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3일 수요일

민주당과 청와대는 이낙연과 홍남기 손바닥 위에서?


민주당이 지금 경제코로나에서 허덕이는 이유는?

 

정치인은 남의 것이 좋으면 좋다하고 나쁘면 나쁘다고 하는 분명한 자세를 취해야 사람들은 좋아한다.

편파적으로 정치를 한다는 게 얼마나 나쁜 것일 줄 알면서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늪에서 빠져나올 생각조차 못하는 것은 이낙연 당대표(이하 이낙연)의 부족한 판단 때문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빠져나갈 이낙연의 지지층을 붙잡으려고 하는 민주당 친문 세력들이 웃기고 있는지도 모르지?

이낙연의 새해벽두부터 헛소리(이명박근혜 사면)를 한 것을 두고 고집적으로 가면 갈수록 지지층은 점점 더 사라지게 된다는 것도 모르는 민주당 최고위원들 자세가 또한 문제 아닌지?

그는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이명박근혜 사면을 자신의 절박한 충정이라고 거짓 포장한 마음으로 국민을 대하고 있다는 게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

 

 


 


이낙연의 이명박근혜 사면 언급은 사익 아닌 절박한 충정?

 

이런 충정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하는 충정이란 이란 말인가?

도대체 누가 이런 충정의 혜택을 받게 될 것인가!

이명박근혜 사면을 언급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사익 아닌 절박한 충정에서 한 말이라고 했다.

죄 지은 자를 사면해주는 게 충정이면 형무소는 물론 구치소에 있는 모든 범죄자들까지 다 풀어주면 얼마나 더 큰 충정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2021년 정초부터 말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사과하는 게 大丈夫(대장부)가 해야 할 일 아닌가?

자신이 잘 못한 말 인줄도 모르는 인간이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있는 게 부끄럽지 않나?

변명도 아닌 詭辯(궤변)을 쏟아낸 것을 보면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명박의 죄의 혐의 내용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 17가지라서 다 기억할 수조차 없다.

나무위키가 적어둔 것만 보아도 된다.

https://namu.wiki/w/%EC%9D%B4%EB%AA%85%EB%B0%95/%EC%9E%AC%ED%8C%90

5년 대통령 하면서 얼마나 많이 나쁜 짓을 했는지 드러난 것이다.

물론 서울시장을 하면서 벌려놓은 것도 포함하고 있는데 그 때 죄과까지 머리에 넣고 다닐 생각은 없어 필요하신 분만 보시게 URL로 대신하고 만다.

이명박은 이 혐의 외에 사자방(사대강 자원외교 방위산업)에 대한 비리가 분명 있다는 것을 의심 받고 있다는 것도 아직 다 풀지 못한 인간의 죄과들이 있다고 본다.

어찌 대통령사면이라는 단어가 #더불어민주당대표 입을 통해서 세상 밖으로 나와야 하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더 안타깝다.

 

 


박근혜는 아직 최고 법원 재 상고심이 끝나지 않았으니 확정적으로 말할 수 없지만, 2심에서 대법원으로 넘어가 파기환송심으로 해서,

징역 20년에 벌금 180억 원 그리고 추징금 35억 원으로 나타난 것만 봐도 그녀는 죄인이 분명하기 때문에 전직 대통령이라는 단어조차 쓰기가 아까운 인간으로 볼 수밖에 없다.

https://namu.wiki/w/%EB%B0%95%EA%B7%BC%ED%98%9C

이런 죄인들을 대통령사면으로 풀어줘야 한다는 민주당 이낙연의 생각부터 대한민국이 잘 못돼가는 것 같아 안타까워하지 않을 수 없다.

어째서 大盜(대도)들이나 국가적인 죄인들에게 정치꾼들은 인심을 베풀자고 하는 것인가?

대통령직이란 나라의 허물과 잘못 그리고 나쁜 일들을 모두 아우를 줄 아는 사람이 대권을 쥐어야 하건만 이명박과 박근혜 이 두 사람은 17가지 20가지 죄를 지은 사람들인데 어떻게 사면을 해야 한다며 가는 눈을 뜨고 멍청한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하는 것인가?

 


198888올림픽이 있던 그 해,

대한민국 정부는 물론 검찰과 사법부 그리고 국회까지 온통 다 썩어버리고 있었던 세월 속의 노태우 정권당시 탈옥수 지강원이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을 지어낼 수 있게 했다는 것은 나라가 온통 얼마나 썩고 병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했지 않나?

배가 고파 어쩔 수 없이 빵 하나 훔친 도둑은 감옥에서 세월을 보내지 않으면 안 됐지만 있는 자들의 수백 수천억 원대 大盜(대도)들은 그 돈으로 판검사들 매수해서 철창 밖으로 빠져나올 수 있게 하던 그런 나라가 얼마나 지긋지긋했으면 그런 말까지 지어내지 않을 수 없게 했을 것인가!

이렇게 빵 한 개 라면 한 봉지 잘 못 훔치다 들어가 형을 살고 있는 죄수들을 풀어줘야 진정한 애국과 충정이 넘치는 것 아닌가 말이다.

17가지 죄목에다 20년 형에 수백억 원대 죄인들을 풀어줘야 한다는 게 얼마나 안타까운지 알고나 하는 말인가?

특히 박근혜는 국정농단까지 하여 국민을 기망한 인간 아닌가 말이다.

정말 해답이 없는 인간 같은 데 아직도 당 대표자리에 그대로 앉아 있다는 게 말이 되는가?

대권을 쥐고 싶어서?

벌써 그 자리는 이낙연의 입방아로 날아가 버렸다는 것부터 알아야 하는 것이 대권 자리 아닌가?

생각이 없이 하는 말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같은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거늘 어찌 민주당 대표라는 사람이 함부로 입을 놀려 민주당은 물론 청와대까지 국민의 눈치를 보게 해야 할 것인가?

국민에게 주는 재난지원금도 어떤 방법이 좋은지 경험을 지난해에 다해놓고 지금도 선별지원으로 하자고 하는 작태가 무덤을 파고 있는 짓이 되고 말았는데 아직도 기획재정부 관료들 놀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낙연의 고집이 문제 아닌가?

민주당 최고위원회 안에서조차 같은 당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거부감을 보여야 할 일이던가?

사람이라면 잘 하는 것은 잘 한다고 하고 못하는 것은 못한다고 분명하게 해야 할 것인데 당의 內憤(내분)까지 나게 만드는 이낙연을 끌어내지 못하는 최고위원들 또한 아둔한 것은 아닌지?

 

 


지난해 1차 전국민 재난지원금의 효과는 크게 호응을 받은 것으로 건국대학교 최배근 교수는 수시로 박수를 치고 있는데 민주당은 아직도 홍남기 기재부 장관과 기재부 의견에 호응하며 쉽지도 않은 선별지원금제도(있는 자들만을 위한 정책으로 시장에 돈이 유통되지 않고 은행으로 그대로 들어가는 제도)를 고집하겠다는 이낙연의 말을 쫓을 생각이란 말인가?

왜 청와대까지 곤혹스럽게 만들려고 하는 것인지?

경기도는 단 10만원을 주더라도 전 도민들에게 다 전달하겠다는 것인데 왜 방해까지 하려고 하는 것인가?

 

https://news.v.daum.net/v/20210113172300660

 

 


청와대와 민주당, 정부 입장은 현재로선 재난지원금의 맞춤형 선별 지급이란다.

민주당과 청와대가 왜 홍남기 손바닥 위에서만 놀고 싶어 하는 것인지?

귀와 눈이 있는 정치인들이라면 최배근 교수가 말하고 있는 것에 귀를 기울일 줄도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삽시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기 때문에 전국민 보편적 주민재난지원 한다는 게 명분도 확실한 일인데 굳이 있는 자들만 더 갖게 하려는 방법을 찾는다는 게 말이 되지 않지 않는가?

피해를 많이 본 사람들을 상대로 선별지급한다는 말은 그럴싸하지만 경제학자가 본 결과는 영판 다르게 나오는 것으로 알고 하는 말인데 정치꾼들의 깊은 속내를 누가 알 수 있을 것인지?

이낙연 한 사람으로 인해 민주당이 곤역을 치르게 되지 않을지 깊은 생각하기 바란다.

제발 돈으로 기재부 눈치 좀 보지 말고!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기둥은 처음부터 알아볼 수 있다고 하지 않던가!

  

 



오늘의 冥想(명상)

 

나라의 임금[()]이란

 

온 누리에는 물보다 부드럽고 연약한 게 없는데,

물은 단단하고 힘센 것도 치고 때려 그것을 능히 이겨낼 수 있다.

그 까닭은 부드러운 물이 지닌 그 것(성질의 능력)을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연약한 것이 힘센 것을 이기고 부드러운 것이 단단한 것을 이기는 것을,

온 누리에는 아는 이가 없고 몸으로 움직일 수도 없다.

그래서 성스러운 사람은 말하되 나라의 잘 못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임금[社稷(사직)主人(주인)]’이라 말하고,

나라의 나쁜 일을 받아주는 사람을 일러 온 누리의 임금[天下(천하) ()]’이라고 하니 올바른 말은 반대인 것 같다.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78장에서>

 

  

2021년 1월 10일 일요일

김동길은 안철수에게 무슨 훈수를 했나?


 이런 정치꾼을 대한민국 국민들 중 지원하는 이가 있지 않나!

 

간을 본다고 해서 좋은 이름 안철수간철수라고 부르는지,

아니면 정치생명은 이제 다가버리고 말았다는 의미에서 간철수라고도 부르는지도 모르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이하 안철수)가 또 사고를 치고 만 것 같다.

안철수 자신은 분명 중도의 이념을 지니며 살아간다고 했는데 극우 성향의 김동길 전 연세대 교수(이하 김동길)를 찾았다는 것이다.

김동길은 독재정치의 座長(좌장)인 박정희 色魔(색마) 정권 밑에서 머리 조아려가며 그의 누이 김옥길과 승승장구했던 것을 생각하면 그를 훌륭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을지?

그런 사람들은 그들의 작은 생각(돈과 권력의 노예가 된 상스러운 잡념)에 치우쳐 있었을 뿐일 것인데 그를 만난 안철수의 생각이 어디까지 닿아 있을지?

이런 안철수를 지지하는 서울 시민들이 17.4%나 있다고 하니 결국 무서운 게 인간들의 욕심이 아닌가 싶다.

어찌 욕심이 없이는 이런 지지를 보낼 수 있을 것인지?

물론 야권 후보군들만 모았을 때 그런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가 서울 시장이 되면 어떤 정치를 할 것인가에 대한 정책 없이 단지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백신에 대한 것을 숨기고 있다는 말에 녹아난 시민들이 그처럼 많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런 그가 김동길을 만나 어떤 훈수를 받았을지?

 

 


새정치를 하겠다는 말로 국민을 속이며 처음 정치권에 들어섰던 안철수를 지지하는 국민이 거의 105명 정도나 됐던 것에 비하면 엄청 줄어들고 말았지만 저렇게 정치꾼 노릇만 하는 사람에게 17.4%라는 지지율은 정말 아까워서 하는 말이다.

그 사람보다 훨씬 극우적인 인사들도 많고 그도 아니면 진정으로 나라와 시민만을 위해 살아보겠다는 후보도 있을 것인데 어째서 안철수를 그처럼 지지하고 있는 것인지?

욕심 때문이라고 본다.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하고 있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욕심 말이다.

청렴하고 한편 결백한 문재인이 싫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인가?

진정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백신에 대해 숨기는 정책이 있다고 보는 것인가?

안철수 말을 아직도 믿고 있는 이들이 있다는 게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인데도 자꾸만 의혹을 품지 않을 수 없어서이다.

그는 새정치를 하겠다면서 국민을 속였다.

특히 2016년 호남지방 국민들을 완전 속이고서 4년 동안 정치를 하면서 정치꾼(권력을 이용한 드러내기에 앞장서면서 자기도취에 빠진 나머지 선거에만 당선되는 사람) 노릇만 하지 않았던가?

그런 그를 아직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착한 사람들일지?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와 시민을 위해 미래에 어떤 일을 할 것이라고 자신감 넘치는 주장을 펼쳐야 서울시장 자격을 견줄 수 있을 것인데 문재인 정부 정책이 잘 못 된 것이 있다고만 하는 인간에게 표를 던지겠다는 인간들이 있으니 얼마나 미숙한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인지?

대한민국 정치가 지금 왜 뚜렷한 진로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은 과거 독재정권들의 독선과 아집에 따른 정책들이 줄을 잇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보지 않는가!

 

 


이슴만은 이승만 나름 자신이 아니면 정처를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했고,

박정희도 이승만과 같은 전철을 밟으면서 天上天下唯我獨尊(천상천하유아독존)만 주장했기 때문에 민주주의 정치가 반세기나 늦어지고 있었던 것 아닌가 말이다.

김대중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하여 문재인 정권이 들어섰기 때문에 그나마 많이 따라잡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인 국가가 돼가고 있는데도 국민들은 문재인 정권에 항의를 하고 있으니 이게 무슨 계략에 엉키고 있는 것인지?

아직도 대한민국은 독재정치의 잔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안철수 같은 간보는 정치꾼들이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어떤 나라 국민이 자신의 나라가 세계에서 완전 개방을 하면서도 가장 잘 유지되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책에 만족을 하지 못하는 국민이 있는 것인지?

국민의 세금이 잘못 써질 까봐 조심조심하며 백방으로 심사숙고하면서 백신을 계약하고 있는데도 극보수 언론들은 문재인 정부를 까대는 언론으로 돌아가 버리고 있는 나라가 어디에 있단 말인가?

대한민국 언론은 지금 미국과 일본은 찬양하면서 자신들이 국가 정권이 잘하는 일에는 단 한 줄의 기사도 쓰지 않고 있다는 게 그들의 욕심을 넘어 얼마나 지독한 이기주의자들이란 말인가?

수구정권이 들어서야 한다는 그들의 주장을 믿고 있는 국민들 또한 얼마나 지나친 욕심의 극치를 자랑하고 있는 것인지?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최소한의 옳고 그름도 판별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어떻게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인가?

 

 



오늘의 瞑想(명상)

 

참된 말은 아름답지 않으며 아름답게 꾸민 말은 참되지 않다

착한 사람은 말을 더듬거리지만 말을 잘 꾸미는 사람은 착하지 않다.

아는 지혜가 있는 사람은 여러 가지로 알지 아니하고,

여러 가지로 아는 사람은 아는 지혜가 없다.

성스러운 사람은 (돈도 명예도) 쌓지 않으며 이미 남을 위해 다 써버렸기 때문에 더더욱 남는 게 있으며,

벌써 남을 위해 다 주었기 때문에 더욱 많아진다.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81장 중에서)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110183941433

 

2021년 1월 2일 토요일

이낙연은 정말 대권을 잡아서는 안 돼?


 이낙연은 이명박근혜 사면으로 중도층 매수하려고 하나?

 

문재인 정권이 검찰개혁을 위해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으로 임명한 때부터 문정권은 사양길로 들어서고 말았다는 눈이 크다.

검찰총장 감으로 잘못짚어도 한참 잘못짚은 문정권이 이젠 이명박근혜를 사면해서 정치적으로 얻어낼 것이 있다고 보는 게 무엇인가?

국민 통합?

대통령 지지율?

아니면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지율?

국민의 뜻은 그런 생각은 없는 것 같은데 정치적으로 이로울 쪽만 택하겠다는 정치꾼들이 아직도 있다는 게 큰 문제꺼리 일 것인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이하 이낙연)가 그런 방식으로 가려하고 있지 않는지?

김영삼 전 대통령(이하 김영삼) 정권도 국민통합 운운하면서 5.18광주학살의 주범인 전두환과 노태우를 자신의 임기 중 사면시켰는데 지금까지 대한민국 국민들 통합이 제대로 잡혀진 것이 있는지 뒤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5.18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국민의 열망은 아주 조금씩이라도 상승하고 있는데 반해 전두환이 어떤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지 이낙연은 알고나 있는지?

전두환과 노태우는 지금까지 국가와 국민의 암덩이 중의 하나 일 뿐 무엇 하나 제대로 통합되게 해 준 것이 하나도 없는 인간들 아니던가?

제대로 사과하지 않는 인간들을 풀어준 김영삼도 실질적인 정치적 이득을 얻기 위해 대통령 사면권을 발동시켰지만 국민의 公憤(공분)만 사지 않았던가?

결국 차기 대권을 넘겨줄 사람(한나라당 이회창 대표)에게 정권도 넘어가지 않았고!

결국 정치꾼들의 버르장머리만 나쁘게 만들어준 대가를 치러야 했던 것과 국민의 공분만 만들어 주었던 것을 기억해야 하지 않을지?

이낙연은 잘 생각해야 할 것으로 본다.

자신의 지지도가 지금 왜 3위로 추락하고 있는지를 말이다.

 

 


당 대표는 국무총리와 다르다는 것을 말이다.

국무총리 위에 대통령이 버텨주고 있어 약간의 실수를 한들 뒤를 받쳐줄 거대한 나무가 있었지만 당 대표는 그 뒤에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말이다.

뉴스1

이낙연, 대통령과 사전 교감한 듯"사면 불가" 당내 반발 수습 주목이라는 제하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도하고 있지만 국민의 원성까지 듣게 된다면 철없는 생각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으로 미룬다.

어두운 눈을 가지고도 잘만 살았던 그런 시절의 국민들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결국 이낙연 스스로 신뢰를 허물어뜨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는 것이다.

차기 대권 構圖(구도)에서 가장 지지율이 높았던 이낙연은 3위로 직하하고 있음이다.

결국 이런 현상을 지워보려고 애를 쓰며 중간층 지지율을 높여보려고 수구쪽 이명박근혜를 사면하자고 한 것 같은 데 아마도 헛다리짚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가?

생각이 깊지 못하면 결국 제 밥그릇을 다른 사람들 앞에 건네줘야 하는 인생이 돼가고 있는 것을 어찌하랴!

https://www.news1.kr/articles/?4168443

전두환 노태우 이 두 사람은 당시 국민의 원성도 없지 않았지만 정치적 구속이라고 해도 이해가 될 수 있었지만,

그와는 다른 이명박근혜는 전 국민 公憤(공분)이 더 크다고 해야 하는데다 특히 박근혜는 국회탄핵에 의한 사법부 認容(인용)까지 더 확실하게 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인가?

지금 이낙연이 점차 제 세력의 구실을 다하지 못하게 되자 급하게 추락하는 행위까지 하는 것은 아닌지?

당대표가 된 이후 그는 크고 작은 헛발질을 계속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당대표가 된 다음 국민긴급재난지원을 하려고 할 때 자신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여권 이재명 경기도지사와는 다른 방향으로 꼬아가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다 이해하고 남는다.

누구나 선별지급이 쉽지 않다는 것을 분명 알고 있었으면서도 그대로 고집하며 문재인 대통령까지 설득시키고 있었던 이낙연?

이재명 지사의 보편적지원이 국민들에게 잘 먹혀들어가는 것에 대한 반대의 항의를 하고 있었던 이낙연은 아니었겠지?

국민 전체 보편적지원은 지역사회 경제를 활성화시킬 뿐만 아니라 나라 전체에 돈이 흐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정책인데 왜 물리치고 나섰던 것인지?

이로 인해 이재명 지사와 다른 각을 세우고 있다는 눈들이 더 크게 작동하고 있었다.

특히 13세 이상 전 국민을 상대로 통신료 2만원을 지급하겠다고 했던 것이 결국 국민들 원성으로 이어졌던 것으로 볼 때부터 국민들은 벌써 이낙연의 생각이 짧다고 깔보기 시작하고 있던 것은 아니었을지?

상대를 추켜세워 줄 아량이 있는 덕장이 필요한 대한민국이거늘 같은 당 경쟁자의 훌륭한 생각까지 뭉개버리는 拙丈夫(졸장부)가 아닌가 하며 그의 마음을 읽어버린 국민들이 너무 많아졌다고 해야 할까?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은 대권을 잡았던 사람들의 죄에 대해 용납을 해주더라도 그들이 반성하는 자세부터 확실하게 보고 난 다음 결정해도 늦지 않는 법인데 수구세력들의 요청도 없는 데 미리 선수를 치는 짓에 대하여 이해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너무나 많다고 하니 얼마나 어설픈 짓을 저지르고 있는 것인지?

이낙연은 깊은 반성을 해야 하건만 아직 이렇다 할 아무런 대꾸도 없다는 게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지?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은 잘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만약 이낙연이 대권을 쥐게 된다면,

쥐자마자 이명박근혜 사면부터 하게 될 것도!

 


 

이낙연은 문재인 정부에 홍남기 경제부총리(이하 홍남기)를 이어가게 했다.

그는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이어온 인물인지라 생각하는 자세부터 수구적인 인물이라는 것인데 어찌 경제가 활성화 할 수 있었을 것인가?

결국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은 산산조각이 났고 결국 마음 약한 문재인이 제대로 꾸려갈 수 없는 상황까지 가지 않았던가?

그에 대한 얘기는 절절하지만 이만 하기로 한다.

좌우간 이낙연의 그 속심은 어느 쪽에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다행히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 성장이 조금은 빛을 받았지만 부동산 정책으로 곤두박질 당하게 된 것도 결국은 이낙연 총리의 홍남기 소개가 문재가 아니었는지 심히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어 가슴이 엉클어지고 만다.

 



 

 

죄를 미워해야지 사람은 미워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말은 일종 詭辯(궤변)에 불과한 것으로 본다.

죄를 짓는 것도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풀어주는 것도 사람이 한다고 하지만 풀어주는 것은 그에 합당한 사유가 있을 때 풀어줘야 名分(명분)이 서게 되고,

다른 이들에게 교훈을 주게 되기 때문이다.

명분도 없는 상황에서 지지율이나 끌어올릴 생각으로 이런 것을 생각했다면 그는 나쁜 가슴을 안고 있는 사람 아닐까싶다.

지금 국민의힘(국짐당) 사람들은 이낙연의 사면을 합리화해서 더불어민주당이 정치적보복을 이명박근혜에게 가하고 있었다는 쪽으로 끌고 가려고 한다는 것을 어찌 해야 할 것인가?

결국 이낙연이 당 대표되고 거대한 실수를 계속하고 있다는 말이다.

얼마나 모자른 사람인지 잘 보여주고 있음이다.

이런 이가 대통령이 된다면 나라가 잘 굴러갈 수 있다고 보는가?

처음부터 안 된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됐으면 이제부터 국민들은 마음을 가다듬어야 하지 않을지?

 

 


 

조국을 윤석열이 이렇게 모든 영혼을 흔들어놓지 않았다면 이낙연이 대권주자까지 갈 수 있었을까?

물론 윤석열도 마찬가지이지만!

정말 좋은 대권주자를 흔들어 놓고 윤석열이 그 자리를 꿰차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윤석열이부터 인생 파괴를 시켜야 하지만 생각 없는 국민들이 무조건 윤석열을 치켜세우고 있으니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만!

검찰들 정말 나쁜 인간들이 맞다.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조국 같인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게 하는 인간들이 있다는 것도 말이다.

이낙연도 조국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아무 것도 떠오르는 것이 없으니 그도 마찬가지이고!

결론은 차기 대권은 이낙연이 잡아서는 정말 안 된다는 것부터 말하고 싶을 따름이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101162102793

 

2020년 12월 30일 수요일

허선아 판사는 전광훈의 후견인인가?


  

허선아 판사는 判例[판례, 判決(판결)의 예)]도 모르는 여인이던가?

 

검찰개혁을 선언한 민주화 국민의 목소리는 길게 이어지며 언론개혁에 이어 사법부개혁까지 들고 일어서고 있지만 단 한 가지도 제대로 이행되고 있지 않다는 게 현실이다.

언론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모든 실천 행정과 진취적인 사고들을 감춰버리기에 바쁘게 움직인다.

검찰과 찰떡 같이 움직이던 거의 모든 언론이 국민에게 전달하고 있는 것은 검찰개혁을 바라는 게 아니라 문재인 정권이 잘못하고 있다는 쪽으로 글이 지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골치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국민들은 정치에 대한 기사까지 세심히 읽어볼 생각도 없이 제목만 읽어보고 닫아버리는 것을 알아버린 언론들은 독자들이 懷柔(회유)될 수 있는 제목으로 바꿔 보도를 하는 방법을 쓰고 있는 게 작금의 상황이다.

문재인 정부가 잘못하고 있다는 식이 돼버린 나머지 국민들은 이제 이명박근혜 정권쪽으로 휩쓸리고 있다는 지지율이 나와버린 상황이다.

문재인 정부가 싫은 국민 들은 또 이명박근혜 정권을 원하나?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 부동산 대책을 잘 못한 게 아니라 이명박근혜 두 정권이 강남 부자들 더 부자 될 수 있게 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현상 때문인데 바가지는 문재인 정부가 다 뒤집어쓰고 있는 것 같다.

물론 더불어민주당이 잘못한 정책을 그대로 유지시키게 한 실수가 없지는 않지만,

노무현 정부가 최선을 다해 부동산 대책을 세웠던 것을 허물어버리고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금융권 완화시켜준 것도 문제가 있는 것인데 당장 바가지를 쓰고 있는 문재인 정부만 국민으로부터 몰매를 얻어맞고 있는 것을 보니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는 것이다.

솔직히 대통령과 각각의 부처 장관들만 바뀐 것이고 고위공무원들은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일하던 사람들 그대로 이어가고 있으니 무슨 큰 격변기라도 지나게 된 것은 아닐 것이다.

고로 늘공(제직 공무원)들이 자신들 원하는 방식대로 밀고 가겠다고 하면 독재정권이 아니고서야 모든 상황을 쉽게 고칠 수 있는 장치도 없는 것이다.

단지 말을 잘 안 듣는 공무원들은 즉각 교체해버리면 된다고 할지라도 고위공무원들을 그런 방식으로 쉽게 다룰 수도 없는 게 정치권의 한계가 아닌가?

특히 기재부 쪽과 검사들만 우글거리는 검찰이 더 그러한 것으로 보게 된다.

그들은 경제와 법률을 다루는 공무원들로써 최고 수준의 교육까지 이수한 인재들이 대거 결집해 있으니 그들이 집단적으로 움직이게 된다면 정치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으로 인정하게 될 수밖에 없다.

때문에 정권을 잡자마자 처음에 공무원들의 길을 들이지 않고서는 정권 막바지에 들어서게 되면 레임덕(lame duck) 현상은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된다는 것인데,

결국 공무원들이 올바른 길로 가지 않고 그른 길을 태하고 있다면 이건 나라가 망할 길로 들어서고 있다는 말이 되지 않는가?

 

 


특히 검찰의 검사들이 국가에서 주는 세비만 받지 않고 부수적인 검은 수입을 원하고 있다면 이건 악마의 길로 들어선 것은 분명한 것 아닌가?

죄를 지은 사람들에게 죄의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이 당연한 그들의 업무인데 반해 죄지은 이들로부터 죄를 사면해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아가면서 그런 일을 반복하는 검사들이 있다면 결국 그 죄인들은 검사들과 같은 공범의 짓을 하게 되고 끝내는 나라가 썩고 병들어 패망하는 길로 가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과거 검찰들은 그런 일을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거침없이 했다.

17백만 국민들이 궐기하면서 촛불혁명에 의해 바꿔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됐던 것 아닌가?

그리고 인간 문재인을 뽑아 대권을 쥐어준 것인데,

42%의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이라고 해서 나머지 국민들이 그의 갈 길을 막아 세워버린다면 촛불혁명의 명분까지 사라지게 되고 말겠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즉 민주주의 대통령의 수장으로 그가 뽑혔다면 그에게 투표를 하지 않은 국민들도 민주주의 다수결원칙에 따라 그를 지지하는 자세를 같이 해야 하는 것인데 반대를 위한 반대를 계속 이어간다면 결국 민주주의에 대한 거부를 하겠다는 의지로밖에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게 국민의힘(국짐당, 전신에서 이명박근혜를 배출한 정당) 속에서 자주 쏟아내는 말이고 행동이다.

결국 문재인 정부를 무시하는 세력이 국짐당이라는 말이 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에서 패하게 되면 승자 쪽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그가 원하는 길이 무엇인가를 따져서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하면 같이 가야하지만 그릇된 길이라면 곧은 길로 갈 수 있게 유도해야하는 게 국민들이 해야 할 일이거늘 국짐당은 국민의 1/3의 지지세를 받아 21대 국회를 유지하면서도 다수당의 길을 걸어 막고 있는 짓을 계속하고 있으니 이게 처음부터 잘못된 일이라는 말이다.

그런 당을 돕는 수구언론들까지 있어 나라는 점점 더 沈潛(침잠)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노무현 정부에서도 그런 일은 수시로 당하고 있었다는 게 다 알려진 것인데 국민들은 그런 일이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 게 당연하다는 것처럼 언론들의 댓글에서 찾아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 줄 알기나 아는 것인지?

 


 

 

국민들이 단합을 하지 않고 뿔뿔이 흩어지는 의견을 보이면서 나라 언론들까지 뒤틀려있다는 게 얼마나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할 일인 것인가?

최소한 최고 수준의 학문을 했다는 기자들까지 민주주의 正論(정론)도 모른 채 부정하는 짓을 한다는 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 줄 아는가?

아무리 돈이 좋다고 할지라도 인간 위에 돈이 있는 것은 정말 아닌데 언론들이 그 의미조차 모르고 무작정 돈 따라가는 짓에 억매이고 있다는 게 정말 부끄럽지 않는가?

최소한의 국가가 안정을 찾고 난 다음 기자들에게 지워지는 돈이 부족하다고 하면 그때 언론사들과 합의할 수 있을 것인데 당장 코 밑의 입을 막아낼 수 없다며 아우성을 부리는 짓들이 정말 올바른 것인지?

언론들이 거의 검찰의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있으니 국민들은 알면서 알 수 있는 길을 놓쳐야하고,

모르면서 또 놓쳐야하는 상황에 닿아 있으면서도 제가 갈 길조차 찾아내지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웃기고 있는 비극에 쳐했는지 알기나 하며 살고 지내시는지?

언론들이 이런 지경에 닿아있으니 얼마나 웃기는 세상인가?

거기에 더 웃기는 것은 사법부 판사들까지 제가 갈 길조차 모르는 얼치기 판사들이 있다는 것 아니던가!

아니면 문재인 정권에 반항하는 인간들이던가?

국민들이 관심조차 갖지 않아야 할 제판부 판결에 대해 거부반응이 일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판사들이 제 갈 길조차 못 찾아가는 눈 뜬 봉사 짓을 하고 있다는 것 아닌가?

전광훈에 무죄 판결한 허선아 부장판사(이하 허선아)!

그녀는 무슨 생각에 사로잡혀 살고 있는 여인인가?

국민들 판단보다도 못하다는 것을 알고나 사는 여인인가?

 

 


 

허선아는 전광훈의 후견인이라도 되는 것인가?

Moneys

전광훈에 무죄 판결한 허선아 부장판사는 누구?’라는 제하에,

전 목사는 415 총선을 앞둔 지난해 12~올해 1월 대규모 집회에서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등 자유우파 정당들을 지지해달라"며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지난 2월 수사 중 구속됐다.

 

허 판사는 구속된 전 목사를 지난 4월 보석 석방 조치했지만 전 목사가 위법집회 참석 금지 등 보석조건을 어기자 97일 재차 구속했다.

 

전 목사는 지난 8월 당시 코로나19 전파 우려에도 광화문 대규모집회를 강행해 논란을 빚었다.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0123017408076136&outlink=1

 

전광훈의 가족과 그를 지극히 따르는 인간들이 아니고선 누가 허선아의 정신머리가 청정한 판사라고 인정할 수 있을까?

이데일리의

‘"전광훈은 무죄, 고영주는 유죄? 판사 뇌구조 궁금"..유감이란 제하의 보도가 눈에 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75286626003768&mediaCodeNo=257&OutLnkChk=Y

역사상에 이런 이야기들이 온전히 들어가게 된다면 허선아의 후손들은 후일 어떤 얼굴을 하게 될까?

대한민국의 미래를 올바르게 지향시킬 수 있는 국민이라면 이런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게 올지 않을까?

 

 


제판을 한 게 아니라 감정만 가득하게 품고 있는 판사들도 없지 않은 대한민국 사법부!

정경심 교수에 대한 1심 판결을 내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장판사 임정엽·권성수·김선희) 세 인간들도 제정신은 아닌 것으로 인정하고 있는 국민들이 옳게 보이는 것은 그만큼 인간들이 인간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가 아닐지?

이들의 판결도 끝내는 인간들이기 때문이라고 해야 할까?

아니지 않는가?

대한민국은 법을 왜곡하는 자들에게 내리는 한계의 법규가 없다는 것 때문에 제멋대로 놀아나고 있는 것으로 보는 눈이 더 크지 않는가?

37년 기나긴 세월 독재자들의 통치로 인해 제대로 갖추고 있는 국가는 분명 아닌 것만큼은 틀리지 않다고 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금부터 진정으로 다시 탄생해야 한다!

검찰도 언론도 사법부까지 모조리 갈아치워라!

  






참고

https://news.v.daum.net/v/2020122819470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