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자한당은 역사의 민폐요 좀비당이다?




자유한국당은 "역사의 민폐"이고 "좀비"당이다?

총선 불출마 선언하는 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 의원이 1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19.11.17 toadboy@yna.co.kr

부산 금정구에서 3선을 한 김세연 의원(이하 김세연)이 17일 한 말이다.
거의 정확한 말로 들리는데 자유한국당(자한당지도부에서는 그 소리가 들릴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와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는 진즉 귀를 막고 문재인 정부에서 정권을 빼앗아야 한다는 幻夢(환몽)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될 일도 아닌 것을 된다고 하는 어리석음 때문에 착실한 사람 하나 놓치는 것인지 아니면 김세연이 정확하게 자한당 실정을 꿰뚫고 말았는지 둘 중 하나는 분명할 것이지만 내가 고른 것은 후자가 맞는 것 같아 과연 얼굴의 관상은 속일 수 없다는 것을 또 한 번 강조하는 바이다.
될 성 싶은 사람은 자한당을 탈출 하고 싶다는 말이다.
그냥 자한당에 머물면서 말도 되지 않는 황교안의 말 속에 파묻혀 비굴하게 공천권이나 동냥질하려면 차라리 옷 벗고 깨끗이 살겠다는 김세연 같은 의지로 가는 게 낫지 않겠나?
박근혜 시절만 했어도 자한당 공천만 따면 국회배지를 달 수 있다는 荒唐(황당)한 꿈을 꿀 때가 없지 않았지만 지금은 그런 시절이 아니라는 것을 자한당 여의도연구원장이 가르쳐주고 있는데 아직도 非夢似夢(비몽사몽속을 해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보면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는 것 같다.
제발 잠에서 깨어나라!

 정론관 나서는 김세연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자유한국당 3선 김세연 의원이 17일 오전 총선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마친 뒤 국회 정론관을 나서고 있다. 2019.11.17 toadboy@yna.co.kr

김세연은 최순실과 박근혜의 더러운 국정농단에 속았던 사람이 확실한 것 같다.
국정농단이 박근혜 청와대에서 자행되고 있는 것을 알았으면서도 눈감아주던 국회의원들이 내부에 있었는데 아직까지 자백을 하지 않는 의원들이 있다는 말은 그만큼 국민을 속일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닥으로 퍼져 있었을 것이니까!
때문에 자한당 의원 중에는 박근혜 쪽과 아닌 쪽으로 그렇게 심하게 구분하려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지 않나?
어쨌든
아직도 차기 공천을 받아 선거에 출마해서 금배지를 노리는 사람들을 향해 좀비 같은 인물들이라는 말을 김세연은 과감하게 던진 아닌가?
새누리당에서 탈당해서 유승민 의원(이하 유승민)과 바른정당을 창당하여 나갈 때는 보수답게 정당을 살려보자고 했을 것이지만 대한민국 덜 깨어 있는 국민들은 그걸 알지 못하니 다시 자한당으로 입당한 것부터 참으로 어색한 자취를 남기고 말았기 때문에 깊이 반성하지 않을 수 없었으리라!
자한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거의 깊은 잠에 취해 있던지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을 지극히 사랑하며 죽는 날까지 독재시절이 좋아 다시 독재할 수 있는 권력자를 만들어보자고 갖은 애를 쓰고 있기 때문에 어렵고 복잡한 것은 모르는 이들이 지지하고 있으니 바른정당 창당한 의원들 따라 나선 국민들이 클 수 없었기 때문에 김세연도 방향을 틀었는데 처음부터 그는 그 때부터 정치해서는 안 되는 인물이라는 것을 행동으로 지금 보여주는 인물?
어찌 됐건 그가 자한당을 나가면서 온통 흙탕물을 만들어버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자유한국당 김세연 불출마 선언

김세연(47)이 국회 정론관에서 내년 총선 불출마 기자회견을 하며 그 속내를 털어 놓은 말들을 추려본다.
자유한국당은 이제 수명을 다했다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라고 했다.
자유한국당은 이제 수명을 다했다.
이 당으로는 대선 승리는커녕 총선 승리도 이뤄낼 수 없다.
무너지는 나라를 지켜낼 수 없다
(자한당)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라고 지적했다.
민주당(더불어민주당정권이 아무리 폭주를 거듭해도 자유한국당은 정당 지지율에서 단 한 번도 민주당을 넘어서 본 적이 없다.
조국 사태가 마무리된 이후에는 오히려 그 격차가 빠르게 더 벌어졌다
엊그제는 정당 지지율 격차가 다시 두 배로 벌어졌다.
이것이 현실이다.
한 마디로 버림받은 것이라며 국민의 뜻을 파악한 말을 한 것이다.
비호감 정도가 변함없이 역대급 1위다.
감수성이 없다.
공감능력이 없다.
그러니 소통능력도 없다며 자한당 지도부를 향해 호통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우리를 조롱하는 걸 모르거나 의아하게 생각한다.
세상 바뀐 걸 모르고,
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
그것이 섭리라고 했다.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살리는 마음으로 우리 다 함께 물러나자.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열악한 상황에서 악전고투하면서 당을 이끌고 있는 점정말 경의를 표한다그러나 정말 죄송하게도 두 분이 앞장서고 우리도 다같이 물러나야만 한다미련 두지 말자모두 깨끗하게 물러나자고 사실을 정확하고 확실하게 깨달은 사람처럼 실토하고 있었다.

한국당 3선 김세연 "총선 불출마…당 해체해야"

자한당 여의도연구원장을 하면서 확실하게 파악해버린 것은 자한당은 2018년 6.13지방선거에 이어 내년 21대총선까지 대패하고 말 것이라는 것을 파악했다며 그 증거를 실토하고 있는 것 아닌가?
때문에 황교안도 속내는 더 크게 걱정되지 않을 수 없을 것?
황교안 자신의 지지율과 함께 자한당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다는 것은 정치생명은 여기까지가 끝이고 내년부터 황교안에게 주어지는 시련이 다가오게 된다는 것을 모른다면 모자른 사람이던지 아니면 멍청해 하는 능구렁이?
자한당을 덜 깬 국민들이 아직도 지지하고 있지만 그들도 자한당으로부터 나올 돈은 더 없다는 것을 눈치체면 더 이상 붙어있을 위인들은 없을 것 아닌가?
때문에 박근혜를 앞세워 스위스에 있는 박정희 계좌의 돈이 들어올 수 있게 한다면 또 모르겠지만 말이다.
고로 스위스 은행에서 잠자고 있는 돈이 祖國(조국)을 찾아 귀환하게 할 수 있게 하지 않을 수도 없는데 자한당과 박근혜 사이 일의 진척이 더는 없는 것인가?
아니면 박근혜가 우리공화당 손을 들어주겠다는 것인가?
어찌 됐건 스위스에 있는 祖國(조국돈은 故國(고국)땅을 밟게 해야 한다.
그래서 태극기부대는 아직도 힘이 남아돌아가고 있는데 그 인원들도 점차 쇠락하고 있지 않던가?
박근혜가 이제 더 이상 정권을 잡을 수 없다는 꿈에서 깨어나고 있는지?
머지않아 스위스 은행계좌가 들통이 날 것 같아 감추고 있는 것은 아닌지?
좌우간 色魔(색마박정희 유신독재자를 추켜 세워주는 인물들의 그 내막을 국민들은 확실히 알고 싶어 하지 않는가?
그래도 깨시민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오늘도 서울의 소리는 깨어나야 할 20대를 위해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있지 않는가!
이런 방송이 있어 대한민국 미래는 보장된다는 말이고,
자한당의 김세연 같은 정치꾼들은 이제 사라지게 된다는 말 아닌가?
그래도 제발 자한당은 김세연만큼 만이라도 제정신 차리기 바란다.

인사하는 김세연

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윤석열 검찰과 유시민 이사장 판단



조국 사태는 누구든 구속될 수 있다는 것?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적잖다는 것을 본다.
16일 유 이사장은 대구 엑스코에서 노무현재단 대구경북지역위원회가 연 노무현시민학교에 참석해 '언론의 역할과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는 자리에서
"조국 사태는 누구든 구속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했다"라는 의사를 토했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그는 광화문에서 지나가는 아무나 검찰이 잡아 죄를 묻는다면 없는 사람이 있겠는가?’라는 의사를 밝힌 적도 있었다.
윤석열검찰은 유 이사장 말과 다르지 않게 조국을 법무부장관 직을 할 수 없게 하기 위해 그의 가정과 연관되는 70여 곳을 압수수색했고 200여 명의 수사단을 꾸려,
바늘하나도 빠져나갈 수 없게 뒤졌으니 국민의 指彈(지탄)의 대상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도대체 조국과 그 가정에서 얼마나 極惡(극악)한 범죄를 저질렀는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나온 결론의 공소장에서 볼 때,
김학의 전 법무차관 얼굴도 확인하지 못하는 검찰을 생각한다면 針小棒大(침소봉대)하는 검찰 수사를 어떻게 비유해야 할 것인가?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 공소장에 자그마치 15개 혐의로 기소한 검찰의 꼼수처럼 무서운 게 또 있겠는가?
15개 혐의 중 하나라도 걸리기를 바라고 한 짓인데 그게 맞지 않을 수 있을까?
지독한 徹天之怨讎(철천지원수간에서나 할 수 있을 법한 일을 윤석열은 조국과 그 가정에 대고 끝까지 집중 발사하고 있는 중이다.
고로 이 사건은 조국 사태가 아닌 윤석열사태라고 하는 게 옳다는 말을 한 이를 인정하고 싶다.

[속보] 문 대통령 조국 사태 후 윤석열 총장과 첫 대면…윤 총장 거의 90도 인사

조국사태(어떤 이는 윤석열 사태가 정답이라 하는 웃지 못 할 사태)라고 하는 것은 검찰개혁 할 의지도 없는 검찰과 언론이 짜고 만들어 낸 말이기 때문이다.
고로 앞으로는 윤석열 사태로 하기 위해 윤석열검찰반란사태라고 단어부터 바꿔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개혁 할 생각조차 없던 윤석열은 신성해야 할 검찰 칼날을 국가와 선량한 국민을 향해 쓰고 있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명확하게 집고 넘어가야 한다.
때문에 윤석열만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피가 거꾸로 솟게 한다.
얼마나 어리석은 국민이 됐던가?
윤석열 검찰의 <정경심 공소장>은 단 하나의 혐의도 사실과 전혀 확실하게 맞지 않아 일치한 점이 없는 <윤석열 검찰소설>에 불과하지 않을까본다.
검찰 칼날이 유시민 쪽으로 향하고 있지 않는 것도 수많은 국민의 눈초리가 쏠리고 있어 두려워하는 검찰의 所行(소행)에 불과한 것으로 봐진다.
그에 대해서도 유 이사장은 披瀝(피력)하고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말에 동의를 표하고 있다는 것만 봐도 윤석열 검찰이 지금 하는 자질구레한 所行(소행)은 차마 바라보기도 역겹기 그지없다.
국민들을 바보(착하기만 한 바보들은 바보가 된 것도 모르게 된 바보)로 만들어버린 책임지지 않을 수 없으니 정경심 교수 공소장은 만들기는 했어도 말이 꾸밈새가 잘 어울리지 않아 공소장인지조차 구분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유 이사장은 다음 주에 어떻게 그걸 의미하며 발표할 것인가?
물론 작가이니 세심하게 구석구석을 분석하여 윤석열 검찰은 손들고 나갈 수 있게 해야 할 것인데 15개 중 단 하나라도 걸릴 게 있을지?
사법부 어느 판사가 배당을 받게 될지 모르지만 사실과 다른 판결을 낸다면(윤석열 쪽에 붙어 검찰 개혁 반대하는 입장의 판단이라도 들어간다면 국민의 원성은 적지 않을 것도 각오해야 하지 않을까?
좌우간 윤석열 검찰에게 정확한 懲罰(징벌)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바라지 않을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검찰개혁은 강 건너 불같은 존재로 변하고 말 것이니까!

대구 찾은 유시민 이사장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초청 특강에서 '언론의 역할과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19.11.16      mtkht@yna.co.kr  (끝)

다음은 연합뉴스가 보도한
유시민 "조국 사태는 누구든 구속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했다"’라는 제하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16일 "조국 사태를 통해 우리 모두는 언제든 구속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이날 대구 엑스코에서 노무현재단 대구경북지역위원회가 연 노무현시민학교에 참석해 '언론의 역할과 시민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며 '검찰이 두려우냐'는 방청객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이어 "제가 이렇게 강연하고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은 검찰이 영장을 청구하지 않았고법원이 영장을 발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며 "검찰이 조국 가족을 털 듯 하면 안 걸릴 사람이 없을 것이어서 우리는 항상 검찰과 법원에 감사해야 한다"고 비꼬았다.

유 이사장은 검찰의 조 전 장관 가족 수사 과정을 개인 차량 블랙박스를 떼어가 수년간 법 위반 사례를 가려내 처벌하는 것이라고 비유했다.

그는 "서초동에 모인 분들은 본인이 당한 일이 아니고법무부 장관을 할 일도 없어서 그런 처지에 갈 일도 없지만권력기관이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두려운 마음을 가졌을 것이다"며 "그런 생각을 가지면 모두 굉장히 억압받는다는 생각을 갖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0년 동안 고시공부하고 계속 검사 생활했던 윤석열 검찰총장은 이런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고 무섭다"고 했다.

유 이사장은 "정경심 교수에 대한 공소장을 분석해 다음 주 알릴레오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며 검찰 공소장을 '황새식 공소장'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목이 긴 다른 새들은 눈이 좋아 살아남았는데 황새는 눈이 나빠서 멸종했다"며 "황새는 예전에 먹이가 많을 때는 그냥 찍으면 먹을 수 있었는데 환경 변화와 농약 사용 등으로 먹이가 줄어들어 사냥할 수 없게 됐다"고 부연했다.

이어 "공소장에 기재된 15개 혐의가 모두 주식 또는 자녀 스펙 관련 내용이다"며 "15번을 쪼면 한번은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 것 같은데 이는 눈이 나쁘다는 뜻이다"고 검찰 수사 행태를 비판했다.

"그래서 법무부 차관 한 분은 비디오에 나와도 못 알아보지 않느냐"며 김학의 전 차관 사건을 상기시키기도 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연합뉴스TV 제공]
유 이사장은 "조 전 장관이 진술거부권을 행사한 것에 비판 보도가 나오는데 황교안 대표는 할 말이 있어서 자기 발로 검찰에 갔을 텐데도 묵비권을 행사했다고 한다"며 "그분이 진술 거부권을 행사한 것에는 시비를 걸지 않으면서 조 전 장관만 비판하는 것은 정파적 보도다"고 비판했다.

또 '조선일보는 우리 정부가 하는 일이 잘못됐다며 오히려 일본을 두둔한다'는 방청객 지적에 "문재인이 싫어서 모든 것을 반대하는 것으로 그것은 어느 정당도 마찬가지다"고 대답했다.

그는 최근 북한 주민 송환 문제가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 "사람을 16명이나 죽이고 왔는데 여기서 재판할 수도 없고재판하고 가두면 우리 세금으로 밥을 먹여야 하니까 돌려보낸 것 아니냐"며 "문재인이 싫으니까 그런 (비판을 하는거다그렇게 받고 싶으면 자기 집에 방 하나 내주고 받으면 될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 이사장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전화를 받고 "(동양대 표창장 사건을)덮을 수 있데요"라고 말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앞뒤가 안 맞는 엉터리 기사저질 기사'라고 일축했다.


 [단독] “윤석열도 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검찰, ‘윤중천 진술’ 덮었다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조선일보가 왜 tbs를 씹고 있는가?



조선일보가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왜 불끈거리나?

서울 아침 뉴스 라디오방송으로는 단연 최고의 청취율 14.5%를 자랑하는 tbs의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대단한 청취율이라고 혀를 내두르고 있다.
그 프로를 그대로 YouTube에 올릴 수 있어 화면으로 볼 수도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즐겁게 이용하고 있는 방송인가?
그게 얼마나 믿을 만하면 그만한 청취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인가?
뉴스를 망친 공영방송국들의 책임이 아닐까?
특히 조국 전 장관(이하 조국가짜뉴스들이 쏟아지면서 정확한 뉴스를 찾아 나서버린 시민들의 열의가 대단한 것부터 긍정해야 하는 데 자신들이 잘 못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남의 방송 청취율 높아지고 있는 것에 배가 아파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다.
tbs(Traffic Broadcasting System)는 교통방송이라 뉴스를 하면 안 된다는 식으로 사람들에게 강제주입하려고 하는 언론들이 있다는 게 더 문제다.
물론 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 나리들 속에서도 tbs의 본연의 취지가 잘못됐다며 입을 열고 있는 것을 보며 국민을 기만해도 알아듣게끔 해야 하는데 엉터리도 없는 소리로 힘 빠지게 하는 爲人(위인)들이 있으니 그 또한 웃겨주지 않는가?
김어준이 소녀같이 아주 조금만 웃겨도 배꼽을 잡고 웃는 것처럼 모두가 배꼽을 꼭 부여잡고 웃어줘야 할 것 같다.
나무위키도 방송국명 탓에 서울특별시를 제외한 전국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TBN 한국교통방송과 혼동하는 일이 잦다.”고 적고 있다.

tbs교통방송, 김병욱 의원 "정유라, 이대 교수에게 학점 특강 받아"

나무위키는 tbs에 대해,
“1992년 6월 1일부터 시험 방송을 시작했으며동년 7월 11일 FM 95.1로 교통정보 정규 방송을 시작하였다.
출력은 5kW로 허가되어 있으며송신소는 관악산에 있다.
2005년 3월에는 케이블 TV 채널(TV 서울), 동년 1월에는 지상파 DMB 라디오, 2008년 12월에는 대한민국 라디오 최초와 영어방송(tbs eFM)을 개국하였다.
2016년 11월부터는 #love tbs란 이름으로 지상파 DMB TV를 송출하기도 했다. 2010년 11월 14일에는 eFM의 중국어 방송이 추가되었다.
교통방송으로 개국하였으나 현재는 시민방송으로 변화되었다.라고 적었다.
조선일보 표태준 기자는 물론 보도국장도 그리고 그 위의 사주까지 시민방송으로 tbs가 된 사실조차 모르면서 언론사를 경영하고 있으니 한심하지 않은가?

 청와대 게시판에 등장한 “조선일보 폐간 청원”

조선일보는
세금 쓰는 교통방송 "정경심 공소장은 허위공문서궤변이라는 제하에,
tbs를 마구 헐뜯고 있는 것을 본다.
MBC방송만 제외하고 조선이든 각종 언론들이 조국을 죽이기 위해 그 가족에 寸鐵殺人(촌철살인)의 사악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었는데 김어준까지 빼면 누구하나 올바른 소리를 했던 적이 있던가?
조선은 왜 조국을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난 것인지 그것부터 털어놓고 사실을 논해야 하지 않나?
윤석열 검찰(이하 윤석열)은 검찰개혁 하고 싶지 않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법무부장관을 조국으로 임명하자 절대적으로 윤석열이 나서서 조국을 막아보겠다는 의지가 확실하다는 것을 국민들은 눈치를 채고 말았는데 언론사들은 왜 검찰 손만 들어주며 조국을 죽이지 못해 치를 떨고 있다는 말인가?
결국 검찰이 불러주는 대로 검찰이 지시하는 대로 언론들이 쫓아가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었던 대에 반해 김어준 뉴스공장만큼은 국민에게 사실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조선이 몇 가지 지적하며 아니라고 한들 그 말을 믿을 사람이 있을 줄 알았던가?
때문에 조선일보를 싸잡아 나쁜 언론으로 몰아가는 댓글들이 1만 기천 개를 만들어버리며 조선의 행태를 비판하고 있잖은가?
바보가 되고 싶은 조선들은 깨시민들의 수준은 알고 있어야 하는 데 아직도 속이려고만 하는 그런 기사는 뒷전이기 때문에 볼 사람만 보라고 URL로 감춰버리고 싶었다.
단 한 줄도 가짜뉴스를 보이고 싶지 않지만 그 제목은 넣어야 무엇을 논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 집어넣었다.
조선은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을 위하는 언론사로 커야지 왜 토착왜구 짓까지 하며 국민을 바보로 만들려 하는가?
그대들도 일본 잽머니에 손을 댄 사실이 있다는 말인가?
아니면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보도를 해야지 일본인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과 국민에 대한 비평을 늘어놓으며 일본 극우세력들에게 혐오심을 조장하는 보도를 계속 올리고 있나?
조선일보는 친일파 언론이라는 것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刻印(각인)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것인가?
제발 그 땅에 머물고 살면서 자국 정부와 국민을 일본 국민에게 비판하는 글은 삼가기 바라고 싶다.
결국 조선 사주가 누워 침 뱉는 꼴인데 누구를 위해 그런 짓까지 저지르며 사나?

[문재인 국정지지율] 5주 연속 하락하며 50% 중반대로 추락

아무리 윤석열이 검찰개혁을 방해하고 적폐청산의 ()를 다른 길로 유도하려고 해도 문재인 정부의 집행해나갈 갈 길은 아직도 2년 반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검찰적폐도 조중동의 적폐도 모조리 갈아엎을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하다는 말이다.
21대 총선을 이제 해보면 알 것 아닌가?
분명 내년 4월 15일 이전 대혁신이 또 일어나면서 국민의 마음은 문재인 정부 쪽으로 옮겨올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될 것으로 본다.
인간 문재인을 메시아로 보낸 하늘이 모든 이들 위에 있기 때문이다.

 

가짜 보수들 중 누가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그처럼 비굴하게 자한당을 이끌어갈 줄 알았던가?
어느 누가 황교안이 그렇게 지도력이 약할 줄 알았던가?
누가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하는 일마다 헛발질 할 줄 알았던가?
조국을 빙자해서 지지율을 올려놓았던 게 시간이 지나가며 점차 줄어들어 2018년 6.13지방선거 직전의 자한당 지지율로 추락할 것이라는 걸 누가 알 수 있겠는가?
깨시민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은 가짜보수들에게 다시는 정권을 넘겨 줄 수 없게 될 것으로 보는 게 정확하지 않겠는가?
최소한 적폐청산하고 나라가 안정이 될 때까지는 자한당과 그 계열의 가짜보수들의 정치꾼들에게는 권력이 넘어갈 수 없을 게다.
새로운 야당의 성격으로 변화하지 않는 한 깨시민들은 점차 확산돼 결국 그 수는 아무도 犯接(범접)하지 못하는 민주당으로 變貌(변모)하게 되고 正義(정의)와 公正(공정)을 바탕으로 하는 정치권의 底力(저력)은 乘勝長驅(승승장구)로 이어지게 될 것으로 본다.
때문에 정권만을 잡으려고 헛발질 하는 황교안과 나경원 같은 인물들이 자한당에 있는 한 受權政黨(수권정당)으로 변모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국민의 눈높이는 수준을 넘어 세계에서 새로운 政治(정치)地平(지평)을 쌓게 될 것으로 본다.
때문에 자한당 그런 정도 몰골은 찾아볼 수 없는 대한민국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자한당에 표를 찍겠다는 것은 자신의 표는 죽은 표[死票(사표)]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말과 뭐가 다를 것인가?
조선일보는 잘 기억해야 한다.
바다 건너 일본으로 건너갈 것인지 아니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언론이 될 것인지?
이처럼 안이한 식으로 가다간 폐간될 확률이 크지 않겠는가?
조선일보 폐간되는 꼴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꾀 적잖을 텐데.

조선일보 폐간·TV조선 허가 취소, 청와대 청원 20만명 돌파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진중권의 인생 가치는 얼마 가치?



진중권의 인생 價値(가치)가 얼마치나 될까?

진중권 학생들 안녕

두뇌가 나쁘지만 않으니 서울대에서 미학[Aesthetics] 석사학위까지 받은 인물임에 틀리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러나 나무위키에서 볼 때 진중권은 베를린 자유대학교 철학 박사과정 중퇴하고 귀국하여 평론가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논객으로도 이름을 알렸다며 적고 있다.
미학과 철학[哲學, philosophy] 간 철학적 연결이 신통치 않아 내버렸는지는 몰라도 탐구적이고 학구적인 면에서 뒤떨어지는 사고를 가지고 있지나 않은 인물인지?
출세를 위해 철학까지 한 것에 대단한 출세욕이 뒤따르는 인물?
하지만 대성하지는 못한 것 같다.
그러나 그 얼굴에 그만한 출세까지 했다면 그의 활동범위가 그만큼 위대한 인물들과 같이 하고 있던 때문일 것 같다.
조국 전 장관과 같은 서울대 똥파리학번에 있었던 것 하며 (노회찬 전 의원과 가까이 지내왔다는 것도 그 자신을 세상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더 컸을 것이며,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유대 등 잘 나갈만한 인물들을 物色(물색)하고 다니면서 출세만을 위해 갖은 애를 써왔다는 게 그가 지금 서있는 위치가 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그러나 그는 언제든 그들과 적을 만들 수 있는 인물임을 얼굴에 써 붙이고 다닌다는 점이 있으니 그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를 탐탁히 생각하게 될까?
착한 조국 같은 인물들이기 때문에 지금껏 진중권은 알려졌을 뿐 이제부터 그의 운명은 산산이 부서지기 시작하게 되지는 않을지?

공지영, 진중권 정의당 탈당에 보인 반응

사람을 배반하면 그를 가까이 하려하지 않는 법이다.
진중권은 가장 하찮은 것으로 가장 큰 사람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것을!
진보도 아닌 그렇다고 보수도 아닌 또 중도도 아닌 사람?
철학적 所觀(소관)이 없는 인물?
그저 출세만을 위해 살아오다보니 정통한 觀念(관념)적인 사고가 빈약해 이웃과 소통할 수 없는 인물?
그는 조국의 친구가 아니라 친구인척 하며 여태껏 살아온 것일 뿐!
항상 조국에게 밀리고 있었다는 게 이번 조국사태(어떤 이는 윤석열 사태)에서 볼 수 있다.
아이들 일을 어른들이 확대해석해서 세상을 온통 뒤집어버린 것을 진중권은 그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이며 어른 구실에서 벗어나고 만 것 같다.
누구나 좋은 대학교 입학을 위해 애를 쓰는 것은 거의 같아,
조국 딸도 그와 다를 바가 없었다는 것인데 윤석열 검찰은 그것을 국가전복을 企圖(기도)한 것(박근혜 정권 기무사 계엄령 준비작업)보다 더 ()하게 만들어 버렸고,
사회를 악마의 소굴로 만드는 마약사범 마약밀수보다 더 중요하게 昇華(승화)시켜 국가와 국민을 흔들어버린 것을 斷罪(단죄)의 증거로 인정하고 마는 사람이 됐으니 진중권은 결국 윤석열의 사고가 옳다고 하며 손을 들어주고 있지 않은가?
그러면서 자신이 옳고 말았다며 정의당에서 탈당하는 웃지 못 할을 하고 있으니 그의 출세는 여기에서 끝나는 게 낫지 않을까?
그의 평론은 처음부터 듣지도 않았지만 앞으로도 가까이 할 소지의 두뇌구조가 아닌 사람의 것으로 인정하고 만다.

 [포커스] '진성 당원' 진중권은 왜 탈당계를 냈나

진중권에 대해 나무위키가 적어 놓은 것을 잠시 본다.
종종 격앙된 발언을 하거나 비아냥이나 조롱이 심한 경향이 있다대체로 진중권에 대해 논리적인 부분이나 독설을 하는 능력은 좋게 평가되지만일반적인 진보 진영에서 활동한 사람일 뿐 공정한 태도는 부족하다는 평이 있다사회 이슈나 (대체로보수 쪽에 직격탄과 같은 멘트를 날리지만 북한이나 북한 인권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경향을 보였다그렇다고 이 사람이 NL은 아니다. 1980년대 NL이 주류였을 때에도 이진경조국과 함께 주체사상 비판을 썼으며 도올 김용옥이 주체사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언급을 하자 김용옥을 파시스트라고 혹독히 깠다남한 정부를 까는 데도 적극적이지만 그만큼 김정은 정권을 까는 데도 적극적이라 모두까기 이미지가 강한 편이다북한 정권을 신랄히 비판하는 목소리도 자주 내며 이정희이상규 등으로 대변되는 통진당 당권파와도 관계가 좋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 보아 진보 반북(반파시즘성향이라 볼 수 있다결론적으로진중권이 북한 정권과 일베를 싫어하는 이유는 파시즘이라서 그렇다는 것이 정설그런데 최근 메갈리아에 대한 태도를 보면꼭 반파시즘이라고 보기도 어려워졌다시도 때도 없이 발동하는 그의 이중잣대를 고려해보면 내로남불의 대명사인 래디컬 페미니즘과 그의 성향이 일치하는게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진중권 탈당 철회에 한숨 돌려…심상정 "입당자 더 많아"

공정만을 따지는 것보다 인간적으로 자연스러움을 먼저 따지는 게 인간적 아닌가?
공정도 정의도 모두 인간들이 지은 말이고 인간들에 의해 형성된 사회구조에 불과한 것인데 서울대 인턴을 하지 않았는지 했는지 확실한 결론이 맺어질 수 없는 것도 없지 않는데 미리부터 端的(단적)으로 결론지어버리려고 하는 자세가 기득권층의 태도라는 말인가?
그는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며 "이 정부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했다"
"서울대 인턴논문의 제저자가 누구나 할 수 있나하지도 않은 인턴을 했다고 하는 것이 공정한가그런 것을 앞세워 대학에 들어간 것이 정의로운 결과인가"라고 지적하는 데에 있어 전국적으로 얼마나 대단하게 상처가 될 수 있을지 계산해보았나?
고등학교 인턴과정에 있어 입시 점수에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이기에 학생의 전체적인 것은 감안하지 않고 인턴참가에만 기를 쓰며 죄를 지은 것이라고 강하게 따질 형편이라는 것이다.
이명박 정권부터 실시해온 이런 수시 시험제도에 걸려있는 학생들의 수가 얼마나 될까?
얼마나 완벽하게 한 한생들을 찾아내야 한다는 의견인가?
진중권이 가르치고 있는 동양대 제자부터 철저히 조사해보고 말하든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공정하게 살아온 진중권이란 말인가?
치를 떨게 하니 진중권에 대한 연합뉴스의,
진중권 "조국 찬성으로 의견 뒤집은 정의당황당해서 탈당계"’제하에 댓글들이 어떻게 달리고 있는지 보는 게 더 공정하지 않겠는가?

[포토] 진중권-클라라, 왜 만났을까?

생김새답게 야비한 인생 그만 살기 바란다.
사람은 지금 이 순간 숨을 쉬고 있으면서 죄의 구실 중에 처하고 있는지 누가 장담할 수 있다는 것인가?
숨 쉬는 그 자체가 죄라고 하는데 윤석열 검찰과 언론의 기득권층은 아이들을 향해 얼마나 큰 威嚴(위엄)으로 抑制(억제)하며 눌러버리고 말았는가?
그러면서도 그대들이 숨을 쉬며 잘났다고 언론을 불러 얼굴을 들이밀고 회심의 미소 지을 자격이 있는 것인가?
왜 조국만 죽이려고 그처럼 안달이 나는 것인데?
그만큼 조국(1965~ )이 대단한 인물이라는 증거 아닌가?
조국과 대화조차 나누기 힘들 정도로 조국의 모든 가치는 위대했다는 말을 하고 있는 서울대 똥파리학번 들이 있다는 게 참으로 더러운 버리지들 같지 않은가?
진중권(1963~ )이나 나경원(1963~ )처럼!
아직도 남을 구렁텅이로 집어넣어야 자신들이 살아날 수 있다는 동물들이나 하는 짓[弱肉强食(약육강식)]을 하며 좋다고 快哉(쾌재)를 부리고 살아갈 것인가?
머리가 좋으면 뭐하나?
동물의 짓만 하고 있는 썩은 정신의 下流(하류인생들이!
조국처럼 단정한 자세조차 갖추지 못한 主題(주제)들아!
도대체 진중권의 인생 가치를 따진다면 얼마치나 될까?

'정의당 탈당계 제출' 진중권, 절친 조국 버렸다...하태경 "문 대통령과 전면전 선포해야"
(활활) 나경원 “文 대통령, 지지자들의 반대를 넘어설 강단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