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6일 금요일

윤석열 무총리 발언과 문재인 책임


굥정부 총리는 건진이와 건희가 있잖은가?

 

한덕수는 허수아비 총리가 될 게 빤한데 뭘!

한국일보가

민주당 "한덕수 인준, 어렵다" vs 윤석열 "그럼 총리 없이 간다"’라는 제목의 댓글에서 해답은 나와 있다.

심지어 대통령 없이 가자고 하는 댓글들이 더 많구나!

 

<신의계획>1시간 전

현 상태라면 대통령 없이 가는것이 국가를 위해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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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푸타>1시간전

총리없이 국정운영?

결국 속마음은 한덕수는 허수아비

건진하고 건희하고 동훈이 3명이면 되는 거냐?

 

2번 찍은 넘들

조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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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마>1시간전

대통령 없이도,된다 ,

썩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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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 등록해 주세요>1시간전

대통령 없이 갈 수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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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순이>1시간전

박홍근 잘한다

난 대통령 없이 가는데 한표

민주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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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2030>1시간전

책임총리제라며?

하기야 윤가놈

네가 무슨 총리가 필요하겠지

쥴리와 무당들이 점 쳐서 국정 운영할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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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시미열나게>1시간전

역시 무대포 답다. 그래 총리없어도 된다.

비리덩어리 총리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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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gksalsrnr>1시간전

한덕수가

김대중 노무현 정부 출신이라 하지만 배반자야.

윤석열...

당신도 문재인 정부 출신이지만 배반자 아닌가???

배반자끼리는 쿵 착이 잘 맞는 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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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1시간전

역시검찰 깡패답다 이보더 한것도 할놈 국민과 소통이 안된다고 청와대 절대 안들어 간다하고 소통은커녕 국민무시하고 밀어부치왕 봤죠 이놈 뒤가 꼭그곳으로 향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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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스타일->1시간전

tk수준에 딱 부합하는 정치인=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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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ob>1시간전

한동훈이 녹취록 들어 보세요 이게 검찰공무원의 특권입니까? 윤씨와 김양 모두 당당 수사하고 구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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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날의수채화>1시간전

어차피 법사 말대로 할건데 총리가 필요할까...

오히려 잘 됐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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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1시간전

아닌건 아닌거다 끼리끼리 모인다고 어찌된게 다 비슷한 놈들만 모아놨냐 인물들 보면 한숨만 나온다!!

 

---0---

 

이런 인간이 대한민국을 끌고 갈 수 있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했으니...

이런 인간으로부터 지배는 한 번쯤 당해봐야 하고,

쓴지 단지 짠지 신지 그리고 매운맛까지 봐야,

사람과 동물과의 차이,

생물과 무생물과의 차이를 파악하는 인생들이 될까?

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와 광주학살의 거두 전두환 같은 군사독재 지배를 받아본 착하고 여린 국민의 자손들은 선친들의 노예근성이 배어있어 지배를 받지 않고서는 도저히 못 배기는 피를 지녔단 말인가?

그도 아니면 일제강점기 굴욕을 당해본 선친들의 사대주의 사상의 정신에 흠뻑 취한 악령들의 작용에 의해 미친 춤을 같이 추고 말았던가?

어떻게 똑 같은 인간들끼리 지배를 하는 자 따로 있고 지배를 당하기를 원하는 자들이 이처럼 많다는 말인가?

인간은 너나할 것 없이 동등하게 태어났거늘 지배를 당하기를 그처럼 좋아할까?

윤석열과 국민의힘(국짐당; 사람 위에 사람 있고 돈과 권력 밑에 개돼지들만 있다는 사상에 취해 있는 국민의 짐 당) 전신들이 해왔던 독선적인 정치를 그처럼 추구하며 기원할 수 있단 말인가?

이처럼 국민들이 뒤틀리게 한 문재인 정부 또한 책임이 없다고 한다면 그건 국민과 국민 간 충돌만을 원하는 양심이 아니고 무엇이랴!

윤석열의 도도하고 거침없는 지배 권력이 일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마다 문재인과 이낙연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만 같다.

 


 

 

인간의 인간됨을 판단하는 기준조차 없고,

인간이 가야할 길이 무엇이며 어느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하는 것인지조차 아직도 파악할 수 없는 사회가 되도록 어떤 인간들이 망쳐놓았는지도 모르는 불쌍한 대한민국!

제 밥벌이는 열심히 하면서 제 갈 길은 어느 쪽인지 모르는 모순된 사회!

윤석열이 본격적으로 그 지표를 가르쳐주고 있잖은가!

 

()총리시대 꾸리겠다는 단호한 것은 진즉부터 생각해왔던 名分(명분)을 찾았으니 좋아 죽을 지경이다?

윤석열이 이런 짓을 할 때마다 문재인 정부의 人事(인사) 정책 대실패만 뇌리를 스치게 한다.

특히나 이낙연과 문재인의 만남이 없었다면 하는 생각 말이다.

문재인이 이낙연 의견만을 존중한 그 의미를 지금도 판단할 수 없다.

인사가 실패돼 암 덩어리로 성장하기 전 그 즉시 수술하여 잘라내야 할 것을 왜 잘라내지 않았는지 말이다.

문재인과 이낙연 사이에는 여러 가지가 얽히고설켜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홍남기보다는 김동연의 판단이 나아보이건만 문재인은 이낙연의 홍남기 말만 따르고 있다는 것을 수도 없이 느낀다.

문재인 정부가 이재명 대선후보 시절 단 한 차례만 국민보편지급복지정책에 호응만 해주었어도 국민이 민주당을 그처럼 배반했을까?

문재인은 항상 이낙연과 뜻을 같이하며 이재명 의견을 깔아뭉개고 있었다.

민주당 당 대표가 된 이낙연은 문재인 정부를 적극 후원하지 않았고,

문재인은 입을 다물고 해외로만 나돌고 있었다.

()의 당선 선포된 그 날 국회 취임사 중 국민과 함께 전국 시장에서 만나 막걸리 잔을 나누겠다는 대통령 취임사의 단호한 의지는 사라지고 어느 날부터 귀족이 돼가는 문재인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착하고 여린 국민들!

문재인의 착하고 여린 국민들에게 나는 노예근성을 벗지 못했다고 단호하게 꾸짖기 시작했다.

인간 개개인 모두 존엄성을 지닌 인간이거늘 문재인은 지배자가 됐고 착하고 여린 국민은 노예처럼 느껴지던 나날들!

아무리 의리가 중하다고 한들 잘못하고 있는 것은 잘못한다고 해야 지도자든 인도자도 태도를 바꿀 것인데 국민보편지급에 대해 잠시만 갸우뚱하며 넘어가던 그렇고 그런 국민들?

좌우간 문재인도 대권을 잡을 때 같은 조아림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처음과 다른 겸손(부동산정책도 세계시장이 다 그렇게 돌아가고 있다는 핑계 같지도 않은 홍남기적 핑계의 색바랜 겸손)으로 변하고 말았는지?

龍頭蛇尾(용두사미) 문재인 정권은 윤석열과 이낙연 두 적폐 세력을 확실하게 만들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1의 적폐 附逆者(부역자)는 지금부터 단호하게 독선정치를 진행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잘못하면 한국의 히틀러가 탄생하는 기회가 주어질까 대단히 두렵다.

세계를 더 두렵게 하기 전에 끝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앞선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빈틈없이 처방을 모색해야 하고,

깬 시민들은 그 뒷받침을 위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잘 다독여야 할 것으로 본다.

祖國(조국)을 또 잃을 수도 있다는 각오로 말이다.

 

 

 

---밤잠을 못 자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Pmvi8L7UmqA

 

---가자 가자 감방 가자 (Feat. 소리꾼 백금렬 선생) 동영상

https://youtu.be/1ufF-Wdm0F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수구적 사고를 가진 사람) 부럽습니다 (Feat. 김어준) 동영상

 https://youtu.be/0JZqTwIpin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5일 목요일

윤석열의 콩가루 정권이냐 늑대 정권인가?


철판을 도대체 몇 장이나 얼굴에 깐 굥정권인가?

 

120여 년 전 동학농민운동은 조금이나마 세상 물정을 아는 깬 백성들이 봉기를 했건만 일본을 끌어들인 매관매직만 일삼던 恣慾(자욕)의 정치꾼들은 끝내 한반도를 일본에 넘기고 말았다.

나라를 팔아먹고도 그 작자들의 후손까지 배불리 먹으로 국민을 塗炭(도탄)에 빠트렸으면서도 너무나 빤빤하고 당당하게 굴었다.

일본의 침략이라고 역사는 할지라도 그 길을 열어준 것은 한반도에 국적을 둔 근대정치꾼들의 야비한 탐욕의 극치에서 시작됐고,

그처럼 비굴한 국민이 본성을 알아차린 일제 총독부의 독종들이 날이 가며 국민을 착취하기가 더욱 심해지게 된 것도 한민족의 인간들이 만든 것이라는 걸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그 인간들은 일본 독종들보다 더 완강했다는 것을 역사는 적고 있다.

백성들의 봉기가 일어나지 않을 수 없게 독종들이 만들자,

1919년 봄에는 전국적으로 하얀 물결을 이루며 독립을 외쳐대는 韓民族(한민족)의 열기와 집념을 보고 일본인들은 생각을 달리하며 정책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국민을 안정시키려고 최소한의 노력을 한 역사가 한 구석에 남아있다는 것을 안다.

같은 한민족의 악종 친일파 후손들은 대를 이어가며 같은 민족을 멸시했고,

그 여파는 이승만 독재정권에 이어져 色魔(색마) 박정희 제1급 친일파 독재정권으로 계속돼 갔다.

박정희 늑대정권(잘살기라는 경제로 의리를 내세우며 자신의 권력을 침해당한다는 것을 느끼면 가차 없이 죽이는 포장된 독선과 독재정치)은 일본에게 굴욕외교를 하며 국민을 살려내는 것처럼 국민을 세뇌시키는 정치로 이어가며,

일본 경제만 강력하게 발전시켜주고 있었다.

새로운 지역을 개발하며 농민에게 돈맛을 느끼게 하였고 국가가 성장하는 쪽으로 밀어가며 富益富(부익부) 양극화정치로 국민을 기망하고 있었다.

이런 박정희를 찬양하는 윤석열(제대로 된 직위를 붙일 수 없는 뒤틀린 인물?)

지난 대선 중 민주당에게 정권 맡기는 건 늑대에게 어린 자녀 맡기는 것이라는 말로 비비꼬는 작업을 하지 않았을까?

박정희가 늑대성향의 정치를 했던 것을 마치 민주당이 하는 것처럼 국민을 기망하고 있지 않았던가?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32675.html

국민들이 민주당 좌파로부터 얼마나 혹독한 미움을 받았었기에 윤석열 같은 얼간이를 이 시대에 뽑았을까만,

이런 말은 윤석열의 입장에서 정말 맞아떨어지지 않는 말 아닌가?

 

박정희는 아파트를 지어 팔아먹기 좋게 하기 위해 대가족제도를 깨어 분가를 시키도록 권장함과 동시 서양문화를 끌어들이며 미풍양속을 말살시켜가고 있었다.

사회적으로는 미풍양속을 광고 선전하면서 미풍양속을 죽여가고 있던 늑대정치는 문화적으로는 대대적인 역발전의 방향으로 끌어가며 정치꾼들을 더 크게 양상하기 시작했다.

박정희와 광주학살의 두목인 전두환 12.12군사정변의 거두가 얼마나 두려운 것이 많았으면 노래까지 금지하는 금지곡이 있을 정도로 문화를 완전히 파괴시킨 인간들 아닌가?

윤석열이 박정희와 전두환 정치가 잘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그대로 따라가지 않을까 심히 걱정된다.

박정희 유신독재시대에 나라 경제는 늘었다고 하지만 인간미는 사라지게 하자 지식인들은 세상이 변했구나!”라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터져 나오게 만들었다.

그러나 정치꾼들은 살판이 났고 국회의원들과 정치꾼들은 국민의 눈 밖으로 나가며 정치 신뢰라는 것은 사라지고 있었지만 자신을 지지하는 인간들에게는 자금이 될 수 있을 사업의 여건을 충분히 지원하며(박정희식 정경유착 탄생) 덩달아 유흥업소까지 성장 촉진시키며 전국 각처에 요정(일명 방석집)들이 판을 치며 지역 有志(유지)’라는 단어가 재등장하였으며 거들먹거리는 인간들이 판을 치는 세상으로 변신하게 판을 깔아주던 박정희식 늑대정권이 다시금 탄생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아침이다.

그때를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살기 좋았다고 평가하고 있었다!

나라 속은 병폐로 물들어 쌓여가고 있었지만 돈을 돌게 했던 경제의 맛을 처음 본 국민들은 그 때부터 서서히 미쳐지고 있었다는 것 아니런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꿈은 아직도 그런 병폐와 방탕한 속에 있는 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지 누가 알 수 있을까?

결국 대한민국은 지도자 한 사람 잘못 만난 때문에 70여 년을 평안하지 못하고,

그런 삶이 이어져왔기에 적폐는 120년 넘게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데,

탁원한 지도자가 나오지 못해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것이다.

 

독재시대 당시 지역 유지라고 하는 사람들은 빤빤하기가 참기름 발라놓은 것처럼 반들반들 했고 얼굴에는 깨기름인지 개기름인지가 번들거리던 인간들이 살아 돌아왔는지 콩가루정부에서 새록새록 탄생하지 않을까?

윤석열 내각 구성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나 한 사람의 그치고 말까?

윤석열 정권은 지금은 콩가루 정권으로 가는 接境(접경)에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콩가루 정부냐 늑대 정부냐?

 

다음 동영상들을 보면 50년 뒤로 돌아가는 사회가 가능하고도 남을 것 같다.

국무위원 후보자들의 빤빤함은 도를 넘은 것이 아니라 이런 인간들이 아직도 있었는지 하는 의문이 일면서 윤석열이란 인간이 이런 인간이라는 것을 그대로 반영하며 전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들의 더 깊은 속내를 보면 착하고 여린 국민들도 더는 참을 수 없지 않을까?

그들이 뽑아 진열해 놓은 인물들이니 어쩔 수 있으랴!

 

 

 

---굥가루 정부쏭 - 가수 백자 동영상

 https://youtu.be/CaoziG_tqL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감옥이 그렇게도 좋아서 너무) 아쉽더라고요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Z-e2XLnqbgk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505184801367

https://namu.wiki/w/%EB%8A%91%EB%8C%80%EC%9D%B8%EA%B0%84



2022년 5월 4일 수요일

윤석열의 혹세무민과 文이 생산한 두 적폐


착하고 여린 국민은 누구를 믿고 따라야 하나?

 

근대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의 ()이 시발된 지점은 동학농민운동의 폭발 시점으로 역사는 인정하고 있다.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감쪽같이 속이는 정치,

惑世誣民(혹세무민) 하는 정치는 머리에 든 것이 조금 더 많다는 인간들이 재주부리는 못된 짓으로,

권력을 사고파는 매관매직의 발단으로부터 됐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안다.

하지만 착하고 여린 국민은 그들의 속임수에 넘어가 적극적으로 그들의 하수인이 되기도 하여 그들 이권에 개입하며 도와주기도 하는 괴물 같은 인간들로 변하게 되는 악행도 같이 했다.

착한 국민들이 악인으로 변신하게 정치장사들이 바꿔놓는 만행에 속고 살아온 비참한 삶을 알면서도,

지금도 속임수에 기발한 자들의 속임에 머리를 끄덕이며 살고 있지 않은가?

결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자신들의 무덤을 스스로 파고 들어간다.

돈 몇 푼 손에 쥐어주는 것으로 만족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120여 년 전부터 근대정치꾼(민중의 안위만 위하겠다며 눈에 불을 켜고 설파시킨 다음 목적을 달성하면 오리발 내미는 사기꾼)들의 하수인으로 변하여,

같은 국민을 참혹하게 배반하며 나라의 악을 선으로 인정하게 했던 것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지 않은가?

지금도 머리가 잘 돌아가는 정치꾼들은 恣慾(자욕)만을 위해 연속적으로 이어가면서 국민억압을 위해 머리를 싸매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지 않는가?

어떻게 상상도 할 수 없는 인간들이 대한민국 국정을 이끌어 갈 수 있겠다는 것인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을 좋다고 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 또한 부지기수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39일 선거가 끝나고 벌써 두 달이 다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윤석열(직위 생략; 도저히 그 직위를 그 이름 옆에 붙여줄 수 없다)이 당선이 됐다는 것을 인정하려고 해도 수긍하기 어렵다.

내가 인정하기 어렵다고 해도 국민이 뽑은 다수결 원칙에 의해 인정을 해야 하건만 이번만큼은 도저히 수긍할 수가 없는 것은 윤석열의 신뢰도도 문제이지만,

그 가족 간 비리행위가 지극하여 마치 사기집단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가장 준엄해야할 단어를 그가 가져갈 수 있단 말인가?

윤석열의 콜걸부인(프랑스 르몽지의 정론) 김건희에게 콜걸영부인혹을 콜걸여사라고 할 수 없듯이 영부인또는 여사라는 단어도 어울리지 않는데 어떻게 윤석열에게 거대한 단어까지 붙여줄 수 있단 말인가!

그런 단어가 붙어 다니는 모든 언론들을 볼 때마다 오글거려 뉴스를 보지 못하겠는데 어떻게 그에게 그처럼 웅장한 단어를 붙일 수 있단 말인가?

차라리 5년 전 말도 안 되는 망나니짓을 하던 홍준표(직위 생략)라면 혹시 모를 것 같다는 생각까지 해봤다.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정치한다는 것을 상상만 하면 소름만 끼친다.

국무위원이라고 뽑은 인수위 집단이나 뽑힌 비리집단이나 모조리 속임수의 明匠(명장)들만 뽑아 놓고 국회 청문회를 한다는 게 국민을 희롱하는 짓이 아니고 무엇이랴!

한 결 같이 빤빤하기로는 반들거리는 대머리보다 위에 있다.

의혹투성이들만 집합시켜도 이처럼 野蠻的(야만적)인 인간들이 또 있을까?

분명 윤석열에게 표를 던졌던 사람 중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지독하게 힐난했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왜 없으랴만,

조국 가족을 도륙낸 것만큼만 윤석열 임명 집단들에게 똑같이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왜 검찰은 잠자코 午睡(오수)에 취해 있는가?

왜 경찰은 방관만 하고 있는가?

조국가족처럼 각 후보자마다 70여 곳 압수수색하고 100만 꼭지 이상 언론 보도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

윤석열 당신의 공정과 상식은 이렇게 불공정과 몰상식을 말하는 것이라고 세상에 까발리고 있는 것인가?

의심이 가는 것마다 얼굴색 하나 바뀌지 않고 변명으로 일관하며,

청문위원들이 묻는 말에 동문서답으로 시간 때우기로 가면 된다는 것이 공정과 상식이냐?

윤석열의 법과 원칙은 이런 것을 두고 한 말이었던가!

의혹이 있을 것에 서류를 내밀지 말아야 하고,

말로만 최대한 억지주장으로 일관하며 끈질기게 우겨가면서 나쁜 일은 절대하지 않았다는 거짓말만 하면 마음 약한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번 청문회도 수박덩어리들만의 신통치 못한 청문회를 꾸민 민주당) 의원들이 나가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한 것이 제대로 먹혔다고 생각할 것인가?

검찰이 감춰주고 경찰이 눈감아주면 국회에서라도 찾아내어 벌을 주던지 더 강력한 법을 만들어 국가를 다스릴 생각은커녕 저들과 같은 정치꾼들이기 때문에 눈감아주지 않을 수 없다고 할 것인가?

하기야 문재인 정권에서도 몇몇 인사 제외하고 작은 비리 큰 비리 없었던 인사가 얼마나 됐던가?

윗물이 맑아야 아래 물도 맑는 법인데 12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갖춘 惑世誣民(혹세무민)의 정치 역사를 이어온 나라가 어찌 바뀔 수 있으랴!

인재를 인재로 취급하지 않고 죽여야만 자신이 돋보일 수 있는 나라의 전통 또한 어디로 가겠는가?

 

 


문재인 정권을 망친 양대 인물은 윤석열과 이낙연?

 

윤석열과 이낙연[自我(자아)陶醉(도취) 빠진 불쌍한 인생들; 인재를 죽이면 자신만 돋보인다는 사상?; 조국도 이재명도]을 꼽기 전 문재인이 사람 보는 눈이 없다는 것도 실수라면 큰 실수 아닐까만,

본인의 의도가 아니라할지라도 문재인 정권은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너무나 가혹한 형벌을 가하고 있지 않은가?

아무 것도 아는 것이라고는 없는 윤석열에게 정권을 넘겨주고 있는 것처럼 깬 시민들은 정말 허탈감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할 것인가!

어떤 스님처럼 인생에 있어 넘지 않을 수 없는 깊고 힘든 강과 산 앞에 서있을 수만 있을 것이 아니라고만 할 것인가?

어떻게 사기를 쳐도 푼수가 없이 쳐대는 인간들과 한 솥 밥을 먹고 살았어야만 했단 말인가?

열 길 물속을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며 구렁이 담 넘어가는 소리로 때울 것인가!

윤석열과 이낙연 이 두 사람은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안 될 사람으로 영원히 남게 되지 않을까?

후일 역사는 그렇게 적을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이낙연에 대해서도 수차에 걸쳐 논했으니 더 이상 필요할까?

좌우간 없어야 할 사람들 때문에 나라의 곤경은 심하게 요동치게 될 게 빤하구나!

문재인도 지지율만 믿고 헛기침 할 생각 말아야 할 것으로 본다.

문재인이 적폐 청산하겠다는 의지는 온 데 간 데 없이 두 적폐를 더 올려놓고 청와대를 떠난다는 책임은 꼭 져야하지 않을까 본다.

아직도 이낙연이 虎視耽耽(호시탐탐) 권력을 잡겠다며 민주당 내에서 깐죽대는 것이라도 문재인이 처리했으면 한다.

그는 문재인 정권의 암덩어리로 들어와 민주당 180의석으로 국민의힘(국짐당; 억지주장과 내로남불로 국민 기만하는 국민의 짐 당)2중대 역할하면서 음양으로 윤석열의 대권 포획을 위해 한 몫을 단단히 한 인물이 아직도 민주당에 남아 암을 퍼트리고 있지 않은가!

제발 문재인은 이제 이낙연도 데리고 나가줬으면 한다.

그는 민주당 내 惑世誣民(혹세무민)1인자 아닌가 말이다.

더는 민주당에 피해를 주지 못하게 하던지!

더 이상 세상을 어지럽히면서 국민까지 속이는 짓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거대하게 꿀꺽하고 삼킬 수 없게 나라를 지켜 줄 수 있는 사람이 민주당에 아직 보이지 않는구나!

어찌하랴!

 

 

 

---한덕수든 두덕수든 간에 (Feat. 이재오) 동영상

 https://youtu.be/gNaDhJwVR0U?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최악의 인간입니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ZfgdHtdd1n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3일 화요일

검찰개혁법 추진의 중심추는 개 딸들! 고마워!



미쳐있는 언론들이 반대하면 잘한 일 아닌가?

 

문재인 정부로서는 그나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국민에게 만족을 준 것 같다.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마음속은 있어 문재인(직위 생략)과 등을 돌리고 있던 것이 아주 조금은 재 위치로 돌아가는 것 같이 보인다.

대한민국 Legacy(레거시 미디어)들이 정부를 향해 일제히 거부의 제목을 올리는 것은,

()정부가 지극히 정상이라고 인정하며 놀람의 눈이 돼버리기 때문이다.

언제나 문재인이 서두르는 것을 보지 못했으니 당연하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211기 국회의장이라고 하는 박병석(국회입법 과정과 민주주의 권위를 무시한 자)이 자기 멋대로 어설픈 생각을 집어넣고 짜깁기도 하며 누더기법으로 만들어버린 것을 통과시키고 말았다는 그 법의 효력이 얼마나 인정 될까만,

문 정부는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검찰청법 및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 공포했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국민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는 것으로 보인다.

솔직히 박병석도 문재인도 믿기지 않았지만 그나마 검찰정상화를 위해 검찰개혁법(독선당과 수구언론들은 국민 선동을 목표로 검수완박법’)이 국회를 통과했고,

문 정부가 공포했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고 보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국민의힘(국짐당; 권력을 잡고 흔들기 위해 착하고 여린 국민을 선동하여 세뇌시키는 국민의 짐 당)과 수구언론들은 연속적으로 국민을 우롱(검찰권력 Yuji만을 위해 검찰정상화를 적극 반대하는 것을 마치 국민이 원하는 것처럼 국민까지 팔며 국민을 우롱)하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고 있고,

앞으로도 국민을 계속 팔게 되지 않을까 내다보지 않을 수 없구나!

 

 



레거시 언론들 보도 뒤의 댓글을 보면 검찰개혁법들에 대한 국민들의 박수와 환호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수구언론들은 국민의 목소리는 들어보려 하지도 않은 채 깡그리 무시하고 전면 제목에는 노골적인 국민의 반대가 있는 것처럼 구사하고 있다.

대한민국 언론들이 이처럼 뻔뻔한 이유는 검찰의 권력을 믿지 않고서 어떻게 가능할 수 있으랴!

그만큼 앞으로 4개월까지 검찰 권력은 90%를 쥐고 있다고 봐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겨우 10%만 빼앗기고서도 이런 난리를 치고 있다는 게 얼마나 비겁하고 더러운 존재들이란 말인가?

간단히 몇몇 언론들의 제목만 올려본다.

 

연합뉴스는

문대통령 "국민신뢰 불충분" 검수완박 공포..정국 파장

https://news.v.daum.net/v/20220503175236694

세계일보

‘"과정은 공정" 외치던 , '검수완박' 꼼수 입법 마무리

https://news.v.daum.net/v/20220503174310439

뉴스1

"역사적·시대적 소명에 부합"..'검수완박법' 공포

https://news.v.daum.net/v/20220503184615066

한국일보

문 대통령, '누더기 검수완박'에 마지막 도장.. "촛불정부 소명"

https://news.v.daum.net/v/20220503203545417

 

한 결 같이 검수완박법으로 명시하는 언론들의 한심한 작태를 보며 느끼는 게 없다면 인간이 아닌 목석?

법을 만든 국회의원들은 검찰정상화(아직도 검찰에 남은 수사 권력은 적지 않고 완전 박탈된 게 아니다)’라고 불러야 한다는데도,

무조건 무시하며 검수완박으로만 강조하는 언론들의 고집은 무엇 때문인가?

검찰 수사권이 없어지면 언론이 기생할 곳이 사라진다는 의미로 들리지 않은가?

그만큼 검찰은 대한민국 전반에 걸쳐 강력한 권력을 잡았었고,

앞으로 16개월(더 끌고 갈 수도 있게끔 언론은 국민을 상대로 별의 별 호도의 짓을 할 것으로 내다봐야 하는 것처럼 대한민국 경제까지 장악한 검찰 권력을 그대로 Yuji해야 한다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결국 언론의 시녀로 변천돼버렸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그만큼 언론이 사회에 주는 선의와 악의는 어마마한 것인데 진취적인 사고를 갖춘 단체에서는 믿을 만한 언론 매체가 단 한 회사도 없다는 게 얼마나 난감한 일인가!

그만큼 사회는 돈에만 미쳐 날뛰기 때문이리라!

고로 대한민국 언론 거의가 문재인 정부에게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보도로 변할 때는 그 보도를 읽고 역으로 이해하면 쉽게 판단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어찌됐건 문 정권이 검찰개혁에 첫발을 띄게 결론을 내려주었다는 것에는 환영해야 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성취시킬 수 있는 계기는 2030여성[개혁의 딸(개 딸)]들의 시대감각이 탁월한 때문이라고 본다.

그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 후보자를 뒤늦게나마 올바르게 바라보는 視野(시야)를 갖춘 때문 아니고 무엇이랴!

中心力(중심력)이 바탕 되어 검찰개혁의 박차를 가하게 했으니 그 역사는 영원하리라!

때문에 검찰개혁은 그들의 영광으로 돌리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고맙고 정말 고맙다.

 

 

 

---기가찬 찬찬찬 내각 구성 동영상

 https://youtu.be/cl3_GcmqxrE?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대통령의 자격 (Feat. 문정인) 동영상

 https://youtu.be/Zv-QMO3epx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잘못됐어? 설명해봐!!!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rW_jRWnBiVY?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1일 일요일

윤석열 정권은 文정권의 연장일까만?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결코 하늘이나 천사들이 만들어 낸 말이 아닌,

인간들끼리 좋고 나쁜 것을 따지다가 쏟아낸 말과 말이 글자로 만들어져 세상을 이어온 말 중에는 천사마귀가 있는가하면,

천국지옥도 만들어 놓으면서,

착하고 여린 사람을 보고는 천사 같다는 말로,

지독하게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으며 독선적인 인간에게는 악마 같다는 말을 누군가가 했던 것에 동의하는 인간들에 의해 단어가 형성됐다는 것으로 볼 때,

인간들의 知性(지성)은 일반 동물들과 다르게 뛰어났다는 것으로 입을 모으며 살아왔고 살아가는 것이 인간 삶의 굴레가 아니고 무엇이랴!

물론 기가차서 무엇이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때는 正意(정의)를 벗어나, 反意的(반의적)인 표현을 쓰던 단어가 뒤집어진 뜻 그대로 이어지게 한 것들도 적지 않을 것이지만 대체적으로 볼 때 인간들끼리 의견이 통합됨과 동시 그 단어들이 형성됐다는 것을 누가 부인하겠는가?

 

생각해본다.

천사 같은 사람이 바라보는 천국의 형상과

마귀 같은 사람이 생각하는 천국의 형상이 어떨까?

마귀 같다는 사람은 천국이 있다는 자체까지 무시하기 때문에 지옥도 없다는 말을 앞세우며 착한 사람들까지 물들게 하는 세상 이라며 탄식하지 않는가!

문명사회로 가면서 아직도 자신의 운수를 점치며 살아가는 인간들의 세상은 어떻게 돼있을 것인지!

어떻게 된 세상이기에 귀신이 사방천지 있는 것처럼 꾸며대는 인간들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세상이란 말인가!

豕眼見惟豕 佛眼見惟佛(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라는 무학대사의 유명한 말은 지금도 자주 등장한다.

인간이 바라보는 觀照(관조)에 따라 다르다는 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고 하는 속담처럼,

어릴 때 떼를 써서 자신이 원하던 것을 얻어냈던 버르장머리를 갖춘 사람이 성장하면서 얼마나 고쳐나갈 수 있었을까?

자연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교훈은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인간이 하는 일도 따라하는 버릇이 주어지는 게 일상 아니던가!

비 오고 태풍이 불며 홍수가 닥치든지 태양의 조화에 의해 산불 재난이 있다한들 하루는 매일처럼 반복되는 것인데,

인간이 어릴 때 떼쓰던 버릇을 개에게 넘겨줄 수 있었을까?

대한민국 보수라고 하는 사람들 중 지독하게 말을 안 듣고 세상을 멋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에 치를 떨게 한다.

인간은 자신의 흠결을 반성하고 고쳐나갈 수 있어야 인간일 것인데 말이다.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이지 부처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도둑의 눈에는 도둑놈이 자신의 마음을 끌어가기 때문에 서로가 끌린다는 말인가?

윤석열(직위 생략) 인수위가 구성한 차기 장관들의 면모가 두드러지게 비리백화점 같다고 한다.

 

 

17개 부처 중 몇이나 장관직품에 오르게 될지 아직은 모른다고 하지만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들이 얼마나 걸러내게 될지?

윤석열은 처음부터 전문가에게 나라 일은 맡기겠다고 선언했다.

각부장관과 총리 정부를 구성해놓고 자신은 뒤로 빠져 매일 같이 폭주로 세상을 살게 될지 누가 알겠는가만,

보수논객들까지 그처럼 하고도 남을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다.

결국 세비만 받아먹고 대통령이라는 간판만 이마에 붙이고 검찰제국으로 정치보복에 전념하겠다는 말처럼 들린다.

그런데 총리 후보자 한덕수를 비롯하여 한 결처럼 도둑질들만 한 의혹이 줄줄이 흘러나오고 있다.

도저히 가당치도 않는 자들을 뽑아서 국회로 보내 청문회를 벌려서 인정해달라고 하는 것이 웃긴다는 말이다.

간단히 말해 모두 다 도둑들에게 나라를 맡기게 해달라고 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는 말이다.

도둑의 눈에는 도둑처럼 보였는지 같은 도둑들이 서로서로 同病相憐(동병상련)의 정신으로 나라를 屠戮(도륙)내자고 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으랴!

국민과 민주당이 원하는 검찰정상화도 신통치 않게 진행되고 있지만,

윤석열 검찰제국도 형성되기는 쉽지 않은 것처럼 돼가는 데에 최대한 떼를 써서 恣慾(자욕)을 위해 합심하자고 윤석열이 지시를 했는지 모를 정도로 심각한가?

권성동(직위생략)이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을 느낀 것 아닌가만,

청와대 앞에서 피켓을 들고 서있다.

박병석(불러주고 싶지 않는 직위만 갖은 자)이 그만큼 국짐당을 도와준 것도 모자란 것 같다.

민주당에는 필요충분조건에 맞지도 않아 진즉 없어졌어야 할 위인이 있었기에 이번 검찰청법 개정안도 누더기를 만들어버린 박병석!!

그가 무슨 짓을 했는지 그 스스로는 아직도 분간조차 못하는 것 같다.

 

 

진즉 신세대가 정치에 가담할 수 있게 했어야 하건만 민주당 기득권들로 인해 지금껏 낡고 병든 정신의 정치꾼들이 있었으니 국민의힘(국짐당; 썩어도 보통 썩은 게 아닌 구시대 정치꾼들의 집합체)과 한 통속이 돼 국민을 기만했으니 믿을 만한 구석은 미약하기 때문에 기대한다는 것이 우리들의 짐이 되지 않겠는가?

그래도 개혁의 딸(일명 개 딸)들이 세상을 바꿔주고 있어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

아주 조금씩이라도 바꿔가게 하고 있으니 말이다.

박병석 같은 고질적인 인간들이 민주당 구석 구석에 자리하고 있었기에 민주주의는 민주독선주의에서 제자리걸음만 하다 요즘 호되게 당하고 있으니 한편 불쌍한 인간처럼 보이지 않은가!

나이 70이 다 돼 신세대로부터 배움을 받는 것만이라도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 느껴야 할 것이건만!

20245월에 있을 22대 총선에선 민주당도 엄청 걸러내야 하건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어떻게 처리를 할지... 20대 대선에서 이처럼 암담한 결과가 나왔기에 가슴마다 답답하게 저려오누나!

 

 

국짐당 국회의원 나부랭이들이 청와대 앞에서 시위를 한단다.

민주당 사꾸라처럼 박병석이 자그마치 2년에 걸쳐 그만큼 밀어주었으면 양심은 있어야 하건만!

착하고 지극히 여린 문재인(직위생략)에게 최후의 압박을 가하고 있구나!

문재인이 이번에도 국짐당을 밀어주면 대한민국 역사에 큰 오점을 남기게 될 것인데 아직도 떼쓰는 국짐당 철면피들의 오만을 보게 하는구나!

정치는 냉정해야 한다는 것을 문재인은 암시적으로 국민에게 선물했으면 이젠 더 이상 못난 짓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떼쓰는 아이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주지 않은 부모들 때문에 이처럼 나라가 혼란으로 이끌려가고 있는데 문재인까지 또 넘어가면 모든 것은 허무하게 무너지고 말 것이다.

하지만 그가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어떻게 서명을 할 것인지 그 또한 미덥지 않아 하는 말이다.

문재인 주위에는 민주당 수박덩어리들이 자리하고 있으니까!

이만큼 문재인의 신뢰도도 신통치 않다는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마귀들의 가슴에는 천국이라는 그림자도 드리워져 있지 않고 오직 지옥을 천국으로 착각하며 더 큰 악마의 행동만이 자신들이 해야 할 일로 이해하고 있을 것인데 어찌 그들의 恣慾(자욕)까지 들어줘야 할 일 있을까?

나라의 큰 어른이 입지를 확실하게 다지는 일은 꾸짖을 수 있을 때 꾸짖고,

가르칠 수 있을 때는 가르쳐야 국민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좌우간 문재인의 민주주의는 반은 성공이요 반은 실패라는 것으로 판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상황에서 확실한 선택을 하기 바란다.

아직도 국짐당이 무슨 정당인지도 모르는 사람처럼 그들의 말에 귀를 가져갈 것인가?

아니면 민주주의를 위해 마지막 충성심을 보낼 것인가?

문재인은 국짐당을 위해 대도 윤석열을 거대공룡으로 만들어 주었으며,

이낙연도 배출했으며 홍남기도 키워놓았고 유은혜도 산출했고,

김현미 국토부장관도 그리고 전해철까지 배출하지 않았던가?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을 어찌 알 수 있으랴!

그래도 다른 정권처럼 뇌물 먹은 사람은 없었다고요?



---윤석열 한동훈 특검은 완전 노다지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cFH8qBnZ3d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501192942043

https://www.blogger.com/blog/post/edit/694478635924796579/4244598843586908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