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3일 월요일

새까만 김건희가 공작을 넘보고 있구나!


까마귀가 다른 새털 꽂는다고 공작되랴?

 

우솝우화 중 한 까마귀는 새들 중 가장 아름답고 멋진 새가 되길 원한다.

까마귀가 자신의 몸이 새까만 것에 만족하지 못한 나머지 어느 날 공작의 아름다운 깃털이 떨어진 것을 보고 반한 나머지 제 털을 뜯어내고 꽂았다.

그리고 다른 새들이 떨어뜨린 깃털들을 주워 제 몸에 하나둘 꽂아 변신을 한다.

총천연색 새가 된 까마귀가 다른 새들에게 자랑을 하자 다른 새들도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며 자세히 보니 자기 털이 까마귀 몸에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제각각의 새들이 자기 털도 까마귀에 붙어있는 것을 알아채고 모두 덤벼 깃털들을 뽑아 자신들의 몸에 다시 붙이자 까마귀는 알몸이 되고 만다.

그 상황을 본 다른 까마귀들까지 망신당했다며 그 까마귀로부터 떠나버리고 만다.

 

 


새하얀 마음을 갖추지 않은 속 검은 사람이 새하얗게 보이려고 한들 누가 인정하려 할 것인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부터 시작하여 학력 경력 허위기재 등 온통 가짜로 둘둘 말려진 인간이 변신하고 싶어 가슴속 깊이 싸여있는 죄를 털어내지 않고 훌륭한 사람들을 하나둘 만난다고 얼마나 더 돋보이게 될까? 

반성이라고는 그녀의 사전에는 결코 없는 것을?

권양숙 여사도 만나보자고 하는 사람 거절할 수는 없으니 만나주었겠지만, 김건희[인정해줄 수 없는 불안한 人面獸心(인면수심)凶物(흉물)]의 가짜 언행에 깊은 생각을 지닌 사람이라면 누가 호응해줄까?

그녀는 20대 대선 와중에 허울 좋게 대국민사과라고 하는 것을 하면서 남에게 돋보이기 위해 학력도 경력도 허위로 위조했다고 인정하지 않던가!

수많은 학생들과 젊은 청춘들이 정확한 한 칸의 학력과 경력 증명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그녀는 눈 한 번 깜짝거리지도 않고 남에게 돋보이기 위해 가짜를 진짜인양 뒤틀리게 적은 국가의 흉물처럼 털어놓지 않던가!

이런 여자가 국민을 대표하는 여인[令夫人(영부인)]이 된다는 것은 결코 영혼이 떠나간 凶物(흉물; 성질이 음흉한 사람)로밖에 변하지 말라는 법이 있다던가?

국가의 凶物(흉물)이 노무현 전직 대통령 묘 앞에서 무슨 기도를 했을까?

입으로는 국가적인 일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선언까지 해놓고 令夫人(영부인)행세를 하기 위해 전직 영부인들을 만나겠다는 陰凶(음흉)을 떨며 다니고 싶다는 소원을 했을까?

수많은 국민은 콜걸 주재에 성스러운 묘지를 더럽힌다며 아우성치고 있지 않은가!

까마귀가 공작이 되고자 한다고 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거늘 김건희만 모르고 있는 것 같지 않나?

본명을 바꾸고 얼굴까지 가짜로 만든 가짜 인생의 속내가 검은 그녀는 마음속까지 검게 물들어 있지 않을까?

주말만 되면 남편 권력 이용하여 공동사회 길 다 막아버리기 위해 오늘은 무슨 꿍꿍이 모략을 꾸미고 있을 것인가?

기우러진 언론을 바로 잡지 않는 한,

국가의 흉물은 대국민사과에 대한 앙심을 품은 나머지,

국민을 괴롭히는 것이 즐겁고 고소하다며 오늘도 이불 뒤집어쓰고 얼마나 호쾌하게 웃으며 윤석열에게 귓속말로 베갯밑송사를 치르고 있을지...

베개밑송사가 옥합을 뚫는다.’라고 하는 말이 곧 실현될 것 같지 않은가!

오늘도 변희재 보수 논객을 비롯해서 윤석열 잡기에 나서고 있는 사실을 알 때가 결국은 올 것만 같은데...

 

 

 

--- 가당키나 하나? --- 동영상

 https://youtu.be/33CMr9e-wEY?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613184749206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4124952&cid=47303&categoryId=47303

 

2022년 6월 12일 일요일

기레기 심판한 서울민예총에 박수를 보내며


국민 가슴속 뒤집는 놈들이 정권을 잡았구나!

 

윤석열(호칭도 붙여야 할 데를 잘 골라야 빛이 나는 것을...)과 콜걸마누라를 지극히 사랑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도 있다는 것을 누가 모를까?

윤석열이 대권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수구언론의 怪力(괴력)에 의한 것이라고 깬시민의 90%가 이해를 한다는 풍문까지 돌고 있음을 알만 한 사람들은 알지 않은가?

언론들이 어떻게 말도 안 되는 사람을 골라서 국민을 이처럼 골탕을 먹이고 있는 것인가!

그런 쓰레기 知性(지성)’을 가진 기레기들이 자신을 비방한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다고?

 


120명의 기레기 캐리커처



광주광역시에서 벌리고 있는 화백들의 그림만 봐도 이해가 되지 않을까?

--- [굿, 바이 전] 언론계 발칵 뒤집은 언론개혁을 위한 예술가들의 행동 전시회 현장 [빨간아재] 동영상

https://youtu.be/RcLau4Gzn0A?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광주드림은

‘“언론 개혁 위한 예술가들 행동언론과 충돌이란 제하에,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15139

 

 

콜걸마누라는 졸지에 領夫人(영부인)’이 됐다고?

네이버와 다음 같은 포털들도 그녀를 그따위 단어를 멋대로 쓰며 높여주고 있으니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또 인정해주고 말 것으로 보인다.

기울어진 언론들은 왜 윤석열과 국민의힘(구겨져야만 할 당)에만 힘을 실어주는 것인가?

예로부터 귀한 귀부인들의 호칭을 令夫人(영부인)’이라고 써서 불러온 것은 틀리지 않을 것이라지만,

그 단어가 한 때는 남의 처에 대해 그렇게 높여주던 시절도 없지 않았다.

앞으로 그 단어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

괴상한 단어가 나올 법도 하다.

대한민국이 만든 단어 하나가 추잡해지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아침이다.

 

 

김건희(얼굴도 이름도 학력도 경력도 가짜로 알려진 여자)가 진짜 행세를 하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지 않나?

권양숙 여사도 만나고 김정숙 여사도 만난다는 뉴스가 나왔다.

속이 뒤집어지기 직전인 사람들이 적잖은 것 같다.

 

얼간이 대통령으로 인정받지 않을 수 없는 윤석열과 토요일에는 성북동 빵집 주위를 막아 세우더니,

일요일에는 모 극장에 팝콘통들고 진짜부부행세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권까지 따낸 남편이니 이젠 진짜가 돼도 믿질 게 없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人面獸心(인면수심)을 보면 왜 나는 속이 확 뒤집히고 말까?

국민이 준 권한을 함부로 써서 윤석열과 그 가족들 죄를 감추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 아닌가?

'시민언론 열린공감'(‘열린공감TV'의 새로운 유튜브 이름)에 들어났던 그들의 과거를 보면 다 알 수 있는 것을 누가 방해를 할 것인가?

열린공감TV ‘정천수(PD)’ 혼자 살겠다고 미국으로 도피행각?’ 중이기에 더 이상 열린공감TV로 말을 할 수 없는 처지라고 할지라도 사실을 알고 있은 사람들은 차고 넘칠 것인데도 쓰레기 언론들은 입을 닫고 있으니 국민들만 바보가 돼가고 있지 않은가?

이게 대한민국의 언론 아닌가?

정치와 판검사 그리고 언론이 집중적으로 썩었는데 무슨 놈의 대한민국이 선진국에 들어갈까?

 

 

 

2022년 6월 11일 토요일

박지원은 윤X파일보단 문과 이낙연 사이나!


 

공개하지도 못할 것을 말하는 얼간이?

 

얼간이의 둘째 해석을 네이버는 “'(정신)'이 나가서 제 정신이 아닌 사람으로 말 뿌리를 찾는 경우도 있다. '얼 빠졌다'든지 '얼 나갔다'든지 하는 말과 관련지어 하는 말이다.”라고 적고 있다.

할 수도 없는 일,

해서도 안 되는 일을 할 것처럼 하는 얼빠진 짓을 하는 사람을 낮추어 얼간이라고 하지 않는가?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하 박지원)은 민주당에 아주 나쁜 영향을 준 인물로 알려지고 있었다.

문재인(호칭 생략) 민주당 대표시절 그의 뜻에 어긋난 짓을 하고 민주당을 탈당하며 민주당에 아주 큰 악영향을 준 인물 중 하나가 박지원이라는 것을 잊은 사람은 얼마나 될까?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전신)을 만든 안철수와 김한길이,

자신들보다 거대한 인물을 알아보고 즉 문재인의 인물됨에 눌린 나머지 문재인 대표체제에 반기를 들고 일어서자 나도 이때다 하며 당을 혼돈의 장으로 흔들어놓고 뛰쳐나가 민주당을 위기로 끌어가려고 파괴에 앞장섰던 인물?

쉽게 말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반복하며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짓을 하며,

방송계에서만 박지원에게 정치9이라는 같잖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 MC들이 있다는 게 웃기는 현실?

중용을 지키겠다며 하는 방송인들이 그렇게 하니 착하고 여리기만 한 국민들은 그들의 말이 올바른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 같아 더 안타까운 박지원의 인물 됨됨이!

쉽게 말해 나는 그의 속을 전혀 믿을 수 없는 인간 중 한 명일뿐이라고 결론 지은지 오래이다.

그가 하는 말은 맑은 생각을 가진 사람의 영혼을 흐리게 할 뿐이라고 본다.

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腹心(복심) 중에 있는 것처럼 하며 자기중심이 안 되면 엎어버리는 얼빠진 짓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윤석열X파일이라는 말로 잊혀져가고 있는 자신 속으로 끌어들이려는 전략을 피우고 있지 않은가싶다.

 

 


문재인이 그를 용서했는지 이낙연이 그를 기용하게 했는지는 확실치 않으나 문재인 정권의 국가 공무원이 돼 국정원장 일을 할 때는 입 닫아걸었던 박지원!

진심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인이었다면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처럼 방황할 수 있게 방치했을까?

국내인사들의 정보 탐색은 국정원에서 손 떼게 한 문재인 정부 때문이었다고 변명할 것인가?

윤석열(호칭에 걸맞지 않아 부를 수 없는 인물)이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을 완전 박살내고 있을 때 박지원은 무엇을 했던가?

국가를 전복시키고 있었던 윤석열이라는 것을 전혀 몰랐다는 말인가?

문재인식 민주주의도 문제가 있었다고 하지만 박지원 같은 방관자들 때문에 대한민국 정치는 항상 뒷걸음질치고 있다는 것 아닌가?

이런 얼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느니 午睡(오수)나 즐기는 편이 낫지 않을까?

 

이제와서 윤석열X파일도 있다고?

그럼 한 번 까놓던지 터뜨려봐!

말도 안 되는 말을 가지고 언론장사를 하고 있는데 착하고 여린 국민은 또 기망당하고 있지 않은가!

얼간이로부터!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에 하나도 이득이 되지 않을 사람을 추천하여 국정원장으로 앉힌 것도 이낙연의 꾀임 아니었을까 의심도 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과 이낙연의 관계가 세상에 알려지는 날 많은 사람들은 기가 찬 일이라고 하지 않을지...

박지원은 문재인과 이낙연 사이나 밝혀주면 좋겠구나!

 

 

 

--- 믿을 수 있냐? --- 동영상

 https://youtu.be/osV4yMihTbQ

 

---어이구 --- 동영상

https://youtu.be/9D5HG5MRkt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5121485711

https://news.v.daum.net/v/20220611190207964

https://news.v.daum.net/v/20220611190207964



 

2022년 6월 10일 금요일

윤석열은 국민분열의 대왕! 화합의 대왕은?


윤석열이 대권 잡으니 갈라서는 것도 많구나!

 

 

경향신문은

친윤계 민들레모임 놓고윤핵관권성동·장제원 갈라서나라는 제목을 걸고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206102132005

URL과 같이 보도했다.

장제원 등이 새로운 당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노출되고 있다는 것을 나같은 무지렁이조차 알아차리는 것을 얍삽이 권성동이 눈치를 체지 못한다면 말이나 될까?

추려낼 인간들은 윤가네 쪽에도 왜 없겠는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수박들(친낙계)도 차기 총선에서 배제될 것을 예측하고 이재명 당대표만은 안 된다고 사방팔방 나대며 까불고 있는 것처럼!

윤석열(윤가네) 쪽도 나눠먹는 것보다 혼자 먹어치우겠다고 하는 인간들이 즐비할 것으로 많은 사람들은 다 터득하고 있지 않았던가?

겉으로는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처럼 꾸며놓고 은밀한 곳에서는 국민의 눈을 가려 국가로부터 얻어낼 것에만 침을 삼키던 인간들이 사방팔방에 나서고 있는 대한민국?

심지어 믿어야만 했던 열린공감TV에도 그런 자가 기어코 나오고 말았지 않는가!

 

 


 

대한민국 거의 모든 언론들이 다 썩어버렸다며 YouTube 뉴스에만 의존하던 깨어있는 시민들은 커다란 실망감에 빠진 것 같다.

처음 열린공감TV방송을 보며 얼굴 없이 목소리만의 주인공 PD'.

그의 본명은 정천수

얼굴 노출을 꺼리며 등만 보이던 그의 검은 심보가 드디어 그 실체를 들어 낸 것으로 보인다.

당당하지 못한 그의 이중성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윤석열 정권 생산과 함께 미국으로 도피를 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했다.

이재명 후보자가 대권을 쥐게 될 것만 같았던 시절에 그의 얼굴은 서서히 노출시켰고 당당히 내보이던 얼굴은 윤석열 정권 등장에 의해 미국으로 도피했고 숨을 곳을 찾았으나 돈이 없었던 것 같은 그?

그는 꼬깃꼬깃 모아두었던 미국 교포들의 전 재산을 노리고 있었단 말인가?

혼자만 살겠다는 그의 비굴한 의지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 정말 씁쓸하다.

이재명대통령이라는 단어가 계속이어지고 있었다면 이런 사고가 일어났을까?

윤가네 정권은 세월이 가면 갈수록 검찰공화국에서 검찰제국으로 이어가려고 하며 없던 죄까지 생산해서 참신한 인재를 죽일 것이 빤한데 정PD를 그대로 둘 정권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낸 정태수?

악착같이 윤석열 본부장 비리를 캐게 만들던 정피디?

그의 과거가 참으로 궁금해지고 있다.

머지않아 정천수의 과거가 들어나지 않을까 기대하지 않을 수 없구나!

지금 열린공감TV를 이끌어가고 있는 강진구 기자와 같이 하는 기자들이 밝혀내지 않을까?

그만큼 정천수는 검은 그림자처럼 등장하고 있었으니까!

윤가네 정치판부터 시작해서 민주당의 수박들 그리고 가장 믿음직한 언론으로 생각했던 열린공감 TV까지 대한민국은 뿔뿔이 흩어져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은가!

이렇게 더럽게 변해가는 것을 구출할 수 있는 강력한 대한민국의 지도자는 누가 될 것인가!

윤석열이 국민 분열의 대왕이라면 국민 화합의 대왕은 누가 될까?

2030여성들이 믿고 있는 이재명이 정말 해낼 수 있을까?

한반도 땅에 위기가 있을 때마다 한반도 여성들은 음지가 되어 나라를 살려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으니 이번에도 가능하지 않을까?

윤석열을 적극적으로 밀었던 2번남들이 얼마나 어리석었다는 교훈을 끝내 보여주길 바라며...

 

 

 

--- 당원 과반 이상, 이재명 당대표 원해 --- 동영상

 https://youtu.be/yV_475huuJQ

 

--- 우유 빛깔 이재명 (Feat. 정봉주)--- 동영상

 https://youtu.be/QGLsB-QMc3I?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6월 9일 목요일

옹졸한 윤석열과 검사위에 여사?



덩치 값도 못하는 옹졸한 윤석열?

--- 옹졸하다 --- 동영상


검찰 공화국이냐 검찰 제국이냐?

--- 검사 위에 여사 --- 동영상



이대로 두다보면 곧 나라까지 팔아먹을 것 같지 않나?

--- 바이든이 문재인 면담 철회한 진짜 이유
 (한미 굴욕외교의 서막) ---  동영상




2022년 6월 8일 수요일

윤석열 퇴진운동은 시작됐으며?


정신 줄 놓고 사는 인생의 삶을 어떻게 보나?

 

일반 사람들도 허구한 날 술을 마시면

인생 막장이라고 손가락질 당하고

신용하지 않는데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술을 빌어 정치하는 인간에게까지 관대한 풍속을 세상 사람들은 어떻게 이해하며 바라볼까!

윤석열(내 눈 밖에 있는 사람에게 어찌 고귀한 직위를 그에게 붙여줄 수 있단 말인가! 부르고 싶은 사람들만 열심히 붙이라고 하자!)술통령이라는 낱말도 아깝지 않은가?

그저 술통으로 하는 게 더 좋을 것만 같구나!

 


사람과 사람을 비교하는 법은 쓰지 말자고 하지만 너무나 차이가 난다고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애주가로 소문이 났건만,

재임 5년 동안 술을 입에 대지 않고 24시간 비상체제로 살았다고 소문이 났다.

심지어 만찬장에서까지 포도즙으로 건배를 할 정도라고!

그리고 5년 임기 끝난 다음 자신의 동네로 돌아가 주민들과 막걸리로...

남자가 이런 맛은 있어야 살아간다는 의미와 함께 우리들의 풍습이거늘...

윤석열이 술에 취해 해롱대는 꼴까지 수구언론들은 쉬쉬하고 있는 꼼수 언론!



 

윤석열 人事(인사)私的(사적)인 인사라고 평하고 있다.

한동훈(직위에 걸맞지 않은 호칭은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자극한다)을 비롯해서

주요보직의 인간들이 다 그렇다고 평을 하고 있구나!

검찰총장 직위가 지금 결석인 이유는 그 자리에 들어가 봐야 꼭두각시가 될 확률이 크기 때문이란다.

또한 윤석열이 그 자리에 아무나 둘 수는 없을 것이다.

스스로 항명하여 겉으로는 성공한 그런 자리를 누구에게나 줄 수는 없을 것이다.

누가 거길 들어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는 자리?

 


 

벌써부터 윤석열 타도집회는 벌어지고 있으며

윤석열을 흉악범죄자로 인정하고 있는 사회단체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도 우리는 잘 알 수 있지 않은가!

술통에 빠진 인간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 무슨 짓을 할 수 있을지 잘 알지 못하는가?

1시간도 안 되는 밀양에 산불이 나서 불타고 있는 와중에도 윤석열은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낙지를 들어 올리며 혀 밑에서는 짜릿한 술맛을 느끼고 있지 않았던가?

6.1지방선거 하루 전 날 부산선거운동을 하루 종일 한 것 같다고 입을 모으지 않은가!

지선 연출을 위한 윤석열의 행보를 뉴스에 내보이면서!

이런 인간이 나라를 이끌게 되면 대한민국은 결코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모른다면 그들 또한 윤석열과 무엇이 다를까?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여!

깊은 잠에서 어서 깨어나시오!

 

 

--- 심각한 문제죠 --- 동영상

https://youtu.be/DQtZGism0r4?list=RDCMUCRx0nEHGzaJ7LVyEkKjZeWQ 

 

--- 세게 나가네 --- 동영상

 https://youtu.be/_EBuh6cNgbc?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참 희한하게 돌아갑니다 --- 동영상

 https://youtu.be/kjeC_jLNZLE?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6월 7일 화요일

윤석열은 얼마나 왕창 왕창 하려는 것인가!


금융감독원장도 공정위장까지도 검사출신?

 

윤석열 정권은 여러 요소 요소에 종합적으로 검사 출신들을 집어넣고 흔들림 없이 윤석열 쪽으로 끌어들이려고 한다는 말들이 자자하구나!

가장 공평하고 올곧아야 할 공정거래위원장에도 강수진(1971~ ; 윤석열의 최측근?) 검사출신 고려대 교수를 임명하고 있는 것부터 기우러진 사회로 끌고 가겠다는 것 같다는 말이다.

특히 수사선상에 오를 수 있는 기관일수록 검사출신을 배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뒷거래가 의심될 수 있는 부서는 애초에 검사출신 장으로 하여 경찰수사조차 할 수 없게 방탄망을?

얼마나 많은 것을 쓱싹해버릴지 소름까지 돋는다는 평가인데 언론들까지 쉬쉬하고 있다고 하니 짧은 시간에 왕창 왕창?

든든한 한동훈을 법무부장관에 두고 막을 것은 서두부터 강력하게 막고 틔워줄 것을 확실하게 열어주는 자동 시스템으로?



 

금융감독원장까지 이복현 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형사 2부 부장검사를 임명 제청했단다.

왕창 왕창 할 것 같은 느낌은 나만의 예측일까?

MBN

이 내정자는 1972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2000년 사법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지난 2006년 윤 대통령이 대검 중수 1과장을 맡아 현대차 비자금과 론스타 외환은행 헐값 매각 사건을 수사할 당시 같이 일하는 등 '윤석열 사단'으로 분류돼 왔습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민주당이 '검수완박'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 것에 반발해 사표를 내며 주목 받았습니다.”라고 보도하고 있다.

윤석열은 처음부터 이복현을 찍어두고 있었구나!

론스타 외환은행 헐값 매각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다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확실하게 증명까지 하는 윤석열 정권?

정말 치밀하게 왕창 왕창으로?

대한민국 2022년 예산이 607조원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7조 원 정도가 잘려 사라져나간들 국민에게 얼마만큼 체감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

어차피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허리를 졸라맬 생각으로 윤석열에게 표를 던지지 않았던가?

자영업자 손실보상 수십조 원을 감안하면 새 발의 피 같은 돈이 될 것인데 뭐???

전두환 노태우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게?

얼마나 치밀하게 손을 델 수 있을지는 누구도 모를 것이지만 잘만 하면 대략 30년 뒤에나 알게 될 것인데 뭘?

 

 

 

김어준도 윤정권이 강수진을 공정위장에 뽑아 놓고 여성을 박탁했다고 껍죽대는 것이 되게 거슬림을 느끼고 있구나!

---(여성 임명으로 발표하는 것은) 아니죠 --- 동영상

 https://youtu.be/rmcExVo9r4A?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www.mbn.co.kr/news/politics/4777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