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4일 화요일

문재인이 홍남기를 섬기고 있는 느낌이란?


문재인 정부 뭐가 문제이기에 이처럼 국민을 죽이고 있나?

 

이명박이나 박근혜 정권보다는 문재인 정부가 그래도 마음이 놓인다고 생각하는 국민에게 이처럼 잔인할 수 있단 말인가?

국회는 말할 것도 없고,

모피아 생산부처인 기재부 관료 및 그 일부 직원들까지 모조리 썩지 않는 늘공들이 없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 것이고,

검찰과 언론 그리고 교육부도 다 썩어버린 것을 몰랐던 것은 아니다.

검찰과 같이 썩어버린 사법부는 또 어디로 가고?

대통령 한 명 잘 뽑으면 조금은 나아질 것으로 매번 錯覺(착각)에 또 착각으로 빠지지 않을 수 없는 대한민국 국민들!

17개 부처에서 바람 잘 날 없이 쏟아지는 비행들!

문재인 대통령의 노고를 잘 이해하겠다고 늘 생각하지만 정말 아쉬운 게 너무 많아 숨이 턱턱 막히고 가슴이 답답하다.

 


 

 

무슨 사건이 꼭 터진 다음에서야 국무위원들을 교체하는 문재인 청와대의 무책임도 없지 않는가?

기재부의 홍남기 장관(이하 홍남기; 그는 부총리라는 호칭은커녕 장관도 感之德之(감지덕지)해야 할 인물)을 모시는 대통령으로 보이고 있어 참으로 가슴이 아리다.

물론 김동연 전 장관(이하 김동연)도 문재인 정부에서만 일을 한 것이 아니라 기존 관료로 이어진 것을 생각하면 뭐가 다를까만,

홍남기도 김동연과 다르지 않게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을 알면서도 시행하지 않는데 교체할 엄두도 내지 못하는 것 같아 꾸준히 속만 태우고 있다.

그러니 문재인 정부가 홍남기를 모시는 꼴이 아닌가 하는 심정으로 말이 나갈 수밖에 없다.

국민보조금 선별지급 88%이하로 지급해야 한다는 수치를 대고 있는 홍남기식 국민 재난지원금도 벌써 구멍이 크게 뚫리며 국민의 아우성만 늘려버리고 말았는데 청와대도 홍남기도 국민을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지 않나?

문재인 정부를 밀어주는 장관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문재인 정부를 깎아내릴까만 연구하는 홍남기 장관?[그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90%까지 올리겠다는 말로 국민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까?

그럼 91%92% [Line]에 걸려 있는 사람들은 또 괜찮을까?

오늘도 입을 열어 88% 선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속 터지는 소리를 던지고 있다.

많은 경제인들이 순수 대한민국적인 전국민재난지원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라고 하지만{코로나19로 인해 누구나 같이 겪고 있는 재난이라는 이유이지만} 유독 홍남기만 선별이라는 단어를 써가며 이낙연 대권 예비 후보자(이하 이낙연)와 한 묶음이 돼 국민을 괴롭히고 있는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

{이게 모피아들의 전형이라며 건국대 최배근 교수는 푸념처럼 내던지며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는 것 같았다}

홍남기는 이낙연이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를 할 때(2017.05~2018.11 ) 국무조정실 실장으로 근무한 이후, 김동연이 밀려나가자(이낙연이 밀어버렸는지도 모른다) 그 자리를 그대로 홍남기에세 유지시키고 자신은 국회의원의 길을 가겠다면서(곧 대권에 도전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당 대표까지 꿰차더니 민주당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문재인 정부 들어와 처음으로 4.7재보선 대참패}

그런 그가 이젠 대권을 쥐겠다며 국회의원 1호라고 불리는 종로구 의원직까지 내던지며 사퇴하겠다는 으름장을 피우더니 더 많은 효과를 위해서인지 14일에는 국회의장실까지 찾아가 언론에 노출되도록 갖은 방법을 동원하며 국민에게 노골적인 협박을 하고 있는 중?

{초등학생도 이 같은 무모한 짓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물론 민주당내에도 이낙연 같은 수박덩어리들을 31%나 만들어 놓았으니 조금만 더 만들면 1위 탈환이 가능할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낙연이 대권을 잡을 수도 없고,

잡아서도 안 되지만,

만의 하나 그가 대권을 잡는다면 그 순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크게 뒷걸음질을 시작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그를 인간 문재인도 暗黙的(암묵적)으로 밀고 있단 말인가?

이낙연은 홍남기와 거의 같은 쪽으로 모든 문제들을 이끌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기재부의 입김은 어디를 가나 대단하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과거 독재정권들은 재무장관들을 선거 기간 중에 획기적으로 사용해먹곤 했으니까!

그래서 그렇게 생각이 들게 하는지는 몰라도,

홍남기는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을 말아먹고 있다는 생각을 지을 수 없다.

문재인 정부 무능력이 비춰지게 하기 위해?

 


 

김동연 시절에 잘 이끌어오던 #소득주도경제성장 정책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야당의 아우성까지 더해서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막아냈던 모피아들의 승리?}

문재인 경제 공약의 역 방향으로 모든 것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말이 난무하고 있다.

아파트가격 폭등도 홍남기 경제정책으로 이끌고 가기 때문으로 보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진정으로 국가 미래와 국민의 현 상황을 감지한다면 문재인 청와대는 홍남기를 그대로 두고 국민의 열망을 무시해선 안 되는 것 아닌가?

20대 대통령은 얼마나 믿을 수 있는 인물이 청와대로 들어갈 것인지?

정말 숨이 막혀 숨쉬기조차 힘이 드는데 청와대는 국민의 숨통을 확 터지게 할 생각조차 없는 것 같이 보인다.

이대로 2022년 대선까지 끌고 갈 생각이란 말인가?

이낙연이 대권을 쥐는 그 순간까지?

대한민국이 얼마나 어떻게 터져버릴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그 순간으로?

 

 


국민 숨통부터 틔워줘야 한다.

 

이낙연은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것이 아니라 대권후보자 사퇴를 선언했어야 한다.

차기 대권을 이낙연에게 꼭 물려줘야 하는 법은 없지 않는가?

무슨 확약서라도 술김에 썼던가?

이재명 후보가 그렇게 싫다면 차라리 추미애 후보자(이하 추미애)를 선택하는 것은 어떠한가?

지금 국민의힘(국짐당; 절대로 국민의힘이 될 수 없는 것은 지금 수많은 국민들이 국민의 힘라는 단어조차 쓰고 싶어도 쓸 수 없게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 이상으로 모든 일에 있어 국민의 짐이 되고 있기 때문)이 추미애 법무부장관 시절 윤석열의 비행과 비리가 근본적으로 확실했다는 것에 대해 모조리 털어내 주고 있지 않는가!

추미애의 힘에 의해 정세균 후보자도 사퇴시켜주고 있는 것을 보면 그의 인기가 얼마나 더 급상승할 수 있을지 직감되지 않는가?

마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처럼!

이낙연은 정말 거대한 부정의 일을 저질러 왔고 앞으로 더 큰 일들을 저지르지 않을 수 없다는 직감이 오가는데 문재인 청와대만 입을 봉하고 있는 것인가?

제발 국민의 숨통은 틔워줘야 하는 것 아닌가?

이낙연 비리의 전부는 열린공감tv가 그동안 방영한 내용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파면 팔수록 이낙연의 거친 흠결은 확대되고 있으니까!

이런 사람과 인간 문재인은 같은 부류라고 국민들은 절대 생각지 않는데 인간 문재인이 그를 초대 총리로 지명할 때부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떨고 있었던가?

이낙연 총리청문회 당시 그 부인의 그림 등이 거론 될 때부터 국민의 深思(심사)는 흔들리며 틀어지고 있었을 것으로 본다.

그런데 914일에는 정세현(1945. 만주출생) 전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 통일부장관이자 문재인 정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2019.09~2021.08)을 지낸 이(이하 정세현)가 이낙연 캠프의 외교·통일 분야 상임고문으로 합류했다는 뉴스가 들려온다.

이 또한 무슨 怪異(괴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말인가?

많은 이들이 늙은이 데려다 뭐에 쓸 것인가 라는 소리를 하지만 정세현 이라는 사람의 통일 槪念(개념)은 누가 봐도 가볍고 간단히 넘길 수 없는 인물이라는 점 때문이다.

 

 


정세현은 공산주의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했고 북한 기득권들의 허구적 사상에 대한 관념도 남다르기 때문에 지적할 것은 확실하게 따져 비난도할 줄 아는 인물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치부할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이 북한에 대해 冷笑的(냉소적) 외교를 펼친 결과가 대한민국에 더 큰 위협을 주는 국가로 성장했으며 그들에게 핵을 보유할 수 있는 機微(기미)를 제공했으며 결국 북한을 무시할 수 없는 세계적인 위험한 국가로 만들어 버렸다고 비난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판단을 어찌 무시할 수 있을 것인가만,

이낙연과 손을 잡은 데에는 무시할 수 없는 어떤 구석이 있었다는 말인가?

이러니 인간 문재인의 속내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얘기다.

분명 이낙연에게는 수구세력들과도 慕情(모정)의 거래가 있고 친일의 실마리도 던져주고 있는 게 확실한 것으로 나오는데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

하지만 이낙연은 정말 대권을 잡아서는 안되는 인물임은 확실하다.

잘 쪄진 고구마 열 가마솥도 넘을 문재인의 그 속내를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좌우간 차기에는 국민의 속을 시원하게 터줄 수 있는 대통령이 꼭 필요한 것은 누가 봐도 틀리지 않을 것으로 본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913220304139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14_0001582949&cID=10301&pID=10300

  

2021년 9월 12일 일요일

국민의힘 강짜도 민주당 책임이 더 크다?


 입건하라고 하십시오?

 

뭐든지 배짱부리지 않는 게 없는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국가에 짐이 될 뿐 국민에게 도움이 안 된 정당) 대권예비후보(이하 윤석열)가 고발사주 의혹으로 공수처가 자신을 입건한 것에 대한 질문에 입건하라고 하십시오라는 말로 할 테면 해보라는 식으로 성난 匹夫(필부)처럼 푸념적인 대답이 20대 야당 최고 지지를 받는 자의 입에서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여당이 맥도 못 추고 있다는 말 아닌가?

그 말은 대한민국 정부는 민주주의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나라라는 말이 아님 무슨 말인가?

https://news.v.daum.net/v/20210910185701479

 



대한민국 헌법은 독재시대 헌법에서 탈바꿈을 하지 못한 법이기 때문에 이명박이나 박근혜 정권처럼 독선적 정부가 아니면 정권을 유지하기 힘든 정권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국회의원들은 직면되고 있는 문제의 헌법에 대해 충분한 검증과 연구를 하여 민주주의 개선을 위해서 개헌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 기미가 전혀 없으니 윤석열 같은 조무래기들이 설치는 나라가 아니고 무엇인가?

결국 守舊的(수구적)인 야권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여권 기득권층도 더 큰 문제를 발생하고 있는 것을 국민들은 파악하여 다시는 그런 자들이 국회에 입성할 수 없게 다짐을 해야 하지 않을까?

 

 


 

윤석열은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 인간 문재인보다 월등한 위치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는 마치 독재시대 요란 떨며 세상을 호령했던 독재자 박정희 色魔(색마)와 전두환 5.18광주학살자보다 더 큰 호통을 치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실제 현 대통령은 지금 존재하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조용하게 지내는데 반해,

{원래 최상의 군주는 백성들이 임금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관심을 두지 않는 군주가 가장 좋은 군주라고 老子(노자)는 도덕경 제17장에 적고 있다}

윤석열이 움직일 때마다 요란을 떠는 위치에 있다는 생각이 간다.

더구나 대권 후보자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여권에서는 함부로 그를 깎아내린다거나 몰아붙일 생각조차 할 수 없다며 수구언론들이 대거 윤석열을 옹호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더 그를 거대한 인물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데에 맞춰서 윤석열과 그 가정에 힘을 보태주는 기관과 판검사들도 많아지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윤석열의 장모 최은순 씨(이하 최은순)3억 원 보석금을 예치하고 구속 2개월 만에 사법부에서 병보석으로 풀어준 것 아닌가?

일부 언론들은 윤석열과 사법연수원 23同期(동기)인 윤강열(같은 파평 윤씨에 같은 항렬이다) 판사가 최은순을 풀어준 것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국고 23억 원을 착취한 사람도 3억 원을 내면 풀어주는 사법부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하기야 최은순의 죄과가 즐비하니 다음에 어떤 판사가 또 법정 구속시킬 수 있을지 국민들은 기다려보는 수밖에 없다.

윤석열 처 김건희의 박사논문도 국민대학교(국민대)에서 더 이상 거론할 수 없다는 식이다.

논문 규정 附則(부칙)을 새롭게 적어 넣었는지 몰라도 5년이 넘은 논문에 대해선 더 이상 曰可曰否(왈가왈부) 해서는 안 된다면서 문제가 됐던 'member Yuji'도 온전한 영어기법에 맞춰 국민대학교가 적어 넣었다고 한다.

그럼 모든 국민들의 학창시절 틀린 시험답안들도 다 고쳐 합격을 시켜야 될 것이라며 아우성이다.

도대체 유은혜 교육부장관과 그 관료들은 무엇하고 있는 것이냐!

이처럼 대단한 것처럼 윤석열을 만들어 세상과 국민을 내려다보는,

글자 그대로 眼下無人(안하무인)의 인간을 누가 만들어 놓았는가?

정말 이렇게나 거대한 무법자가 公正(공정)常識(상식)”이라는 말을 함부로 해도 되는 대한민국이란 말인가?

이런 사람을 따라주는 국민들이 있으니 그가 더더욱 發狂(발광)을 떨고 있는 것 아닌가?

憤怒(분노)調節(조절)도 불가한 사람이 어떻게 국정을 이끌 수 있단 말인가?

자기 자신도 이길 수 없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인지?

단 한 ()人格(인격)修養(수양)人品(인품)도 없는 사람이 국민의 최고 수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윤석열과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믿고 있단 말인가?

 

 


 

대한민국 헌법과 검찰청법이 완전히 뒤바뀌지 않는 한 윤석열의 생각은 자신을 엮어낼 수 없단 말 아닌가?

그만큼 검찰에 힘을 실어줬던 과거 정치꾼들의 책임이 대단하다는 말이다.

때문에 대한민국은 무시무시하게 헌법과 검찰청법을 뜯어고치지 않고서는 검찰개혁은 터무니없는 짓이 되고 말 것으로 본다.

이번 국회에서 경찰로 수사권을 넘겼다고 하지만 여전히 검찰 그늘에서 놀아나던지 아니면 의지하고 있는 경찰을 보면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헛된 일만 했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인가?

아직도 검찰의 지시를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경찰수사방법도 수박겉핥기로 끝내고 말았다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국민들을 걱정시키는 일은 수구나 진보나 다를 게 없다는 말이다.

그러면서 이념을 따지는 인간들의 수는 더욱 기치를 높이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한가?

20대 국회에서 여당 의석수가 적어 국회입법들이 잘 해결할 수 없다는 생각에 국민들이 180의석 몰아주면 잘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 게 모조리 물거품이 되고 만 21대 전반기 국회의 결과?

입법로비에 걸린 의원들이 아니라 로비를 받아들인 국회의원들의 민주당 내에도 적지 않았기 때문에 민주당수박이라는 소리를 단 한 번이라도 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

 

 


 

인권도 인품의 수양이 완수된 인격자이어야!

 

국짐당 김웅 의원(이하 김웅) {조국 전 법무부장관 자택은 자장면까지 시켜가며 11시간을 샅샅이 수색한 반면, 김웅 집은 단 두 시간 수박겉핥기 수색}과 사무실을 공수처가 압수수색했다는 뉴스도 국민의 힘만 빼주고 말았다.

공수처의 근본 취지조차 모르는 국짐당 정치꾼(선거 때는 국민에게 절까지 해가며 국민을 위하는 척하며 당선되지만 국회에 입성하면 국민의 입장은 모조리 외면하는 정치꾼)들의 방해로 수사를 할 수 없단다.

고위공직자의 비리를 찾을 수 있게 협조를 해야 할 국회의원들이 수사관들과 대치를 하고 있다하니 야당 국회의원들이 공수처 위상까지 깎아버린 나라가 된 것 아닌가?

공수처법을 어떻게 만들었기에 이런 상황까지 나오고 있단 말인가?

국회의원들이 수사를 못하게 막으면 전투경찰이라도 총 동원해서 국회를 포위하고, 막아내는 의원들까지 모조리 끄집어낼 수 있는 공수처 법(국민은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절대적 민주주의 공수처법)을 만들지 않고서는,

국회의원 특권으로 국민을 기망하는 버릇이 어디로 갈 것인가?

아니면 국회의원 특권을 모조리 없애버리던지!

{민주당이 얼마나 못났으면 대권을 꿈꿔서는 안 되는 국짐당 홍준표 의원까지 2030세대가 바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국회의원 특권을 없애버리겠다는 공약까지 내걸게 하여 지지율을 높이게 하고 있을까!}

민주주의 근본은 국민을 위해 그 누구든지 죄를 지은 현행범이던지,

죄가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으면 의혹이 해체되는 순간까지 철저하게 수사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 적용시켜야 민주주의 아닌가 말이다.

그렇다고 독재 정권들처럼 독방에 가둬두고 쥐 잡듯 죄인을 다그치거나 다스리란 말은 결코 아니다.

인격을 갖춘 인물답게 순순히 털어놓을 수 있는 법을 만들어 내놓으란 말이다.

국민소환법을 신속히 만들어 국민들이 선출한 국회의원이나 선출직 공무원들은 비리가 인정되면 언제든 소환시킬 수 있는 법으로 그들도 똑같은 국민이란 것을 재 각성시켜야 한다는 말이다.

심심하면 인권타령이나 하고 인격을 앞세워야 한다는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니란 말이다.

人格(인격)修養(수양)人品(인품)이 성립될 때 인격과 人權(인권)이 동시에 構成(구성)되고 竝立(병립)될 수 있는 것인데,

罪人(죄인)을 어찌 인품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며 인격과 인권을 논할 수 있단 말인가?

고리타분하고 舊態(구태; Legacy)적인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롭게 변모할 수 있는 길을 택해야 21세기에 걸맞지 않을지 깊이 반성해야 한다.

{국가인권위원회(국가인권위)도 그 기준을 정확하게 따져봐야 할 것으로 본다.}

무조건 미국이나 영국 등 선진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것이니 그대로 본떠야 한다는 盲目的(맹목적)인 것은 20세기에서 끝내버렸어야 했던 것 아닐지?

흉악한 죄인들 신상과 얼굴 등의 공개를 두고도 법이나 인권에 위촉된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더 세밀한 분석을 통해 국민에게 一翼(일익)이 될 수 있는 쪽을 택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인권도 인품의 수양이 완수된 인격이 동시에 맞춰지지 않으면 언제든 사회악의 근본으로 흐르게 된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어떻게 윤석열처럼 깊은 생각도 없이 가볍게 입건하라고 하십시오라는 짜증과 강짜의 마음을 포함한 채 품위도 없이 국민에게 배짱을 부리는 사람을 인격의 소유자로 존중할 수 있을 것인가?

대권을 잡겠다는 올바른 사람이라면 국민이 존경할 수 있는 말은 못할망정 존중할 수 있는 품위 정도는 갖춰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가장 근본적인 #인격[personality, 人格: 인간에서 비교적 일관되게 나타나는 성격 및 경향과 그에 따른 독자적인 행동경향 <두산백과>]조차 갖추지도 못한 사람이 날뛰고 있고 그렇게 날뛰는 인간을 좋다라며 지지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정말 慨歎(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젠 민주당 180의석으로 믿고 밀고나가라고 할 사람들도 점차 적어지며 민주당까지 포기하고 돌아선 국민들이 수없이 많다는 것을 민주당은 직감해야 한다.

하기야 차기 총선에서는 더불어 있기만 한 민주당이 아닌 열린민주당으로 국민의 시선이 집중적으로 모이게 될 것이 아닐까싶은데 뭐가 걱정이랴!

솔직히 민주당내 기득권들을 내쫓지 않고서야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발전이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더해서 이낙연 후보자에게 민주당 1차 슈퍼위크에서 172790(31.08%)이나 死票(사표)를 던졌다는 것도 민주당에 수박들이 그만큼이나 많다는 게 아니고 무엇일까?

https://www.dailian.co.kr/news/view/1032455/?sc=Daum

정말 크게 慨嘆(개탄)하지 않을 수 없는 일 아닌가!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911152400585

 

2021년 9월 8일 수요일

이낙연 의원직 협박사퇴와 김웅의원 횡설수설


 추미애 "김웅은 10년 전 조국 표창장도 기억해내라고 닦달"했다고?

 


김웅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의 힘은 빼내고 짐이 되는 정당) 의원(이하 김웅) 기자회견은 말 그대로 허탕이라고 한다.

기자들 잔뜩 모이게 하고 기억이 없다主題(주제)로 시작해서 기억 없음目的語(목적어)로 기자회견을 했다는 게 전부이다.

전여옥까지 "헛웃음 터뜨렸다면서, 답답하다 못해 한심하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였으니 국회의원 자질이 없는 사람을,

서울 송파을 주민들은 술이 만취된 상태로 투표 도장을 잘못 찍은 것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러운 동네가 새롭게 등장한 것으로 보인다.

중앙일보도 제대로 된 보도를 할 수 없었던지,

고발장 안 썼다는 김웅 "전달했는지는 기억 안난다"’라고 미지근하게 기자회견전문이 나돌고 있다.

 

 


다음은 김 의원의 기자회견 전문.

안녕하십니까 김웅 의원입니다.

모 매체의 보도 이후 제기된 의혹에 대해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상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모 매체를 통해 보도가 된 해당 고발장은 제가 작성한 것이 아님을 명백히 밝힙니다. 당시 대화는 보도된 고발장의 존재 자체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제가 최강욱 의원 관련 문제를 당내에서 최초로 제기했다는 점을 밝히는 것이었고, 실제 보도된 본건 고발장은 저와 관련이 전혀 없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 제가 정치공작에 가담했다는 루머를 퍼뜨리는 세력이 있는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유포이며 엄중히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본건 고발장 등을 검찰 인사로부터 받아 당에 전달했다는 의혹과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건 고발장 등을 받았는지는 기억나지 않고 이를 확인할 방법도 없습니다.

 

하지만, 모 매체의 기사에 나온 화면 캡쳐 자료에 의하면 제가 손모씨라는 사람으로부터 파일을 받아서 당에 전달한 내용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 자료들이 사실이라면 정황상 제가 손모씨로부터 그 자료를 받아 당에 전달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조작 가능성을 제시하고, 명의를 차용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현재 저에게는 기록이 남아 있지 않기에, 그 진위 여부는 제보자의 휴대전화와 손모 검사의 PC 등을 기반으로 조사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해서 하루 빨리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두 번의 공식입장에서 밝혔다시피, 저는 당시 총선 공식 선거운동기간동안 선거운동에 집중하느라 저에게 제보되는 많은 자료에 대해 검토할 시간적 여유조차 없었으며, 당원으로서 제보받은 자료를 당에서 검토할 수 있도록 바로 전달한 것입니다.

 

윤석열 전 총장 측에서도 보도된 자료의 조작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속에, 제가 어떠한 증거자료를 제시하지 못하면서 저의 단순한 기억력에 의존한 추측성 발언을 한다면 더 큰 혼란을 빚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사기관에서는 조속히 이 사태의 실체적 진실규명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관계를 밝히기 위해 저도 최대한 협조하겠습니다.

 

정부 여당에도 강력히 경고합니다. 실체가 불분명한 사안을 두고 각종 음모론을 제기하며 야당의 대선 예비후보들을 흠집 내려는 일체의 공작을 중단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올바른 제보를 루머로 둔갑시키기 위해 몹시 고생했다는 생각이 가게 한다.

더해서 여당의 음모론으로 탈바꿈시키려고 하는 짓을 보면 구린데는 아주 큰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민주당수박 님들이 이런 비행을 올마르게 찾아낼 자신이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기만 하다.

행동은 없고 입으로만 나불거리는 민주당수박들의 고귀한 행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송영길 대표 이전의 당 대표 이낙연 대선 예비후보자님(이하 이낙연)이 무엇을 잘못했기에 종로구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야당인 김웅을 대신해서 희생하시는 것 같아서다.

이낙연이 사임해야 하는 것을 착각하고 있는 게 확실하지 않나?

그가 정작 사임해야 하는 것은 대권후보직이지 국회의원이 아닌 것 같은데 말이다.

모조리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를 이처럼 하는 사람들에게 나라를 맡기고 있는 국민들이 문제인 것이 확실할 것이다.

 

 


대선에 나설 수도 없는 부자격자가 대권욕에 눈이 뒤집힌 나머지 자신의 본고장에 가서 종로구 주민들을 버릴 것이니 내게 대권 후보자로 만들어달라고 협박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생쇼한다.”는 소리를 하게 만드는 이런 이를 호남 국민들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정말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도 호남지역 주민들은 정무적 감각이 남다르다고 하는데 어떤 결과를 낼 수 있을지?이낙연은 쉽게 말해 죽은 자식이나 다름없다.

회생할 수도 없고 회생해서도 안 되는 사람이라는 걸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만 모르고 있는 게 참으로 안타깝다.

그는 인간 문재인을 만나 한 때 인기가 좋았지만 그의 본심은 국짐당 의원들이나 별 다를 게 없는 민주당수박 중 가장 큰 민주당수박이라는 게 밝혀진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의 이중성격은 벌써 탄로가 났는데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까지 이중성자가 아닌지 의심스럽지 않는가?

인간 문재인은 감추려고 하는 게 없는데 반해 그는 너무나 다르게 언행이 따르지 않는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알고 있다.

열린공감TV對敵(대적)하는 것을 본 사람들은 잘 기억하지 않을지?

민주당의 발전보다는 자신의 立身揚名(입신양명)에만 눈을 돌리고 있어서다.

그의 주위에는 너무 비린 구석이 많다는 게 판명이 났는데 아직도 그를 문재인의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총리가 되자 홍남기와 손을 맞잡고 일을 하고 있을 때부터 그의 정치생명은 끝이 났는데 아직도 그를 점잖은 신사로 보는 그들이 틀린 것이다.

총리직을 떠나면서 홍남기를 부총리에 안게 해놓고 문재인의 길을 막고 있었지 않았던가?

이낙연과 홍남기의 선별지급 방식에서 어쩔 수 없이 이번에는 물러나고 있는 것도 이낙연 지지율 재생이 안 되니 하고 있다는 것을 누군들 눈치체지 못한 사람이 있겠는가?

국민의 마음은 벌써 떠나고 말았는데 이제야 하는 척 해볼 거면 어서 물려야 한다.

대권을 쥔다는 것은 간절한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자신의 天賦的(천부적)인 사고와 행위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잘 기억해야 할 것이다.

지구촌 선진국에서 특히 21세기 대권을 쥘 자신 있는 사람은 말이다.

이젠 국민을 우롱하는 인물들은 모조리 격파되고 만다는 것을 마음속 깊이 刻印(각인)시켜야 할 것이다.

 

 


참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5310

https://news.v.daum.net/v/20210908212347596

https://news.v.daum.net/v/20210908213405738

https://news.v.daum.net/v/20210908181219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