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7일 화요일

윤석열은 얼마나 왕창 왕창 하려는 것인가!


금융감독원장도 공정위장까지도 검사출신?

 

윤석열 정권은 여러 요소 요소에 종합적으로 검사 출신들을 집어넣고 흔들림 없이 윤석열 쪽으로 끌어들이려고 한다는 말들이 자자하구나!

가장 공평하고 올곧아야 할 공정거래위원장에도 강수진(1971~ ; 윤석열의 최측근?) 검사출신 고려대 교수를 임명하고 있는 것부터 기우러진 사회로 끌고 가겠다는 것 같다는 말이다.

특히 수사선상에 오를 수 있는 기관일수록 검사출신을 배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뒷거래가 의심될 수 있는 부서는 애초에 검사출신 장으로 하여 경찰수사조차 할 수 없게 방탄망을?

얼마나 많은 것을 쓱싹해버릴지 소름까지 돋는다는 평가인데 언론들까지 쉬쉬하고 있다고 하니 짧은 시간에 왕창 왕창?

든든한 한동훈을 법무부장관에 두고 막을 것은 서두부터 강력하게 막고 틔워줄 것을 확실하게 열어주는 자동 시스템으로?



 

금융감독원장까지 이복현 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형사 2부 부장검사를 임명 제청했단다.

왕창 왕창 할 것 같은 느낌은 나만의 예측일까?

MBN

이 내정자는 1972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2000년 사법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지난 2006년 윤 대통령이 대검 중수 1과장을 맡아 현대차 비자금과 론스타 외환은행 헐값 매각 사건을 수사할 당시 같이 일하는 등 '윤석열 사단'으로 분류돼 왔습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민주당이 '검수완박'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 것에 반발해 사표를 내며 주목 받았습니다.”라고 보도하고 있다.

윤석열은 처음부터 이복현을 찍어두고 있었구나!

론스타 외환은행 헐값 매각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다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확실하게 증명까지 하는 윤석열 정권?

정말 치밀하게 왕창 왕창으로?

대한민국 2022년 예산이 607조원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7조 원 정도가 잘려 사라져나간들 국민에게 얼마만큼 체감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

어차피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허리를 졸라맬 생각으로 윤석열에게 표를 던지지 않았던가?

자영업자 손실보상 수십조 원을 감안하면 새 발의 피 같은 돈이 될 것인데 뭐???

전두환 노태우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게?

얼마나 치밀하게 손을 델 수 있을지는 누구도 모를 것이지만 잘만 하면 대략 30년 뒤에나 알게 될 것인데 뭘?

 

 

 

김어준도 윤정권이 강수진을 공정위장에 뽑아 놓고 여성을 박탁했다고 껍죽대는 것이 되게 거슬림을 느끼고 있구나!

---(여성 임명으로 발표하는 것은) 아니죠 --- 동영상

 https://youtu.be/rmcExVo9r4A?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www.mbn.co.kr/news/politics/4777984

 

2022년 6월 6일 월요일

허깨비정권의 허풍과 언론의 뻥튀기?


하루 뒤에 쏜 것도 맞대응이냐?

 

국민의 세금으로 국민을 위협의 도가니에 넣는 게 맞대응이냐?

국민의 혈세로 들여오고 만들어진 미사일을 쏘려면 가치가 있게 해야지 국민의 눈을 피해보려고 꼼수나 부리며 혈세를 하늘에 날려 보내는 짓이 맞대응이냐?

차라리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보다도 못한 허깨비정권!



 

SBS

북 미사일 쏘자..한미, 똑같이 지대지미사일 8발 맞대응이라고 적었기에 내용을 보니 북한은 65일에 쏘고 윤석열(호칭 생략) 국방부는 66일에 쏜 걸 두고 맞대응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북한이 미사일로 남한을 초토화시켜버린 그 다음 날,

가까스로 북한 쪽으로 미사일을 똑 같은 숫자로 쏘았다면 남한은 얼마나 늦게 대응했는가?

북한이 8발만 동해안으로 떨어뜨린 게 다행이지,

만일 80발을 동시에 남한 땅 군사 주요기지에 쏟아붓고 난 다음 날이었다면,

맞대응(‘맞대응이란 낱말의 뜻도 모르는 기자와 데스크가 비몽사몽 간 적은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니 레거시 언론을 믿느니 풍문을 듣는 게 낫지 않을까?)이나 할 수 있었을까?

이런 언론을 믿고 보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호응하고 있는 한 대한민국 정치는 요원해지고 세계의 비웃음거리로 남게 될 것이다.

 

말도 되지 않은 인간에게 감투 씌워 바지사장 앉힌 다음 쇼하고 있는 언론들!

깬 시민들이 있은 한 그런 언론들은 먹힐 수 없다는 것을 알라!

예전에는 통신수단이 변변치 못해 어쩔 수 없었지만!

 

[虛風(허풍)에 대한 서민적인 낱말]정권 윤석열에 아부하는 기자과 언론사들 정말 가관이구나!

오직하면 윤벌구(윤석열 입 벌리면 구라)’라는 귀한 낱말을 국민으로부터 하사 받았을까!

결국 허풍정권이 언론을 검열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궁금하기도 하다.

만일 뻥정권이 언론검열을 했다면 맞대응이라는 낱말의 뜻은 알아보고 대변인을 하든 정치를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뻥쟁이 대통령이 선거 중 先制(선제)타격을 하겠다는 말까지 바라지는 정말 아니다.

북한이 아무렇지도 않게 평화를 원하고 있은 데에 선제타격을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말이다.

하지만 북한이 쏘면 단 몇 십 초 뒤(1분이 넘어가면 맞대응한다고 할 수 없는 신무기 개념에 따라 신속하게 단 몇 초 뒤)에는 미사일이 북한 쪽으로 날아가도록 해야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뻥정권을 인정해줄 것 아닌가?

아이들 장난도 아닌 선거에서 뻥이나 치고 公約(공약)空約(공약)으로 폐기하는 허풍정치는 말아야 할 것 아닌가?

콜걸마누라가 내조만 한다고 하더니 윤석열 집무실 2층보다 높게 올라 국방부청사 5층에 콜걸영부인실 마련하겠다는 뉴스 같은 게 나오지 않게!

제발 잘 해봐라!

착하고 여린 국민들 성나면 정말 무서워질 것 각오를 하든지!

 

 

 

--- 둘이 남남 아냐? --- 동영상

 https://youtu.be/7TBUKP9bYr4

 

--- 프리랜서야? (Feat. 변희재) --- 동영상

 https://youtu.be/SORid2fKmr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606200008600

2022년 6월 5일 일요일

문재인식 민주주의가 그를 옥죄고 있구나!


문재인식 민주주의가 그를 괴롭히지 않는가!

 

지독한 안정권에게 걸려든 문재인?

그의 욕설은 욕설이 아니라 협박이라고 변희재 보수 논객은 말한다.

협박도 아주 강한 보복성 협박!

안정권은 변희재에게 19건이나 고소를 당했는데 인천지검은 단 한 건도 건드리지 않고 있단다.

그 말을 듣는 순간 그를 양산으로 보낸 것 같은 느낌까지 받게 한다.

양산경찰서장 또한 입 다물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대한민국!

이런 자를 문재인 정부는 묵인하고 있었던가?

문재인식 민주주의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무조건 방치하고 국민의 입에서 아우성을 칠 때까지 기다리던 민주주의 아니었던가?

문재인식 직접 민주주의 정치가 이런 것 아니던가?

 문재인정권이 방치한 안정권을 현 정권은 문재인과 민주당 죽이기 위해 장려하고 있는 중인가?

 


참으로 안타까운 문제로 변하고 있는데 윤석열[대통령이란 고귀한 호칭보다 人面獸心(인면수심)의 괴물 아니런가?]

자기에게 이롭지 않은 자들은 죽든지 말든지 관심조차 두지 않는 정권을 만들어 놓은 문재인식 민주주의의 대가를 그와 그 주변 사람들이 당하고 있지 않은가?

제발 이런 민주주의는 앞으로 피해야 사회가 건전하지 않을까?

문재인 스스로 자처한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에 무어라 말하고 싶지는 않으나,

아무런 죄 없은 그의 주변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국민들이 막아주지 않으면 안 될 것 같구나!

더불어민주당 국회조차 방치하고 있는 불쌍한 문재인을

인면수심의 괴물에게 부탁하느니...

한심한 나라 !

수구 기득권들이 속으로 말하고 있지 않은가!

 

민주당은 앞으로 대권을 잡을 생각도 말라!

문재인 꼴 당하게 된다!

이런 것이 21세기 국민의힘(국민무당; 국민도 없는 당)과 윤석열의 대한민국 정치라는 거다!

결론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모든 인간들은 지금부터 민주당을 위하는 마음도 글도 모든 것 다 할 생각 말라!

 

짜증이 나서 더 이상 글을 쓰고 싶지 않구나!

 

 

---(변희재의) 그걸로 끝냅시다 그걸로 --- 동영상

 https://youtu.be/sXaa8sSC5s0?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6월 4일 토요일

김어준이 김건희 인권침해? 뒤집혔네!


좋은 호칭 듣고 싶으면 자세부터 명확히 해야!

 

사람이 제 구실조차 하지 못한 사람에게 좋은 대접을 하라고 하면 어떤 대응이 나오는 줄 아는가?

그래서 평소 아래 사람들에게 잘 하라는 것이다.

아래 사람들에게 잘하지 못한 자를 추켜세우라고 하는 짓은 독재자들이나 하는 버릇 아니던가?

사리에 맞는 일을 하지 않으면 폭동 이상 더 나올게 있겠는가?

여사의 가치도 없는 자에게 여사라고?

女士(여사)女史(여사)

전자는 학덕이 높고 어진 여자를 높여 이르는 말이라 하고

후자는 결혼한 여자 또는 사회적으로 이름 있는 여자를 높여 부를 때 쓰는 말이거나

고대 중국의 후궁을 섬기어 기록과 문서를 맡아보던 여관(女官)을 의미 한다고 네이버 사전은 적고 있다.

女史(여사)는 결혼한 여성에 대해 보편적으로 쓰는 말이 되고 국가적으로 칭송해야 마땅한 여성에 대해서는 女士(여사)의 호칭을 쓰는 것으로 해야 하니 결코 두 말 다 존칭의 의미는 있으나 그런 자격도 없는 여성에게 여사라고 하는 것은 단어에 대한 모욕도 되지만 듣는 모든 사람에게도 역겨울 수 있는 호칭이 된다는 것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호칭도 ()()에 맞게 행동하는 사람에게 올바르게 써야 하는 법인데 마음에 헛바람만 잔뜩 들어간 인간들에게 무슨 귀한 호칭을 하라는 것인가!

가슴에서 스스로 우러나오지 않는 말은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은 물론 사회까지 기망하는 일이라는 것부터 제발 알았으면 한다.

더구나 민주주의 국가에서 내가 한다고 다른 사람도 같이 해야 한다는 법칙이 있다더냐?

자신의 上典(상전) 똥구멍을 핥아주고 자가용을 하사받든 고귀한 자리를 차지할 인간들처럼 舐痔得車(지치득거) 阿附(아부)를 하지 않는다고 애꿎은 사람까지 진정을 넣는 인간들은 또 웬 집단의 하수인들이란 말인가!

 


검찰이 김건희[“라는 호칭조차 아까운 匹婦(필부)보다도 못한 여자]의 죄에 대해 숫한 의혹(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품고 2010년경부터 죄인 취급을 당했다는 것은 검찰들이 너무 잘 아는 사실 아닌가?

아주 조금만 더 들어가 보면 더러운 짓까지 했다는 것을 검찰이 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런 죄인이 윤석열(이 사람도 호칭에 걸맞지 않다는 것을 검찰들이 숨기고 있잖은가!)이라는 죄 많은 인간을 만나 조작질로 나라를 온통 정신쓰레기더미로 만들고 있는데 무슨 여사이고 무슨 대통령”?

대한민국이 이 정도로 무너지고 있을 것을 누가 알았단 말인가!

문재인(호칭생략)과 이낙연[조중동의 엄호 사격을 받으며 민주당을 산산조각 냈고 지금도 그 짓을 계속 잇고 있는 민주당 철면피 중의 철면피 이자 羊頭狗肉(양두구육) 이중인격자 중 한 명]이나 윤석열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알고나 있었을까!

 

걸맞지 않은 인간에게 고귀하고 거대한 호칭을 입에 올리는 순간 치욕적인 수치심을 스스로 느끼며 소름이 돋는 사람들이라면 정직한 사람 아닌가?

고로 김어준 앵커는 가장 정직한 사람인데 이런 사람에게 인권침해라는 말을 하며 진정을 넣는 인간들은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괴물들이란 말인가!

좋은 호칭을 듣고 싶으면 가장 정직하게 죄에 대해 명확히 밝히고 그 죄에 대해 충분히 몸으로 때우고 난 다음 새로운 인간이 된다고 해도 될까 말까하지만,

죄를 따지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인간들에게 그들의 종기와 치질까지 빨아주는 吮癰舐痔(연옹지치) 아첨은 진정을 한 괴물들이나 하는 것이 옳지 않는가!

가장 올바른 보도를 해야 할 앵커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속이고 권력에 阿附(아부)하는 자세는 사회를 역행시키는 행위라는 것을 이해해야 하지 않은가!

 

윤석열과 김건희 이 두 사람에 대한 글을 쓰다보면 스트레스부터 일어나기 때문에 아무 것도 쓰고 싶지 않은 두 사람이라는 것만 기억하기로 했으면 좋겠다.

이건 김어준 앵커가 김건희를 인권침해 한 것이 아니라 수구 시민 단체가 김어준을 인권침해 한 것 같은데...

 

 

---- 변희재 윤석열은 100% 탄핵 당한다”--- 동영상

 https://youtu.be/5E-3dfqn80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사모(김건희)'위장 이혼' 계획도 있었다!"_1/17 방송--- 동영상

 https://youtu.be/IEsZC4tMgTU?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604175206200

 

2022년 6월 3일 금요일

윤 김혜경 법카 의혹 앞세워 이재명 죽이기?


윤석열 정권 서열1위는?

 

콜걸영부인 시대를 맞은 대한민국 국민!

만들 게 없어 윤석열 정권 서열 1위 김건희?

5년 짜리 바지사장 윤석열?

1~2년도 못 채운다고?

국민들 감정에 의해 만들어진 무대포 술통령!

6개월만 가는 게 정상 아니겠니?

그런 무지와 무능으로 어떻게 1년을 넘긴다는 말인가!

오직 아는 것이라고는 조작수사가 전부인 무당 정권을 어찌 하려는 것인가!

더 이상 선량한 국민들 잡게 해선 안 돼!!!

그가 잡은 국민의 수를 알고 있는 사람은 검찰밖에 누가 있나?

검찰 캐비닛을 다 뒤지기 전 검찰들의 악행을 착하고 여린 국민 누가 알 수 있나?

 

 



이재명 죽이기 위해 경찰은 김혜경 법카 의혹수사한다는 명목으로 129곳 압수수색 들어가며 경찰부터 발발 기기 시작한 나라!

김건희 의혹은 태산보다 더 큰 의혹이 즐비한데 권력이 바뀌었다고 경찰들이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가?

대한민국 서열1위의 질투가 시작돼가고 있다는 느낌을 왜 받게 하는지...

자신들보다 똑똑한 사람만 골라 죽이는 흡혈귀 윤석열과 콜걸의 합작품 같구나!

죄의 조작질 윤석열의 作態(작태)는 조국 전 장관 가족 滅門之禍(멸문지화)로 끝내야 하는 것 아니었는가?

그런대 지금 김혜경 법인카드 의혹만으로 확실한 증거도 없는 풍문처럼 들리는 의혹만 부풀리고 또 부풀려 129곳을 은밀히 압수수색했다는 뉴스만 봐도 조국 전 장관과 연계시켰던 70여 곳의 거의 두 배 가까이라는 점을 보면 윤석열과 한동훈이 콜걸영부인의 지령에 최대한 복종하는 것 아닌가하는 느낌을 받게 하지 않는가?

그녀는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 7시간 대화 중에 들어난 데(경찰이 알아서 한다)에 말했듯 세상을 온통 혼란의 아수라장으로 이끌게 될 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아 지금 당신들로 인해 세상이 무슨 짓을 당하고 있는지 알고나 있나?

착하고 여린 국민이여!

나라를 위해 한 번 쯤 깊은 고민이나 해봤던가!

인간의 못된 감정만 앞세워 착하고 여린 한 표의 권력을 함부로 쓰다 결국 큰 코 닥친 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지 않을까 심히 의심스럽구나!

더 이상 불을 지르게 해선 안 된다!

착하고 여린 국민들아!

인간의 본성에 앞서 감정이 하는 일은 결코 행복한 순간을 다 앗아간다는 것을 꼭 명심하기 간절히 바라고 싶다.

해야 할 공무는 뒷전에 두고 허구한 날 술타령(술통령)이나 하다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대한민국의 복통령[복수+대통령]’?

국민들 감정만 앞세우다 결국 再起不能(재기불능)災禍(재화)를 만나게 될 것 같은 느낌에 심히 걱정되는구나!

하늘이 푸른 하늘만 있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 지 맘대로 일한다? 동영상

 https://youtu.be/mexHxq7dgWA?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확실한 서열 1(Feat. 최경영) 동영상

 https://youtu.be/DPhh8_N03pw?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서결아 서결아, 넌 도대체 어느 별에서 왔니? 동영상

 https://youtu.be/8ymBR3tzo7M?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www.nocutnews.co.kr/news/5767258

https://www.khan.co.kr/national/incident/article/202206031706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_thumb3&utm_content=202206031706001&C

 



2022년 6월 2일 목요일

민주당은 지금 이낙연만 쳐내면 해결된다?


제발 이낙연만 치워주길 바란다!

 

이낙연이

대통령 선거를 지고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지방선거를 치르다 또 패배했다패배의 누적과 그에 대한 이상한 대처는 민주당의 질환을 심화시켰다.

국민은 민주당에게 광역단체장 512보다 더 무서운 질책을 주셨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참으로 웃기지 않는가?

이런 개그도 없다.

스스로에게 하는 말 아닌가?

제발 이낙연 좀 쳐 내려라!

남이 다 해놓은 밥상에 숟가락 하나 달랑 들고 나타나 배불리겠다는 심보를 가진 자들을 이젠 덜어내야 하지 않을까?

민주당 수박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불을 집힌 것도 이낙연 아니던가?

사실을 왜곡시킨 이재명 대장동이란 폭발물 생산자가 이낙연이었고 그 폭발물을 이용한 국민의힘(구겨질 당)이 승승장구하게 한 이낙연 이 나쁜 인간!

이런 자들만 민주당에 없었다면 윤술통이 고귀한 자리를 더럽힐 일이 있을 것이며,

어떻게 콜걸이 영부인 자리라며 뱀의 혀를 날름거릴 수 있단 말인가!

조국 전 장관을 죽이기 위해 최성해와 상통하며 민주당의 근원까지 흔들었던 이낙연!

그 사실을 밝힌 열린공감TV를 죽이기 위해 고발했다가 역으로 얻어맞고 쓰러진 이낙연!

도대체 이낙연 당신은 문재인과 무슨 계약을 했기에 문재인 국내정치를 박살내어 딱 5년 만에 독재의 뿌리에 정권을 넘겨줄 수 있게 했단 말인가?

더 이상 이낙연 이름 석 자도 적고 싶지 않다.

제발 이낙연만 치워주길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흡혈귀 같은 인간 아닌가?

 


 

손혜원 전 의원의 말이 전적으로 맞는 말을 하기 때문에 더 생각하고 싶지 않다.

서울신문은

이낙연, 이재명 '저격'..손혜원 "민주당 패배는 바로 당신"’

https://news.v.daum.net/v/20220602172106441

 

 

 

--- 이낙연, 기다린듯 선거 끝나자마자 책임론 들고 나왔다.<뉴스썰TV>

동영상

 https://youtu.be/7WR4DWSehI4?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6월 1일 수요일

미쳐버린 나라 미친 국민 누가 아니랄까?





미쳐버린 국민이로구나!

 

출구조사로만 보면 대한민국은 걱정된다.

출구조사와 거의 비슷하게 끝날 것 같은 느낌이다.

전라민주공화국만 제외하고 온통 빨갛다 못해 세 빨간 나라가 됐구나!

어떻게 감당하려고!

문재인 정권이 이처럼 국민에 대해 잔인하도록 악마 같은 정부였단 말인가!

당신의 노고는 헛수고라고 역사는 말하게 될 것 같아 보이오!

그래도 민주당은 정신을 못 차렸고 국민의 질타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술통 수백 개를 메고 다니는 대통령 뽑게 만든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의 민주주의는 공중분해 될까 심히 두렵소!

철딱서니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대통령 만들어 국민에게 선사한 문재인에게 어떻게 감사를 해야 할지 정말 부끄럽지 않소?

이낙연과 어떤 계약이 있었기에 이 지경까지 만들었소?

이낙연이 가는 쪽마다 빨간 그림자들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었는데 민주당 수박들은 지금도 정신 차릴 생각조차 없이 이재명 탓만 하고 있지 않소?

결국 다 말아 드시고 전라민주공화국 하나 건지려고 그런 짓들을 그렇게 장황히 했소?

도대체 이낙연이 그처럼 수박들에게는 위대한 인물이라는 말이오?

대장동으로 이재명 죽이기를 시작한 이낙연에 대해 언론과 수박님들은 입을 닫았고, 국민의힘(국짐당)은 대장동으로 대권을 잡아버린 것을 끝까지 숨기고 있는 민주당 수박들아!

말아 드신 맛이 어떻소?

천재라고 인정받던 조국 전 장관을 죽인 것도 이낙연이라고 판명이 난 것도 감추며 쉬쉬 거리는 수박님들!

20대 대권 惜敗(석패)로 끝맺게 한 것도 이재명의 善防(선방)이 없이는 힘들었던 것을 민주당 수박들은 무시하지 않았던가?

석패 이후 비대위 처음 꾸릴 때도 이낙연의 입김에 따라 움직인 민주당 의원들은 입이 있으면 말 좀 해 보슈!

그리고 또 이재명의 탓으로 돌리려하고 있지 않소?

완전 공중 분해될 각오를 했다면 모를까!

결국 이낙연이 차기 대권주자가 되기 위해 아직도 뒷구멍에서 만드는 전술로 민주당은 완전 박살날 지경으로 가고 있는데도!

진즉 박살이 났어도 났어야 했던 국민의힘으로 도리어 힘을 더해주던 이낙연의 물밑[沈潛(침잠)] 처세술과 문재인의 합작이 이런 것이었던가?

국민이 이처럼 미쳐버리게 한 문재인 정부의 민주주의는 결국 죽고 만 것 아니오?

이런 상황까지 왔는데 이낙연의 입김이 앞으로 어떻게 이끌고 가는지 또 봅시다.

이낙연은 제발 꾸겨지고 말았으면 좋겠구만!

레거시 언론들은 동아일보 기자 출신 이낙연에 대해선 국짐당 의원들처럼 좀체 입을 다물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