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4일 수요일

이재명과 민주당 한판 싸움은 이제부터!


민주당은 간절함에서 국짐당에 항상 밀리는 것!

 

먼저 국민의힘(국짐당; 국민보다 자신들의 영광 먼저 쉽게 찾을 수 있는 국민의 짐당)은 국회의원이 되면 법적 정치자금 이외의 것들이 저절로 굴러들어오든지, 아니면 국가 재산을 빼내도 크게 재제를 받지 않았고 설령 감옥행을 한다고 해도 대통령 특별사면의 혜택을 가볍게 받았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사실이다.

대선 선거자금이 차떼기로 굴러다니게 했던 것도 국짐당 선배들이 저지른 짓이며,

국민의 세금인 특활비를 쓰다가 남는 돈은 가정생활비로 해서 자신의 처에게 줬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말한 홍준표 대구시장의 증언도 있으니 누가 아니라고 할까?

물론 박근혜(탄핵에 의해 죽어버린 직위를 문재인이 살려줬다고 해도 인정할 자 얼마나 될까?)와 이명박도 특활비 사건을 만들었고 그에 따라 줄줄이 엮여 감옥행을 했지 않은가?

고로 해먹을 수 있는 국짐당 의원과 해먹으면 쉽게 탄로 나서 혼자 책임을 져야 하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들과 엄격한 차이가 나지 않은가?

문재인(직위생략)조차 국민의 과반수가 넘는 박근혜 사면 반대를 무릅쓰면서까지 그녀는 사면을 했지만,

민주주의를 위한 검찰개혁의 선봉에 섰던 조국 전 법무장관의 부인 정경심 여사는 남편대신 옥고를 치르는 것도 문재인 정권에 의해 특사는 물론 무시당했지 않은가!

대입 가치조차 없는 표창장을 위조했다며 윤석열(그 직위는 개고기 권력이 아니면 사기꾼)이 검찰총장 권력남용을 부리고 있다는 것을 국민의 과반수가 인정하고 있었지만 문재인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낙연(정치꾼에 불과)과 함께 윤석열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던가?

이런데 민주당 의원들이 어떻게 정권에 대해 절실한 마음가짐을 갖게 할 수 있을까?

물론 민주주의 발전만을 위해 자신을 초개처럼 던지고 있는 민주당 정치인이 있기 때문에 아직도 개혁의 딸(개 딸)들이나 깨어있는 시민들이 민주당을 의지하고 있다는 것은 자타가 더 잘 알지만 말이다.

상기 내용만 봐도 문재인과 이낙연이 얼마나 민주당을 홀대한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그래도 문빠들이나 친낙들은 이러한 상황조차 싸잡아 무관심으로 일관하며 문재인이 없으면 못살고 이낙연의 아바타 짓을 해가며 국회에서 사회에서 가정에서 숨을 몰아쉬며 재건하려는 민주당을 파괴시키기 위해 온몸을 던지고 있는 불굴의 인간들이 있다는 것을 우린 너무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수차에 걸쳐 말하지만 이낙연은,

국민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이재명을 죽이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했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상황을 만든 이낙연과 친낙계가 어찌 지난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자를 위해 최선을 다해 애를 썼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결과로 보듯이 민주당은 간절하고 절실하게 움직인다고 보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이재명만이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것을 유튜브로 통해 볼 때 그는 목에서 피를 토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이재명 개인의 노고만 보일 뿐 도와주는 인물은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확연했는데도 이재명은 혼자의 힘으로 버텨냈다.

결국 0.73%의 지지를 더 받아내지 못해 안타까운 참패를 당하지 않았나!

문재인은 대통령이라는 핑계로 나몰라하며 정권을 넘겨주고 말았는데 어찌 민주당이 간절하고 절실한 정치를 한다고 볼 수 있단 말인가?

한마디로 민주당은 각자도생의 정당이라는 것을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하지만 국짐당은 제몫을 챙기기 위해 불구덩이도 들어갈 듯 국민을 회유하기를

나라 전체 구석구석까지 휘몰고 있었다.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들이 노예나 종처럼 생각하며 민주주의를 박살내고 천대를 해도 그들에게 넘어가주고 있지 않는가?

민주당 의원들이 왜 절실하지 않는지 알 수 있는 것은 이뿐이겠는가?

 

예로부터 정치꾼들은 뒷주머니를 꼭 차고 다녔다는 것을 역사는 알려주고 있다.

민주당 정치꾼들은 국짐당처럼 대놓고 할 수 없으니 Lobby로 들어오는 것만 지금은 챙기고 있는가?

민주당도 2선 의원만 되면 흐물흐물 국짐당이 요구하는 대로 넘어 가주는 것을 자주 보게 한다.

재벌그룹부터 Lobby는 항상 열려있는 곳이 국회이다 보니 유혹에 휘말리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할 수 있으랴!

하루하루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의원들 하나하나가 귀족화돼가고 있다는 것을 자유롭게 느끼도록 만든다.

지금 민주당은 법사위원장도 아주 가볍게 넘겨주고 말았다.

박홍근 원내대표가 이처럼 쉽게 넘겨줄 것을 누가 알고 있었지?

죽어도 안 넘겨 줄 것처럼 하다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을 외면하는 정치꾼으로 변모해가며 국민의 인심까지 바꿔가며 농락하고 있지 않는가?

민주당은 민주당이라고 하면 안 될 정도로 자신들의 껍질을 쉽게 벗겨내며 귀족이 돼가고 있다는 것을 쉽게 느끼게 한다.

민주당 내에 윤석열 캐비닛 속에 들어가 있는 의원들의 수가 10~ 30여 명이 된다고 하는 소리까지 들리기 때문일까?

국짐당 정치꾼들은 모든 얼굴을 가려가면서 자신들의 잇속을 왕창 챙기는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잔챙이 짓을 하고도 감옥으로 잘도 들어가게 돼있으니 각개전투 자세를 취한다고 할까만,

믿었던 도끼로 변하기 쉽다는 말이다.

배반당한 국민들은 얼마나 시름이 클지 恣慾(자욕)자들은 아마도 몰라 그럴까?

결국 대한민국은 윤석열 같은 모지리가 정권을 잡고 나라를 온통 다 들어먹을 수 있게 민주당의 구조는 단순화 돼있지 않았을지?

민주당 내 올바른 길을 가는 당대표가 있었다면 단 2년도 안 되는 사이 그처럼 시들어버릴 수 있었겠느냐는 말이다.

이런 민주당을 바로 잡을 수 있을지...

영웅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이재명 당대표가 확실해지기 시작하자 경찰은 김혜경 여사를 5시간이나 소환조사했고,

불구속 검찰송치 할 것이라고 언론은 대단한 범인을 잡은 것처럼 떠벌려주고 있다.

법인카드 한 번 만져보지도 않은 사람에게 범죄를 씌워주고 싶다는 언론들은 김 여사가 78천원의 공금을 쓴 것처럼 국민의 눈과 귀를 홀리게 하는구나!

아무리 각개전투 해야 하는 민주당이라고 할지라도 당 대표가 거의 확실해졌으면 눈이라도 돌아봐야 하건만 마치 남의 당의 일처럼 방관하고 있는 민주당의 냉혈동물들!

오직 나라와 국민을 위해 간절하고 절실하게 마음가짐을 갖은자는 얼마나 될까?

 

문재인 사저 평산마을은 이제 개고기 윤석열의 쌍욕시위꾼들이 사라지고 과거로 돌아갔다는 뉴스도 있었다.

김진표 국회의장(이하 김진표)의 부탁을 받은 개고기 윤석열이 큰 인심을 쓴 것 같다.

아주 간단한 것을 윤석열은 왜 이만큼 골탕을 먹였을까?

이준석이 언급한 개고기이기 때문일까?

{오죽하면 이준석까지 윤석열이 자신을 회유했다는 것까지 발설하며 맞붙고 싶단 말인가?}

 

아니면 김진표와 윤석열 간 어떤 계약을 체결했을까?

혹시 이재명 구속으로 걸고 문재인 평산 마을 소음 막말 시위대와 바꾼 것은 아닐까?

김진표도 이재명을 떨떠름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으니까!

왜 민주당 의원들까지 이재명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인지...

민주당을 완전 갈아엎어버리든지 친낙계 의원들과 담판을 짓고 이재명의 길을 따르게 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영원히 가망이 없다고 인정하는 눈들이 크지 않은가!

제발 대인들이 될 수 있게 이재명은 혼신을 다해 싸워줄 것을 기대하며...

지금부터 이재명은 민주당과 조용하면서 격렬한 싸움을 시작해야 할게다.

 

 


 

--- 김건희의 논문,이준석 --- 동영상

 https://youtu.be/k8svPdz_ixM

 

--- 원 플러스 원 --- 동영상

 https://youtu.be/t6ThkYRNbVY?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8월 23일 화요일

전과 17범 천공스승과 김건희 & 윤석열은?


언론이 왜 불공정 하다는 것인가?

 

오늘 다음포털에 올라온 한 순간의 뉴스 중 일부만 본다.

 

YTN

국민의힘 "우상호, 김건희 여사 노골적 조롱..언행 자중하라"’

https://news.v.daum.net/v/20220823170300872

 

채널A(동아일보 방송)

‘[아는 기자]김혜경, 피의자 신분 소환..'78천 원' 강조한 이유?’라고 제목을 달고 김혜경 여사를 수치스럽게 만드는 기사내용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823193356131

 

채널A는 또,

‘"대통령이든 누구든 성역 없이 부른다"..탈원전 재감사 진행이라며

문재인(직위 생략)까지 수사에 들어간다는 의지를 밝힌 보도는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화살을 쏘아올리고 있는 것 같구나!

https://news.v.daum.net/v/20220823191815749

 

아시아경제는

‘'김건희 녹취록' 김건희 불송치 vs 이명수 송치..판단 다른 이유는라는 내용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이명수 기자를 검찰에 송치했다는 내용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823194737384

 

JTBC

김혜경 경찰 조사 후 귀가..'국고손실 범위'가 쟁점이라며 수사기관에선 최대 5억원이 넘는 국고손실의 혐의를 적시했다는 보도이다.

'78천원' 사건이라고도 하는 불상사가 초래한 것을 가지고,

수사기관의 任意(임의)에 따라 어마어마하게 부풀인 사건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보도를 보고 국민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는 후일 결정이 날 것이지만 수사라는 것은 파면 팔수록 결국 많든 적든 꼬투리는 남게 된다는 결론으로 매기고 싶다.

https://news.v.daum.net/v/20220823200907785

 

 


 

뉴스 보기 싫어하는 이유는 언론들이 거의 윤석열(전과 17범 흉악범을 천공 스승으로 받들고 있는 자)과 김건희(稀代(희대)의 악녀?) 쪽에 붙어 있다는 느낌은 나만의 오판일까?

대한민국 언론은 도대체 무슨 역할을 하는 공사일까?

솔직히 비평할 가치도 없는 인간들이 매일처럼 등장하는 대한민국의 언론은 이미 죽었다고 본다,

볼 가치를 못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볼수록 심장이 뛰어 폭파직전이다.

국가 권력자를 잘 못 뽑으면 이런 현상으로 변하고 만다는 것을 거울삼을 수 있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일까?

비판조차 하기 싫다.

 

 


 

--- 울고 넘는 박달재 (이재명 & 박찬대 듀엣) --- 동영상

 https://youtu.be/DjBgFP8UaY4

 

--- 220823[탐사보도] 충격!! 전과17, 천공의 엽기적 애정행각 그리고 혼외자...끝까지 판다! ---

동영상

https://youtu.be/WPmWnRpylfk



2022년 8월 22일 월요일

김건희 윤석열이 지금까지 말아먹은 것은?


김건희가 국민대학교도 말아먹었다?

 

윤석열(직위에 걸맞지 않은 인물)과 김건희(인격조차 찾을 수 없는 여자)는 대한민국을 다 말아먹어도 시원치 않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그들의 첫걸음은 청와대 입성이 아닌 용산국방부 점령으로 시작된다.

국가 안위가 걸려있는 청와대를 버리고 대권직위(대통령이란 단어가 더럽게 변한 때문에 쓰고 싶지 않구나)조차 감당할 수 없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을 때부터 윤석열과 그 무리들은 헛발질로 시작하고 있었는데 말해 무엇 하랴!

그리고 나토(NATO)로 날아가더니 국가의 품격을 相殺(상쇄)시키고 말았다.

윤석열과 김건희가 탄핵이 되든 윤석열 스스로 하야한다고 한들 대한민국 위상은 바닥을 치고 말았는데 어떻게 재생할 수 있을까만,

지금이라도 이들이 퇴진하여 새로운 정부가 탄생한 다음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영광의 길을 찾게 된다면 먼 훗날 국가품격을 가까스로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까지 하게 만드는구나!

그 다음 콜걸마누라 하나의 박사학위를 위해 재적학생수가 21,679명이나 되는 대학교 하나의 품격을 박살냈다.

김건희 박사논문이 표절로 인해 취소가 된다고 할지라도 국민대학교라는 명칭은 대학의 가치조차 찾을 수 없는 지경에 닿아 있지 않는가?

내가 그 대학교 재학생이라면 자퇴하고 다른 학교를 택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내가 그 대학교 교수나 강사직에 있다면 사퇴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데 아직도 그 대학교에 남아 있는 교수들은 체면도 없는 사람들만 있단 말인가?

그 중 열 명의 여섯 명 이상이 김건희 박사논문을 인정해주고 싶다고?

그 학교를 이미 졸업한 인물들이라면 어떤 마음일까?

졸업생 총동문회장은 어떤 심정일까?

대학교에 찾아가서 물러달라고 할 수도 없는 처참한 처지가 아닐지?

그래도 정의를 굳게 지키는 인물이 있어서 국민대학교 모든 학위를 포기한다고 한들 그 흔적까지 지울 수 있겠는가?

결국 김건희라는 한 여자가 무슨 짓을 했단 말인가!

국민대학교를 졸업했다는 말을 쉽고 자신 있게 할 수 있을까?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면 오직 표절논문의 산 증인 김건희 한 여자가 전부?

윤석열과 김건희는 지금 무슨 일을 벌려놓고 있단 말인가?

미꾸라지 두 마리가 흙탕물을 만들고 있는 것에 관심조차 없는 사람의 수가 더 많을 테니 대한민국은 지금 돌아가고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가다보면 대한민국의 위상을 어떻게 장담할 수 있단 말인가!

이처럼 대통령 선거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껴본 적이 있었던가?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들에게 이렇게까지 치러가며 가르쳐서 대한민국이 새롭게 탄생한들 역사에 남게 될 그 흔적까지 지울 수 있을 것 같은가?

20대 대선은 정말 크나큰 재앙 중 재앙이란 생각만 들게 하니 어찌 치를 떨지 않을 수 있을 소냐!

생각을 하면 할수록 기가 막혀 말도 글도 이을 수 없구나!

 

 


 

---걷잡을 수 없다--- 동영상

https://youtu.be/iXTY34PiG2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대국민 담화에서도 뻔뻔하게 거짓말을 뱉는 피그베이비! ---

동영상

https://youtu.be/LJKjsOgOsSc?list=PLfdPfcp_xIq_CzHib36RRQMJSwkv5OH-o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822185037127

 

2022년 8월 21일 일요일

마이너스 정치꾼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


이재명 시대가 열리고 있구나!

 

광주와 전남지역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전당대회의 당 대표 선거는 거의 마무리 수준이 돼가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이재명 후보(이하 이재명)의 지금까지 권리당원 누계 78.35%p의 지지를 얻어내어 확대명으로 28일 전국 전당대회는 이 수준을 이끌어가며 끝내게 될 것이 자명해지고 있으니까!

정치란 국민의 권한을 모아 대표자를 선출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그 권한을 골고루 분산시켜 모든 국민의 행복과 평화를 균등하게 보장해주면 되는 것이거늘,

恣慾(자욕)을 부리는 인간에게 넘어가면 만사가 꾀이기 시작하여 시민사회는 몰락의 길로 들어가게 되는 것 아닌가?

국민의 평화와 행복이 골고루 분산시킬 수 있는 인재를 뽑아내는 민주당 당 대표로 이재명이 돼야 하는 이유는 그런 것을 스스로 지금까지 잘 해왔기 때문이다.

때문에 2022828일을 넘기면 이재명의 새로운 정치가 시작될 것을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민주당 내에 자욕을 품은 자 때문에 이재명은 20 대선에서 아까운 참패를 당했다는 것을 국민들은 이미 감지해버리고도 남았다.

그자를 이젠 더 이상 언급할 가치조차 없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만다.

미국으로 도망을 갔는지 피신을 했는지 아니면 꼼수를 부리기 위해 숨었는지 모르지만 그는 더 이상 한국으로 가서 정치장난을 부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이가 민주당부터 끌고 가다보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보일 것 같아 이재명이 당 대표가 되는 것을 지극히 환영하게 되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에서 이낙연과 함께 구호에만 그쳤던 적폐청산을 비롯하여 양극화해소를 위한 기재부 개혁부터 차근차근 실천에 옮겨 갈 수 있도록 국민들의 뒷받침이 꼭 필요할 때가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마이너스 정치꾼 윤석열(자격도 없는 자에게 감투의 호칭은 국민을 모욕하는 짓)이 고귀한 직위를 망치고 있는 현실을 잘 막아줄 수 있는 인물은 역시 이재명이라고 많은 국민들은 인정하기 시작했다.

많은 국민들은 지금 윤석열이 하는 짓에 살 떨리는 상황에서 이재명이 민주당 대표가 되는 것만도 솔직히 감사하고 있지 않을까싶다.

그만큼 이재명의 命運(명운)은 밝진 않게 보이지만 새 시대의 영웅이 되기에는 어렵지 않게 보인다.

마이너스 정치꾼이 있기 때문 아니던가?

 

 


마이너스 정치꾼 윤석열과 그 일당들의 별의 별 방법을 다 동원해서 이재명 당 대표가 되는 것을 방해를 했지만 실패로 끝난 것 같다는 느낌은 나만의 자유 아닌가?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 술술 나오는 윤석열의 입에는 자유라는 것을 지극히 남발하고 있으니 나도 한 번 써보고 싶다.

서민적인 자유가 아닌 윤석열만의 기득권들만을 위한 자유를 벗어나,

시민적이고 평민적인 자유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도 자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자유가 윤석열에게는 왜 그렇게 필요했을까만,

그의 아버지 윤기중 씨로부터 자유를 원하며 자랐다는 의미는 아닌지 궁금하다.

좌우간 자유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인데 윤석열만의 자유는 알고 싶은 사람도 많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에서 더 말하고 싶지도 않다만,

윤석열의 자유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위하는 자유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아두면 좋지 않을까싶다.

검찰청 검사들의 입에서 자주 나오는 말로 법과 원칙검찰들 멋대로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는 말이라고 한 것을 보면,

윤석열의 자유는 기득권들만의 자유일 뿐 서민들은 냄새도 맡을 생각하지 말라는 말이다.

그러한데 어찌 그의 입에서 나오는 자유를 기대할 수 있으랴!

마이너스 정치꾼에게 자신들의 권한을 5년 이라는 길고 긴 시간동안 넘겨줄 수 있단 말인가!

어서 올바른 소리를 털어내어 윤석열 탄핵을 부르짖으면 되는 것 아닌가?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보고 묵인하는 사람은 영원히 자신을 비겁자로 만든다는 것을 꼭 기억했으면 하여 자존의 권리를 찾아내기 바란다.

제발 너도나도 다 함께 궐기하기 바란다.

 

 


 

--- 이재명, 광주·전남도 압승...'친명 지도부' 가시화 / YTN ---

동영상

https://youtu.be/4gykqsnhLtY

 

 

--- 소시오패스 --- 동영상

https://youtu.be/yD-xsGKPe1Y?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821190314114

 

 

 

 

2022년 8월 20일 토요일

이낙연과 박용진은 확대명 누를 수 없다!


박용진은 제 텃밭에 지지율이 적은 이유도 몰라?

 

처음부터 2022년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는 흥행을 가져오기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지 않았던가?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를 제외하고 후보자 면면이 신통치 않다는 것을 알고 시작하지 않았던가?

그래도 다른 후보자들 중 민주당을 위한 획기적인 기획을 세울 인물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였지만 상상에 그치고 말았다.

민주당도 여당처럼 오직 이재명 죽이기에만 몰두하는 후보자들의 면면을 보면서 민주당 당원들 또한 시큰둥하며 관심을 쏟게 하지 않은 것을 보면 다른 후보자들의 책임이 크지 않을까?

그래도 이재명은 민주당 취약지역의 지역위원장들 중에서 전국 비례대표자 의원을 세워 국회로 입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혀내며 조금은 새로운 맛을 돋워주었지만 다른 후보들은 고만고만한 공약에 불과했으니 누가 관심있게 보았을까?

더해서 박용진 후보(이하 박용진)는 말끝마다 당헌 80조 개헌만 들고 나와 이재명 만의 독선을 위한 법이 될 것처럼 쏘아붙이기를 반복하였으니 누가 그에게 관심을 갖고 바라봤을까?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것은 박용진은 자신들의 뉴스조차 보지 않는 것처럼(생각 없는 정치꾼처럼) 어설픈 짓만 이어가고 있지 않는가?

자신에게 지지를 보내지 않는 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에게 신선한 정책이 없다는 것인데 정책은 관심조차 없다는 식으로 계속 당헌 80조를 지키고 말겠다며 '이재명 방탄 개정'만 밀어붙이고 있으니 자신의 지역인 전북에서조차 등을 돌리고 만 것인데 이재명 때문에 투표율이 저조하다는 식으로 남 핑계만 일삼으니 한심하다를 넘어 막막하게 막힌 벽창호가 아니고 무엇이랴!

 

 


물건도 견줄 수 있는 물건끼리 견주어야 하듯,

인물도 견줄 수

 있는 인물끼리 견주어야 사람들의 관심을 갖게 되는 것 아닌가?

그래도 박용진이 유치원3법 개정안을 내세워 논란의 중심에 서있던 사람이라 아주 작은 기대라도 했을지 모르지만,

그는 그 이상 클 인물이 아니라는 것만 이번에 만인들에게 가르쳐주지 않았나싶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더 성행할 수 있게 하지 못한 것은 박용진을 비롯하여 이낙연과 친낙계의 이재명 죽이기에만 몰두한 때문에 당원들까지 두 손 두 발 다 들어버린 것이라고 본다.

어대명’ ‘확대명으로 이재명의 지지세가 강해진 것을 다 알고 말았는데 누가 투표에 참가하고 싶겠는가?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까지 포기하고 말 것 같다.

어느 정도까지 차이가 있어야지!

그만큼 이번 전당대회조차 이낙연과 친낙계들이 이재명 죽이기에만 열심히 했다는 증거가 나타난 셈 아닌가?

결국 이낙연이 민주당을 완전 와해시킨 것인데 누구 책임을 묻겠다는 말인가!

다 잘 알다시피 20대 대선에서 민주당이 진 것도 다 이낙연과 친낙계의 장난질이라는 것을 지금이라도 알았으면 한다.

그 장난질을 아직도 계속하는 이유는 민주당을 완전히 말아 드시지 못한 이낙연의 한이 맺혀서일까?

이낙연은 자신보다 지능이 높던지 능력이 강하고 선량한 사람만 골라 죽이는 짓을 해온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안다.

고로 이재명이 당 대표가 되면 자신의 정치 생명은 끝이 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 당헌 80조를 죽이지 않고 이어가게 해서 이재명에게 누명을 씌워보자고 지금도 미국의 한 도시에서 민주당 수박들과 열심히 통화하며 세상을 뒤엎고 있는 것 아닌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구나!

 

모든 것 다 끝난 지 수 년이 지나버려 잊고 있던 성남시 대장동개발 환수기획의 공적을 역으로 뒤집어 이재명 대장동(뇌물)사건으로 만들어서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무시하기 때문에 제멋대로만 하는 국민의 짐이 되는 당)에게 고스란히 받쳐버린 나머지 온 언론들이 이재명 물어뜯게 했든 것을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이가 갈린다.

 

누구 때문에 멍청이 윤석열의 마이너스 정치를 보아야 하는 것이며,

누구 때문에 콜걸출신이자 주가조작은 물론 현대판 정신도둑질의 악마 같은 최악의 여인이 신성한 중앙경찰학교 졸업식에서 신임경찰의 胸章(흉장)까지 달아주는 국가가 되어야 하는 것인가?

민주당의 친낙계는 물론 생각조차 팔아버린 의원들은 지금 윤석열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겠지?

어떻게 하면 국유재산 알짜배기 팔아 자기들이 착취하기 위해 갖은 수법을 동원하려하고 있거늘,

민주당은 관망만 하다가 이재명이 당 대표가 돼도 당헌 80조로 인해 기소시키게 한 다음 대표직 박탈되면,

윤석열 검찰공화국이 멋대로 하는 짓을 그대로 방치하자는 것 아닌가?

이낙연이 지금도 지령을 하고 있는 증거 같지 않은가?

그대들에게도 콩고물이 떨어질 거라며 상상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그게 확실하다면 더는 이낙연이 정치를 할 수 없게 국민들이 똘똘 뭉쳐야 한다.

지금까지 해온 것만 봐도 그는 정치에서 손을 떼야 하지만 말이다.

상대 당에게 이권이 넘어가게 하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謀略(모략)하고 있는 것처럼 느낌을 받는 것은 나만의 杞憂(기우)란 말인가?

윤석열과 그의 처 콜걸 영부인이 날이면 날마다 못 볼 것만 보여주고 있으니 幻想(환상)에 사로 잡혀있어 그럴까?

세상 하직하면 다 끝나는 것을 왜 이처럼 안달하며 살아야 하는 것인지...

이낙연의 친낙계와 박용진이 아무리 어대명 확대명이 아니라고 우겨봤자 민심은 이미 돌아섰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겠다고 할 것인가?

 

 




--- [ 전북 합동연설회 ] 압도적 지지 1위 이재명의 약속.... 뚜렷한 비젼을 제시하겠습니다!, 실적과 성과를 통해서 '유능함을 증명하겠습니다!' ---

동영상

 https://youtu.be/KWlM84P4mgI

 

--- 깜냥이안된다 (feat.도올선생) [정치클립] --- 동영상

https://youtu.be/eytUT4OR7AA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820185737624

https://news.v.daum.net/v/20220820180846176

 

2022년 8월 19일 금요일

범죄자가 신임경찰에게 흉장도 달아주는 나라?


이런 기막힌 일이 일어날 것을 누가 알았으랴!

 

2022819일 중앙경찰학교 310기 졸업식에서 졸업생 2280명과 졸업생 가족 9000여명은 얼마나 큰 영광을 얻었을까!

310 이란 숫자를 영어 방식으로 읽는다면 간단히 "Three Ten"으로 읽을 것이다.

뒤에 'Ten'이란 단어의 의미는 마지막 또는 끝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 숫자를 보며 310기 졸업은 내 기억에 영원히 남을지도 모른다.

미국에 와서 내가 받은 숫자 중에 똑 같은 숫자를 받았던 기억이 되살아나기 때문이다.

좌우간 주위에서 좋은 느낌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숫자를 김건희(죄악의 근원이기에 국민들이 싫어하는 자)가 윤석열(직위의 가치를 잃게 만든 자)과 함께 망치고 만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하는구나!

대한민국 역대 대권자(대통령이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됐기에 이렇게 쓰고 싶다) 부인이 경찰학교 졸업식에 참석해서 여성 경찰관에게 胸章(흉장)을 달아줬던 일이 있었던가?

그것도 현대판 죄악의 상징으로 떠오르게 하는 사악한 여인의 손으로?

 

 


뉴시스는

김건희가 경찰학교 졸업식에 참석해서 신임경찰에 흉장을 달아주고 격려까지 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을 보는 순간 눈이 뒤집힌 것은 나만이 아닌 것 같다.

내용까지 보면 완전히 뒤집혀져 다시는 눈을 뜰 수 없을 것 같아 흔적만 남긴다.

https://news.v.daum.net/v/20220819164217486

대신 댓글을 보며 독자들의 생각에만 置重(치중)하기로 한다.

 

<우라까이> 4시간전

주가조작범이 경찰학교 졸업식을 갔다고? 나라가 완전 코메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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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4시간전

범죄자가 감히 경찰에게 훈장을

옆에바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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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u> 4시간전

누가 보면 대통령인 줄 알겠다 야ㅋㅋㅋ

대통도 바지고, 총장도 바지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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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askmyname> 4시간전

역대 영부인이 저런 행사에서 뺏지달아주는건 첨보는것같다.. 조용히 있겠다고하지않았나?? 철면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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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혁명> 4시간전

범죄자가 법을 집행하는 경찰에게 뺏지를 달아주는 이상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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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dontt> 4시간전

경찰뱃지를 대통령이 달아줘야지?이상한 그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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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발장> 4시간전

수사중인 사건의 당사자가 경찰 경례를 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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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4시간전

국민들이 가만히 있으니 또 기어나오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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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4시간전

범죄인이 달아주는 빼찌~ 가문의 영광이 아닌 평생 수치의 기억. 공정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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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4시간전

지가 거길 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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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비두비> 4시간전

윤 지지율 또 떨어지겠네. 거니 한번 보일때마다 지지율 뚝뚝 떨어지는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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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4시간전

, 구역질이 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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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디여> 4시간전

거긴 또 왜 간겨? ...꼴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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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을 당할 때마다 이낙연과 문재인(칭호 생략)의 얼굴이 스치고 지나간다.

이낙연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만 죽이려고 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이낙연이 조국과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하 추미애)을 밀어버리고 윤석열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면?

이낙연이 소통 정치라는 헛소리 정치를 신성한 국회에서 날마다 하지 않았다면?

이낙연이 이재명 20대 대선 민주당 대권 후보자(이하 이재명)를 죽이기 위해 대장동사건으로 뻥튀기 조작을 하지 않았다면?

이낙연과 문재인이 이재명을 아주 조금만 인정하여 주었다면?

겉으로는 웃는 얼굴을 하면서 속으로는 영원한 경쟁자로 보지만 않았다면?

문재인이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국민에게 위로금조로 보편지급 복지제도를 단 한 번만이라도 뚜렷하고 확실하게 지원했더라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금 이런 추악한 고통을 받고 있을까?

문재인 정권은 부동산 정책만 망쳐버린 것이 아니다.

국민 가계부채는 최악으로 치닫게 만들었고,

독재자들의 후예들에게 민주당 정권을 그대로 받치고 만 문재인과 이낙연의 치욕적인 정치를 역사는 영원히 적어야 할 것이다.

아직도 문재인 지지율은 40%대를 유지하고 있다더냐?

자신의 지지율에만 치우친 나머지 오롯한 동지들을 구렁에 처넣어둔 채 네발 벌리고 잠이 오더냐?

조국의 부인 정경심 여사가 왜 당신들 때문에 법정 졸도를 해야 하며 혼절상태의 고통을 받아야 한단 말인가!

문재인과 같이 한 참모들이 이따금 유튜브에 나와서 윤석열이 지금 잘못하고 있다며 흉을 보고 있는 것조차 이젠 싫다.

문재인을 보좌하고 있을 때 아주 조금만이라도 착하고 여린 국민과 민주당의 미래를 생각하고 있었더라면 윤석열이 이런 짓을 하는 걸 볼 필요도 없다는 것을 제발 알고 히히덕거리기 바란다.

당신들은 지금 어디에서든 웃을 자격도 없단 말이다.

冷血(냉혈) 인간들!

민주당 검찰개혁은 말로만 했을 뿐이었고(국짐당과 언론이 검수완박 법이라고 억지 주장하던 것조차 끊고 맺을 만한 게 없을 뿐이고) 이재명을 죽이려던 행동의 결과는 윤석열 검찰공화국으로 확대하여 활성화시켜놓았으니 얼마나 기쁘신가?

빤빤한 인간들!

 

 


 

현대판 사악한 여인이 신성한 여성신임경찰에게 흉장을 달고 있는 동영상

--- , 중앙경찰학교 졸업식에서 "경찰 중립성 보장할 것" / YTN ---

동영상

https://youtu.be/HPVKn1J_k0s

 

 

--- [조성식의 어퍼컷] "끌려다닌 민주당" 김용민 "검찰개혁 후퇴시킨 박병석은 역사의 죄인" --- 동영상

https://youtu.be/--0xi2w0Zt0?list=PLfdPfcp_xIq_CzHib36RRQMJSwkv5O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