니 세계인들이 볼 때 대한민국 국민을 어떻게 생각하며 인정해버리고 말았을까?

 

 


덕망이 있는 조국을 죽인 언론의 힘에 인간 문재인까지 골방에 가둬진 것처럼 꼼작하지 않았다.

꼼작하지 않았는지 못했는지는 모르지만 후일 알고 보니 문재인 정부 초대 이낙연 전 국무총리(이하 이낙연)가 조국 죽이기에 동참했었다는 증거가 열린공감TV를 통해 나온 것을 봤을 때 인간 문재인까지 변해버린 것은 아니었는지 작금도 그게 가장 궁금한 내 심정이다.

아직도 그 끄나풀인 홍남기를 부총리에 앉혀두고 국민들이 경제적인 고충을 당하는 꼴을 바라보는 문재인을 보고 있으려니 의식하지 않을 수 없구나!

좌우간 조국과 그 가정은 지금도 늪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만 ()정권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단지 ()이 조국에 빚이 있다는 식으로만 언급한 것을 기억하고 있을 뿐이다.

깨어있는 시민들은 조국이 처해있는 風飛雹散(풍비박산)의 현실은 모조리 윤석열 검찰의 조작이라고 인정 반 의심 반의 심정으로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조국을 죽일 인간처럼 입에 거품을 물고 있던 착하기만 한 국민들은 지금 입을 꽉 다물고 있으니 그들의 방침이나 생각은 알 수 없다.

하기야 이들이 무슨 죄가 있을까?

국가가 썩어빠진 언론을 키워놓은 게 죄 아닌가?

물론 착하기만 하며 귀까지 얇아,

썩어빠진 언론의 농간을 알아차리지 못해 국가가 썩은 언론을 키워놓을 때까지 입 다물고 살아온 국민의 죄가 왜 없을 것인가만,

어디까지나 국가는 국민을 잘 이끌어가야 하는 도리조차 하지 않았으니 국가의 죄가 더 크지 않겠는가!

조국을 회생시키지도 못한 문재인 정권이 정말 한심했다.

그는 자신이 손대지 않아도 스스로 살아나고 말 것이라며 변명도 아닌 변명을 할지도 모르지만...

 

 


좌우간 국민은 지금이라도 똘똘 뭉쳐야 하건만 문재인의 무능에 지겨워버린 국민들은 차라리 무식한 윤석열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 않나?

아직도 윤석열은 30%가 넘는 지지율을 보이고 있으니 말이다.

문재인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하고 윤석열은 국민을 섬기거나 문재인을 보호한 것이 아니라 문재인이 좋아하던 조국을 죽이며 완전히 배반하고 말았으니 윤석열을 바라보는 깨시민들의 눈초리는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지 않는가?

그가 이번에도 그를 죽게 사랑하고 아끼는 지지자들을 향한 悲報(비보)를 쳤다고 한다.

아무 생각도 없는 두뇌에서 도리도리 해가며 짜내려고 하다 망령된 소리를 잘도 뽑아내는지라 알만 한 사람들은 벌써 그의 헛소리를 직감하고 있는 것 아니던가?

전북대에 가서 학생들을 모이게 하는 것이 아니다 뿔뿔이 흩어지게 한 일은 아주 잘 한 일이라고 그와 적을 진 국민들은 快哉(쾌재)의 박수를 보내고 있지 않는가!

너무나도 투철하고 영리한 조국을 죽여서 윤석열이 그 자리를 꿰차려하다 실력이라고는 개미 눈꼽만큼도 안 되는 자가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데일리는 윤석열이 언급한 말을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복지 필요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극빈의 생활을 하고 배운 것이 없는 사람은 자유가 뭔지 모를 뿐 아니라 자유가 왜 개인에게 필요한지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라며 적고 있다.

조중동도 그렇지 이정도 실력자를 앞세워 허수아비로 만들어 놓고 정세를 가로채려했다는 것은 국민을 정말 가소롭게 본 것 아닌가?

하기야 문재인이 싫어 무조건 정권교체만 원하는 국민들은 윤석열보다 더 하찮은 후보자라고 해도 그에게 표를 던지지 않을 수 없다고 하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무능하다고 박근혜에게 그처럼 몰아 붙이던 국민들이 문재인 보고 무능하다는 소리를 어울리지 않는 말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사실이라는 것을 자한당이 지적했지 않는가?

그게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홍남기부터 갈아치워 보라고 하면 어떨지?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의 말은 무조건 안 된다고 하는 저의를 홍남기는 확실하게 대답하지 못하고 있지 않는가?

어찌 국민에게만 힘든 멍에를 씌워주려 하는 것인가?

코로나를 잘 겪을 수 있는 세계 최고 국민에게 대하는 정부가 할 짓은 아니지 않는가?

때문에 언론도 ()도 윤석열도 다 그렇고 그런 사람처럼 느껴지는 게 착하기만 한 국민들이 보는 시야라는 말이다.

단지 문재인에게 계속적인 지지를 보내는 국민의 심정만 알 수 없는 것을 빼고!

윤석열의 조국에 대한 질투를 넘어 정치적으로 조국의 희생을 국민은 언제 되돌리게 될까?

조국 가정은 언제 제 위치를 찾을 수 있을까?

대한민국의 착한 국민은 더 착해지기만 바라야 하는 것인가?

윤석열의 처 김건희의 허위 날조된 이력과 경력을 보고 배우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일까?

얼마나 큰 죄를 같이 뒤집어쓰겠다며 조국과 그 가정을 늪으로 몰아가던 착하기만 한 국민의 눈초리들이 지금도 섬뜩하게 느껴지고 있구나!

 

 


인심은 천심이라고 하늘은 지금 윤석열을 내치며 이재명을 차기 대권주자로 꼽아주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은 썩 나쁘지만 않다.

그러나 조국을 발판삼아 살아가고 있는 청와대 주인의 무능은 내 눈에만 들어와 앉아 있는지...

조국을 그렇게 미워하던 국민들도 이제 하나둘 제 위치로 돌아오고 있건만...

보다 더러운 것은 인간 문재인이 5년도 안 돼 사람이 너무 많이 변해버린 것 같아 그게 좀 안타깝다.

그가 말한 사람이 먼저라는 말이 아직도 그에게 필요한 말일지?

그저 19대 대선 기간 선대위에서 적어 준 것을 읊었을 뿐인가?

내가 느끼는 것은 평민이 청와대를 들어갔다 나갈 때 쯤 되면 貴族(귀족)이 돼 나가는 게 당연한 것 같아 보일 뿐이다.

조국이라는 쓸 만한 인물을 죽여도 막아줄 수 없는 청와대 無骨(무골) 귀족!

청와대 자리가 風水(풍수)상으로 인간들과 맞지 않는 것은 아닐까?

좌우간 나머지 생애 잘 사시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222194638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