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4일 일요일

문재인 정부 탕평책을 국민이 얼마나 알고 있나?


 독재정권 아래서는 입 닫고 살던 재무부

 

1948년부터 1994년까지 존속했던 행정 각부 중 재무부는 나라 살림을 담당했다.

미국은 아직도 재무부로 불리게 되는 부서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데 반해 대한민국은 그 부서를 재정 경제원 또는 기획재정부(기재부) 등으로 이름을 수시로 바꾸며 그 수장을 부총리 급으로 올려 부르면서 나라살림의 주인으로 인정하게 하는 정책으로 바뀌고 있다는 게 다르다.

나라살림 곳간을 다루는 부서이기 때문에 예산 편성을 짤 때조차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지역구에 예산을 늘려 받기 위해 줄을 서는 곳이 그 부서다보니 자연 목에 힘을 주는 부서가 돼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다고 보는 게 틀리진 않을 것으로 본다.

때문에 심지어 대통령이 주문을 할 때도 딴지를 걸 수 있는 곳이 되지 않았을까?

물론 법을 어기지 않는 상황에서야 그렇게 할 일이 없을 것이지만!

좌우간 기재부라는 장관의 막강한 힘을 과시하려고 하는 장관들이 적지 않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도 남는 일 아니던가?

홍남기 부총리(이하 홍남기)가 제법 그 권한을 크게 작동시키면서 정세균 총리에게 정면충돌까지 할 작정도 강하게 내보이고 있어 그들의 권한이 크게 있는 것 같다.

국민의 세금이니 기재부가 잘 알아서 써야 국민의 세금이 헛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국민들이 왜 모를까만,

돈이라는 것은 너무 움켜만 쥐고 있어도 안 되는 게 돈 아닌가?

 

 


한국일보는

‘"재정 화수분 아니다".. 홍남기, 내각 서열 1위 정 총리에 우회 '반기'’라는 제목의 보도로 홍남기가 정면충돌하고 있음을 보이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10122220025691

 

생각의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국가 재정은 화수분[재물이 계속 나오는 보물단지]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나라가 망하지 않고 계속 이어진다면 화수분이 되는 것이고 나라 살림이 다 바닥이 나서 없어져버렸다면 화수분이 될 수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 재정은 누가 봐도 가장 막강한 재정이라고 장담하고 있지 않는가!

국가부채도 2020년 일본은 GDP 대비 230%에 다가섰고 미국은 110%를 넘어선지 오래이다.

대한민국은 이제 43%에 들어섰다.

물론 OECD 평균에서조차 한참 밑에 처해 있으니 재정이 튼튼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나라이다.

더해서 나무위키는 “202011월 기준 대한민국의 외환보유고는 4,431억 달러이다.”라고 적었다.

외한보유고도 세계 9위라고 한다.

물론 가계부채는 1등 나라라고 하지만 국가가 부도날 위험은 극히 희박하다는 게 경제학자들의 전언이다.

오직 홍남기만 죽는 소리를 하고 있지 않는지?

기재부 직원들까지 다 그렇게 소리를 높이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세계 모든 나라들이 힘들어하는 상황이지만 유독 대한민국은 수출도 무난하고 그런대로 잘 돌아가고 있다는 게 틀리지 않은 것 같은데 수구 언론들만 죽을 지경에 처해 있다면서 국민을 糊塗(호도) 欺瞞(기만)하며 문재인 정부가 잘 하는 일이 없다고 하는지 모른다.

대기업들은 그런대로 무난한데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이 살아나기 힘들다고 한다.

그럼 그들을 도와주는 게 인지상정 아닌가?

하지만 코로나로 호황을 탄 기업들에게 자발적이 되라고 권고만 할 뿐 강제성조차 찾을 수 없는 상황!

아직 국회에서 통과한 법이 없으니 하는 말이지만 머지않아 통과될 것 같다.

미국 같은 나라도 적극성을 부리기 시작하고 있으니 이런 것이 사회주의라고 하는 언론들은 문재인 정부에게 타격을 가하고 싶은 언론들인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 대기업들은 무난하게 잘 유지하고 무난히 잘 운행하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홍남기는 대기업으로 돈이 들어가는 쪽에만 중점을 두려고 하는 정책에 손을 대고 있으니 문제 아닌가?

아직도 국민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개돼지처럼 보이고 있어서일까?

도대체 기재부 인사들은 무슨 연유로 있는 자들에게는 더 받들어 모시려 하며 키워주려 애쓰며 없는 이들에게서 더 뜯어내려고 하는 것인지?

老子(노자)의 말씀이 틀리지 않지 않는가?

 

 


문재인 대통령이 탕평책도 쓰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나?

 

홍남기는 문재인 정부의 껄끄러운 존재로 인정을 받고 있다.

그는 이낙연 전 총리시절 적극적으로 추천한 인사로 잘 알려지고 있는 인물이라 이낙연의 사람으로 알고 있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탕평인사를 쓰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는 것이다.

물론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도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에 있어 말끔하게 처리하지 못했으니 그도 틀리지 않은 탕평인사였다고 본다.

검찰총장 윤석열 또한 탕평인사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최재형 감사원장도 마찬가지 아닌가?

더 있을 수 있겠지만 윤석열만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에서 청문회 당시 껄끄럽게 생각을 했지 다른 이들은 손뼉을 치고 받아주던 인물들이었으니 탕평책을 쓰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는 일 아닌가?

물론 윤석열은 지금에 와서는 국민의힘 인사로 인정되고 있지 않는가!

 

 




홍남기가 국가채무 1000조원이 될 것이라며 따지고 있다.

국가와 국가 간의 채무가 아니라 국민에게 갚아야 하는 국가채무로서 높지 않는 이자만 해마다 잘 주면 되는 돈이다.

대한민국의 실정이 양극화가 심해서 있는 이들은 든든한 국가 채권을 사고 있고 국가는 해마다 그 이자만 잘 지급하면 되는 돈이다.

이건 모든 국민들이 이용하면 더 좋을 수 있는 국가채권의 채무 방법 중 하나인데 그걸 왜 막으려고 하는 것인가?

나라가 망하게 생겨 국채를 가진 모든 국민들이 동시에 채권을 辨濟(변제)하라고 할 것도 아닌 것을!

더군다나 착실히 잘 벌어서 알뜰하게 국가 채권을 사주는 것도 국민들이 해야 하는 일이고 해마다 그 이자를 받아 생활에 보테는 것도 알뜰살림의 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어떤 기업도 부채는 다 지고 있는 게 세상 살림살이라는 것을 잘 알면서 국민들이 모르는 것으로 착각하며 나라 빚 걱정을 하고 있는 홍남기!

정말 진심어린 말일지?

 


 

 

세계가 다 어려운 상황에서 국가가 나서서 국민을 구제하지 못한다면 더 큰 손실이 닥쳐오게 될 것인데 홍남기가 그걸 막으려고 하는 것은 문재인 정부가 잘 꾸려가는 것에 방해하는 세력은 아닌지 의심케 한다는 것을 어떤 경제학자는 노골적으로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蕩平策(탕평책)을 쓰고 있는 사람 중 홍남기도 그 중 한 명인데 언론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그것도 모르고 있는 사람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좌우간 수구정권세력들 중에서는 이런 탕평책을 써오지 않았으니 그걸 이용해서 언론들이 실컷 장난을 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먼 세월이 지난 후에는 지금 문재인의 정치철학을 알게 되지 않을까본다.

어리석은 듯했지만 잘 꾸려갔다고 말이다.

 

 


연합뉴스는

당정, 손실보상 제도화 논의홍남기는 건강 이유 불참이라는 제하의 보도를 했다.

자신이 싫어하는 일은 하고 싶지 않다는 것 아닌가?

때문에 탕평책을 쓴다는 것도 잘 판단해야 하지 않을지?

특히나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에서 쉽게 써야할 돈조차 쓰지 못하게 막는 부서장을 탕평의 수장으로 쓴다는 것은 목마른 국민들에게 지독한 악재의 인물이 아닐지?

또한 검찰개혁을 한다면서 검찰권한만 쥐고 흔드는 검찰총장을 그대로 기용하고 있는 것도 국민들에게는 맞지 않는 정책을 힘겹게 지고 가는 것을 보게 한다는 것도 격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말이다.

윤석열도 웬만하면 잘라버리는 단행을 할 수 있는 대통령이었으면 한다.

아무리 탕평을 한다고 해도 야권에서는 청와대가 인사하는 것을 두고 항상 문재인 사람들만 쓴다며 언제든 쓴 소리를 하는 것을 들으며 국민들에게 짐이 되는 것을 보인다는 것도 탐탁치 않는 행정이 아닌지?

자동차가 굴러가는 것도 인간이 몸을 움직이는 것도 어디 하나 부품이 온전치 못하면 안 굴러가든지 삐걱거리게 마련인 것인데 문재인 대통령은 정말 국민들 가슴 터지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대통령이란 말인가?

모든 게 원활하게 잘 돌아가는 나라가 되는 것을 국민들은 원하지 않는가?

COVID19 방역도 국제 경제도 잘 돌아가게 하면서 왜 가장 원활하게 잘 돌아가야 할 부서들이 돌지 않게 그대로 두고 볼 작정인가?

 

 


 

오늘의 冥想(명상)

 

하늘의 도는 활의 대를 펴고 늘리는 것처럼 높은 것은 억눌러주고,

낮은 것은 들어올린다.

남는 것이 있으면 덜어내고 모자라면 더해준다.

하늘의 도는 남는 것은 덜어내고 모라라면 더해주는데,

사람이 하는 일은 곧 그렇지 않다.

모자라는 것에서 덜어내고 남는 것은 더 받들어주는 까닭이다.

누가 넉넉하여 온 누리를 받들 수 있을까?

오로지 도의 길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이런 까닭에 성스러운 사람은 행동해 나가면서 믿어 기대려하지 않으며,

좋은 일을 이룩하고 나면 그 자리에 연연하지 않으니,

그렇게 어진 마음을 내보이려하지 않는 것이다.

[天之道, 其猶張弓與. 高者抑之, 下者擧之, 有餘者損之, 不足者補之. 天之道, 損有餘而補不足, 人之道, 則不然, 損不足以奉有餘. 孰能有餘以奉天下? 唯有道者. 是以聖人爲而不恃, 功成而不處, 其不欲見賢]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77장에서

 

참고

https://www.yna.co.kr/view/AKR20210124055500001?input=1179m

https://news.v.daum.net/v/20210123200123689

https://news.v.daum.net/v/20210123230117232

https://namu.wiki/w/%EC%99%B8%ED%99%98%EB%B3%B4%EC%9C%A0%EA%B3%A0

 

2021년 1월 16일 토요일

정세균 총리 깜짝 주례와 배꼽 빠질 댓글들


 정 총리의 훈훈한 미담과 내 배꼽을!

 

연합뉴스가 낸

정총리, '주례서달라'20대 커플 결혼식서 '깜짝 주례'’라는 제하의 보도를 보며 훈훈한 마음으로 반기게 된다.

https://news.v.daum.net/v/20210116205527543

 

생전 처음 대하는 자리에서 부탁하는 두 청춘의 마음을 그대로 받아 주례를 약속하고 116일 실행에 옮긴 정 총리의 자상한 마음도 고맙다.

지난해 한 행사장에서 처음 본 그들이 정 총리에게 결혼식 주례를 서달라고 돌발주례요청했던 그 커플과의 약속을 지킨 것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시대 중에 더더욱 혼란한 사회에서 사랑의 결실을 맺은 그 짝이 영원한 행복을 누리기 간절히 바란다.

이 청년들은 정말로 주례 또한 잘 선택하지 않았을지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의례나 권위에만 매달리지 않으며 국가 발전에 최선을 다하는 정 총리는 누구보다 더 훌륭한 분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어찌 됐건 이들의 결혼식은 잘 끝났고 훌륭한 주례의 인생안내를 받았으니 얼마나 상쾌한 날인가!

그런데 보도 내용을 다 보고 댓글을 읽는 중 배꼽이 빠지게 하는 글들이 있어 실컷 웃고 말았다.

상대를 비꼬는 댓글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da-um 조중동 국짐 앞잡이새끼라는 ID를 소유한 이는

국짐놈들,

총리가 주례 섯다고 거품 물어라

 

덤벼 왜놈의힘이라는 글을 올린 것을 보는 순간 슬그머니 웃게 만들고 만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얼마나 억지를 부리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댓글이기 때문이다.

 

 

수입소고기라는 ID의 소유자는

윤석열한테는 이런 부탁하면 큰일 난다..”

바로 신부 4촌동생집까지 압수수색 당한다...”라는 글을 보는 순간 배꼽이 빠지게 웃고 만다.

윤석열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그 부인 정경심 교수 그리고 그 가정에 대해 얼마나 모진 수사를 했다는 것을 그대로 인정하게 만든 글이기에 가슴 아픈 생각이지만 비유가 틀리지 않아 웃어버리고 말았다.

 


 

깊이 생각하면 윤석열 검찰들처럼 해서는 안 될 짓을,

애꿎은 국민들에게 했다는 것을 상기하면서 한반도에서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와 다를 바 없는 사법부 1심 재판의 임정엽(52·사법연수원 28) 부장판사와 권성수(49·29김선희(50·26) 부장판사들에게까지 그대로 감염돼가는 판결을 보며 얼마나 치를 떨게 하고 있는가 말이다.

덜떨어진 언론들까지 검찰에 仆伏(부복)하는 것을 보며 생각이 깊은 이들은 얼마나 치를 떨고 있었는지 잘 알고 있는 일을 가지고 썩고 병든 검찰과 사법부 그리고 비굴한 언론들을 싸잡아 후려칠 수 있는 것 같아서 더 큰 웃음이 돼가고 있었던 것으로 본다.

좌우간 이들의 댓글 실컷 잘 웃을 수 있어 좋았다.

충분히 갖출 것 다 갖추고 배울 것 더 잘 배운 기득권층들의 넉넉하지 못한

썩어빠진 머리들 때문에 대한민국 깨시민들이 얼마나 가슴을 치고 있었는지 하늘과 땅 그리고 생각이 있는 이들은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더 깊이 웃어버리고 만다.

180 의석을 가진 민주당에서 무엇인지는 몰라도 큰 것으로 검찰과 사법부 그리고 언론들에게 철퇴를 가하게 될 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오늘도 가슴 후련히 살아가고 싶다.

못된 것들은 언젠가는 꼭 구렁으로 모두 빠지게 된다.

 



 

오늘의 冥想(명상)

He said in reply, "every plant that my heavenly Father has not planted will be uprooted.

¹Let them alone; they are blind guides [of the blind]. If a blind person leads a blind person, both will fall into a pit."(Matthew 15:13~14)

 

 

참고

https://www.yna.co.kr/view/AKR20201223129200004?input=1195m

 

2021년 1월 15일 금요일

김종민 의원 고립무언을 안타까워하며


김종민이 언제부터 孤立無援(고립무원) 됐나?

 


국회의원이란 국민의 소리를 잘 듣는 귀를 가져야 오래 살 수 있지 않나?

탁상공론이나 하던 시대는 벌써 지나버렸는데 아직도 그런 방법에 매달려 있거나 偏頗(편파)에만 치우쳐 허덕이고 있는 이가 있으니 그가 더불어민주당(민주당) 김종민 의원(이하 김종민)?

제발 정신 좀 차리시게!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민주당 의원이 됐다는 말인가?

이낙연이 당대표에 앉더니 민주당 의원들까지 물들어가고 있다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국민들과 대면할 수 없어 어쩔 수 없다면 손바닥에 달고 다니는 스마트폰 뉴스라도 좀 보든지!

눈이 어두우면 돋보기라도 쓰고 보든지.

김종민 때문에 숨 막혀 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여럿인데 왜 아직도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정말 모든 국민과 국가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을 위해 한 힘을 보태는 나라 일꾼 맞아?

유튜브 상에도 김종민을 후려치고 있어 산산이 부셔지고 있는데,

자신도 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니!

불쌍하고 볼썽사납구나!

 


 

많은 사람들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叱咤(질타)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하는 것을 따라야 한다는 의견이 더 많은데 왜 민주당만 늪에 빠져들고 있는지!

당대표 이낙연 씨(이하 이낙연)와 기재부장관 홍남기 씨(이하 홍남기)를 설득하여 보편적지원을 하자고 해야 한다고 아우성인데 어떻게 된 게 국민의힘(구김당)만큼도 못하고 있으니 정말 안타깝다.

국민들과 대면할 수 없는 사람이 돼 이렇게 망가지고 말았는가?

생각이 이처럼 없어서야 관료들이 원하는 수구세력만을 위하는 정치를 하자고 하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져 구김당 밑으로 뚝 떨어져버렸으니 어떻게 주어 담을 수 있을지?

정말 대책이 없는 사람들이다.

180석을 갖고 있어도 그렇고 120석을 가지고 있어도 그런 민주당을 누가 계속 밀고 끌어줄 사람들이 있을지?

민주당아 정신 좀 차리시오!

제발!!!

 

 

다음은 김종민이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보도내용,

뉴스1이 적은

이재명 "국민이 철부지냐"..김종민 "같은 당 공격, 이해 안가"’라는 제하의 보도내용

https://news.v.daum.net/v/20210115114705479


 


 

오늘의 冥想(명상)

 

남을 아는 사람은 슬기롭고,

스스로를 아는 사람은 밝고 맑아 똑똑하고,

남을 이기는 사람은 힘이 세고,

스스로를 이기는 사람은 굳세게 뻗으며,

넉넉함을 아는 사람은 마음이 부유하며,

애써 행하는 사람은 굳건한 뜻이 있고,

스스로가 해야 할 바를 아는 사람은 오래토록 멀리 이어가며,

죽어도 (스스로를) 잃지 않는 사람이 긴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33장에서> 

2021년 1월 13일 수요일

민주당과 청와대는 이낙연과 홍남기 손바닥 위에서?


민주당이 지금 경제코로나에서 허덕이는 이유는?

 

정치인은 남의 것이 좋으면 좋다하고 나쁘면 나쁘다고 하는 분명한 자세를 취해야 사람들은 좋아한다.

편파적으로 정치를 한다는 게 얼마나 나쁜 것일 줄 알면서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늪에서 빠져나올 생각조차 못하는 것은 이낙연 당대표(이하 이낙연)의 부족한 판단 때문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빠져나갈 이낙연의 지지층을 붙잡으려고 하는 민주당 친문 세력들이 웃기고 있는지도 모르지?

이낙연의 새해벽두부터 헛소리(이명박근혜 사면)를 한 것을 두고 고집적으로 가면 갈수록 지지층은 점점 더 사라지게 된다는 것도 모르는 민주당 최고위원들 자세가 또한 문제 아닌지?

그는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이명박근혜 사면을 자신의 절박한 충정이라고 거짓 포장한 마음으로 국민을 대하고 있다는 게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

 

 


 


이낙연의 이명박근혜 사면 언급은 사익 아닌 절박한 충정?

 

이런 충정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하는 충정이란 이란 말인가?

도대체 누가 이런 충정의 혜택을 받게 될 것인가!

이명박근혜 사면을 언급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사익 아닌 절박한 충정에서 한 말이라고 했다.

죄 지은 자를 사면해주는 게 충정이면 형무소는 물론 구치소에 있는 모든 범죄자들까지 다 풀어주면 얼마나 더 큰 충정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2021년 정초부터 말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사과하는 게 大丈夫(대장부)가 해야 할 일 아닌가?

자신이 잘 못한 말 인줄도 모르는 인간이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있는 게 부끄럽지 않나?

변명도 아닌 詭辯(궤변)을 쏟아낸 것을 보면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명박의 죄의 혐의 내용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 17가지라서 다 기억할 수조차 없다.

나무위키가 적어둔 것만 보아도 된다.

https://namu.wiki/w/%EC%9D%B4%EB%AA%85%EB%B0%95/%EC%9E%AC%ED%8C%90

5년 대통령 하면서 얼마나 많이 나쁜 짓을 했는지 드러난 것이다.

물론 서울시장을 하면서 벌려놓은 것도 포함하고 있는데 그 때 죄과까지 머리에 넣고 다닐 생각은 없어 필요하신 분만 보시게 URL로 대신하고 만다.

이명박은 이 혐의 외에 사자방(사대강 자원외교 방위산업)에 대한 비리가 분명 있다는 것을 의심 받고 있다는 것도 아직 다 풀지 못한 인간의 죄과들이 있다고 본다.

어찌 대통령사면이라는 단어가 #더불어민주당대표 입을 통해서 세상 밖으로 나와야 하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더 안타깝다.

 

 


박근혜는 아직 최고 법원 재 상고심이 끝나지 않았으니 확정적으로 말할 수 없지만, 2심에서 대법원으로 넘어가 파기환송심으로 해서,

징역 20년에 벌금 180억 원 그리고 추징금 35억 원으로 나타난 것만 봐도 그녀는 죄인이 분명하기 때문에 전직 대통령이라는 단어조차 쓰기가 아까운 인간으로 볼 수밖에 없다.

https://namu.wiki/w/%EB%B0%95%EA%B7%BC%ED%98%9C

이런 죄인들을 대통령사면으로 풀어줘야 한다는 민주당 이낙연의 생각부터 대한민국이 잘 못돼가는 것 같아 안타까워하지 않을 수 없다.

어째서 大盜(대도)들이나 국가적인 죄인들에게 정치꾼들은 인심을 베풀자고 하는 것인가?

대통령직이란 나라의 허물과 잘못 그리고 나쁜 일들을 모두 아우를 줄 아는 사람이 대권을 쥐어야 하건만 이명박과 박근혜 이 두 사람은 17가지 20가지 죄를 지은 사람들인데 어떻게 사면을 해야 한다며 가는 눈을 뜨고 멍청한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하는 것인가?

 


198888올림픽이 있던 그 해,

대한민국 정부는 물론 검찰과 사법부 그리고 국회까지 온통 다 썩어버리고 있었던 세월 속의 노태우 정권당시 탈옥수 지강원이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을 지어낼 수 있게 했다는 것은 나라가 온통 얼마나 썩고 병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했지 않나?

배가 고파 어쩔 수 없이 빵 하나 훔친 도둑은 감옥에서 세월을 보내지 않으면 안 됐지만 있는 자들의 수백 수천억 원대 大盜(대도)들은 그 돈으로 판검사들 매수해서 철창 밖으로 빠져나올 수 있게 하던 그런 나라가 얼마나 지긋지긋했으면 그런 말까지 지어내지 않을 수 없게 했을 것인가!

이렇게 빵 한 개 라면 한 봉지 잘 못 훔치다 들어가 형을 살고 있는 죄수들을 풀어줘야 진정한 애국과 충정이 넘치는 것 아닌가 말이다.

17가지 죄목에다 20년 형에 수백억 원대 죄인들을 풀어줘야 한다는 게 얼마나 안타까운지 알고나 하는 말인가?

특히 박근혜는 국정농단까지 하여 국민을 기망한 인간 아닌가 말이다.

정말 해답이 없는 인간 같은 데 아직도 당 대표자리에 그대로 앉아 있다는 게 말이 되는가?

대권을 쥐고 싶어서?

벌써 그 자리는 이낙연의 입방아로 날아가 버렸다는 것부터 알아야 하는 것이 대권 자리 아닌가?

생각이 없이 하는 말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같은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거늘 어찌 민주당 대표라는 사람이 함부로 입을 놀려 민주당은 물론 청와대까지 국민의 눈치를 보게 해야 할 것인가?

국민에게 주는 재난지원금도 어떤 방법이 좋은지 경험을 지난해에 다해놓고 지금도 선별지원으로 하자고 하는 작태가 무덤을 파고 있는 짓이 되고 말았는데 아직도 기획재정부 관료들 놀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낙연의 고집이 문제 아닌가?

민주당 최고위원회 안에서조차 같은 당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거부감을 보여야 할 일이던가?

사람이라면 잘 하는 것은 잘 한다고 하고 못하는 것은 못한다고 분명하게 해야 할 것인데 당의 內憤(내분)까지 나게 만드는 이낙연을 끌어내지 못하는 최고위원들 또한 아둔한 것은 아닌지?

 

 


지난해 1차 전국민 재난지원금의 효과는 크게 호응을 받은 것으로 건국대학교 최배근 교수는 수시로 박수를 치고 있는데 민주당은 아직도 홍남기 기재부 장관과 기재부 의견에 호응하며 쉽지도 않은 선별지원금제도(있는 자들만을 위한 정책으로 시장에 돈이 유통되지 않고 은행으로 그대로 들어가는 제도)를 고집하겠다는 이낙연의 말을 쫓을 생각이란 말인가?

왜 청와대까지 곤혹스럽게 만들려고 하는 것인지?

경기도는 단 10만원을 주더라도 전 도민들에게 다 전달하겠다는 것인데 왜 방해까지 하려고 하는 것인가?

 

https://news.v.daum.net/v/20210113172300660

 

 


청와대와 민주당, 정부 입장은 현재로선 재난지원금의 맞춤형 선별 지급이란다.

민주당과 청와대가 왜 홍남기 손바닥 위에서만 놀고 싶어 하는 것인지?

귀와 눈이 있는 정치인들이라면 최배근 교수가 말하고 있는 것에 귀를 기울일 줄도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삽시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기 때문에 전국민 보편적 주민재난지원 한다는 게 명분도 확실한 일인데 굳이 있는 자들만 더 갖게 하려는 방법을 찾는다는 게 말이 되지 않지 않는가?

피해를 많이 본 사람들을 상대로 선별지급한다는 말은 그럴싸하지만 경제학자가 본 결과는 영판 다르게 나오는 것으로 알고 하는 말인데 정치꾼들의 깊은 속내를 누가 알 수 있을 것인지?

이낙연 한 사람으로 인해 민주당이 곤역을 치르게 되지 않을지 깊은 생각하기 바란다.

제발 돈으로 기재부 눈치 좀 보지 말고!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기둥은 처음부터 알아볼 수 있다고 하지 않던가!

  

 



오늘의 冥想(명상)

 

나라의 임금[()]이란

 

온 누리에는 물보다 부드럽고 연약한 게 없는데,

물은 단단하고 힘센 것도 치고 때려 그것을 능히 이겨낼 수 있다.

그 까닭은 부드러운 물이 지닌 그 것(성질의 능력)을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연약한 것이 힘센 것을 이기고 부드러운 것이 단단한 것을 이기는 것을,

온 누리에는 아는 이가 없고 몸으로 움직일 수도 없다.

그래서 성스러운 사람은 말하되 나라의 잘 못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임금[社稷(사직)主人(주인)]’이라 말하고,

나라의 나쁜 일을 받아주는 사람을 일러 온 누리의 임금[天下(천하) ()]’이라고 하니 올바른 말은 반대인 것 같다.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78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