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2일 금요일

박병석 결국 민주주의 반역질 하지 않았나?


 불명예로 끝낼 박병석을 보는 시선이 따갑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국가 제2 권력자 서열에까지 오른 박병석(직위 생략)!

당신은 영원히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것이다.

물론 중재안에 합의한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원내대표 박홍근(직위 생략)!

박홍근 혼자 모든 것을 떠안고 갈 수는 없을 것 같으니 의원총회를 통해 동의를 얻어냈으니 당시 의원 172(불참자도 있었겠지만 아주 중요한 일에 불참한 것은 아무리 부득이한 일이 있었다할지라도 - 아니 참석한 의원들과 어차피 동의가 같았을 것으로 간주하여 책임이 없지 않다) 전원은 비겁한 인간들로 남게 될 것이다.

{오직 김용민 의원만 항의 표시를 한 것으로 아직까지 나타나고 있지만... 김성회 의원을 비롯하여, 무소속으로 변해 잘 싸우고 있는 민형배 ...}

물론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직위 생략)은 말할 것도 없이 대한민국 흑역사를 자아낸 인물인데 빠질 수 있으랴!

 

 

권성동이 불러준대로 박병석은 중재안을 모의했다는 지라시들이 날아다니고 있는 것을 볼 때,

박병석과 권성동의 모략이 아닐지 각별히 의심되고도 남을 것 같다는 느낌!

특히 박병석 스스로는 민주주의를 위해 중재를 했다고 할지라도 판단도 없는 자를 민주주의자라고 할 인간들은 없지 않을까?

박병석 2년 국회의장직은 모든 법을 누더기법으로 만들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20년 뒤로 퇴보시킨 자로 영원히 남게 될 것으로 보아진다.

이번 중재안도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덕지덕지 붙여진 글자들로 인해 사람의 정신만 혼돈의 도가니로 끌어가고 있지 않은가!

오직하면 김성회 의원이 합의안 해설까지 만들어 내놓고 말았을까!

 

중재안 원문 + 김성회의 해석(을 제가 글로 풀어서 썼음)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202538

 

--- 검찰 정상화법 합의안 해설 [국민브리핑] 0422 동영상 포함

 

 

<혼자 박수치며 흔쾌히 즐기는 박병석>

 

사람의 생김새를 말하지 말라고 했지만,

생김새대로 논다는 말이 맞는 것 같이 자연스레 나오고 만다.

박병석 같은 爲人(위인)을 자그마치 24년이나 지역대표로 국회의원 선출해준 대전시민들은 그의 허우대나 정신적 인물을 보아 선출시킨 것이 아니라 민주당 간판만 보고 그동안 허수아비 인간을 만들어놓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정말 쫀쫀해도 이처럼 찌질 할까?

몸을 사리는 것인지,

짜잘한 부정을 저질러 검찰의 손바닥 위에서 노는 자인지,

도저히 가늠이 안 되는 민주주의 좀 벌레가 아니고서야!

중앙일보 기자 출신이라는 것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하는 일처럼 보아지는 것은 그는 지금 불의에 동참하고 있기 때문이다.

윤석열(직위 생략)이 정권을 잡기 시작하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 것인지 빤하게 보이고 있는데 권력자들의 눈에는 그게 비춰지지 않는다는 말 아닌가?

아니면 박병석도 같은 편이 돼 국민의 항의는 모기소리에 불과하다는 것처럼!

 

 

검찰정의의 사도 임은정 검사는 검사들이 법과 원칙에 따라라고 하는 말은 일반인들의 생각과 달리 검찰 마음대로 한다는 말이라고 한다.

윤석열의 입에 붙어 다니는 말 공정과 상식그리고 법과 원칙은 쉴 틈 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결국 윤석열은 제멋대로 한다는 말과 불공정과 몰상식적으로 한다는 의미가 된다는 것인데 국민의 시름이 될 #윤석열정권 깃발을 들어준 박병석은 영원히 부역자가 되지 말라는 법 있겠는가!

이런 생각은 나 한 사람의 생각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해답이 있다.

쪼잔한 인물 박병석을 다음과 같이 거의 모든 언론들의 댓글에 적어져 있지 않은가!

박병석은 후일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적으로 몰릴 수 있지 않을까?

윤석열이 어떻게 정권을 휘어잡느냐에 따라!

 

 

뉴스1

‘"172석 무슨 소용"..검수완박 중재안 합의에 민주당 게시판 '몸살'’이라는 제목만 봐도 수많은 사람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는 것 아닌가?

그 댓글들을 보면 민주주의 찬양자들의 원성이 그대로 베어 나오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20422173618804

 

 

2022년 4월 21일 목요일

윤석열 병패 인수위와 2030세대


사람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세상은 깨달아야!

 

男兒(남아)一言(일언)重千金(중천금)

밤 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

혀 아래 도끼 들었다.

Good words are worth much, and cost little.

[좋은 말들은 가치는 많고 비용은 적다.]

Think today and speak tomorrow.

[오늘 생각하고 내일 말하라!]

세 사람이 모이면 호랑이가 만들어진다[三人成虎(삼인성호)].’ <한비자>

 

윤석열(직위 생략)이 당선이 되고 나니 시름이 깊은 국민들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그는 公正(공정)常識(상식)”이라는 말로 국민을 유혹했다.

그러나 그의 행적은 不公正(불공정)沒常識(몰상식)’이 전부라는 게 드러나고 있음을 국민들은 점차 확인해가고 있다.

법치주의 국가를 좇고 있는 나라라는 핑계로 인해 그의 죄에 대한 벌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내세워 아직까지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옹호하며 당당하다는 것을 내세울지 모르지만 그의 말은 앞과 뒤 전과 후 거의 상반될 때가 많은 것으로 보아 불공정하고 몰상식한 인물이라는 게 알려지고 있다.

검사 시절 그가 조작해낸 수사가 태반이라는 의혹을 갖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의 동료와 상사 그리고 그 부하들까지 그를 감싸며 수사를 보류하고 있으니 지각이 있는 국민들은 벙어리냉가슴 같이 스스로의 가슴만 치고 만다.

결국 대한민국은 정의는 사라지고 도덕도 날아갔으며 不義(불의)不德(부덕) 그리고 冷笑(냉소)만 팽배해져 가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런 식으로 가다보면 대한민국은 머지않아 세상의 비웃을 국가로 전락할 수 있다는 것은 알았으면 한다.

그러나 돈에 눈이 먼 기득권층은 국민을 더 속여서 뒷돈을 챙기기 위해 살아가는 집단처럼 보아진다.

가장 위험한 게 수구언론들이다.

Legacy media(레거시 미디어)들은 거의 수구언론의 조작 질을 따라가고 있는 것을 느끼게 한다.

대한민국이 현재를 대개혁하지 않는다면 일본처럼 경제까지 답습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건만 기득권들의 타락에 의해 바꿔놓을 인재들은 스스로를 포기하고 만다. 일본처럼 변해갈 것 같았다.

30년 동안 일본 경제는 죽었다.

일본 기득권층의 독선적인 착취를 보고 자란 첫 세대들은 벌써 50대가 됐다.

잃어버린 30년 동안 무 성장 해온 일본은 이제 さとりだい(사토리세다이)[사토리(得道(득도)세대],

<욕망 없는 젊은 세대>를 만들어내고 말았다.

()를 터득한 인생들은 喜怒哀樂(희노애락)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고로 사회진출도 출세도 결혼도 육아도 포기하고 거의 모든 분야의 전진은 없다.

결국 일본의 청년들처럼 만들어버리기 위해 대한민국 언론들은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인데 우리 청년들도 결국 언론의 노예로 전락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는 20대 대선에서 새로운 지도자를 발견한다.

본래 어리바리한 남자들은 여성들보다 아둔하기 때문에 항상 늦게 발견하도록 조물주가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놓치고 말았지만 서서히 눈을 떠가며 여성들 뒤만 쫓아가고 있지 않은가?

윤석열의 甘言利說(감언이설)에 속아버린 것을 대대적으로 후회하며!

이잼(이재명)이라는 인물의 진짜 속내를 느껴 본 2030여성들은 탄복하고 만다.

말의 중요성을 이제야 알게 된 대한민국 2030 여성들은 윤석열의 불공정과 몰상식까지 알아챘다.

세상에서 말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 것도 알았다.

국민의힘(국짐당; 권력을 위해선 국민을 감쪽같이 속여서라도 권력을 잡는 국민의 짐 당)의 말들이 거의 허상이라는 것을 알게 됐지 않는가!

윤석열의 피터지게 외쳤던 公約(공약)은 빈털터리 空約(공약)이 되어 가는데 그가 지금부터 하는 말을 귀담아들을 자 누구인가?

男兒一言重千金(남아일언중천금)이란 가장 훌륭한 말도 모르는 자가 어떻게 대한민국 대권을 흔들 수 있단 말인가!

 

 


대한민국 2030세대는 일본세대와는 다를 것!

 

30년 동안 일본의 급료는 거의 동일한 수준에서 멈춰서버렸고 물가 또한 올라갈 생각을 하지 않는 일본을 한국이 앞서가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레거시미디어들은 한 결 같이 보도하지 않는다.

국민을 계몽시켜주면 자기 것이 사라진다는 허무맹랑한 생각에 사로잡혔던 일본 기득권과 흡사하다.

그런 일본의 길을 쫓기 위해 대한민국 기득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착하고 여린 2030 여성들은 기득권들의 틀린 점이 무엇인지를 찾아내고 말았다.

결국 더불어민주당(민주당) 국회를 일깨워내는 원동력이 되고 말았다.

하지만 247,077명이 모자라 20대 대선에서 패하고 말았으니 윤석열이 정권을 잡는 것을 보지 않을 수도 없다.

그러나 벌써부터 윤석열과 그 일당들의 獨善(독선) 함대는 항해도 하기 전부터 함대 선원들의 병폐가 들어나고 만다.

그런 와중에도 奢侈(사치)에 쪄들어 있는 윤석열의 아첨꾼들은 함장 별장까지 마련해야 한다는 소리에 귀를 쫑긋거리고 있는 것 같다.

구닥다리 病弊(병폐)자들로 꾸려진 함대가 어떻게 운항을 시작할지 보지 않아도 비디오처럼 생각하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레거시 미디어들은 오늘도 정말 열심히 吮癰舐痔(연옹지치); 힘껏 빨아대며 여념 없이 阿諛(아유)奉承(봉승)의 자세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구나!

대한민국 미래는 2030세대에 있으니 윤석열의 독선함대는 난파되고,

온전히 세상을 바로 잡을 것으로 보이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항상 굳은 일은 대한민국 청년들의 몫이었으니까!

든든한 청년들이 있는 한 윤석열의 病敗(병패) 인수위 함대쯤이야!

그동안 윤석열이 착하고 여린 국민을 속이고 대권까지 쥐고 흔들고 있었던 몫까지 다 갚아줄 것을 말이다.

윤석열식 공정과 상식을 뒤바꿔놓을 2030세대들에게 기대를 걸어본다.

국회의원들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을 착착 해나가고 있지 않은가!

서결아 서결아 넌 어느 별에서 왔니?

 

 

---- 서결아 서결아, 넌 도대체 어느 별에서 왔니?

동영상

 https://youtu.be/8ymBR3tzo7M?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www.happycampus.com/report-doc/4536496/

https://namu.wiki/w/%EC%82%AC%ED%86%A0%EB%A6%AC%20%EC%84%B8%EB%8C%80

  

2022년 4월 20일 수요일

양향자는 문재인의 하수인 아니었나?


 지도자 하나 잘 못 만나면 난파선 된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이 있다는 것을,

민주당 의원들과 당원 일부는 물론,

생각 있는 국민들이 파악하고 남았을 것으로 본다.

특히 이낙연(직위 생략)과 박병석(직위 생략)을 그런 爲人(위인)으로 지명하고 나선 지성인들이 적잖다.

두 사람은 민주주의를 위해 한 일이라고는 그 사람의 한 손 밖에 없다.

찬성과 반대만 하다 주위 사람들 잘 만나 인기만 차지하는 어설픈 인물들!

특히 이낙연은 주위 사람들을 설득력 있게 자기편으로 만들어놓는 장점은 없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에게는 무슨 매력과 魔力(마력)이 있어서일까?

그 옆에만 가면 살살 녹아나는 수박 같은 인물들이 줄을 서고 있으니까!

이낙연은 문재인(직위 생략)의 사람으로 통하기도 했다.

결국 최장기 총리를 거치며 문재인 정권을 파괴하는데 일등공신을 한 위인으로 통하게 됐다.

그리고 민주당 사상 180의석의 당 대표까지 가볍게 올라서더니 민주당을 완전 와해시키는 일등공신으로 변신하지 않았던가?

국민의힘(국짐당; 돈이면 다 된다는 사고의 중심 단체로 사회악을 생성하는 국민의 짐 당) 2중대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박병석까지 녹여버렸던 인물?

이낙연이 지금까지 민주당에 남아있다는 게 미끼지 않는데 그는 여전히 민주당 중역 중 중역으로 꼽히고 있다는 게 생각이 깊은 대중은 민주당을 신뢰하지 못하는 증거라고 생각해본다.

이낙연이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을 아주 조금만이라도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처럼 다급하고 위험천만하게 보이는 아슬아슬한 스릴을 맛보게 될까?

 

 


국회 법사위 소위원회 구성을 두고 국민들의 초점을 받고 있는 爲人(위인)들은 자신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국민의 애타는 심정은 처절하게 느껴지는 것을 욕심이 목까지 찬 위인들이 감히 알아챌 수나 있을까?

언제부터 그렇게 위대한 생각을 하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刻苦(각고)의 고생을 한 인간들이기에 같잖게 굴고 있단 말인가!

 

양향자(직위 생략)가 썼다는 글을 보며 생각한다.

민주주의 한답시고 민주주의를 원하는 국민을 궁지로 몰아넣고 있는 위인 문재인의 하수인 같다는 생각이다.

어떻게 문재인과 관계까지 적어가면서 가장 예민한 시기에 어쭙잖은 말을 그대로 적고 있단 말인가?

문재인이 그녀를 그렇게 찬양하던 인물이었으니까?

윤석열(직위생략)은 자신에게 주어지는 권한이 더 크지 않다고 하며 국민의 가슴을 옥죄고 또 옥죄려고 하는데,

문재인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윤석열에게 아주 달가운(마치 천사가 땅에 임해 만능을 지어주려는 것만큼 달가운) 웃음까지 보이면서 여유가 있는 것 같이 보이는 것은 그의 천부적으로 느려터진 성격 때문인가!

민주주의란 도대체 어떤 것이기에 양향자 같은 순응을 밞아야 한다는 것인가?

검찰개혁은 김대중 정권에서 싹이 터서 노무현 정권으로 이어져온 세월이 벌써 20년을 넘었는데 무슨 놈의 민주주의 소통과 협치를 따져부겠다는 말인가?

그렇게 느려터지게 한 이낙연과 박병석이 민주주의를 위해 획기적인 결론을 내놓았단 말인가?

민주주의 ()은 민주주의 ()을 완전히 포위하여 민주주의를 말살시키기 일보 직전인데 적과 소통도 하고 협치도 하겠다고?

이런 인간을 문재인이 국회로 보내어 국민의 가슴에 비수를 꽂게 하는데 문재인의 하수인이라고 하지 않을 자 누구란 말인가!

누가 보아도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국민을 위해 국민의 정치를 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는데 양향자와 문재인의 눈에는 아주 선량하게 보인다는 것인가?

아니면 그들이 좌지우지할 수 있는 나라로 가기를 은근히 바란다는 말인가?

도저히 생각도 없고 철학도 없는 인간을 이해할 수 없다.

 

 



사람이란 가장 위급할 때 그 사람의 근본을 알아볼 수 있다고 했다.

양향자는 근본부터 수구적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어린 시절 外所(외소)했던 것과 다르게!

인간이 정신으로 하는 일을 일률적으로 박아내는 기계처럼,

아니면 인간으로서는 도저치 따라할 수 없는 천사처럼 행동해야 한단 말인가?

그런 꼼꼼함은 독재자들이나 갖출 수 있는 사고방식 아닌가?

 

홍수를 당해 물이 밀려드는 것을 맨몸으로 막아내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물에 빠져 뒹굴어 죽지 않으려면 물보다 더 높은 곳으로 도망을 치던지,

물위로 뜰 수 있는 몸을 실을만한 송판이라도 쥐어 잡아야 살아날 수 있는 것 아닌가?

국짐당 더러운 흙탕물이 나를 향해 魔手(마수)의 손을 뻗치며 달려오고 있는 형편이 분명한데 더럽게 달려드는 홍수와 타협이라도 하자는 것인가?

아니면 민주당이 자신을 내쳐버린 것에 기회를 잡았다며 강력한 항의를 하고 있는 것인가?

솔직하지 못하게 도망치고 있는 여인의 처신이 더럽게 불쌍하구나!

어떻게 문재인 옆에는 더러운 암 덩이들이 이처럼 많이 달라붙어 있단 말인가!

특히나 가장 필요한 자리에!

암 덩어리는 빨리 도려내야만 주위로 옮겨가지 않는 법인데 문재인식 민주주의는 감당할 수 없는 병폐가 되고 말았다고 본다.

그 중 가장 큰 암 덩이는 윤석열이라는 덩어리!

 

다행히도 민형배 의원이 스스로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고 있어 그만 할 것 같다.

자신을 버리고 남을 위할 수 있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하니 한편 기쁘기도 하며 민주당의 행태를 보며 정말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

지도자 하나 잘 못 만나면 이처럼 난파선 된다는 교훈을 되새겨야 하리라!

문재인이 아무리 잘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산더미처럼 몰려온다고 해도 결국은 양향자 나 이낙연 그리고 윤석열 같은 인간들이 그 주위에 머무는 한 올바른 인물로 평가 받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가 인류를 위해 핍박받는 종교인이라면 혹시 몰라도!

살아 숨 쉬고 있는 국민을 위한 지도자라면 국민 개개인의 단순한 삶보다 더 큰 덩어리의 국민의 삶에 귀와 눈을 가져가야 하지 않을까?

특히 민주주의의 존폐가 달린 문제라면 말이다.

정치는 지도력을 중점적으로 다뤄야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윤석열과 이낙연 같은 위험요소가 발견될 때는 가차 없이 잘라내야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최소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배워가야 하지 않을까!

결국 양향자도 문재인과 민주당에 앙갚음을 했는지 누가 알 수 있을까만!

문재인도 배신을 얼마나 더 당하게 될까만,

착한 사람 만신창이 돼버린 것을 세상이 언젠가는 알아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도올 김용옥 선생의 울분 & 원망 동영상

https://youtu.be/nRxD-AZZ39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nate.com/view/20220420n14522?isq=10807&mid=n0208

(양향자 입장문 포함)

 

 

2022년 4월 19일 화요일

검찰정상화 반발할 자격도 없는 윤석열의 양심은?


良心(양심)도 없는 인간들 세상?

 

검찰 수사권을 본연의 위치로 돌려놓겠다(검찰정상화)는 취지에 반발하는 인간들은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괴물들이란 말인가!

윤석열(직위 생략) 인수위에는 모조리 괴물들만 들끓고 있는 집단 아닌가?

세계일보는

인수위원들은 “70년 넘게 유지되어온 형사사법체계 근간을 순식간에 무너뜨리는 것은 국민 인권보장과 정의실현의 기반을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것이자 권력분립의 한계를 벗어나는 것이라며 입법·행정·사법이 견제와 균형을 이뤄야 할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차기 정부에 국정을 온전히 인계해야 할 책무가 있는 민주당 정권의 입법폭주 행태는 이사를 앞두고 대들보를 훼손하는 것과 다름없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라며 보도하고 있다.

 

 


검찰이 70년 동안 전국적인 죄량의 0.6%만 자신들에게 이득이 될 수 있는 걸 고르고 또 골라 처리했다는 것을 자랑삼는다는 것인가?

검사신분으로 죄를 지은 괴물들은 1001(최근 5년 동안 검사의 범죄 혐의를 검찰이 재판에 넘긴 비율(기소율)0.13%에 불과)조차도 기소하지 않는 것이 자랑스러운 일이었다는 말인가

전국 1만여 검찰 식구(그 중 2000여 명의 검사)들만을 위해 있는 검찰이 국민을 위해 한 일은 도대체 얼마나 될까?

진정 국민을 위해 검찰본연의 일을 했다는 말에 자신 있다는 말인가?

무슨 놈의 국민의 인권보장과 정의실현을 운운할 수 있는 것인지 그대들은 양심이라는 것을 덜렁덜렁 바깥에 달고는 다니는 집단이란 말인가?

어떻게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며 웃기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인지!

국민들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라고 이처럼 막가도 된다는 말인가?

검찰은 김학의 검사 얼굴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동태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진정 모른다는 말인가?

국민 대다수는 알아보는 사람의 얼굴조차 못 알아보는 눈을 가지고 있으면서 무슨 놈의 올바른 수사를 할 수 있다는 말인지,

三尺童子(삼척동자)들이 헛웃음칠 일 아닌가?

검찰을 위한 검찰 본연의 일만 하며 국록을 70년 동안 축내고도 모자란다는 말인가?

1세기는 인간 도둑질로 채워야 된다는 말인가?

윤석열 難破船(난파선)이 될 것을 안 봐도 빤할 것 같구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문재인 정권 무능(민주주의랍시고 거짓말하는 놈들도 잡아들이지 않고 대통령 권한을 쓰지 않은 무능)을 따지고 들다 감정에만 치우친 나머지,

참으로 무능하고 무식하며 무지한 윤석열을 만나게 됐을 뿐인데,

이제 더 이상 국민을 앞세워 운운하는 짓을 하는 괴물이 돼야 하겠단 말인가?

입 꽉 다물고 소리 없이 반성하며 잘못을 뉘우쳐가며 살아가는 게 그나마 단 하루라도 정권을 잡을 수 있을 것인데 더는 까불지 않기를 바란다.

 


 

어리버리 김오수(직위 생략; 올바른 게 무엇인지도 모르는 인간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문재인이 더 큰 문제!)가 국회 법사위에 출석해서 성찰하고 반성하겠다. 검찰 수사의 공정성과 중립성에 대해서는 국민들로부터 철저히 점검받고 개선하겠다라며 앵무새 전법을 들고 나왔다는 것은 세 살짜리도 알만한 개그에 불과하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이번에도 괴물들의 쇼에 넘어간다면 국민을 배반한 죄를 어떻게 감당하려고 할 건가!

그래도 대한민국 대통령들 중 민주주의를 가장 잘 실천한 인물이라고 하는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부터 20년 넘게 검찰개혁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준 것을 정말 외면하고 말 것인가?

저들이 착하고 여린 국민을 선동하는 방식은 민주당이 검찰정상화가 급조된 것처럼 그들 특유의 거짓말로 호도하고 있으니까!

 

 

국민이라고 다 같은 국민은 아니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모두가 착하고 여린 국민은 맞지만,

올바른 판단이 무엇이었는지조차 모르고 무지의 깊은 잠을 자던 어리벙벙 국민이 노무현 정권부터 서서히 깨어난 국민이 있는가하면,

아직도 세상모르게 아주 깊은 잠에서 깨지 못한 국민도 있고,

영원히 깨어나지 못할 국민도 있다는 것은 확실하게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잠에서 깨어난 국민의 수가 247,077명이 모자라서 20대 대선은 무지와 무식 그리고 무능한 윤석열에게 넘어가고 말았지만 잠에서 깨어난 16,147,738명의 국민은 윤석열의 인수위에서 국민을 위한다는 핑계의 말에 강한 반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최소한 느끼게 해야 하지 않겠는가!

未知(미지)의 잠에 취해 있는 48.56%의 국민들 중에서 이제야 무슨 말인지 아주 조금 알아들어가며 인생의 새 출발을 시작하고 있는 국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도 윤석열과 그 일당은 정확하게 파악해야 할 것이다.

? 단 하루라도 정권을 잡기를 원한다면 말이다.

 

 

선거전 당시부터 윤석열은 국민을 반으로 쪼개어 놓으려고 온 정력을 다 쏟아냈다는 것을 모를 사람이 있겠는가!

어찌 국민을 운운하며 올바르게 판단하는 국민까지 같이 몰아넣겠다는 말인가!

판단이 옳지 못하면 올바른 게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자가 국민을 이끌어 낼수 있는 일인데 대한민국은 지금 역행하고 있음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

저들로부터 무슨 것을 바랄 수 있으랴!

윤석열과 인수위 그리고 국민의힘(국짐당; 70여 년 긴 시간 국민을 우롱하고 거짓말로 속이면서 국민의 짐이 된 당)은 하나둘 날들이 넘어갈 때마다 국민의 슬기를 영특하게 바꿔주고 있어 얼마나 고마운가!

지난 5(아니 그 이전부터) 검찰공화국을 만들고자 각고의 시간을 보낸 나머지 20대 대선전에서는 검사들만의 선대위를 꾸몄으며 소수의 차로 승리하자 노골적으로 검찰제국으로 변신한 국짐당과 윤석열!

민주당이 위기의식이 없다면 말도 되지 않는다.

2030개딸(개혁의 딸)들까지 느끼고 있었던 것을!

 

민주당 172명 의원들이 단합하여 검찰정상화(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입법화)를 강행하자 윤석열은 검찰 심복 중 심복인 한동훈(1가구 4주택인지 5주택 소유자이자 수도 없는 의혹 덩어리 법꾸라지 한동훈)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하여 법무부장관 권한을 최대한 활용하여 상설특검체제로 한 다음 정치보복을 꿈꾸던 인간 흡혈귀 같은 생각을 해낸 검찰제국 인수위의 발 빠른 행동에 의해 깬 시민들과 민주당이 똘똘 뭉쳐가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

 



 

윤석열 인수위가 내놓은 총리 후보자는 물론 국무위원급 후보자들은 한 결 같이 사고뭉치라는 게 점차 밝혀지고 있다.

이들이 이끌어 나갈 정국은 안 봐도 비디오라는 말로 깬 국민들은 인정하고 만다.

무엇을 그들에게 얻어낼 것이 있을까?

문재인 정권(민주주의 한답시고 허위언론 보도는 물론 거짓말쟁이 검찰총장을 대통령 직위까지 올려놓고 만 정권);

그래도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쌓아올린 세계적 명성을 단 하루 만에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린 윤석열!

콜걸마누라(프랑스 르몽지만 정론)까지 합세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위신은 바닥으로 떨어지자 미사일 파편으로 바뀌며 산산조각 돼 예리한 무기로 변하더니 착하고 여린 국민의 마음에 비수로 꽂히고 말았다.

더 이상 무슨 영화를 볼 것이라고 윤석열 정권 탄생을 기다릴 이유가 인단 말인가!

良心(양심)도 없는 인간들 세상이 되고 말았는데!

 

 

---미쳐가고 있다 (Feat. 정규재) 동영상

https://youtu.be/gZOvJEeC3RE 

 

---서결아 서결아, 넌 도대체 어느 별에서 왔니?

동영상---

 https://youtu.be/8ymBR3tzo7M?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419183103689

 https://ya-n-ds.tistory.com/3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