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9일 월요일

김병준도 임은정 검사 같은 생각을 한다면?



자한당의 반성 없는 자세는 여전한데 국민의 30%는 정말 지지하나?

 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 47.5%…보합세 지속 [리얼미터]

대한민국 국민 30%의 입장으로 感情移入(감정이입)이 안 되는 내가 바보인 것인가?
자유한국당(자한당)을 지지하는 국민이 대략 31%는 된다고 지지율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내놓은 것에 대해 의문이 생기기만 하지 솔직히 믿고 싶지는 않다.
YTN의 의뢰로 리얼미터는 지난 2~6,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51722명에게 접촉해 최종 2508명이 응답을 받아내어, 4.8%의 응답률을 기록한 여론조사의 결과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0%포인트 오른 40.0%로 2주 연속 상승세가 이어지며 10월 4주차(40.6%) 이후 6주 만에 다시 40% 선을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고,
그에 반해 자한당은 1.5%포인트 내린 31.4%로 나타났다고 한 것에 대해,
자한당의 지지도가 30%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 가기 때문에 자한당 지지자들의 입장으로 들어갈 수 있는 感情收入(감정수입)은 택도 없는 것 아니겠나?
다른 일에는 감정이입을 쉽게 하지만 자한당 지지율에 대해서는 도저히 납득이 안 되는 것은 내가 자한당 전신 새누리당(국정농단의 당)과 한나라당(차떼기당그리고 5.18광주학살자 전두환이 총제로 있던 민정당(민주정의당),
더 나아가 色魔(색마중의 色狂(색광박정희 친일파 유신독재자가 설립한 민주공화당에 대한 惡感(악감)이 서려 그렇게 대응하고 있었던 것 아니던가?
정말 독재자[Dictator]'라고 인정할 수 있는 사람들은 자한당의 전신에 꽉꽉 박혀있는 진짜 독재자들인데 그들을 몹시 아끼며 숭배하고 있는 자한당 당원들의 입장을 어찌 알 수 있을 것인가만,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정치를 시작했던 김병준 전 자한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하 김병준)의 背恩忘德(배은망덕)한 인물이 머리는 장식품으로 달고 다니면서 언론을 자극하고 있는 것에 치를 떨고 있는 것 같지 않나!

 한국당, 비대위원장에 김병준 내정

뉴시스는
김병준 "극단으로 흐르는 정부올해 말로 끝이 난다"’는 제목을 걸고,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9일 "이래저래 한쪽 극단으로 흐르고 있는 문재인 정부는 올해 말로 끝이 난다"고 주장했다.

김 전 비대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신형 독재를 향한 반역사적 행보그 누구도 따라 갈 이유없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말하며 집권여당 의원들을 향해 "이들의 이런 반역사적이고 몰역사적인 행보와 함께 하지 말라언젠가 세워질 수밖에 없는 역사의 심판대 위에 같이 서려고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는 "총선 전 3개월 정도즉 내년 1월에서 총선 전까지 청와대는 힘을 쓸 수가 없다자칫 표심에 부정적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며 총선 후에 대해선 "새로 당선된 여당 의원들도 청와대보단 대선주자들을 향해 달려가게 된다대선주자들은 청와대보다는 민심을 더 따르게 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이 정부와 그 핵심들이 무엇을 추구해 왔는지 보라이들은 민주주의의 가치와 역사를 부정했다"며 드루킹 사건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등을 언급했다.

김 전 위원장은 또 "이렇게 장악한 권력으로 시민 개인의 삶 곳곳에서 자유권과 자율의 정신을 억압해 왔다획일적 임금체제 강요에서부터 먹방 방송 규제 시도에 이른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런 권력을 영속화하기 위해 온갖 잘못된 일들을 획책하고 있다비합리적 재정 살포 등 대중영합주의 정책을 통한 '매표행위'를 하고공정과 정의라는 자기모순의 깃발을 들고 권력기구를 자기도구화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김 전 위원장은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공수처 법안 등은 바로 이런 맥락에서 해석돼야 한다즉 신형 독재국가를 만드는 도구와 수단으로 해석돼야 한다"며 "이 모든 시도들은 반드시 역사의 단두대에 올라 단죄될 것이다역사는 이 모든 것을 시도한 정부를 민주주의와 자유권 확대의 역사에 침을 뱉은 정부로 기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드루킹 흔적 찾아보니, 온·오프라인 넘나들며 댓글조작 활동 의혹

두루킹 사건은 거의 끝내가고 있는 것을 보며 말할 수 있는 상황이 돼가고 있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한 때 정신을 앗아가는 謀利輩(모리배)들로부터 영혼을 강압당하면서 문재인 후보자를 지지해주겠다는 말을 좋게 받아들인 죄 이상 다른 게 뭐가 있다는 말인가?
사실을 직시할 생각은 없이 문재인 정부가 불러주지 않는 데에 反感(반감)의 도를 넘어서고 있는 김병준의 더러운 사고가 한심하게 느껴지지 않는가?
울산시장 선거에 문재인 정부가 개입을 했다고 자신 있게 언급한 대가를 치를 준비는 돼있는가?
김병준이 시민 개인의 삶 곳곳에서 자유권과 자율의 정신을 억압해 왔다.”라고 문재인 정부가 행했다는 것을 자신 있게 언급하는 어리석음에 누가 호응할 수 있을까?
박정희와 전두환 시대를 살아온 자가 가장 민주주의(직접민주주의방식 그대로 할 수 있게 여유를 주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향해 마치 박정희와 전두환 시대에 버금가는 듯 국민의 주권을 억압하고 있다며 헛소리를 하고 있고 그 말들을 적어 보도하고 있는 상황을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자이자 국민을 깨우쳐야 할 사람이 할 말은 아닌 것 같다.
그처럼 권력을 쥐고 싶어 안달이 난 자한당의 앞잡이가 될 것인가?
도대체 어떤 것이 매표행위라고 할 수 있는 것인가?
자한당이 돈이 떨어지기 시작하니까 헛소리까지 하고 있지 않는가?
표를 돈을 주고 사던 차떼기당에서나 나올만한 말을 문재인 정부에 비견하고 있는 어리석음의 극치인 것이다.
문재인 정부를 긍정하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자세에 먹칠을 할 셈인가?
그 책임을 어떻게 지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인가?

 불붙는 한국당 당권 레이스...김병준 출마 '만지작'

사람이 사람 구실을 하면 상도 주는 법인데 교수직을 가지고 있는 자가 헛소리를 하고 있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닌가?
일본 잽머니라도 가까이 할 수 있었던 기회는 없었던가?
일본 아베신조 정권(이하 아베)이 붕괴직전에 돌입하게 되자 별 인물들까지 나서서 선한 사람 앞길에 발을 걸고 있는 것인가?
아베는 지금 困辱(곤욕중의 곤욕을 당하면서 辭退(사퇴일보직전이라는 뉴스가 있어 의심케 만들고 있구나!

한겨레신문은
벚꽃 놀이’ 파문에 아베 지지율 50% 아래로라는 제하의 보도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 교도 연합뉴스

인간 문재인이 아베처럼 사는 사람도 아니지 않는가?
수많은 국민은 문재인 정책을 이해하고 지내는데 김병준 같은 인물들이 31%나 있다는 대한민국이 참으로 의심스러워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최소한 인간이 살려고 하면 김병준 같은 사람보다는 임은정 부장검사 같은 삶은 어떤가?
한겨레신문은
임은정 검사 "무죄라서 무죄 구형했는데 비난..검찰은 잘못 직시 어려운 조직"’이라는 제하에,
무죄라서 무죄라고 말했을 뿐인데일부 언론으로부터 막무가내 검사’, ‘얼치기 운동권 검사’ 등으로 매도당했죠검찰 안팎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오해와 비난을 들어 억울할 때마다조금만 더 견디자고 스스로를 다독이곤 했습니다청암 선생님은 시대와 사회를 깨우치는 글과 삶으로 길을 잃고 헤맬 때마다 좋은 길잡이였는데검찰 내부의 작은 몸부림을 크게 봐주고 격려해주셔서 지친 제게 큰 위로가 됩니다.”

검찰의 부끄러운 민낯을 공개하며 자성과 개혁을 촉구해 ‘2019년 송건호 언론상’ 수상자로 선정된 임은정 울산지방검찰청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0)는 지난 6일 <한겨레>와 한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임 검사는 내부 고발자로 검찰 조직에서 여전히 왕따’ 신세라면서도 주눅 들지 않고 거침없는 대화를 이어갔다그는 최근 한국투명성기구의 올해의 투명사회상도 받았다.

 송건호 언론상 수상자로 임은정 검사가 선정됐다. 사진은 임 검사가 2017년 9월6일 <한겨레>와 인터뷰하는 모습.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임 검사는 지난 2012년 12월 윤길중 진보당 간사의 반공법 위반 재심사건에서 검찰 수뇌부의 백지 구형’ 지침을 무시하고 무죄 구형을 했다앞서 그해 9월 박형규 목사의 민청학련 재심에서도 무죄를 구형했다백지 구형은 검찰직의 책임과 무게를 너무 가볍게 여긴 위법한 관행이라는 생각에서였다이 일로 4개월 정직이라는 중징계를 받고 검사 적격심사에서 퇴출 위기까지 겪었다. 5년 소송 끝에 2017년 대법원의 징계취소 확정판결을 받음으로써 검사가 소신을 지켜 무죄를 구형할 수 있는 선례를 남겼다는 평가를 받는다송건호 언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해동)는 언론인은 아니지만공익을 앞세워 검찰 내부의 성찰과 반성을 촉구한 임 검사의 분투는 송건호 선생의 날 선 비판정신에 부합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그는 수상 소식에 당황했다고 한다임 검사는 언론인이 영예롭게 받는 상인데 검사에게 준 것은 파격이다낯설고 민망한 마음에 사양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며 하지만 징계와 협박에 많이 지쳤었는데 네 말이 틀리지 않았어지치지 말고 더욱 분발하라는 격려로 여겨져 기뻤다상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다만 그는 청암상의 정신과 격려만 받겠다며 상금은 끝까지 고사했다.

임은정 검사 "핵사이다 발언" 레전드 모음 [울산지검 부장검사]

정의와 공정은 임은정 검사 같은 인물을 만들어 내는 것 아닌가?
돈 보다는 정신과 격려만으로 감사하는 인물 말이다.
김병준 같은 인물은 정의와 공정 속으로 들어갈 곳이 없기 때문에 그는 문재인 정부의 곧은 節槪(절개)에 대해 상처를 내겠다는 卑劣(비열)한 방법을 쓰는 것은 언젠가는 망해가는 짓이 되고야말 것으로 본다.
아무리 상처를 내도 문재인 대통령의 무소의 뿔은 김병준 정도는 거들떠보지도 않으니 卑屈(비굴)한 김병준이 갈 길을 잃고 하품만 연거푸 하고 있는 것 아니겠나?
때문에 이런 보도에 동조하면 그도 김병준 같은 인물 이상은 될 수는 없지 않는 것!
문재인 정부는 머지않아 김병준 같은 이들도 사라지게 하고 말 것으로 본다.
그 때문에 김병준이 억지를 쓰며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에 대해 떨면서 신형독재라는 어설픈 소리를 지르고 있는 것 아니겠나?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이라면 공수처법에 대해 누가 토를 달려고 할 것인가?
고로 공수처법은 대한민국 미래지향적인 법이 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공부는 많이 하는 것이 좋다고 할지라도 많이 하지 않고도 정의롭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만 아는 사람이 되면 가장 행복하지 않은가?
때문에
예수의 산상수훈[The Sermon on the Mount]
팔복[The Beatitudes (참된 행복)] 
4번째와 8번째에 정의와 공정의 의미를 제자들에게 가르쳐주고 있지 않던가?
“Blessed are they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satisfied.
[정의를 위해 배고프고 목마른 자는 행복하여,
그들은 만족하게 될 것이다].”
“Blessed are they who are persecuted for the sake of righteousness,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정의와 공정을 이유로 박해를 받는 자 행복하여,
하늘의 왕국은 그들의 것이리라].”라고 말씀하지 않았던가!

임은정 검사도 미투 폭로 "나도 두번 당했다", 조희진 조사단장 자격에 이의제기 이유는?

2019년 12월 8일 일요일

문재인 정부 5년 중 윤석열이 절반을 검증?


문재인 청와대 공략이 윤석열 총장에게 마지막 발악이라?


서울경제는
·추미애 압박에도.. 윤석열의 '마이웨이'’라는 제하에,
법조계의 한 관계자는 신임 장관이 오면 누가 수사 라인에서 밀려날지 벌써부터 이름이 거론되는 상황에 검찰도 수사를 서두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그간 검사장을 비롯한 검찰 인사권에 검찰총장의 입김도 상당 부분 반영돼왔으나 이번에는 윤 총장 완전 배제를 장담할 수 없다는 예상이 많다라고 말한 것을 적고 있다.

정치권, 조국발 이념논쟁 벌어지나… 한국당 “조국은 국가 전복 꿈꾼 사람”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이 검찰개혁을 하고 싶지 않아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을 끌어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조국가족 전체를 흔들면서 정경심 교수와 조국동생 조권 씨 등을 기소와 동시 구속수사하며 조국 가족을 아주 비열하고 나쁜 사람들로 만들어 버리더니 이제는 조국을 구속시키기 위해 청와대 민정수석 당시 업무능력까지 卑下(비하)시키면서 유재수 전 부산경제부사장에 대한 감찰무마를 만들기 위해 샅샅이 뒤지기 시작하여 청와대 비서실까지 압수수색하며 마치 대단한 非理(비리)라도 캐낸 것처럼 언론들까지 앞장서서 문재인 정부를 흔들 氣色(기색)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 © News1 허경 기자

뉴스1
檢 '감찰무마 의혹김경수 조사..'복심윤건영도 불가피라는 제하에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관련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개인 비리에서 시작된 검찰 수사가 '감찰무마 의혹'을 타고 금융위원회를 넘어 결국 청와대로 들어섰다.

감찰무마 건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이 최근 청와대 현직 인사인 천경득 대통령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조사한 사실이 알려지고하명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이 문재인 대통령과 친분이 깊은 송철호 울산시장의 소환을 검토하면서 검찰 수사가 다각도로 청와대를 향하는 모양새다.

여기에 문 대통령 최측근이자 노무현 정부 시절 함께 근무한 김경수 경남도지사도 수사망에 들어가면서 청와대로 향하는 칼날은 힘이 실리고 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연이어 해명을 내놓았지만 의문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해 의혹은 날로 증폭되고 있다.

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55) © News1 황덕현 기자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검사 이정섭)는 최근 천 선임행정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에게 유 전 부시장의 감찰 중단을 요구한 경위를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천 선임행정관은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캠프에서 문재인 펀드를 관리하는 펀드운영팀장을 지냈다이후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비서실을 거쳐 2017년 대선 캠프에서는 문 대통령 후원회 대표로 활동하는 등 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된다.

천 선임행정관은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김경수 경남지사와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에서 금융위원회 인사를 논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청와대 측은 자체 조사한 결과 유 전 부시장과 천 행정관윤 실장김 지사가 함께 있는 단체 텔레그램방은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검찰이 최근 김 지사까지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구체적인 혐의점을 일부 포착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에 따라 텔레그램방의 마지막 인물로 파악된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꼽히는 윤 실장까지 소환돼 조사받을 가능성이 커진 상태다.

 '구속기소' 정경심 교수 14가지 혐의 살펴보니

조국 가족을 털 때처럼만 하면 문재인 대통령과 연계된 이들 중 구속될 사람이 왜 없을 것인가만?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의 사문서위조 공소장조차 검찰은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제출한 데 재판부는 강렬하게 망신적인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는데도,
그처럼 당하면서까지 윤석열 검찰은 끈질기게 조국 구속만을 위해 지나칠 만큼 執念(집념)하는 것을 국민들은 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건드려서는 안 되는 청와대 감찰까지 건드리는 검찰의 위태로운 행태를 지적하고 있는데도 윤석열은 莫無可奈(막무가내)로 가고 있는 중.
국회에 계류 중인 법안들이 통과하기 전까지만 검찰 권력을 최대한 이용하겠다는 윤석열의 무모한 짓에 많은 이들은 혀를 내두르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볼 때 잘 하고 있는 일이라고 해야 할 것 같아 하는 말이다.
문재인 5년 집권 중 반을 넘기고 있는 시점에서 중간 점검기간 중으로 하면 훨씬 마음이 편해질 것 아닌가?

 문재인 청와대 2기 코드인사가 문제라고? "그럼 비서를 코드인사로 하지, 뭐가 어때서?"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가 인사문제에 대해 잘 못하고 있다는 것을 항상 꺼림칙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그 측근 들이 어떻게 지금 잘 해나가고 있는지 파악해보는 것으로 삼는다면 어떤가?
윤석열 검찰의 탈탈 터는 방식에서 자유로운 사람이라면 국민은 나머지 문재인 정부 기간 동안 완벽한 신뢰로 더욱 확실하게 믿을 수 있게 될 것 아닌가?
물론 윤석열 검찰처럼 확실한 범죄혐의조차 알지 못하면서 터는 게 더럽게 느껴질 수 없지 않겠지만 말이다.
내 자신이 당당하면 떳떳이 윤석열 검찰 수사에 응해주고 어때나 죄 없지?’하는 자세로 국민에게 안심시킬 수 있는 것은 어떤가?
너무나 지나치고 끈질기게 물어뜯는 윤석열에 맞서기를 하려면 탈탈 터는 사람을 향해 아무런 거리낌도 없다는 것을 세세히 보여주고 轉禍爲福(전화위복)의 자세를 취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 것은 어떠한가?

 

추미애 총리급 법무부장관 후보자에게 씌울 의혹은 아직 없는지 지명 3일이 지났는데 언론이 조용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을 본다.
도리어 추다르크에 대한 평판 좋은 말들이 돌고 있는데 윤석열 검찰이 딱히 해야 할 일조차 찾아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도 받게 한다.
파이낸셜뉴스는 어제(2019.12.7.)
겁없는 막내판사까칠한 여판사'꼿꼿 일화넘치는 추미애라는 제목을 걸었다.
아직은 국회 청문회까지 많은 날이 남아 있으니 윤석열 검찰이 무엇을 흘릴 수 있을 것인지 모르지만...
제발 의심하는 말 같은 것을 하지 않게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조국을 구속하기 위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 이젠 결론을 지을 것을 부탁하고 싶다.
YouTube상에서는 벌써 윤석열 검찰은 막이 내릴 것 같은 말들이 수없이 돌고 있는데도 윤석열의 My way는 끝이 없는 것 같아 안타까운 면도 크기 때문에 적어본다.
70년 검찰의 황금기는 금년까지만 하고 끝내야 하지 않겠는가?
더 이상 적폐를 쌓거나 적폐의 짓을 계속한다면 윤석열의 책임도 끝이 없을 것 아니겠나?
법무부장관의 검사 인사권한까지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니까!

‘밀착 내조’ 윤석열 부인 김건희, 靑 임명장 수여식 등장


2019년 12월 5일 목요일

PD수첩 비판하는 법조기자들 잡을 추미애?



독재시대 언론 유물 같은 법조기자들?

대한민국 언론은 일제 강제점령기를 거치며 모든 언론보도가 통일되는 기사를 내보내기 일쑤였다는 것을 우리 선조들은 너무 잘 알고 있지 않았었나?
때문에 친일파의 거두이자 色魔(색마중의 色狂(색광)인 박정희 5.16군사정변의 魁帥(괴수)는 그 방법을 본떠 그대로 언론사에 지시하여 검열시켰으며 모든 언론들은 주요뉴스가 거의 같은 난에 올라섰고 그 내용도 다를 바가 없었던 것이다.
5.18 광주학살자 전두환 독재시대에도 언론은 그렇게 1색으로 움직이며 기자들에게 기사쓰기 가장 편한 방법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주고 있었다고 본다.
물론 색다른 기사를 쓰자고 한 기자들은 즉시 내쫓을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었던 독재정권들의 역사는 37년의 기나긴 星霜(성상)을 바꿔가며 이어져 왔기 때문에 대한민국 법조계 기자는 외국과 다르게 검찰 쪽에만 진을 치고 있지 사법부에서 흘러나오는 기사는 특별히 볼 게 없다며 손사레질 해버리는 독자들의 태도처럼 완벽하게 枯木(고목)()돼버렸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결국 독재시대가 지나간 지 어느 성상을 지나고 있는지도 모르게 언론을 대하는 국민들까지 독재시대의 殘滓(잔재)처럼 더럽게 변해버리고 말았다고 해야 할 것으로 본다.
고로 재판의 묘미를 보는 재미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죄인을 어떻게 엮어 완벽한 죄인으로 만드느냐에 더 큰 관심과 편향으로 변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後進的(후진적사고를 갖추고 있는 것이 다 독재의 잔유 때문이라고 하면 믿을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
그만큼 이승만부터 박정희를 거쳐 전두환까지 모든 정치사안과 국민생활에 대해 원수 같은 독재자의 존재들인데 아직도 그 세 사람의 존재가 없으면 죽지 못해 안달복달 병이 나는 국민들이 있으니 대한민국은 참으로 Irony한 국가 아닌가?

 MBC PD수첩  [MBC 제공]

연합뉴스는
‘ 법조 기자들 "PD수첩 방송현실과 거리 먼 왜곡성명이라는 제하에,
법조 출입기자단 중 20개 언론사 팀장급 기자들은 5일 성명을 내고 "MBC PD수첩 방송은 법조기자의 취재 현실과는 거리가 먼 왜곡과 오류투성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우선 PD수첩이 한 시민단체의 통계를 근거 삼아 대부분의 단독보도를 검찰의 '피의사실 유포'의 결과물로 치부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땀내 나는 외곽취재의 결실도 최종 검찰 확인단계를 거치면 음습한 피의사실 거래로 둔갑 시켜 취재 행위를 폄훼했다"고 비판했다.

또 "주요 사건 인물의 소환 여부와 귀가 시간 등은 피의사실과 무관하고수사공보 준칙의 테두리 안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그럼에도 PD수첩은 출처와 진위가 의심스러운 일부 인터뷰 내용으로 전체 법조 기자단을 범죄 집단처럼 묘사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즉각적인 사과와 정정보도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PD수첩은 '검찰기자단'이라는 제목의 방송을 통해 지난해 사법농단 수사 과정에서 검찰이 기자들에게 피의사실을 수시로 유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튿날 검찰이 "현재 진행 중인 중요 수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한 의도가 명백하다"고 비판했고방송을 담당한 한학수 PD가 "방송을 본 국민들이 현명하게 판단할 것"이라고 재반박한 바 있다.

PD수첩 "검찰-기자는 공생관계"…검찰 출입 기자단 운영 방식 '폭로'

하루 종일 검찰 기자실에서 거의 놀고먹다 검찰들이 흘리는 것을 [단독]이라고 내보내는 기자들과 언론사 보도국장의 행태가 언제부터 이런 현상으로 됐을까?
아니면 일괄적으로 비슷비슷한 보도가 동시에 뜨는 검찰 발 기사들!
검찰이 불러주는 대로 적었을 때문에 사리에 맞지 않는 내용의 흠집투성이라 보는 눈들이 더 많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부인 정경심 교수와 그 가족에 대한 보도 내용에 수많은 국민들은 혀를 두르며 기레기(기자+쓰레기!)라며 강력 항의를 했지만 거의 모든 보도들은 시간이 지나 고쳐야 할 내용들조차 정정보도는커녕 누가 그런 짓을 했던가 하는 식으로 방치하고 있잖은가?
그러면서도 자신들을 비판하는 방송은 보기도 듣기도 싫다는 말 아닌가?
그렇다면 검사가 흘려보내는 내용에 대해 최소한 확인 점검이라도 할 생각은 있었던 것인가?
다른 언론사가 먼저 가짜뉴스 같은 보도내용이라도 낼까봐 두려운 나머지 확인조차 할 수 없었던 것 아니던가?
때문에 MBC PD수첩에 대해 항의할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내보낸 기사들부터 어떤 게 어떻게 틀렸는지 확인 파악이라도 한 다음 확신이 설 때 명예를 찾는 게 낫지 않을까?
물론 MBC가 다 잘만 했다고 할 수 없다고 손 치더라도 말이다.

동아일보 법조팀 올해의 법조기자상

법을 공부한 사람들이니 법조기자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지만 그만큼의 자질이 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도 자신들의 利害打算(이해타산)적인 욕심만 계속 부르짖는다면 결국 그 책임은 본인들에게 돌아가고 말 것 아닌가?
그만큼 편하게 받아쓰기만 했던 때문에 문맥조차 맞지 않는 게 적지 않다는 평을 받는다는 점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결국 판 검사나 변호사가 되지 못해 법조계 2등 인생을 살면서 검찰을 감시할 수도 없는 기자가 될 바에야 차라리 그런 따위는 자취조차 없는 게 훨씬 국가와 국민에게 도움과 위로가 될 수 있는 현재의 법조기자들 아니던가?
책임 있는 자세를 취하는 기자가 돼야 사회는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데 조국을 죽이는데 검찰과 같이 동조하며 검언유착이라는 짓으로 애꿎은 시민만 나쁜사람으로 만든 대가에 대해 MBC가 던져준 내용은 그들이 내놓은 엉터리기사보다 훨씬 나은 것 아니던가?
그건 각각의 그 기자들 양심에 있는 것이니까!
대한민국 법조계 기자들도 개혁의 대상이 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
이런 상황까지 된 게 다 대한민국 독재자들의 못된 잔유물인데도 누구 하나 그 독재자들을 강력 비판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든 대권을 쥐었던 위대한 인물로 인정하려고만 하는 가짜보수들의 태도는 아주 역겹고 매스껍기 한량이 없다.
두 번 다시 독재 정치하는 인물들은 나오지 않기를 원한다면 그 독재자들은 벌해야 하는데도 아직도 이승만과 박젇희는 국립현충원에 아주 크게 자리를 잡고 죽어서도 상석에 누워있다는 게 더럽게 느껴지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언제쯤 대한민국 국민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의 자세를 차지하며 국민다운 국민의 입장에 서게 될 수 있을 것인가?
고로 적폐를 청산하는 국민만이라도 된다면 희망이 보이지 않을까 싶다.

 추미애, 조국 후임 새 법무부장관 내정…"검찰개혁 적임자" vs "후안무치 인사"

얼마나 국민들이 적폐청산을 바라고 있으면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 67대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역대 최고중량급(총리급)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낙점했을 것인가?
추미애 전 민주당 대표는 법무부장관이 돼 검찰개혁하고 적폐청산 하는 추다르크(추미애+잔다르크)가 돼주길 간절히 바라고 싶다.
자신의 명예보다는 국가 미래를 위해 헌신하고 말겠다는 추미애 법무부장관 후보자에게 국민들은 힘을 더해야 할 것이리라!
자유한국당(자한당)과 윤석열 총장(이하 윤석열)의 검찰이 결탁하여 얼마나 많이 추다르크에게 흠집을 내려고 할지 두고 또 보기로 한다.
하지만 국민의 강렬한 열망을 저들이 꺾을 수 있을 것인가?
검찰은 물론 사법부 그리고 언론사들까지 모조리 적폐의 대상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돼있는 것을 淨潔(정결)히 만들어 줄 수 있기를 간절히 부탁하고자 한다.

문재인 대통령,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명

2019년 12월 2일 월요일

안상수와 낙경원의 사대주의와 주작부언



대한민국은 미국으로부터 독립할 때가 지났잖아?

大韓民國(대한민국)은 처음부터 지금까지는 단결될 수 없었던 나라였지 않나?
이씨조선 후반기 高宗(고종)의 지혜로운 판단이 없었던 때문에(아니나라를 팔아먹더라도 제 배만 부르고 따듯하면 세상이 좋다는 나리들이 득시글거려도 좋다는 이씨 왕조의 마지막 안일함 때문에동학혁명으로 할 수 있었는데,
변혁의 틀이 일어났지만 나라를 팔아먹는 그 나리들 밑에서 낙수효과를 즐기던 常民(상민)들과 賤民(천민)들이 옹호하던 이씨 왕조는 정신머리들이 낡을 대로 다 낡아 돈만 되는 일이라면 벼슬은 물론 나라까지 팔아먹어버리는 手作(수작)질에 익숙해진 나라는,
전봉준의 애끓는 충정까지 마다하며 동학혁명으로 되지 못하고 동학농민운동에 그치게 해버리는 비극을 남기며 일제가 침투하기 딱 알맞은 상황으로 변하게 만들어 놓은 역사를 볼 때,
치욕이 될 줄도 모르고 있던 역적들의 토착왜구의 짓에 익숙해져가든 국민이 돼버렸던 것 아니었던가?
그게 작금까지 1세기의 긴 기간에도 바꿀 수 없었던 것은 국민들의 文盲(문맹때문이었다고 판단하고 있었는데,
Smart phone(스마트폰)을 거의 다 소지하고 있다고 해도 過言(과언)이 아닐 정도의 국가가 된 이즈음에도 대한민국은 처음 시작할 때와 다르지 않은 것 같이 事大主義(사대주의사상에 젖어 헤어나지 못하는 국민으로 유지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비극 아닌가?
얼마나 독재자들이 洗腦(세뇌)를 멋지게 시켜놓았으면 自主獨立(자주독립)이라는 단어까지 사라지고 말았는가?

 20대 총선 "종교편향 후보자" 6명 중 3명 당선

자유한국당(자한당안상수(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의원(이하 안상수)이 해리스 미 대사에게 "북한과 종전선언 하면 안 된다."며 노골적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반대하는 자세를 취한 것이 밝혀지고 있는 데에 국민들의 심정은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상상해본다.
1999년부터 자그마치 20년 자한당과 함께 정치를 하며 세 번의 국회의원에 2번의 인천시장을 한 이력의 정치 경력자가 미국에 의지해 남북은 전쟁대치로 계속 해야 한다는 주당을 한 데 암담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국민들의 생각은 어떨까?

안상수, 해리스 미 대사에 "북한과 종전선언 하면 안 돼"

얼마나 돈을 받고 팔고 있는 것인가?
그런데 미국은 해리스 대사(이하 해리스)를 통해 방위비분담금을 대폭 올리겠다고 하니 그 돈 받아 안상수 같은 인물들에게 下賜金(하사금지급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의 피땀을 더 올려야 한다고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猛爆(맹폭)도 마다하지 않는 것인가?
미국은 한국으로부터 받아 놓은 방위비분담금도 다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 수조 원을 방치하고 있는 상황이면서도 돈을 더 올려야 한다며 조이고 있는 데에 안상수는 미국이 원하는 것들어 줘야 하고,
남북이 평화로 가면 안 된다며 막아 세우고 있다니 저 사람은 어느 나라 사람일까?
잘 알다시피 자한당 전신의 모든 정당으로 올라가면 전두환 박정희 그리고 이승만까지 닿게 된다.
그들은 권력을 이어 잡기 위해 북한을 내버리기도 했다.

 어제 구현된 李承晩의 대예언

이승만이 처음 분단 이후 6.25 한국전쟁이 끝날 때는 적극 휴전을 반대하며 국민을 선동했지만 권력을 이어가며 그는 북한이 있는 것을 잘 이용하며 진취적인 사고를 지닌 국민을 조이며 보수적인 친일파들에게 적극적으로 혜택을 주고 있었으니 이중적인 성격의 이승만에게는 북한이 있어 아주 좋았을 것이다.
물론 박정희 독재자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북한 김일성 독재정권을 이용해서 자신에게 불리한 조건의 진보적인 인사들에게 김일성 주체사상을 덮어씌워 주사파로 옭아매고 말았으니 그 중 인혁당 사건이 가장 큰 본보기 아니었던가?
독재자 전두환 역시 북한 김일성과 김정일 정권은 독재정권을 이어가는데 있어 아주 적절한 정책의 본보기로 삼고 있었으니 어리석은 국민들 속이기에 딱 안성맞춤의 북한 독재정권?
남북이 종전선언을 하면 곧장 평화로 이어갈 수 있는데 미국이 나서서 방해하기를 바라던 자한당 전신의 독재정권들!
그리고 그 후예들이 아직도 국회에 남아 있어 국가 권력을 뒤흔들고 있으니 참으로 참담한 대한민국의 현실?
저런 자를 국가에서 잡아 감옥으로 보내면 정치탄압이라며 크게 꿈틀대게 되면그를 사랑하는 국민들(동학농민운동 당시 常民(상민)과 천민들처럼 동등한 류의 국민들)이 제 나라 팔아 제 배 채우면서 남는 것 흘리는 것 받아먹던 국민들처럼 열심히 옹호하고 있잖은가?
그리고 자한당 낙수효과 경제정책 적극 지지한다며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비판하는 국민들이 자그마치 30%나 대한민국 땅에서 같이 살고 있는 나라?
저들이 있기 때문에 한반도는 지금 이 순간에도 홍역을 치루고 있지 않는가?
그들이 뽑아 보낸 국의의원들이 자한당과 바른미래당까지 합하면 136명이나 된다.
이 중 저들의 의견에 적극적이지 않는 이가 있다고 치더라도 무소속에 있는 이들이 저들의 동료이고 보면 그 수치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해야 할 것이다.
이들 의원 나리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되는 일이 없는데 국민은 아직도 아무렇지도 않게 잘 먹고 살며 喜喜樂樂(희희낙락)하고 있지 않는가?
마치 동학혁명 당시 벼슬을 팔아 배를 채우는 윗선을 힘껏 모시던 평범한 국민들과 비천한 국민들처럼!

 [종합] '국민이 묻는다 문재인 국민과의 대화' 민식이법과 모병제 관련 입장은?

인간 문재인은 사대주의나 주작 질은 하지 않을 것!

이제는 바꿔볼 때도 된 것 같은데 문재인 정부는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민식이법 하나도 문재인 대통령 맘대로 통과시킬 수 없는 이유는 자한당이 필리버스터로 모든 법을 묶어놓은 때문에 국회본회의가 열릴 수 없게 되지 않는가?
뒤늦게 알게 됐지만 민식이법은 그 이후 법사위를 거쳐 필리버스터에서 자유롭더라도 다른 민생법안들이 걸려 있어 그것만 상정할 수도 없는 상황이 되고 있다.
다른 민생법안들도 민식이 법처럼 중요하지 않는 법이 없으니 하는 말이다.
오직하면 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자한당을 우회 비판하고 있지만 자한당 지도부는 필리버스터 풀 마음이 없는 역적 같은 질을 계속하고 있으니 누가 막을 수 있는가?
때문에 깨시민들은 내년 21대총선(2020.4.15.)만 손꼽아 기다리며 이를 갈고 있지 않는가?
물론 자한당(나라를 팔아먹더라도 자신들 배만 따뜻하고 크게 부르면 되는 당)을 지지하는 국민(나리들 배 채우고 난 찌꺼기도 좋다며 낙수만 기다리는 30%의 국민)도 자한당을 찍어 낙수효과(불법을 해서라도 시장경제만 잘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는 경제정책?)의 덕을 얻어내겠다며 동시에 이를 갈고 있을 게다.
때문에 대한민국은 언제 자한당 같은 막무가내의 저들이 사라지게 될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고로 대한민국은 그 30% 국민들 때문에 文盲(문맹)시대에서나 봄직한 일들이 지금도 벌어지며 세상을 웃기게 하고 있지 않는가?
그래도 부지런하기만 하여 세계 경제 순위가 12위까지 올라와 있는데 정치는 아직도 꼴찌를 가까스로 면하고 있는 나라와 다를 바 없지 않나?
그게 안상수 같이 事大主義(사대주의사고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X망신의 낡아빠진 사람을 찍어주기 때문 아닌가?
더해서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처럼 做作浮言(주작부언)도 마다하지 않는 의원에게 국민이 고귀한 표를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분명히 선거법과 공수처법(고위공직자비리수차서법)을 내세워 민식이법 통과시키는 조건을 내걸었는데 그런 적이 없다며 터무니없이 거짓말을 꾸며내고 있었으니 누가 정치꾼(선거철만 되면 앞장서서 국민을 후리면서 당선되지만 정치는 자신의 영달만을 위하며 온전한 정치를 하지 않는 자)을 신뢰하려 할 것인가?

[이슈정주행] 나경원·안상수 "총선 전 북미회담 자제" 요청…한국당, 커지는 논란

 나경원, '민식이법' 포함 민생법안 처리 제안···국회파행은 여당 책임"

깨시민이 되면 될 터인데 국가규범을 어기면서 낙수효과에 미쳐 나라까지 팔아먹는 위인이 있어 좋다는 국민이 있는 한(마치 일본 토왜가 되도 좋다는 국민이 있는 한대한민국은 발전 가능한 국가정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젠 갈아야 할 때도 되지 않았나?
1876(고종 13) 2월 체결된 강화도조약 시행한 이후부터 일본에게 미국에게 아첨을 떨며 살아온 그런 국민의 후예들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게 말이나 될까만,
그때와 다를 게 있다면 수많은 星霜(성상)의 세월이 흘렀다는 점과 시대적으로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은 느끼면서 아직도 事大主義(사대주의)를 벗어나지 못하며 정권을 다루는 자들이 做作浮言(주작부언)의 짓을 일삼고 정치를 한다는 것은 그대로 이니 바뀔 수 없는 것이다.
정권만을 잡기 위해 아무리 문재인 대통령을 욕하는 그들이라고 하지만 사대주의와 주작부언도 일삼는 이들과 어찌 비교할 수 있을 것인가?
아직도 깨지 못한 국민은 깊은 생각하기 바라고 싶다.
결코 인간 문재인은 북한과 손을 잡되 사대주의와 做作(주작)질을 할 사람은 아니라고 말이다.

 "우리 민식이가 협상 카드냐"  패스트트랙 막으려 '민식이법' 볼모 잡은 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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