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7일 목요일

윤석열의 언론십상시들의 상분지도란?


윤석열의 언론십상시는 嘗糞之徒(상분지도)의 자세?

 

미디어오늘은

대통령 당선자 배우자를 '완판녀' 만드는 언론이라는 제목과 달리 평소에 보고 싶지도 않는 윤석열(직위 생략) 콜걸마누라(프랑스 르몽지의 사실 보도) 사진들을 즐비하게 올려놓는 이유는 무엇인가?

진보 언론이라는 것들까지 윤비어천가로 바뀌고 있는 대한민국이 정말 더럽게 미쳐가고 있는 생각이다.

 

거의 모든 좀비언론을 좋게 볼 수 없는 것은 나만이 아닌 것 같다.

이젠 좀비언론들에 댓글 다는 사람들도 부쩍 줄었다는 느낌을 받고 만다.

국민의힘(국짐당; 오직 자욕을 만끽하고 국민을 무시하기 위해 세워진 국민의 짐 당)이 바라고 원하는바 대로 선량하고 여린 국민들은 정치를 지겹게 생각하며 하나둘 언론들 밖으로 떨어져나가고 있는 것은 언론십상시들이 득시글거리는 대한민국의 더럽게 구린내 나는 구더기 언론을 보고자 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성공하지 않았던가?

윤석열이라는 앙탈쟁이 철없는 대통령 당선자를 만들고 말았으니까!

국민들은 지금 숨죽여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조차 믿을 수 없는 때문이다.

민주당이 좋은 세월 다 버린 다음 문재인 대통령 직위 딱 한 달 남긴 지금 검찰정상화를 하겠다고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도 검찰개혁을 꿈꿔왔던 국민들은 숨죽여가며 저들이 하는 어설픈 일에 슬픈 눈을 돌려 바라보며 응원하고 있으니 말이다.

정말 신사적이고 원리원칙대로 해서는 안 될 일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

 

 


문재인(직위 생략)과 민주당을 완전히 말아 드신 이낙연(국민을 허탈하게 만들어버린 기회주의자에게 무슨 놈의 존칭)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윤석열 검찰제국으로 등장시킨 두 거장에게 박수를 보내야 할까 아니면 칭송을 해야 할까?

아직 민주당 대통령 수명이 한 달이라는 기간이 남은 이 시국에 진보 진영은 줄초상 전초전이 일기 시작하고 있는 것에 가슴이 찢어지고 만다.

문재인 한다는 소리는 "하루 더 있고 싶은 대통령이 누가 있겠는가"라고 했단다.

진즉 포기할거면 2017년에 포기하지 완전히 다 박살나게 만들어놓고 난 다음에 할 소리냐?

국민이 지금 49%가까이 지지를 보이고 있는 것도 문재인이 잘해서라기 보다,

믿었던 윤석열이 앙탈부리며 어린아이처럼 굴고 있기 때문에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 문재인의 지지율이라고 생각이 가는데 틀리다고 할 것인가?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래도 의리라는 것이 있는데 문재인은 의리라는 것조차 없는 진짜 야박한 인물 같아 안쓰럽다.

믿었던 도끼에 발등을 찍힌 것이 이런 것이라는 확실한 의미를 배우게 해주어 정말 고맙다.

수많은 사람들은 민주당을 의리 없는 존재들이라고 말한다.

민주당이 왕성할 때는 죽기 살기로 잡아당기며 끌어안고 천년만년 갈 것처럼 하다가 핵심이 빠지면 너나할 것 없이 뿔뿔이 흩어지는 집단이라고 흉을 본다.

그러면서 의리는 저들 수구들이 더 잘 엮여있다고 배우라는 말도 해준다.

세상에 흠 없고 단점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는가만,

최소한 의리는 없다고 할지라도 책임을 질 수 있는 아량은 갖춰야 하는 것 아닌가?

 

 

유시민 작가가 검찰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은 검찰이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 자신의 은행계좌와 노무현재단 계좌연람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상식적이라고 그는 말했다.

뒤에 알고 보니 잘못 짚었다고 하여 사과를 했다.

민주주의를 위해 검찰이 편견을 갖고 수사하는 것에 대해 한동훈(직위 생략)의 과거 이력을 봐서 누구라도 의심해볼 수 있는 민주주의 사회이거늘 한동훈은 유시민 작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검사들은 명예훼손이 맞다며 1년 구형을 한 것이다.

또한,

조국(직위 생략)의 딸이 무슨 죄를 많이 지었기에 부산 의전대에 이어 고려대학교도 입학취소를 했다고 한다.

더구나 고대는 입학서류조차 다 폐기해버렸다고 했으면서 무슨 증거로 조양에 대해 입학취소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인지!

이 모든 것을 보면 문재인 정부를 윤석열은 마지막까지 사정없이 攻略(공략)하여 자신과 콜걸마누라(프랑스 르몽지의 솔직한 보도)의 입지를 올려 세우기 위해 갖은 횡포를 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고 있다.

대한민국 언론십상시 아첨꾼들은 앞 다투어 윤설열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阿諛苟容(아유구용)하고 있는 꼴이 정말 가관이다.

이젠 정도가 지나쳐 윤석열의 똥까지 핥을 것 같은 嘗糞之徒(상분지도)의 언론십상시들의 꼴을 얼마나 봐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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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취임식) BTS 공연은 천공의 큰 그림 ? 오예 오예 오예~~~

동영상

https://youtu.be/-XMM1qaCVV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407191813145

https://news.v.daum.net/v/20220407181504763

https://news.v.daum.net/v/20220407181104673

https://news.v.daum.net/v/20220407204422048



  

2022년 4월 6일 수요일

윤석열 취임식을 국가 축제로 볼 국민은 얼마?


  

굥석열체면 더럽게 돼가고 있구나!

 

국민의힘(국짐당; 누울 자리보고 발을 뻗으라 한 말도 모르는 인간들의 집단이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신들의 영화와 향락만 꿈꾸는 국민의 짐 당)의 대통령 당선자 체면이 계속 구겨져가고 있구나!

그들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라고 끝까지 우겨댈지 모르지만 윤석열(직위 생략)의 성을 뒤집어 굥석열로 뒤바꿔 부르고 있는 국민의 수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는 것은 말만 승복하고 마음은 아니라는 결론 아닌가?

그런데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BTS]을 온 국민들이 인정조차 하지 않을 대통령 취임식(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박수를 보낼지 궁금한 취임식)에 불러 국민으로부터 인정을 받고자 꾸밈으로 설계한 양심도 없는 인간은 도대체 누구였을까?

누울 자리보고 발을 뻗으라 한 말도 모르는 인간들의 집단이 아니고서야 어찌 이런 일을 벌이려고 했단 말인가?

그냥 국민을 돈으로 다 사버린 것처럼 까불고 있구나!

돈만 아는 인간들은 돈을 주고 사람을 사면 그 마음까지 다 산줄 아는데 어리석은 짓 아니던가!

물론 BTS를 돈을 주고 산 것도 아니면서 말이다.

돈을 준다고 해도 세계를 들썩이게 하고 세계의 이목을 한꺼번에 집중시켜버린 BTS가 윤석열의 알량한 돈에 매수될 것 같았던가?

많은 사람들은 윤석열과 국짐당을 도둑들의 집단으로 인정하고 말았다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겠다는 뻔뻔한 인간들 같으니라고!

아미들의 건전한 영혼이 BTS를 찬양하며 세계평화를 꿈꾸는 곳에 콜걸(프랑스 르몽 지의 솔직한 보도) 마누라와 도둑들의 집합장소에 출두시킬 생각을?

내가 추측건대 윤석열 취임식은 그 자리에서는 추임식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국민 각자의 마음 깊은 곳에는 국가 축제가 아닌 국민 참회를 위한 국가 ()처럼 흘러가지 않을까 점쳐(윤석열 김건희가 좋아하는 말) 보기도 한다.

윤석열 취임식은 내세우거나 나댈만한 취임식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제삼 적는다.

 

 


다음은 연합뉴스가

인수위 "BTS 공연 기획 안해" 취임준비위 "검토했으나 미확정"’이라고 뽑은 제목의 댓글들이 아주 솔직하여 나 혼자 보기 아까워 올려본다.

 

<회계감사> 2시간전

장난치냐

쓰레기 잔치에 왜

BTS가 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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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g> 2시간전

BTS 건들지마라

김흥국이나 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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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씨> 2시간전

확인도 안됀

사실을 그냥 흘렸수?

장난 삼아?

 

너무하네~~~

정치가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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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2시간전

BTS를 모욕하지말라.

쥴리 노는 판에 왜 BTS를 부르냐?

온 세계 아미들 다 들고 일어나 반대한다.

절대 절대 노노 BTS에게 굴욕을 안기지 마라

그 무대는 BTS흑역사 괴롭히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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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y Balboa> 2시간전

당선인 취임식 기획사가, LG 계열 'HS애드

코바나컨텐츠 후원사도 LG

 

취임식에 BTS공연 기획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김건희 작품이라면

아미들에게는 굉장히 모욕적이다

 

아미들에게는 본부장의 덜떨어진 지지율 만회용으로 BTS를 이용하려 했다는거 만으로도 모욕적이다

학력위조 논문표절 허위경력으로 스펙쌓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김건희를 쓰레기들이

굉장히 기획 전문가라고 빨아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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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IM> 2시간전

정도껏해라

늙어빠진 부동시 미필

아미들도 꼴보기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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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0239> 2시간전

UN에서 방탄 초청해서 공연해달라고 했을때

 

문재인대통령이 정치에 이용하다구 난리난리 치더니..

 

지 취임식에 방탄을 왜 부르냐구

 

윤썩열이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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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도사> 2시간전

아주그냥 온갖 뻘짓은 다하네.

누가 청와대 개방하라고 했나? 니들이 나서서 그란다고 난리친거지.

국민세금을 쓰잘대기없는곳에 쓰냐!

무신놈에 용산? 그기가 용이 여의주를 물고 들어오믄 좋담서.그래서 그란겨?

미친것들.

그기다 BTS까지 오라믄 올줄알고 그란겨?

환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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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oho> 2시간전

늬들이 감히 방탄을 쓸라구? 범죄자들만 한가득해서.. 학력위조는 기본이고 폭력적이고 거짓부렁이들 가짜들아.

착한 애들 건드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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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간전

정말 국짐당은 도리도리 모지리당 맞구나.내로남불의 극치를 달리네 머저리들.넘들이 헐때는 그리 욕허더만 지내들이bts공연 시킨다고,에라이 알콜중독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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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2> 2시간전

BTS 건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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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2시간전

짐승이 대통령에 취임하는데 BTS공연을 기획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윤석열의 당선은

짐승들에게 인간이 진 또 하나의 사례이며 슬픈 현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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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 2시간전

취임식 행사로 먹방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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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2040621402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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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은 어차피 무너지거든요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1X-IkD7sn_4?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4월 5일 화요일

이처럼 문재인이 더럽게 미운 아침이란 말인가?


 윤석열을 대통령 만든 사람은 문재인!

 

아무리 생각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은 대한민국 안에서 벌어지고 말았다.

문재인(직위 생략)에게 기대가 컸던 만큼 국민의 실망 또한 컸다는 것은 20대 대선의 결과물이 말해준다.

그의 코19 대처는 국민들이 순순히 따라주어 잘 이끌어온 덕분에 외교까지 쉽게 풀기는 하였지만,

국내 문제에 대해서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冷笑的(냉소적)으로 미루고 있었다는 것을 국민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거창한 꾸밈의 말로 시작은 하였으나 결국 공염불로 끝나가고 있는 그의 공약과 취임사를 보면 알 수 있다.

2019년 가을이 시작하는 그때 완전 판이하게 변해버린 문재인을 보는 순간 나는 치를 떨기 시작했으니까!

훌륭하게 쓸 수 있는 인재 한 사람과 그 가족이 몰살돼가는 것을 보는 순간과 순간들을 많은 사람들은 기억하면서 문재인에게 끝까지 기대를 저버릴 수 없었던 그 나날들!

대한민국 천재들은 그렇게 정치적인 이슬로만 사라져야 했던 것인가?

아무리 인사를 잘 못한다고 했지만 그처럼 처참할 수는 없었는데 틀린 것을 바로 잡을 생각조차 하지 않던 문재인 정권 청와대가 정말 싫게 느껴지기 시작하던 그날들!

조국(직위 생략)의 귀여운 자식들에게까지 괴멸이 당하고 있는데 먼 산에 난 불구경하던 문재인!

그가 꿈꾸는 민주주의는 도대체 어떤 것인가?

국민이 준 권한까지 다 내팽개치고 자신을 도왔던 귀한 인물의 가족이 산산이 부서지고 있는데도 그는 빚을 졌다는 소리로 끝을 내고 있었다.

그리고 逆賊(역적)을 보란 듯이 키웠다.

문재인은 윤석열에게 무엇을 얼마나 잘못한 사실이 있었을까!

그런 것이 없고서야 문재인은 정말 국민을 절망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었으니까!

우리는 그의 속사정을 정말 모른다.

그냥 말도 안 되는 의심을 품을 만큼 문재인은 윤석열에게 관대하게 나갔다.

물론 감사원장을 하던 최가에게도 관대한 문재인은 조국이 그처럼 만만했던 것일까?

조국은 문재인에게 무슨 죄를 지었으며 무슨 잘못이 그처럼 많았던가?

문재인은 정말 국민을 우습게보며 귀족으로 변해가고 있었다는 것을 나는 느꼈다.

역사는 정확하게 써야 하건만 문재인을 끝까지 좋아하는 역사가는 어떻게 그를 칭송하게 될까?



 

불쌍한 조국의 따님이 부산대학교 의전원 입학이 취소됐다고 하는 뉴스를 보는 순간 피가 거꾸로 튀어 오르고 있다.

사학재단도 강력하게 손볼 것처럼 용솟음치던 문재인의 교육철학은 또 어디에 숨겨두었단 말인가!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아직도 이낙연의 아바타처럼 조국과 그 가족이 滅門之禍(멸문지화)되는 것을 먼발치로만 바라보며 쾌재의 웃음을 치고 있을까?

문재인은 아직 청와대 경내만 산책하며 귀족의 안락함을 만끽하고 있는 중인가?

진실로 문재인식 민주주의는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의 현실성에 맞아떨어진다는 말인가?

오죽하면 조국이 신권을 <가불선진국>이라 명명했을까?

문재인은 코19 잘 따라준 국민의 덕분에 선진국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가불선진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思考(사고)와 사회구조는 어림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국민들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에 들어섰다는 말에 동의조차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생각이 깊은 이라면 그 책을 열심히 찾게 돼있을 것이니 당연 베스트셀러가 됐다한들 딸의 앞날이 나락이거늘 어떻게 감당하라는 말인가!

막강한 민주주의 대통령 권한을 문재인에게 쥐어줬지만 무능의 대명사 문재인은 고개만 숙인 채 모든 권력을 윤석열에게 경쾌하게 이양하며 박수까지 열심히 치게 될 것인데 어떻게 16,147,738 명의 국민들은 참고 살아야 한단 말인가!








정말 문재인이 이렇게 미울 수가 없구나!

 

247,077명이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표를 던졌다면 세상은 지금처럼 용광로 돼 펄펄 끓기 시작하려 할까?

19 시작하여 2020년 최초 국민보편지급 할 때처럼 단 한 차례만 더 이재명 당시 도지사의 뜻을 받아주기만 했다면 지금처럼 김정숙 여사와 자신에게 보수 언론들이 멋대로 낮잡아보는 짓을 당하고 있을까?

다 지나간 일 되짚어봐야 뭐할 것인가만,

문재인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판 적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콘크리트 문프 지지자들 덕분에 잘 모면했고 지지율 또한 놓치지 않은 것일 뿐 조금만이라도 깊은 생각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못할 짓 했다는 것은 꼭 집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남들이 그를 인정한다고 무턱대고 따르려고만 하지 말고 정말 올바른 판단은 어떻게 해야 국민들이 左衝右突(좌충우돌)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 각자는 배워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무조건 자신보다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사람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려고만 하는 게 대단히 위험한 짓인데 아직도 모르고 살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솔직히 이번 59일까지 민주당이 검찰개혁(앞으로는 검찰 정상화?) 언론개혁 꼭 하겠다는 의원들이 몇 몇 있지만 어림도 없을 것 같아 하는 말이다.

 

21대 국회 민주당에게 180의석을 준 국민들이 있었는데 당을 말아먹고 나라 민주주의를 완벽하게 말아먹은 이낙연과 국회의장 박병석(이하 박병석)협치라는 단어를 들고 나와 180명 의원 중에서 수박들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미국도 과반 의석만 있으면 웬만한 입법은 거의 통과시킬 수 있는데 로비에 약한 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많이 받아 드셨는지 모르지만 국민의힘(국짐당; 멀쩡한 사람들을 세뇌시켜 국민을 위험한 구덩이로 밀어 넣는 국민의 짐 당)의 제2중대를 민주당 의원들로 감싸주었다는 것은 세상이 다 이해하고 있지 않은가?

이런 것을 보고도 민주당을 믿지 않을 수 없는 국민들의 심정은 오죽할 것인가!

그러나 국민들이 냉정하지 않으면 국민들 제 밥조차 받아먹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단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한다.

22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후보자를 제외시키는 방안을 짜지 않으면 국민들의 안위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국짐당에게 떡을 던지라고 하는 게 절대 아니다.

3당 후보 중 자신의 의견과 닮은 사람을 배출해내야 한다.

그렇게 국민들이 연립정부를 이룰 수 있게 하나둘 가르쳐줘야 하는 사명이 있다고 본다.

대한민국 정치꾼들은 모조리 갈아내야 한다는 것을 제발 잊지 말아야 한다.

기왕 촛불혁명을 할 바에는 이런 것에 초점을 두어 국민의 생각을 바꿔나가는 게 옳지 않을까?

더 이상 민주당을 믿는다면 후대들에게 올바른 민주주의커녕 커다란 고통을 안겨주는 선조가 되지 않을까?

 

 



이글을 짓고 있는 이 사람도 문재인을 진실로 믿었다.

그런데 그는 자기 욕심만 채워낸 인물이라는 것을 제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말은 민주주의를 내세우면서 마음은 박병석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까지 하고 만다.

국민의 직접민주주의라는 것을 앞세웠지만 완전 실패작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습성을 전혀 몰랐던지 아니면 로비를 당했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들 정도로 재벌의 손을 들어주고 말았다는 것을 이제는 말할 수 있지 않은가?

재벌개혁을 검찰개혁을 언론개혁을 그 알량한 입으로 수도 없이 했으면서 5년 동안 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그 스스로 自畵自讚(자화자찬)하는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만들었다며 미소 지을 때마다 온몸에 소름이 돋아나고 만다.

아무리 시작하는 수사처라고 할지라도 그처럼 빈약한 기구하나 달랑 만들어놓고 허수아비들에게 세비만 축내는 꼴을 보는 국민들에게 자랑할 소리인가?

공수처가 지금까지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제대로 이해하는 국민이 있던가?

빌어먹게도 겸손이라는 것이 문재인에게 있는 줄 알았는데 5년 동안 실망이라는 단어 밖에 얻어낸 것이 없지 않는가!

그래도 그의 지지율은 40%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런 국민들이 있기 때문에 국가 발전은커녕 국가를 완전히 파괴시킨 것 이외에 무엇이란 말인가!

잘한 것을 잘했다고 해야 하고 못하는 것은 꾸짖을 수 있는 인간이 되라고 초등학교 때부터 귀에 딱지지게 들었던 소리가 하나도 성취되는 게 없는 나라 아닌가 말이다.

말도 안 되는 언론의 말만 듣고 보면서 애매한 국민만 잡아다 족치며 죽이고 있는 자에게 표를 던질 수 있게 하는 나라가 올바른 나라라는 말인가?

왜 문재인이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을 파면시키지 않았던가!

조국 전 장관과 그 가족들이 무슨 죄가 그처럼 많이 졌기에 그의 부인은 감옥에서 만신창이가 된 몸을 이끌며 신음하고 있게 해야 한단 말인가!

문재인이 이런 사람인데 민주주의를 위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보는 국민들의 판단을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문프들을 좌지우지하는 지성인이라고 할까만,

그래도 상식이 있다는 사람들까지 문재인을 감싸려고만 들지 그의 파편적인 무책임과 무능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 말도 하지 않고 입을 닫고 산다는 게 정말 절망적인 수준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외교 같은 문제에 있어 잘 한 게 문재인에게 있다는 것만 가지고 국내 문제에 있어서는 전혀 무관하고 있는 문재인에게 단 한 마디도 거들지 않으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은 국민들이라는 것을 말이다.

검찰총장 지명을 받던 윤석열도 국민이 선출한 거대한 대한민국의 대통령 앞에서 맹세한 게 분명히 있었을 것인데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던지 배반했다면 단호하게 잘라냈어야 대권을 쥔 권력자를 공무원들이 무서워할 것 아닌가?

문재인을 감싸고도는 문재인의 참모들은 그 당시 윤을 내쳤다면 국민의 원성은 더 커졌을 것이라며 문의 판단이 옳았다고 감싸주며 역성하고 있지만 말도 되지 않는 소리라는 것을 역사는 바로 잡아야 한다.

문재인을 보필하던 참모들까지 무능하고 무책임했던 인물들이 많아 문재인의 판단까지 흐리게 했을 수 있었다고 말이다.

결국 문을 감싸주는 지식인들의 말에 속고 있는 국민들이 정말 불쌍하다는 것을 나만 느끼는 것일까?

문재인은 정말 무능하고 무책임한 사람으로 역사에 남게 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역사는 정말 역사가 아니라고 본다.

그는 대통령 취임사까지 허공에 날린 대통령이었으니까!

문재인을 찍은 손모가지가 지금 하나둘 사라지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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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면 너무 길다...2년이면 족하다 (Feat. 정봉주) 동영상

https://youtu.be/M0bIp03-H0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다음은 문재인의 2017510일 허위 취임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558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