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9일 일요일

세월호가 땅 딛고 올라선 이유는?

 
 
 
세월호가 땅 딛고 올라선 이유는?
 
 
세월호가 참사 발생 1090일째 되는 날 육지로 오르기 직전,
세월호 방해 1등 공신 우병우 구속영장청구?
마지막으로 선체를 둘러보던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은
상하이 샐비지 대표만나 안전작업 기원과 감사의 인사!
 
상하이샐비지는
세월호 인양작업 주도한 중국 교통운수부 산하 국영기업?
우리는 세계 조선 수주 최우수국
하지만
돈이 적게 든다는 이유로 박근혜 정권은
중국 상하이 샐비지 선정했다?
 


600대 모듈 트랜스포터(Module Transporter)
17,000여 톤 세월호 끌고 끌어
드디어 안착시키고 말다!
“오늘 오후 5시30분쯤 세월호 선체를 실은 특수이송장비
모듈 트랜스포터가 전남 목포신항 철재부두 위로 완전히 올라섰다”
해양수산부(해수부) 9일 언급
145m 긴 세월호를 실은 600대 모듈 트랜스포터!
4시간30분 만에 양륙 완료?
거북이보다 더 느린 속도?
하지만
뭍으로 올라 제자리 잡았다?
 
 
세월호 선체가 육상에 거치되면, 외부 세척과 방역 작업 후
미수습자 9명에 대한 수색 실시?
해양경찰·소방대원 20여명 전문인력 투입
수색수습팀 구성완료!
“세월호를 인양한 가장 중요한 목적은 미수습자를 찾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일”
“안전대책과 수색작업을 원칙적으로는 따로 단계적으로 해야 하지만 미수습자 가족들의 염원을 감안해
동시적인 수색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철조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장 9일 브리핑!
 
 


“이제 찾는 일만 남았다. 3년 가까이 기다렸는데 이제 겨우 한시름 놓았다.
저 안에서 고생했을 텐데 이제 편안히 쉴 수 있도록 장례를 꼭 치르고 싶다”
미수습자 권재근 씨와 혁규 군의 가족 권오복 씨(63) 말
아직도 세월호에 들어가는 돈이 아깝다며 푸념하는 국회의원이 있단다.
제 가족이 변을 당했다면 그랬을까?
6.25한국 전쟁당시 죽어간 군인들의 유해를 찾는 일도 중요하다!
하지만
구할 수 있었던 코앞에서 죽어간 넋을 생각한다면
인간 판단도 못 미치는 말은 할 수 없을 것 아닌가?
 
이념을 이간질 시킨 전쟁 6·25
부모형제를 이간질 시킨 전쟁 6·25
친구를 이간질 시킨 전쟁 6·25
사제 간을 이간질 시킨 전쟁 6·25
정권 도둑질 위한 전쟁 6·25
양민을 학살시킨 전쟁 6·25
청춘의 씨를 말린 전쟁 6·25
땅을 남북으로 가르고
혈육과 친구 사제 간을 가른
참담하고 처절했던 그 기억 속엔
누가 자리하고 있었는가?



그 전쟁의 뒤엔 김일성과 이승만이 같이 한다
저들의 야욕에 놀아난 민족의 비극
권력을 획책하기 위해 벌려 놨던 정치꾼들의 야욕을 위해
양민의 피를 왜 흘려야 했는가!
그 참담함 속에
세월호가 섞이지 않았다고 누가 자부할 수 있단 말가?
그러기에 세월호가 더욱 우리 가슴에 있잖은가!
그 잔재를 걷어내기 위해 세월호는 지금
한반도 끝자락에 몸을 드러내고 있잖은가!
샅샅이 파헤쳐야 한다.

 


우병우를 구속시켜야 하고
박정희로부터 물려받은 레이져 눈의 박근혜를
샅샅이 파헤쳐야 한다.
이념을 이간질 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나쁘다는 것을
우리는 모조리 알아야 할 의무와 권리가 있잖은가?
 
김일성이 공산주의를 이용했고
그 공산주의를 역이용한 이승만과 박정희
말은 민주주의 앞세워 권력에 눈이 뒤집힌 독재자!
자신들의 정권 야욕을 위해 흘리게 한 국민의 처절한 피
그 이념을 이간질 시킨 정치꾼 박근혜와 그 무리!
김기춘과 우병우 그리고 그 수하들
권력의 말로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리고
보여 줄 수 있는 확고한 틀을 위해
세월호가 뭍으로 올라 선 것 아닌가!
더 이상 이념 전쟁 있어선 안 된다!
차기 정부 적폐청산 확실히 해야 하고
미래 세대에겐 이념전쟁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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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8일 토요일

문재인-안철수 혁신으로 경쟁해야!

 
 
문재인-안철수, 혁신 경쟁해야!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보수 세력(실제로는 수구 무능세력)이
철저히 자멸, 붕괴된 상황이다.”
“동시에 촛불집회로 상징되는 시민 세력의 부상을 특징으로 하는 상황이다.”
“이 상황에서 보수는 종속적인 변수로 전락했고
전체적인 국면을 주도할 힘을 철저하게 상실했다.”
“홍준표나 유승민은 의미 있는 보수 후보로 간주되지 않으며,
따라서 의미 있는 정도의 표를 받을 수도 없다.”
 
“오늘의 시대는 문재인-안철수의 치열한 경쟁과 헌신을 요구한다.”
“안철수, 보수표에 대한 구애에 초점이 맞춰져서는 필패다.”
“문재인, 구태의연함과 폐쇄성 탈피로 진정성 보여야”
“보수표에 대한 과도한 구애는
오늘의 시대정신에 대한 명백한 오독(誤讀)이며,
그것은 패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한다.”
소준섭 국제관계학 박사의 글 중에서

 <미세먼지와의 전쟁> 심신 위협하는 ‘미세먼지’ 의 반란, 어디까지?


국민은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국민 자신에 대한 혁신이 아니라, 정치꾼들에 대한 혁신이다.
그런데
문재인도 안철수도 혁신에 대한 구체적인 자세는 아직 없다.
공약도 아직 정리된 상황이 아니다.
미세먼지 공약만 보더라도 구체적인 안이 나오지 않았다.
지난달 처음 나왔던
‘<문재인 미세먼지 공약> 깨끗한 공기는 아이들의 권리입니다’
▲ 미세먼지 환경기준 최소 선진국 수준, 최대 WHO 권고수준까지 강화
▲ 초미세먼지 기준 신설
▲ 한중일 환경협약 체결, 공조강화
▲ 신규 화력발전소 건설 중단
▲ 낡은 발전소 가동 중단
문재인의 <국민이 만드는 대선공약>
당연한 구절들이다.
 
[3.29 언론 속 문재인] &quot;미세먼지 환경기준 WHO 권고 수준까지 강화&quot; 등 6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4월 8일
한양대 기후변화대응센터가 주최한 기후변화대응 정책 간담회에서
6대 공약을 제시?
"화력발전소 문제는 많은 분들이 주장은 하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한 부분"
“신규 석탄화력발전소를 친환경발전소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
 
△당진 에코파워 1, 2호기 신규 승인 취소
△8차 전력수급 기본계획 수립시 미착공 석탄화력발전소 4기를 친환경발전소로 전환 추진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시기(11~4월) 화력발전소 가동률 하향조정(현재 100%→70%) 등의 대책을 제시?
 
 안철수 &quot;미세먼지는 국가재난&quot;… 환경외교 시사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동네수준의 미세먼지 예보체계를 구축!
"국가 측정망 측정자료와 IOT 기반 측정망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연결할 경우 1평방킬로미터 단위로 우리동네 미세먼지 예보가 가능하게 될 것"
"가정주부를 포함해 생활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될 것"
 
베이징에서 가동 중인 '스모그 프리타워' 시범 설치도 추진?
"베이징에서 가동 중인 것을 보니까 높이 7미터 탑"
"이온화 과정을 통해 주변에 3만 평방미터 공기를 다른 지역과 대비해서
60% 정도 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시범사업을 해서 주장이 사실인지 검증해볼 것"

 안철수 미세먼지 공약 발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을 추진해 미세먼지를 국가 재난에 포함시키는 것 △환경정책기본법 개정을 통해 미세먼지 기준을 외국 수준(현행 50㎍→25㎍)으로 강화하는 것 등의 정책도 추진?
 
"지난 2주 동안 전국 순회경선을 다니면서 전국이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똑같이 힘들어 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됐다"
"미세먼지로 대표되는 여러 환경 문제는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환경은 안보'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리겠다"
안철수 후보 '마스크 없는 봄날'
미세먼지 6대 공약 발표 중에서
 
from 슈퍼스타곰(감사합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자연환경과 인류건강에 지대한 지장을 주는 물체!
베이징[北京]부터 시작해서 LA까지 나른다.
아니 지구 전체를 나르고 있다.
가장 극대한 장애를 받는 곳은 한국
중국이 원인 50%p 미세먼지가
문제?
대한민국 안에서 일어나는 미세먼지 50%p는
선거공약이 가능할 것?
하지만
중국과는 끊임없는 외교로 중국 정부와 협조가 필요한 문제?
과연
다음 정부 5년 안에 해결될 수 있을 것인가?
지킬 수 있는 공약에
자신을 갖는 혁신도 필요한 때 아닌가?
중국과 한국 GDP 최소한 $30,000 넘어설 때 가능한 공약?
국민을 목매게 할 것인가?
혁신은 자신만이 아닌 전체가 다 혁신이 돼야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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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7일 금요일

트럼프-시진핑 회담은 원만했다?

     미-러, 제네바서 시리아 긴급 휴전 협상?
    
    


   미국과 러시아가 시리아에서 휴전을 논의하기 위한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다.
 
   스테판 데 미스투라 유엔 시리아 특사는 7일(현지시간) 국제시리아지원그룹(ISSG) 휴전 태스크포스 회의가 러시아의 요청으로 이날 시작됐다고 밝혔다.
 
   데 미스투라 특사는 러시아의 회의 개최 요청에 미국도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유엔은 회의 결과를 따로 공개하지는 않기로 했다.
    2015년 오스트리아 빈 협상 결과로 출범한 ISSG는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시리아 사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임시 조직이다.
 
   미국은 이날 새벽 전격적으로 시리아 북서부에 있는 공군 기지에 토마호크 미사일 59발을 발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 공군 기지 공습과 관련해 4일 반군 거점 지역에서 있었던 화학무기 공격이 아사드 정권의 책임이라며 시리아 정부가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었다고 비판했다.(연합뉴스;2017.4.7.)
 
    


    오바마 행정부에서 오랜 시간을 끌며 골칫거리로 이어져 오던 시리아 내전이 종지부를 찍을 것인가?
    4일 시리아 북부 칸셰이쿤 지역에서는 화학무기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공격으로 최소한 70명이 숨지고 350명 이상이 다친 것을 두고,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나후(Benjamin Netanyahu;1949~)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 시리아 화학무기 공습에 대한 오해를 털어 놓고, 철저하고 공정한 조사를 하기 전까지 근거 없는 비난을 퍼붓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점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강조했다는 보도가 있다.
 
     6일 저녁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에 통보도 없이 시리아 공습을 단행하여 자그마치 59발의 미사일을 시리아 공군기지 등으로 날려 지대를 초토화시키고 말았다고 한다.
    그리고 7일 미국과 러시아는 시리아 휴전을 위해 책상 앞으로 모인 것 같다.
    단 한 방에 러시아까지 무릎을 꿇게 할 수 있을 것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만을 위해 살겠다던 고립주의가 사라지고, 개입주의로 가려고 하는 것인가? 아니면 미국 플로리다 주로 중국 시진핑[習近平]주석을 불러다 놓고, 겁주기 위해 6일 저녁 만찬이 끝나기 무섭게 미 해군의 화기를 시리아에 쏟아 부으며, 북한을 사시나무 떨듯 만들기 위한 목적인가? 아직 해답은 나온 것이 없다.
    하지만 미국과 러시아가 벌써 시리아 내전의 휴전을 위해 앉았다는 데에는 각별한 효과라고 평해야 할 것 아닌가?
 
    어떻게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의 막말이 위험하여, 항상 그의 입만 주시하던 것에 비하면, 길고 길었던 시리아 위험을 단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에 찬사를 보내야 할 것인가! 아직 해답은 나오지 않았으나 명쾌하게 끝낼 것 같은 기분은 또 무엇인가? 과연 사업가답게 이득이 없는 장사는 하지 않겠다는 뜻인가?
    정말 이런 식으로 가다보면 북한도 무릎을 꿇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도 없지 않다. 하지만 그것도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다. 단지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후 "두 정상은 첫 회담을 통해 양국관계의 진전을 이뤄냈다"고만 밝혔단다.
    그는 또 "시 주석과의 관계가 매우 좋다"고 강조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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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6일 목요일

안철수 vs 문재인 그게 문제로다?

 
 
문재인 對대 안철수 상대약점 폭로전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한 땐 한솥밥 먹었지
당 혁신 하잔 둘 마음은 같았었지.
하지만
둘은 재사는 관심 없이, 잿밥에만 관심 있었지.
결국 둘은 갈라져
19대 대선에서 누가? 누가? 더 큰가?
국민의 판결을 기다린다?
 

경선과정 당원을 불법동원한 의혹의 국민의당
선관위 검찰고발!
민주당 의기양양!
10년 전(2006) 문재인 후보의 아들 문준용 씨 취업특혜?
국민의당 고용정보원에 자료를 요청.
 
"아들 특혜 의혹, 문제 있었다면 지난 정권들이 가만뒀겠나?"
문재인의 발언 중
2007년과 2010년 노동부는 두 차례 감사
당시 대상은 2006년 3월 이후 업무 전반
문 씨 의혹은 2006년 12월
기간 상으론 포함

 


2010년 감사
결과보고서엔 문 씨 내용 없음
"이미 감사한 사항에 대하여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다음 감사대상에서는 제외"
노동부 감사규정
2012년 대선 직전에 열린 국정감사도 논란
"중복감사 요건에 해당하지 아니하고"
"담당자 징계시효도 초과"
"당사자도 이미 퇴직", "재조사는 실시하지 않았음"
<2012년 국정감사 조치 결과보고서>
 
 
2007년 노동부의 감사보고서
"사전에 의도적으로 채용공고 형식 및 내용 등을
조작하였다는 확증은 발견되지 않으며"
"자질 및 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부적격자를 채용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특혜 여부에 대해선 "확증은 발견되지 않았다"
문 씨가 그 일을 할 만한 능력이 있었다는 뜻.
그 때의 결론은 세 가지로 끝!
그러나 선거철만 되면 단골 메뉴?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논란?
 
단지
"투명성과 합리성을 결여하게 되어 특혜채용 의혹을 갖도록 한 것으로 보이며" 채용 절차 자체엔 문제?
"인사규정을 보완토록 통보"
"인사 규정을 위반…기관 주의조치"
이런 결론?
 
 


문 측은 '졸업예정증명서를 최초 채용공고에서 요구하지 않았다'
하지만
2006년 11월 30일자 채용공고문엔
응시자 제출서류로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학력증명서'
등을 포함하라고 했다는 것?
문 씨가 낸 '졸업예정증명서'엔 12월 11일이라고 찍히다?
원서 마감 5일 후에 제출?
이게 문제로다!
고로
지금까지 그 의혹의 실마리는 끊어지지 않고 있다?
 
 
그보다 더 큰 문제는
국민의당 안철수 부인 김미경 교수 '특혜임용' 논란?
의혹의 핵심은
카이스트와 서울대가 3년의 간격을 두고 임용
이 두 학교가 안철수 교수를 모셔오기 위해
전문성이 떨어지는 부인까지 함께 임용시켰다?
 
우선 2008년,
부인 김미경 교수는 생명과학정책 분야 부교수로 카이스트에 임용
전공은 병인과 진행 과정 연구하는 '병리학'
미국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스탠퍼드대학에서는 법과생명과학센터 연구원으로 2년이 전부!
고로
생명과학분야에 정교수로 임용되기엔 전문성 미달 논란
2012년 국정감사 속기록엔
김 교수의 카이스트 임용 때까지 논문은 41개,
그 중 단 한 개만 관련 논문
이 속기록대로라면 생명과학정책 쪽 연구는 거의 全無전무?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은 ‘절차상 문제는 없다’
공정하냐는 질의엔 "그렇지 않다"
그게 문제로다!


 [포토]미소 보이는 안철수-김미경


2011년 유사한 논란
김 교수는 카이스트에서 생명과학정책 분야 경력 축적?
정교수로 서울대 임용
"생명공학 정책이 새로운 분야이므로 독창적 우수성을 판단하기는
어려웠다는 의견이 있음"
임용 결정 당시 심사 위원들 회의록
심사위원 14명이 참석했고 8명이 찬성해서 임용이 결정!
김 교수는 쉽지 않다는 서울대 정년보장 정교수?
 
참고로 부부가 함께 임용된 사례엔
서울대 역사상 두 번째, 매우 이례적인 일?
 
 
당시의 언론보도를 보면 이해하기 힘든 정황
김 교수가 서울대 임용 절차를 시작하기도 전
이미 '강의 분야'와 '계획'까지 공표
2011년 4월 6일 자 중앙일보 보도 중에
누가 공표했느냐?
서울대 의대 학장
학장은 심사위원 선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권좌?
4월 20일 자 보도에서도 역시 채용 결정
그러나
김 교수는 5월 18일에 후보로 추천이 됐고,
그 전에는 진행된 절차가 없었다.
심사받아 결정된 게 6월 13일.
따라서
보도대로라면 심사도 시작하기 전에 내정?
 
안철수-김미경, '행복한 신혼여행'


2012년 국감
"법적, 절차적 면에서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오연천 서울대 총장의 辯변
'충분히 서울대에서 저렇게 해명했다'
안철수 후보 측의 辯
 
김 교수의 연구 실적은?
한국 교수들은 KRI, 한국연구업적통합시스템에
자신의 연구 목록 제출 하고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공개!
하지만,
김 교수는 공개 차단!!!
자신이 아니고선
어떤 연구를 했는지 파악할 수 없다???
서울대에서도 JTBC에조차 답변 요청 거부???
 
 
다행히
카이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김 교수 3년 재직 시절 연구물 상당수를 파악!
총 36건 중, 생명과학정책 분야는 5건
그것도
카이스트 임용 전에는 2건에 불과,
서울대 임용 전까지는 3건!
비전문가는 전문성을 평가할 수는 없고?
다만 카이스트와 서울대 교수 임용 분야가 생명공학정책이었고,
국립대인 서울대에서 정년 보장 정교수로 재직?
정작 임용 때까지 관련된 연구 실적이 적었다는 점만 확인?
교수는 연구가 우선 아닌가?
후학을 가르쳐야 할 교수들의 실력이
확실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교육의 질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의문사항?
그것이 문제 아닌가?
 
안철수-김미경 '밝은 미소'


선거전에서는 미국도 60%p가 네거티브
(negative; 부정적인 상대약점 파내기)?
하지만
서로의 단점을 못 찾아내 안달이라면
이 또한 문제가 아닌가?
더구나
문재인과 안철수가 박빙?
얼마나 많이 상대를 부정의 함정으로 몰고 갈 것인가!
상대방 장점 자랑 잘하는 이가 선거에 이길 수 있는 선거는 없는가?
연구의 가치가 분명 있다.
정치공학도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나!


투표소 들어서는 안철수-김미경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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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5일 수요일

문재인 당선가능 62%, 안철수 24%?

 
 
당선가능 문재인 62.1%p, 안철수24%p
 
 
누가 돼도 박근혜 보단 나을 것!
누가 당선이 된다고 해도 지금 보단 나을 것
이제 대한민국 경제도 세계적 수준 아닌가?
박근혜가 아무리 망쳐놓았어도 국민의 열망이 있는 한
‘공정·불평등 해소’가 시대정신?
차츰 여유를 찾을 것으로 본다.
“복지 위해 세금 더 낼 것”
국민65%p 의지?
 
제19대 대통령 선거일 '5월 9일' 확정!!! 공휴일 지정


국정농단, 뇌물비리로 파면 대통령 낸 지금,
새 지도자를 뽑기 위한 국민들이 생각하는 시대정신은 무엇?
“빈부격차가 적고 사회보장이 잘 돼 있는 사회”
39.4%p 국민
“힘없는 사람들도 공정하게 대우받는 사회”
32.1%p 국민
고로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2017년 봄, 시대정신은
‘공정과 불평등 해소’가 70%p 이상?
적폐청산은 하고 가야 된다는 것!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사회”
18.8%p 국민
 
“양극화 해소 및 공정한 분배”
54%p 국민
“성장을 통한 경제발전”
41.9%p 국민
한겨레신문과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여론조사기관 엠알씨케이(MRCK)의 조사
 
 


철옹성이던 ‘문재인 대세론’이 흔들린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가상 양자대결도 다자구도에서도 오차 범위 내 접전?
문재인 후보 38.0%, 안철수 후보(34.4%)
오차 범위 내
자유한국당 홍준표(10.4%), 정의당 심상정(3.6%),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2.1%) 순
언론들이 국민을 더 흔들고 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연대를 전제로 한
4자 대결에서,
유승민 후보(4.0%)로 단일화되면
안철수 후보 41.0%, 문재인 후보 39.0% 역전?
보수 표를 가져가지 못한
문재인 후보?
홍 후보 지지자의 54.8%를 안 후보가 흡수?
홍준표 후보(11.4%)로 단일화하면,
문 후보가 38.8%로 안 후보(36.2%)를 앞선다?
언론은 가상대결 만들고
국민은 사시나무?
 
‘제 19대 대통령선거’ 5월 9일 대선 확정…'주요 일정 및 바뀐 개정안은?'


적폐청산하고 새 나라 건설하자는데
보수 이념 자들은 제 배만 두드리며 나랏일은 나 몰라?
결국 도로 아미타불?
배신자들만 남겠다!
하지만
서울신문 설문조사는
당선 가능성에서는 문 후보가 62.1%로 안 후보(24.0%) 등을
멀찌감치 앞섰다.”고 적고 있다.
하지만
섣불리 단정하지 말자!

대선 5월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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