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6일 화요일

탕탕절 기억케 한 노태우씨 "잘 가시오"


 어찌 국가 죄인을 국가가 구하려고 하는가?

 

일반 유공자는 집행유예만 받아도 국립묘지 영예성 훼손이라며 안장거부한다.”

똑같이 해라.”

<qqoopp>라는 ID를 가진 이가 뉴스1

"노태우 장례 국가장, 동의 못해".."가능하지만 절차 필요"’라는 제하의 보도 내용 댓글에 적은 내용이다.

https://news.v.daum.net/v/20211026171108226

일반 도적과 강도들은 나라가 강력히 다루면서 왜 정치 도둑과 강도들에게는 인심이 후한 대한민국인가?

 

 


민주주의 도둑이 돼 민주주의 강도짓을 한 이승만 10년 독재자에게,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가 이승만 독재자를 찬양하며 죽은 시신을 동작동 현충원에 묻어주고,

 자신이 죽고 난 다음 최고 위자리 묘지를 차지한 박정희!

살아생전 이승만보다 더 악독하고 거대하게 독재를 강행한 박정희!

대한민국 억지주장의 達人(달인) 정당들{국민의힘부터 위로 올라가면 그 당들의 이름이 수없이 많다}은 박정희 독재자의 전례가 있다며 국가 도둑질을 했든 국가 강도질을 했든 모조리 현충원에 묻겠다고 억지주장을 하는 아주 나쁜 인간들의 주장에 국민들은 찍소리조차 할 수 없게 했던 때문인데,

민주주의를 가장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했던 문재인 정부까지 덩달아 쫓아간 것에 치가 떨린다.

박정희 독재자를 밀어주며 힘을 돋게 해줬던 독재의 下手人(하수인) 김종필 전 총리(이하 김종필)에게 문재인 정부는 국가 훈장 무궁화장까지 추서를 했으니 하는 말이다.

김종필에게 훈장을 주면서 자기들도 얻어먹을 게 있으니 그런 짓을 하는 꼴로밖에 보이지 않는 대한민국의 썩은 정치를 왜 불쌍한 국민들은 계속 보아야 하는 것인가?

촛불혁명에 의해 박근혜를 감옥에 보냈고 그 힘에 의해 인간 문재인이 대권을 잡았으면 세상이 달라질 것으로 국민들은 믿고 있었는데 김종필이 죽은 그때 인간 문재인이 국민의 뒤통수를 사정없이 후려친 것을 기억이나 하는가?

그런 짓을 하는데 어떤 국민이 문재인 정부를 두고 이승만 정권이나 박정희 정권 그리고 전두환 정권과 다른 구분을 하려고 할 것인가?

 

 


가슴에 양심이라는 것이 있으면 김부겸 국무총리(이하 김부겸)와 이낙연 전 총리(이하 이낙연)는 깊이 생각해야 한다.

현재 총리가 행안부장관 할 때 직접 가져가 두 손으로 정중하게 追敍(추서)했지 않는가!

이낙연은 그렇고 그런 조정을 했던가?

이번에도 같은 경상도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노태우 국가장과 현충원에 안장하는 그런 일을 한다면 대한민국의 썩은 정치를 버릴 수 없다할 것이며 민주주의는 완전히 고꾸라지게 될 것이다.

어떤 국민이 더불어민주당(민주당)으로부터 대통령을 뽑아주겠는가?

제발 썩어빠진 정치에서 탈피하여 21세기를 주도하는 나라로 갈 정치를 생각하길 바란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민주당 대선 후보자가 관여하게 하는 정치가 돼야 된다.

아직은 인간 문재인이 허수아비 대권을 쥐어 잡았다고 하지만,

지금부터는 새롭게 정치를 이끌며 새 천년 정치로 이어가야 할 정치인에게 이런 문제는 양보를 해야 국민이 인정한다는 것도 모르는 총리라면 그 직에서 사임돼야 한다.

많은 국민들이 독재자 이승만과 색광 박정희까지 현충원에서 몰아내야 한다고 하는 마당에서 노태우까지 그 안에 넣게 된다면 문재인 정부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천추의 한을 남기게 될 것이고,

국민에게 그리고 역사적으로 영원히 멸시될 것을 깊이 있게 받을 준비나 해야 한다.

세상은 원인을 思慮(사려)치 않는다면 민주당도 대한민국 정치도 끝장나고 그날이 대한민국 전체의 장례식이 되지 않을까?

 

 


탕탕절 맞아 세상 하직한 노태우 씨 잘 가시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얼마나 올바른 일만 하고 살 수 있을까만,

자신의 영예나 ()를 위해 남들에게 해를 끼치는 일은 삼가야 한다는 게 참사람의 도리라는 것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지 않는가?

특히나 정치를 하는 사람이라면 최소한의 국민을 위해 헌신까지는 못할망정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삼가야 그의 이름에 汚名(오명)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정치꾼들은 오명을 남겼고 심지어 국민으로부터 가혹한 욕설까지 듣는 인간들이 있지 않는가!

그런 욕설 중 가장 심한 말 ~ 죽었다!’라는 말은 듣지 말아야 하는데 살아생전 못된 유혹에 빠진 정치꾼들은 기어코 그런 말까지 듣고 저세상으로 가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그 중 크게 손에 꼽을 수 있는 인물들이 있으니 근대에 와서는 일본인들이 가장 숭상하는 伊藤博文[이토 히로부미]이고 그 다음이 李完用(이완용)이 아닐까?

물론 이완용보다 더 지독했던 자들이 乙巳五賊{을사오적; 박제순(朴齊純, 외부대신), 이지용(李址鎔, 내부대신), 이근택(李根澤, 군부대신), 이완용(李完用, 학부대신), 권중현(權重顯, 농상부대신)}인데 그런 구분까지는 잘 하지 않지만 이들은 영원히 기억하지 않을 수 없는 역사적 악인들로 남게 된다.

이들 외에 역사적으로 한반도에 태어나서는 안 될 사람들 또한 적지 않다고 본다.

그 수와 이름을 어찌 한 장의 글로 다 남길 수 있으리?

한반도를 두 동강나게 만든 가장 거대한 장본인들인데 어찌 그들에게 원한을 품지 않을지...

그로인해 최근에는 남북으로 확실하게 갈라지도록 만든 이승만이나 김일성 같은 씻을 수 없는 실체 인물들을 생각할 것은 틀리지 않아 보인다.

이처럼 세상에서 자신의 영예만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 줬던 감당할 수 없이 큰 인간들이 크나큰데 그 중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국가적으로 공경하게 한다는 것은 대단한 모순을 지닌 국가가 아닐지 깊이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씻을 수 없이 치욕적이고 고통의 연속이던 암흑 시절이 지나 새 세상이 왔다고 생각했던 국민들에게 뒤통수를 친 정치꾼들이 있었으니 대한민국 역사도 참으로 더럽지 않다고 누가 말하지 않으랴!

대한민국을 민주주의 국가라는 헌법적 간판만 걸어놓고,

민주주의를 겉과 속 다르게 이용하며 정말 악의적으로 망쳐버린 이승만은 말할 것도 없지만,

총칼을 앞세워 국민의 생명을 파리 목숨처럼 다룬 이승만과 다를 게 없었던 박정희를 잊을 수 없는 사람들도 크다.

박정희 독재를 끝장을 낸 김재규 정보부장이 박정희 숨통을 끊어놓지 않았다면 얼마나 긴 세월 대한민국 국민은 독재자에게 시달림을 당하고 살았을까?

박정희가 얼마나 지독한 인간이었냐 하면 19791026일에 세상을 하직할 때까지 벌써 7년을 유신독재를 감행하고 있었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대목 아닌가?

3선 개헌까지 하며 독재정권을 이어온 것도 모자라 영구적으로 정권을 잡고 흔들겠다는 독재자가 얼마나 지독한 인간이었는지 우리는 모두 잊고 살지 않았는가?

당시 박정희 경호실장 차지철과 박정희는 200만 명 이상을 죽였다는 캄보디아 독재정권의 킬링필드까지 예상하며 부마사태를 쓸어버리라고 했다는 것을 우리는 정작 잘 기억하고 있는가 말이다.

이런 ()가 부당하게 국립현충원에 누워있는 한 대한민국 국가장례는 끝없이 논란에 휩쓸리게 돼있다는 것을 국회의원 민주당 수박들은 알고나 있는지?

대통령 예우까지 박탈당한 노태우나 전두환을 지지하는 作黨(작당)들의 난동을 언제까지 봐야 한다는 말인가?

법무부도 법리를 떠나 확실하게 인간의 굴레를 벗어나지 않길 바란다.

 

 


박정희가 김재규 의사의 총탄에 쓰러진 날 노태우는 숨을 거두며 탕탕절을 세상에 알리는 최소한의 양심은 있었는가!

많은 사람들이 박정희 사망한 날을 탕탕절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음을 본다.

박정희를 지극히 아끼며 사랑하는 인간들에게는 얼마나 치욕적일지 모르지만 글자 그대로 보면 이해가 될 수도 없지 않을 것!

이토 히로부미를 안중근 의사가 저격하여 죽인 날도 박정희를 의사 김재규가 총살시킨 날도 같은 날이기 때문이다.

이토 히로부미를 대한민국 국민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끼고 있을지 모르긴 하지만!

결국 안중근 義士(의사)처럼 김재규 義士(의사) 칭호를 받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좌우간 문재인 정부가 노태우를 대통령 예우를 한다면 인간 문재인까지 불명예를 받게 될 것이고 그와 정치를 같이 한 사람들 모조리 씻을 수 없는 치욕을 당하게 될 것을 다시 한 번 더 강조하는 바이다.

사람이 너그러운 것도 좋지만 끊어야 할 것은 단칼에 끊어버리는 內柔外剛(내유외강) 正道(정도)의 참사람이 되는 것도 잊지 말았으면 한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026192701899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56958&cid=40942&categoryId=33383

 

2021년 10월 24일 일요일

윤석열을 방치한 문재인 책임도 크지 않나?


 국민의힘 당이 왜 국짐당이겠는가?

 


국민을 위해 정치할 사람을 대통령 후보에 올려야 하건만 제 목소리만 높이고 상대방 국민에게 삿대질까지 하며 생방송 도중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인간을 국민의힘(국짐당; 억지주장만 앞세우기 위해 국민의 인권조차 무시한 채 무조건 큰소리만 질러대며 상대를 제압하고 국민을 무시하는 국민의 짐 당) 대선 예비후보자로 내세우는 당이 무슨 정치를 하겠다는 것인가!

국민의 힘이라는 단어까지 앞세워 국민을 愚弄(우롱)하는 짓을 하는 당을 대한민국 제1야당이라고 누가 믿을 수 있을까?

20211023일 국짐당 원희룡 예비후보자가 MBC 라디오 정치인싸에 출연해 생방송 도중 그의 처가 발언한 이재명 지사는 소시오패스라고 한 것만 방어하기 위해 현근택 변호사에게 삿대질은 물론 눈까지 부릅뜨고 악이 머리끝까지 받친 나머지 고성을 지르며 따지고 드는 꼴이 유튜브 영상을 통해 세계만방으로 퍼져나갔다.

{미국에서도 본 것을 영국과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인도 동남아 러시아 나아가서 아프리카 남미 호주 등등은 물론 북한까지 방송이 나가지 않았다고 누가 장담 할 수 있나?}

세계 처처에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들이 유튜브를 열심히 보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대한민국 낙후된 정치를 보여주는 꼴이 된 것을 국짐당은 어떻게 생각하나?

이렇게 하고도 국민의 짐 당이 아니라고 할 수 있나?

가장 당선이 확실할 수 있는 여당 최종후보자를 정신병자로 몰고 가는 그의 처(강윤형)를 나무랄 생각은커녕 잘못을 사과하라는 여당 측 패널의 말이 그처럼 가슴에 와서 닿았던가?

정신적으로 분석하면 자신의 처가 잘못했다는 것을 迂回(우회)로 인정한 셈 아닌가?

원희룡의 처(강윤형)가 정신병전문의라면 더 정확히 알고 있을 테니 입이 있다면 말해보기 바란다.

자신들의 눈에 들어있는 들보는 빼낼 생각도 없으면서 남의 눈의 티를 어떻게 지적하려고 한다는 말인가?

생각이 천하니 얼굴에 천박하다는 게 그대로 반영되고 있지 않는가?

두 부부가 외우는 암기 능력하나로 서울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하지만 가슴이 천박하기로는 형언할 수 없을 만큼 더럽게 크지 않는가?

때문에 원희룡은 더 이상은 정치꾼(선거철만 되면 앞장서거 국민을 위하는 척 하면서 막상 당선되면 정치는 팽개치고 제 욕심 채우기만 적극적인 정치 장사꾼)의 자격조차 없다는 말들이 나돌기 시작하는 것이다.

 

 


 

윤석열과 원희룡은 더 이상 정치판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

 

입만 열면 거짓말이 줄줄이 나오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같은 당 홍준표 예비후보자가 윤석열 막말에 대해 24가지가 있다고 입장문을 밝히고 있는 것만 봐도 정치 입문 1년도 안 된 윤석열은 대단히 국민을 우롱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

한 주에 52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에 120시간 근무’(도 할 수 있다)라는 말부터 그는 엉터리도 없는 소릴 하고 있었다.

120시간이면 주5일로 계산했을 때 하루 24시간 모두 일해야 하고, 일주일로 치면 하루에 17시간, 18시간씩 매일 일해야 하는 인간 로봇?

숫자 觀念(관념)도 없는 그야말로 어리석기가 끝이 없는 인간인데 어떻게 그를 수구언론들은 띄워주고 있으며 그런 언론을 믿는 국민들이 있는지...

 

 


윤석열이 대구 내려가서 한 말 중에,

(코로나19 초기) ‘대구가 아닌 다른 지역이었다면 민란부터 일어났을 것이란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대구에서 애를 많이 쓰셨다라며 대구 시민을 붕 띄워준 윤석열의 卽興的(즉흥적)인 찬사 막말?

그때그때 깊은 생각할 의지도 없이 상대방 처지는 아랑곳하지도 않고 멋대로 내뱉은 언행들이 주위 사람에게 크든 작든 상처를 준다는 것에 대해 그는 왜 그처럼 심하게 반응하는 것인가?

이번 전두환 정치 찬양한 부산 발언도 그는 왜 국민들이 원성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의 뇌 속에는 어릴 때부터 그렇게 살아가는 게 아무런 지장이 없었기 때문 아닌가?

결국 지역적인 감정의 골만 파주고 있는 이런 ()를 대통령 자리에 앉혀놓고 守舊(수구)作黨(작당)들끼리 갖은 酬酌(수작) 다부려 국민의 피를 빨겠다는 목적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런 자가 국민을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귀중한 한 표를 가진 국민들도 깊은 생각은 하고 그를 지지하는가?

해외 언론들이 한국인들을 유럽의 들쥐로 폄하할 때가 있는 것에만 탓을 하지 말고, 옆 사람의 생각이 옳고 그름도 따져보는 게 자신을 귀하게 여기는 삶 아닌가 말이다.

옆집의 순둥이네가 고급 승용차를 샀다고 자기도 덩달아 사서 빚에 쪼들리는 삶을 살지 말고,

옆집 개똥이네가 윤석열이 좋다며 그에게 환호하는 꼴에 덩달아 따라가려고만 말고,

왜 그를 좋아 하는지부터 알아보는 게 21세기에 살아가는 지혜를 쌓는 것 아닐지 깊이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세계 제1IT국가 대한민국에 살면서 정보 수집이 이처럼 뒤지는 삶을 산다는 게 얼마나 한심한지 스스로 판단이나 해보고 있으신가?

수구언론 조중동의 TV Channel{동아일보는 Channel A; 조선일보는 TV조선; 중앙일보는 Jtbc}만 보지 말고 진보진영의 YouTube{진보진영은 TV방송국이 없다; 이 말은 돈을 수구언론사들이 장악했고, 재벌들은 진보 정치인과는 벽을 쌓기 때문}들도 확인해가며 그들이 왜 조중동을 몰아내지 못해 안달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21세기 삶의 기초를 마련하는 일 아닐지 깊이 생각해보는 것은 어떠할지...

아무리 몸 쓸 곳이 많다고 해도 자신이 어떻게 해야 21세기를 잘 살 수 있을지 一抹(일말)의 희망을 원한다면 말이다.

 


윤석열은 국민을 개처럼 취급하며 몹쓸 짓{윤석열의 개 토리에게 사과주는 사진; 윤석열의 사상과 철학을 다 말해준 사진}을 하고 있는데 국민들이 아랑곳하지 않고 그를 따른다는 것은 쉽게 말해서 휘발유통을 안고 불속을 뛰어드는 꼴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는 자신의 修養(수양)修身(수신)에는 관심조차 없으면서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책임도 회피하려고 한다는 게 만천하에 알려지고 있지 않는가!

사과해야 한다는 참모들 앞에서 폭탄주나 벌컥거리고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그가 못된 인간이라는 것인가!

전두환 정치 찬양에 대한 잘못을 입과 글로서는 사과한다고 해놓고 그 謝過(사과)는 개에게나 하는 사과라는 말 아닌가!

이런 문제로 인해 국민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낭비시키고 있으며 온 나라를 시끄럽게 만들고 있는지...

결국 윤석열도 더 이상 정치할 수 없는 지경에 닿았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국민들은 잘 알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지...

반면,

이런 문제를 처음부터 차단하지 못한 문재인 정부도 그 탓을 피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윤석열을 바로 잡아야...

 

이 모든 것이 문재인 정부의 다스림이 부족한 때문 아니었을지...

지금으로서는 문재인 정부의 탓으로 밖에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는 점이 참으로 안타깝다.

윤석열을 진즉 감옥으로 보냈어야 할 문재인 정부이건만,

불과 2,300명 정도의 검사를 장악하지 못한 문재인 정부의 탓도 크다는 말이다.

선량한 사람들의 심정은 이 모든 검사들을 감옥으로 보내버린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데 국가 최고 수뇌들을 모조리 자를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문재인 정부도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있는 것 아닌가?

그만큼 윤석열이 대한민국 검찰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는 말과 다르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지금 그를 감옥으로 보내지 못한다면 문재인 정부는 또 한 번 더 큰 실수를 하는 것 아니겠나?

그에게 범죄혐의는 수없이 많은데 검찰들이 움직여주지 않고 있으니 방법을 찾을 수 없는 문재인 정부!

윤석열의 처 김건희의 주가조작도 수사는 다 끝을 낸 상태이지만 윤석열의 입김에 놀아나는 검사들 때문에 기소가 멈춰선 상황?

윤석열과 그 장모가 벌여놓은 크고 작은 사건들이 산더미처럼 큰데 사법부까지 장악한 검찰의 강력한 권력으로 인해 저들은 대권까지 잡겠다는 것 아닌가!

눈앞에서 범죄자들이 국가 반란을 일으키고 있는데 구경만 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

밀고 밀리는 작금의 상황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추악한 자유주의 사이에서 차디찬 냉전이 숨어 오가고 있는데 공수처까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난감한 문제인가?

더해서 민주당 수박들까지 들쥐 같은 국민들 사이에 끼어들어가 있으니 얼마나 처참한 꼴인가 말이다.

도대체 대권은 왜 잡으려고 했다는 말인가!

이런 형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인간 문재인이 사람을 잘 파악하지 못했다는 점도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

문재인 정부 초기 이낙연 국무총리(이하 이낙연)만 아니었다면 말이다.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 정부일 뿐

 

이낙연이 홍남기 현 부총리(이하 홍남기)를 국무총리 조정실장으로 두지 않았다면 부동산 값이 이처럼 폭등하는 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고,

법인 부동산 업자들이 판을 치지 못했을 것인데 이낙연과 홍남기의 합작품으로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을 폭망하게 한 때문에 지금 국민들의 원성이 폭발한 것을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이낙연과 홍남기를 자를 수 있는 권한을 인간 문재인이 휘둘렀다면 기재부가 판을 칠 일도 없을 것이며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거들먹거리는 일이 일어났을까?

뒤에 알려지고 있는 일이지만 검찰과 감사원 사이 서로의 경계를 풀어주는 일들이 있었다는 뉴스는 우리에게 들리지 않았을 것 아닌가?

윤석열에게 호랑이 날개를 달아준 문재인 정부가 너무나 밉게 느껴지는 작금의 현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마지막 권한의 힘을 쓸 수는 없을까?

국민을 개로 보는 윤석열이 활보하는 꼴을 언제까지 보라고 하는 것인가?

()를 그대로 두면 대권도 휘어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소리의 언론에 시달리는 선량한 국민들이 불쌍치도 않다는 말인가?

촛불혁명에 의해 대권을 잡았으니 국민의 뜻에 맡겨야 한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대권을 국민이 왜 잡게 해준 것인지 정말 모른다는 말인가?

제발 마지막 힘을 써서라도 국민을 위해 한 몸을 다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낙연이 얼마만큼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를 위해 협력할 수 있을지 참으로 의심스러워서 하는 말이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낙연이 이재명에게 꼭 협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그의 傲氣(오기)도 윤석열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그는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이 거꾸러지는 것에 일신을 받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인데,

그에게 20대 대선을 위해 협조를 요청한다는 게 語不成說(어불성설)이 아니고 무엇이랴!

문재인 정부가 차기 민주당 정부에 이처럼 무능하게 움직이게 될 것이라는 생각은 꿈에도 해본 적이 없다.

처음 대권을 쥐고 국민의 손을 잡아주던 그 때처럼 한 차례만 더 할 수 있는 힘은 정말 없다는 말인가?

 

 


6(노태우 정권) 시절 만들어진 현재의 헌법인대,

대통령 권한이 이처럼 무능하게 움직인다는 것은 상상을 넘어선 것 같다.

제발 국민을 위해 국민들이 가슴을 펴고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윤석열을 이렇게 크게 만든 것만큼 줄여주는 것도 인간 문재인이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두 번 다시 대통령은 내 손으로 뽑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지울 수 있는 기회가 지금이라는 것을 인간 문재인은 진실로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대는 코로나19가 없었다면 작금의 지지율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코로나19로 외교력도 있는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는 것일 뿐 나라 정치와 사회 그리고 경제는 완전 망쳐놓지 않았는가?

수출도 코로나19의 덕택이라는 것은 알고 계신가?

결국 코로나대통령이라는 말 이외에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처음과 끝이 이처럼 달라지리라고 단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으니 정말 가슴이 미어지게 아파오고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기 정말 싫어지고 있으니 이 병을 어찌하면 좋을지...

 

 


참고

https://www.ytn.co.kr/_ln/0103_202107210921336450

 

 

 

 

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윤석열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 정말 모르는가?


 

윤석열은 정말 나쁜 사람 맞지?

   

그거는 마치 우리가 지금 해방을 맞아서 새로운 역사를 구상해야 될 때

참 이완용도 훌륭한 사람이었다.’

시경, 서경을 다 삼천독을 하고...’ 뭐 어쩌고저쩌고... 그런 얘기나 똑같은 거예요.”

이 말은 도올 김용옥 선생이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인간이 인간의 기본적인 사고조차 구별치 못해 국민을 개 취급하는 인간에게 대권을 잡게 하려는 국민의 짐 당) 후보자가 전두환 정치 옹호발언에 대해 주진우 기자에게 던진 말이다.

윤석열이 전두환 정치 옹호발언을 하고 장장 3일 동안 버티다가 국짐당의 강력한 사과요구에 의해 억지 사과를 하고 난 그날 밤 자정을 전후하여 자기 집 개에게 사과를 주는 사진을 올려놓는 것을 보았으면 윤석열의 傲氣(오기)가 얼마나 지독한지 이해할 수 있지 않는가?

오기란 의미를 <네이버 국어사전>은 다음과 같이 풀었다.

1. 능력은 부족하면서도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

2. 잘난 체하며 방자한 기운.

이런 사람이 대권을 잡게 된다면 나라를 어떻게 거덜 낼 수 있을지 판단조차 할 수 없는 국짐당?

수많은 사람들은 윤석열은 박근혜보다 더 무지능이라는 말도 한다.

지금이라도 이런 ()는 그 직에서 끌어내야 하는 것도 모르는 국짐당?



 

 

孔子(공자)"吾十有五而志於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오십유오이지어학, 삼십이립, 사십이불혹, 오십이지천명, 육십이이순, 칠십이종심소욕불유구)"라고 했다.

네이버의 <논어의 문법적 이해>는 그 해석을 다음과 같이 했다.

"나는 열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 살에 자립하였으며, 마흔 살에는 미혹되지 않았고 쉰 살에는 천명이 무엇인지를 알았으며, 예순 살이 되어서는 귀가 뚫려 한번 들으면 곧 그 이치를 알았고 일흔 살에는 마음속으로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법도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이 시국에 이런 말을 해서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 의심치 않지만 나이는 그냥 먹는 것이 아니라는 옛 선조들의 말씀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어 잠시 따져본다.

위 글월 중에서 三十而立[서른 살에 자립하다]”四十而不惑[마흔에는 유혹에 빠지지 않다]”는 문장만 보기로 한다.

국짐당 대표 이준석 씨(이하 이준석)가 지금 36세 이니 두 문장 사이에 든 나이다.

쉽게 말해 판단은 좀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전 문장에서 볼 때 칠십이 되어야 자기가 하고자 하는 바를 마음대로 해도 사회에 미치는 惡影響(악영향)을 벗어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둔 것으로 볼 때 이준석의 판단은 그런대로 절반은 할 수 있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국민들이 그를 국짐당 대표로 뽑았으니 국민의 책임도 없지 않지만 최소한 윤석열이 어떻게 변해갈지는 가늠할 수 있는 나이가 넘어서지 않았을까?

하기야 육십이 넘은 윤석열(1960~ )이 초등학생보다도 못한 짓을 하는 마당에 어찌 이준석에게 핑계를 나누게 해야 할까만,

윤석열이 자신이 한 것처럼 부산 토론회에서 분명히 말했으니 하는 말이다.

또한 개에게 사과를 들이대는 그 손을 보는 순간 저 손은 어디서 많이 본 손처럼 느껴지는 것을 보며 생각했다.

정말 나쁜 놈이구나!’

전두환의 아바타 짓까지 해서라도 대권을 잡고 싶어서 별의 별 짓을 다한다고 하지만 자기 생각으로 사과한다는 글까지 적어놓고 그 분풀이를 국민을 개라고 인정하게 하는 생각을 어떻게 해내고 있을까?

윤석열의 어린 시절 어떻게 자랐기에 저런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는 말인가?

때문에 그당과 같은 패거리 중 한 명인 원희룡 국짐당 예비후보(이하 원희룡)의 처 강윤형 씨(이하 그녀)에게 물어보고 싶다.

 

 


 

그녀는 "이재명은 소시오패스 전형"이라고 하면서,

소시오패스는 본인은 괜찮고 주변을 괴롭게 한다라고 입을 놀리고 있었으니 책임 있게 답변하라고 하는 말이다.

어떻게 대한민국은 이런 여인에게까지 소아과 정신치료를 시키게 하고 있는가?

이런 여인이 제주도지사 부인으로 있으면서 남편에게 어떤 조언을 했을지?

그 남편이 다스리던 제주도에도 성남 시 대장동 게이트보다 더 혼탁한 사건이 있었는지 심히 의심스럽지 않는가?

원희룡도 "전두환 옹호 윤석열은 후보사퇴까지 갈 무게감 있는 말"을 했다고 한 것에 그녀는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가?

 

 


윤석열의 집에 있는 개에게 사과를 내밀고 있는 사람이 윤석열 캠프의 선거운동원이라고 하다가 윤석열은 뒤로 가며 자신이 한 것처럼 말을 바꾸고 있었다.

일말의 양심이 있어서일까?

사과를 잡은 그 손은 어디서 많이 본 손 같지 않는가?

그걸 보는 순간 정말 나쁜 놈이구나!’라는 소리가 입 밖으로 튀어나가기 일보 직전이었다.

그의 傲慢(오만)傲氣(오기)가 자아낸 언행이라는 것을 직감한다.

설령 그의 참모들 중 한 사람이 그런 행동을 했다고 할지라도 그의 집에서 일어난 일인데 어찌 책임을 회피할 수 있을까?

대권 후보 사퇴하지 않는다면 국민을 우롱하고 또 우롱하는 짓이 아니고 무엇이랴!

국짐당은 책임을 져야 한다.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마라!

그의 이런 짓은 손으로는 다 셀 수도 없지 않는가?

그동안 수구언론들이 감싸고돌았기 때문에 수면 위에 뜨지 않았을 뿐 수도 없이 나쁜 짓을 했는데 아직도 53%의 국민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하자고 하지 않는가!

조국을 비롯해서 추미애 같은 착한 이들이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는 인물로 변하게 한 것을 하늘과 땅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은 물론,

아주 작은 상식이 있는 이들은 윤석열이 얼마나 야비한 인간인지 이해하고 있지만 수박 겉만 핥는 국민들은 새까만 상태 즉 깜깜한 그대로 아닌가 말이다.

그걸 이용하는 윤석열과 그를 옹하하는 사람들은 정말 나쁜 인간이다.

더 이상 국민을 바보로 만들지 말고 국짐당도 그리고 윤석열도 바보짓 하지 말았으면 한다.

그동안 국민에게 한 짓을 보면 윤석열은 무조건 사퇴가 답이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022194714021

https://news.v.daum.net/v/20211022195506201

https://news.v.daum.net/v/20211022183715909

https://www.nocutnews.co.kr/news/5642051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22_0001624042&cID=10301&pID=10300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426952&cid=41893&categoryId=5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