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4일 토요일

김어준이 김건희 인권침해? 뒤집혔네!


좋은 호칭 듣고 싶으면 자세부터 명확히 해야!

 

사람이 제 구실조차 하지 못한 사람에게 좋은 대접을 하라고 하면 어떤 대응이 나오는 줄 아는가?

그래서 평소 아래 사람들에게 잘 하라는 것이다.

아래 사람들에게 잘하지 못한 자를 추켜세우라고 하는 짓은 독재자들이나 하는 버릇 아니던가?

사리에 맞는 일을 하지 않으면 폭동 이상 더 나올게 있겠는가?

여사의 가치도 없는 자에게 여사라고?

女士(여사)女史(여사)

전자는 학덕이 높고 어진 여자를 높여 이르는 말이라 하고

후자는 결혼한 여자 또는 사회적으로 이름 있는 여자를 높여 부를 때 쓰는 말이거나

고대 중국의 후궁을 섬기어 기록과 문서를 맡아보던 여관(女官)을 의미 한다고 네이버 사전은 적고 있다.

女史(여사)는 결혼한 여성에 대해 보편적으로 쓰는 말이 되고 국가적으로 칭송해야 마땅한 여성에 대해서는 女士(여사)의 호칭을 쓰는 것으로 해야 하니 결코 두 말 다 존칭의 의미는 있으나 그런 자격도 없는 여성에게 여사라고 하는 것은 단어에 대한 모욕도 되지만 듣는 모든 사람에게도 역겨울 수 있는 호칭이 된다는 것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호칭도 ()()에 맞게 행동하는 사람에게 올바르게 써야 하는 법인데 마음에 헛바람만 잔뜩 들어간 인간들에게 무슨 귀한 호칭을 하라는 것인가!

가슴에서 스스로 우러나오지 않는 말은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은 물론 사회까지 기망하는 일이라는 것부터 제발 알았으면 한다.

더구나 민주주의 국가에서 내가 한다고 다른 사람도 같이 해야 한다는 법칙이 있다더냐?

자신의 上典(상전) 똥구멍을 핥아주고 자가용을 하사받든 고귀한 자리를 차지할 인간들처럼 舐痔得車(지치득거) 阿附(아부)를 하지 않는다고 애꿎은 사람까지 진정을 넣는 인간들은 또 웬 집단의 하수인들이란 말인가!

 


검찰이 김건희[“라는 호칭조차 아까운 匹婦(필부)보다도 못한 여자]의 죄에 대해 숫한 의혹(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품고 2010년경부터 죄인 취급을 당했다는 것은 검찰들이 너무 잘 아는 사실 아닌가?

아주 조금만 더 들어가 보면 더러운 짓까지 했다는 것을 검찰이 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런 죄인이 윤석열(이 사람도 호칭에 걸맞지 않다는 것을 검찰들이 숨기고 있잖은가!)이라는 죄 많은 인간을 만나 조작질로 나라를 온통 정신쓰레기더미로 만들고 있는데 무슨 여사이고 무슨 대통령”?

대한민국이 이 정도로 무너지고 있을 것을 누가 알았단 말인가!

문재인(호칭생략)과 이낙연[조중동의 엄호 사격을 받으며 민주당을 산산조각 냈고 지금도 그 짓을 계속 잇고 있는 민주당 철면피 중의 철면피 이자 羊頭狗肉(양두구육) 이중인격자 중 한 명]이나 윤석열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알고나 있었을까!

 

걸맞지 않은 인간에게 고귀하고 거대한 호칭을 입에 올리는 순간 치욕적인 수치심을 스스로 느끼며 소름이 돋는 사람들이라면 정직한 사람 아닌가?

고로 김어준 앵커는 가장 정직한 사람인데 이런 사람에게 인권침해라는 말을 하며 진정을 넣는 인간들은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괴물들이란 말인가!

좋은 호칭을 듣고 싶으면 가장 정직하게 죄에 대해 명확히 밝히고 그 죄에 대해 충분히 몸으로 때우고 난 다음 새로운 인간이 된다고 해도 될까 말까하지만,

죄를 따지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인간들에게 그들의 종기와 치질까지 빨아주는 吮癰舐痔(연옹지치) 아첨은 진정을 한 괴물들이나 하는 것이 옳지 않는가!

가장 올바른 보도를 해야 할 앵커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속이고 권력에 阿附(아부)하는 자세는 사회를 역행시키는 행위라는 것을 이해해야 하지 않은가!

 

윤석열과 김건희 이 두 사람에 대한 글을 쓰다보면 스트레스부터 일어나기 때문에 아무 것도 쓰고 싶지 않은 두 사람이라는 것만 기억하기로 했으면 좋겠다.

이건 김어준 앵커가 김건희를 인권침해 한 것이 아니라 수구 시민 단체가 김어준을 인권침해 한 것 같은데...

 

 

---- 변희재 윤석열은 100% 탄핵 당한다”--- 동영상

 https://youtu.be/5E-3dfqn80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사모(김건희)'위장 이혼' 계획도 있었다!"_1/17 방송--- 동영상

 https://youtu.be/IEsZC4tMgTU?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604175206200

 

2022년 6월 3일 금요일

윤 김혜경 법카 의혹 앞세워 이재명 죽이기?


윤석열 정권 서열1위는?

 

콜걸영부인 시대를 맞은 대한민국 국민!

만들 게 없어 윤석열 정권 서열 1위 김건희?

5년 짜리 바지사장 윤석열?

1~2년도 못 채운다고?

국민들 감정에 의해 만들어진 무대포 술통령!

6개월만 가는 게 정상 아니겠니?

그런 무지와 무능으로 어떻게 1년을 넘긴다는 말인가!

오직 아는 것이라고는 조작수사가 전부인 무당 정권을 어찌 하려는 것인가!

더 이상 선량한 국민들 잡게 해선 안 돼!!!

그가 잡은 국민의 수를 알고 있는 사람은 검찰밖에 누가 있나?

검찰 캐비닛을 다 뒤지기 전 검찰들의 악행을 착하고 여린 국민 누가 알 수 있나?

 

 



이재명 죽이기 위해 경찰은 김혜경 법카 의혹수사한다는 명목으로 129곳 압수수색 들어가며 경찰부터 발발 기기 시작한 나라!

김건희 의혹은 태산보다 더 큰 의혹이 즐비한데 권력이 바뀌었다고 경찰들이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가?

대한민국 서열1위의 질투가 시작돼가고 있다는 느낌을 왜 받게 하는지...

자신들보다 똑똑한 사람만 골라 죽이는 흡혈귀 윤석열과 콜걸의 합작품 같구나!

죄의 조작질 윤석열의 作態(작태)는 조국 전 장관 가족 滅門之禍(멸문지화)로 끝내야 하는 것 아니었는가?

그런대 지금 김혜경 법인카드 의혹만으로 확실한 증거도 없는 풍문처럼 들리는 의혹만 부풀리고 또 부풀려 129곳을 은밀히 압수수색했다는 뉴스만 봐도 조국 전 장관과 연계시켰던 70여 곳의 거의 두 배 가까이라는 점을 보면 윤석열과 한동훈이 콜걸영부인의 지령에 최대한 복종하는 것 아닌가하는 느낌을 받게 하지 않는가?

그녀는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 7시간 대화 중에 들어난 데(경찰이 알아서 한다)에 말했듯 세상을 온통 혼란의 아수라장으로 이끌게 될 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아 지금 당신들로 인해 세상이 무슨 짓을 당하고 있는지 알고나 있나?

착하고 여린 국민이여!

나라를 위해 한 번 쯤 깊은 고민이나 해봤던가!

인간의 못된 감정만 앞세워 착하고 여린 한 표의 권력을 함부로 쓰다 결국 큰 코 닥친 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지 않을까 심히 의심스럽구나!

더 이상 불을 지르게 해선 안 된다!

착하고 여린 국민들아!

인간의 본성에 앞서 감정이 하는 일은 결코 행복한 순간을 다 앗아간다는 것을 꼭 명심하기 간절히 바라고 싶다.

해야 할 공무는 뒷전에 두고 허구한 날 술타령(술통령)이나 하다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대한민국의 복통령[복수+대통령]’?

국민들 감정만 앞세우다 결국 再起不能(재기불능)災禍(재화)를 만나게 될 것 같은 느낌에 심히 걱정되는구나!

하늘이 푸른 하늘만 있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 지 맘대로 일한다? 동영상

 https://youtu.be/mexHxq7dgWA?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확실한 서열 1(Feat. 최경영) 동영상

 https://youtu.be/DPhh8_N03pw?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서결아 서결아, 넌 도대체 어느 별에서 왔니? 동영상

 https://youtu.be/8ymBR3tzo7M?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www.nocutnews.co.kr/news/5767258

https://www.khan.co.kr/national/incident/article/202206031706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_thumb3&utm_content=202206031706001&C

 



2022년 6월 2일 목요일

민주당은 지금 이낙연만 쳐내면 해결된다?


제발 이낙연만 치워주길 바란다!

 

이낙연이

대통령 선거를 지고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지방선거를 치르다 또 패배했다패배의 누적과 그에 대한 이상한 대처는 민주당의 질환을 심화시켰다.

국민은 민주당에게 광역단체장 512보다 더 무서운 질책을 주셨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참으로 웃기지 않는가?

이런 개그도 없다.

스스로에게 하는 말 아닌가?

제발 이낙연 좀 쳐 내려라!

남이 다 해놓은 밥상에 숟가락 하나 달랑 들고 나타나 배불리겠다는 심보를 가진 자들을 이젠 덜어내야 하지 않을까?

민주당 수박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불을 집힌 것도 이낙연 아니던가?

사실을 왜곡시킨 이재명 대장동이란 폭발물 생산자가 이낙연이었고 그 폭발물을 이용한 국민의힘(구겨질 당)이 승승장구하게 한 이낙연 이 나쁜 인간!

이런 자들만 민주당에 없었다면 윤술통이 고귀한 자리를 더럽힐 일이 있을 것이며,

어떻게 콜걸이 영부인 자리라며 뱀의 혀를 날름거릴 수 있단 말인가!

조국 전 장관을 죽이기 위해 최성해와 상통하며 민주당의 근원까지 흔들었던 이낙연!

그 사실을 밝힌 열린공감TV를 죽이기 위해 고발했다가 역으로 얻어맞고 쓰러진 이낙연!

도대체 이낙연 당신은 문재인과 무슨 계약을 했기에 문재인 국내정치를 박살내어 딱 5년 만에 독재의 뿌리에 정권을 넘겨줄 수 있게 했단 말인가?

더 이상 이낙연 이름 석 자도 적고 싶지 않다.

제발 이낙연만 치워주길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흡혈귀 같은 인간 아닌가?

 


 

손혜원 전 의원의 말이 전적으로 맞는 말을 하기 때문에 더 생각하고 싶지 않다.

서울신문은

이낙연, 이재명 '저격'..손혜원 "민주당 패배는 바로 당신"’

https://news.v.daum.net/v/20220602172106441

 

 

 

--- 이낙연, 기다린듯 선거 끝나자마자 책임론 들고 나왔다.<뉴스썰TV>

동영상

 https://youtu.be/7WR4DWSehI4?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6월 1일 수요일

미쳐버린 나라 미친 국민 누가 아니랄까?





미쳐버린 국민이로구나!

 

출구조사로만 보면 대한민국은 걱정된다.

출구조사와 거의 비슷하게 끝날 것 같은 느낌이다.

전라민주공화국만 제외하고 온통 빨갛다 못해 세 빨간 나라가 됐구나!

어떻게 감당하려고!

문재인 정권이 이처럼 국민에 대해 잔인하도록 악마 같은 정부였단 말인가!

당신의 노고는 헛수고라고 역사는 말하게 될 것 같아 보이오!

그래도 민주당은 정신을 못 차렸고 국민의 질타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술통 수백 개를 메고 다니는 대통령 뽑게 만든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의 민주주의는 공중분해 될까 심히 두렵소!

철딱서니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대통령 만들어 국민에게 선사한 문재인에게 어떻게 감사를 해야 할지 정말 부끄럽지 않소?

이낙연과 어떤 계약이 있었기에 이 지경까지 만들었소?

이낙연이 가는 쪽마다 빨간 그림자들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었는데 민주당 수박들은 지금도 정신 차릴 생각조차 없이 이재명 탓만 하고 있지 않소?

결국 다 말아 드시고 전라민주공화국 하나 건지려고 그런 짓들을 그렇게 장황히 했소?

도대체 이낙연이 그처럼 수박들에게는 위대한 인물이라는 말이오?

대장동으로 이재명 죽이기를 시작한 이낙연에 대해 언론과 수박님들은 입을 닫았고, 국민의힘(국짐당)은 대장동으로 대권을 잡아버린 것을 끝까지 숨기고 있는 민주당 수박들아!

말아 드신 맛이 어떻소?

천재라고 인정받던 조국 전 장관을 죽인 것도 이낙연이라고 판명이 난 것도 감추며 쉬쉬 거리는 수박님들!

20대 대권 惜敗(석패)로 끝맺게 한 것도 이재명의 善防(선방)이 없이는 힘들었던 것을 민주당 수박들은 무시하지 않았던가?

석패 이후 비대위 처음 꾸릴 때도 이낙연의 입김에 따라 움직인 민주당 의원들은 입이 있으면 말 좀 해 보슈!

그리고 또 이재명의 탓으로 돌리려하고 있지 않소?

완전 공중 분해될 각오를 했다면 모를까!

결국 이낙연이 차기 대권주자가 되기 위해 아직도 뒷구멍에서 만드는 전술로 민주당은 완전 박살날 지경으로 가고 있는데도!

진즉 박살이 났어도 났어야 했던 국민의힘으로 도리어 힘을 더해주던 이낙연의 물밑[沈潛(침잠)] 처세술과 문재인의 합작이 이런 것이었던가?

국민이 이처럼 미쳐버리게 한 문재인 정부의 민주주의는 결국 죽고 만 것 아니오?

이런 상황까지 왔는데 이낙연의 입김이 앞으로 어떻게 이끌고 가는지 또 봅시다.

이낙연은 제발 꾸겨지고 말았으면 좋겠구만!

레거시 언론들은 동아일보 기자 출신 이낙연에 대해선 국짐당 의원들처럼 좀체 입을 다물고 있으니까!

 





2022년 5월 31일 화요일

잘 노는 윤석열 믿다 살얼음판 만난다?


잘 논다 잘 놀아?

 

누가 봐도 대통령이라는 職銜(직함)과는 거리가 먼 윤석열(어떻게 그런 위대한 직함이 걸 맞는 인사란 말인가; 믿을 수조차 없는 무당들까지도 거기까진 아니라고 하지 않던가)에게 어울리지 않은 위치에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쳐올려놓고 두 다리를 뻗어 잠을 잘 잘 수가 있을까?

대한민국의 위대한 자리에 앉은 지 단 한 달도 안 되어,

아니 단 1주일도 지나기 (),

유흥가의 고급 술집에서 질펀하게 술을 퍼마시고 부스스한 눈을 뜨고 넋 빠진 짓을 하는 인간을 믿고 입으로 밥이 넘어가는 착하고 여린 국민이란 말인가!

윤석열이 넋도 없는 짓을 할 때 외부 적이라도 침투를 했다면 넋 빠진 소릴 할 게 빤하지도 않단 말인가?

세상은 한쪽으로만 기우러지면 균형이 잡히지 않는다는 것을 세계 어느 초등학교에서도 다 가르쳐주고 있는데 윤석열은 어떤 것을 배웠기에 한쪽으로 기우러지는 것을 그리도 좋아 한단 말인가?

145천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중국 시장을 단칼에 잘라낼 수 있었는지 참으로 의심스러운 인간 아닌가?

얼마나 주관이 없이 자란 덜 된 인간이었으면 자신의 위치도 망각한 나머지 아무에게나 굽실거리며 五臟六腑(오장육부)를 상대방에게 다 까발리는 어리바리인가?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별 관심조차 없는 콜걸마누라를 선보이며,

그 동안 잘 지켜온 외교까지 하루아침에 박살내고 마는 멍청이란 말인가?

아무리 미국이 우방 중 우방 국가라고 할지라도 근 40년 가까이 되는 사회주의 국가들과 외면해버리면 대한민국 수출은 어떻게 될까?

원자재수입을 꼭 해야만 하는 나라를 골탕 먹이면 그 화근은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

국가 외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하는 일말의 사고조차 없는 인간을 어떻게 대통령이라고 믿고 살란 말인가?

이런 자에게 정권을 넘겨주기 위해 문재인(이럴 땐 정말 미워 죽을 지경이기에 문재인으로 호칭)은 밤잠 설쳐가며 헌신했단 말인가![문재인과 이낙연 사이 문제는 추후 밝혀지지 않을까 추측하며 생략]

 



국토에 대형 산불이 퍼져 국가 재산들이 활활 타들어가고 있는데 마누라(이건 영부인 대접을 한다는 것 자체가 국민에 대한 지대한 모욕)가 열심히 국정을 살펴야 하는 자리까지 개들을 데리고 나와 나라 살림에 초를 치고 있는데 영혼조차 없는 언론들은 치질 걸린 똥구멍까지 핥아주며 舐痔得車(지치득거)阿諂(아첨)으로 무엇을 더 많이 받아내겠다는 것인가?

국민들이 얼마나 배가 부르고 살만하면 넋조차 다 사라져가는 나라에서 같이 미친 듯 춤추며 손뼉치고 있단 말인가?

윤석열의 국민에 대한 醜行(추행)은 나날들이 흘러가는 것만큼 점차 증가만 하지 줄어들 것 같지 않은데 국민의힘(구김당; 국민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참된 정당 이라면 윤석열을 후보로 내보내선 안 됐던 구겨지고만 당)은 끝까지 역성을 들며 지선까지 이겨야 한다하고 있으니 나라꼴 잘 돌아갈 것 같구나!

AI윤석열까지 등장시켜가며 국민을 현혹시키는 못된 집단에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계속 놀아나고 있을 것 아닌가?

 

국민이 바로 잡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금년 겨울이 되는 동시 살얼음 판 위에 서게 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것 같다.

그것도 嚴冬雪寒(엄동설한) 추운 날씨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는 그 때 가보면 알 것이고,

그 때가 돼서야 땅을 치며 후회할 일만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좌우간 윤석열이 그 때까지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점차적으로 늘어만 갈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구나!

그를 그 자리에 앉혔다고 하는 인간들도 그런 각본은 이미 알고 있지 않겠는가?

더 이상 대한민국을 추하게 하지 말라! 

 

 

--- 잘 논다 잘 놀아--- 동영상

 https://youtu.be/YFMjWrx13cA?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AI 윤석열 선거운동' 파문"탄핵 가능", "대선불복" (2022.05.31./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o5MNrS5i73g

 

2022년 5월 30일 월요일

착한 국민들 尹 때문에 당뇨병 환자 얼마나 될까?


이 꼴 보려고 바보를 내세웠더냐?

 

인간은 바보일 수 있다.

眞心(진심) 바보 인간은 순수하기라도 한다.

때 묻지 않은 바보를 본 적이 있었던가?

여성들 중에서도 白癡美(백치미= 지능이 낮은 듯하고, 단순한 표정을 지닌 사람이 풍기는 아름다움<네이버>)를 풍기는 여성에 대해 관심을 두는 사회만 봐도 우리는 바보가 될 수 있으면 돼야 하는 것 아닌가?

스스로를 바보로 인정하는 유명한 이들도 있다.

김수환 추기경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주위에서 때 묻지 않은 인물로 인정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는 행복하지 않은가!

 

막말의 대가로 학부모로부터 한동안 따돌림 당하고 있었던 도올!

선의의 막말인지 악의적 막말인지 구분하지 못하는 학부모의 자식 사랑은 누가 말릴 수 있을까만!

김용옥의 () ‘도올을 늘려 부르는 것이라고 스스로 말했다.

당신의 누이들이 지어주지 않았을까?

그는 누이들 자랑도 이따금 하며 누이들 등살에 쉽지 않았던 소년시절을 회상하고 누이들을 존중하는 것에 아끼지 않으며 자랑 삼기도 했으니까!

그 누이들은 그 당시 최고 인재들이 다니는 경기여고 출신들이었지만,

도올은 경기고에 들어가지 못했으니 스스로가 평생 동안 돌 머리를 줄여 부르지 않는가!

스스로를 낮추는 것은 진심이 있음을 우리는 안다.

하지만 진심 대중적으로 확실한 바보가 된다는 것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그런 바보에게 나라 살림을 맡긴 국민이라면 그 나라가 어떻게 이끌어가게 될지 우려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그 사람 형상조차 바라보기 싫어 뉴스와 외면하지 않을 수 없는 국민들이 즐비하다는 소리는 계속 들려오고 있다.

 

 


보기 싫은 사람을 계속 보게 되면 무슨 병이 오는지 잘 알지 않은가?

당뇨라고 한다.

단 음식은 괴로운 사람의 기분을 전환시켜 안정적인 평안으로 이끌어주는 성분이 있기 때문이다.

보기 싫은 시어머니를 보지 않을 수 없었던 우리 어머니들은 당뇨에 잘 걸리는 것도 다 이유가 있던 것을 우리는 모르고 살지 않았던가!

보기 싫은 시어머니 야단 한 번 먹고 꿀단지의 꿀을 한 수저 듬뿍 떠서 먹었다면 어떤 결론이 났을지 짐작이 가지 않은가?

결국 윤석열(직위조차 부르고 싶지 않은 심정의 국민이 얼마나 많을 윤흉 윤석열)을 그 자리에 두고 5년을 버티다가 지금도 만만치 않은 당뇨환자가 얼마나 더 확산될 것인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상상이나 해봤을까?

 

윤석열과 국민의힘(구김당; 언젠가 완전 구겨지기 위해 자주 구겨지고 있는 당)을 지극히 사랑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있는 한 윤석열의 술통령 짓은 결국 국가와 국민에게 거대한 災禍(재화)를 안겨주고 말 것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인지하고 있으면서 스스로 입으로는 발설할 수 없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런 재화를 당한다는 것에 두려워하기 때문 아닌가?

전쟁의 재화 같은 일들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눈으로 보아 알고 경험했던 사람이라면 최소한 80대 이상이 됐어야 기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다 늙어 언제 세상을 떠날지 자신의 죽음에 대해 포기한 사람이라면 전쟁에 대해 무엇이 두려울 것인가!

악착 같이 오래 살고 싶다며 생명 줄을 이어갈 것만 추구하는 인간이라면 전쟁은 정말 위험한 일이라고 할 것이다 만.

그런 이들의 70% 이상이 윤석열에게 6,800만 원 가치(대략 5년 간 국민 한 개인당 들어가야 할 돈)의 한 표를 어떻게 윤석열에게 던졌을까?

간단히 말해 문재인(직위 생략)과 이낙연을 비롯해서 수박들이 득시글거리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지극히 싫은 나머지 윤석열에게 아까운 표를 던진 늙은이들도 이젠 삶이 더 팍팍하게 돌아갈 것도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윤석열은 국가 공공기관의 손익에서 수익이 안 되는 기관들은 민영화(민간에게 팔아넘겨 사유화 되는 것을 국민의 눈과 귀를 기망하기 위해 쓰는 포장한 말 즉 국가가 아닌 사유화)시키는 일을 할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지 않은가!

부자들만 평안하게 더 잘 살 수 있고,

먹고 살기 힘든 늙은 이들과 돈 없는 인간들은 빨리 죽어야만 한다는 일!

의료기관 항공 전기 수도 철도 등 팔아먹을 것이 줄지어 있으니까!

국민의 주머니를 탈탈 털 생각하고 있는 윤석열과 구김당의 전술이 얼마나 기가 찰 노릇일까?

윤석열이 노린 게 돈 없고 구차한 인간들은 살 가치가 없다고 하는 것 아닌가!

앞으로 더 큰 것은 나라 땅까지 팔아먹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지 않은가!

일본에게?

한반도가 전쟁이 나면 이익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국가는 일본이기 때문이다.

잃어버린 30년의 세월을 일본은 제2한국전쟁을 시켜 만들어가자고 하는데 윤석열이 얼마나 찬성을 하게 될지 서서히 나타내려고 하지 않은가!

지난번 미국에 모조리 퍼 줘버린 것처럼!

개봉박두!!!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바라던 대로 돼가고 있으니 그들은 얼마나 기쁠지 모르지만 깨어있는 시민들은 오늘도 윤석열 얼굴 보는 일로 인해,

당뇨병 환자가 돼가기 위해 열심히 사탕봉지와 꿀통을 옆에 끼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어서 빨리 윤석열만 끌어내면 되는 것을!

 

 

---식물 대통령 된다? --- 동영상

 https://youtu.be/K6KuMhs-cW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39342&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2022년 5월 29일 일요일

文의 민주주의는 국민을 울린 민주주의?


 

이게 문재인식 민주주의의 결정판인가?

 

국민일보는

딸 다혜씨 집에 갇힌 생쥐 꼴사저 앞 시위대 비판이라는 제목을 걸고,

문재인(직위생략)과 그 가족을,

딸이 말한 것처럼 똑 같이 생쥐로 비꼬고 있는 것 같다.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126680&code=61111111&cp=nv

 

양산 경찰들은 다 죽었단 말인가?

이런 것 보려고 대권을 잡고 국민에게 봉사했단 말인가?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나는 문재인 쪽을 역성들기보다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

국내정치에 대해서는 완전 빵점이었다는 것을 말이다.

국민의 40%가 마지막까지 그를 지지했다고 할지라도 그의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닌 자유방임주의(개인의 경제활동의 자유를 최대한으로 보장하고, 이에 대한 국가의 간섭을 가능한 한 배제하려는 경제사상 및 정책.<네이버>)적 사고일 뿐이었기 때문에 국민은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멋대로 해도 된다는 사고에 5년 동안 젖었다는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가 그런 제도를 유지 하지 않았다면 양극화가 그처럼 심해질 수 있을까?

코로나19에 의한 경제에 의해 어쩔 수 없었다고요?

 

양극화를 없애겠다던 인물이나 아니었으면 또 몰라!

입으로는 그렇게 하고 재벌을 죽일 수 없었다는 이유를 들어 재벌의 손을 더 치켜세웠던 4(1년은 Show)의 정치 일정을 국민에게 보여주지 않았던가?

국회에서 선서하고 취임사까지 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것 같았지만 그는 방향을 다른 쪽으로 계속 틀어가고 있었다.

차츰 귀족의 물이 들어가는 것처럼 비춰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던 것은 나만의 오해였을까?

더해서 코로나19는 재벌들과 돈 많이 가진 자들과 금융업계에 부를 더 축적시켜주는 기회로 만들고 있었다.

그러나 문재인은 그들이 벌어들이는 과잉의 이익만큼 세금을 늘여 힘든 국민에게 나눠줄 수 있는 기회까지 제대로 활용했던가?

문재인의 본심은 도대체 무엇이던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이하 이재명)가 그렇게 외치며 국민보편지급 복지정책은 본 채도 하지 않고 깡그리 무시했던 이낙연(직위조차 거론할 수 없는 민주당을 죽여 놓은 인물)과 홍남기(호칭생략) 편에 붙어 어려워하는 국민은 외면한 채 국가채무에만 신경을 쓰지 않았던가?

마치 금융계만을 위한 정권처럼 국민가계부채가 점점 늘어가는 것에 박수라고 보내는 것 같이?

기재부가 지금은 60조 원이 넘게 남아도는 돈을 풀겠다고 할 정도인데 아무리 경제는 문외한인 문재인이라고 해도 이처럼 국민을 외면했던 당시를 상상하면 치를 떨게 만든다.

단 한 차례만이라도 국민보편지급으로 복지정책을 돌렸더라면 국민의 삶과 감정이 이처럼 잔혹하게 변하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

문재인이 처음 정권을 잡을 때부터 감옥으로 보내야 한다는 수구골통들까지 마음을 돌리지는 못했을지라도!

그를 끝까지 지지하는 민주당 기득권들은 홍남기와 기재부의 모피아적 사고에만 탓을 할 뿐 문재인의 직접적 책임은 없다는 식이다.

왜 문재인 정부를 성원해준 국민의 의향은 바라볼 생각도 하지 않고!

그 대가를 지금 양산에 가서 치르고 있는 것 같아 정말 안타깝다.

 


문재인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를 하는 것처럼 말하며 국민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려고만 하지 않았는지 묻고 싶다.

국민의 삶이 윤택해야 하건만 질서를 무시하는 자들까지 방임하지 않았던가?

그 중 가장 핵심적인 인사로 문재인이 임명한 윤석열(직위조차 불러줄 수 없는 기가 찬 인물 호칭 생략)부터 말이다.

충분히 사임을 시킬 수 있는 임명권자인 문은 윤석열이 하는 대로 방치했으니 하는 말이다.

하물며 수구골통들이 양산사저를 옮기라고 하며 날마다 확성기를 틀어 쥐 잡듯이 한들 누구에게 하소연이로도 할 수 있을 것인가?

도대체 문재인은 청와대 근무 당시 누구와 어떤 일만 했더란 말인가?

풍문에 나돌기로는 이낙연이 적극적으로 윤석열 사임을 막아섰다고 소문은 나돌고 있는데 그 말이 진실인 것처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이낙연은 대권의 恣慾(자욕)을 위해 조국 전 장관도 무시하고 죽이기 위해 손을 쓴 것도 세상은 덮어주고 있지 않은가!

이재명 대장동 건설의 이익 환수의 忠情(충정)()으로 이끌고 가기 시작한 것도 이낙연 아니던가?

이재명이 민주당 대권 후보자가 된 뒤에도 그를 헐뜯고 있던 민주당 수박들에 대해 입 다물고 있던 이낙연의 이중 잣대를 문재인도 같이 하지 않았던가?

아니면 왜 이재명 혼자 그처럼 선거를 치르게 했던 것인가?

겉으로는 지원하는 것처럼 하며 속내는 닫아버린 그들의 마음이 정말 알고 싶다.

그게 아니라면 민주당 내에 인재가 있는 것을 방치한 죄를 문재인이 책임져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 와서 노무현 13주기 추도식에서 이재명 만나 손잡는 쇼를 보여주는 문재인?

국민의힘(구김당; 민주당 수박들의 숨은 힘으로 도도하게 정권을 잡았으나 윤석열이 막가는 행동으로 어이없게 무너지며 구겨지고 있는 당) 쪽으로 기우러져 가며 외치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문재인을 향해 쇼를 한다는 외침을 이제야 알아차릴 수 있는 내가 정말 부끄럽구나!

이낙연과 문재인 간 무슨 거래가 있지 않고서야 문재인의 처음과 중간 그리고 그 끝은 완전히 달라지고 있었으니 하는 말이다.

이낙연은 열린공감TV의 올바른 보도까지 죽이기 위해 갖은 애를 쓴 것도 우리는 안다.

그 속에는 민주당이라는 간판 속에 가려진 수박들이 즐비하다는 것도 알아냈다.

도대체 문재인은 누구를 위한 민주주의를 말하고 있었던가?

그 결과 따님이 언급하듯 양산 사저의 생쥐가 되고 말았다는 말인가?

후일 자서전에 어떤 거짓말들이 들어가게 될지 지금부터 의심을 또 하지 않을 수 없구나!

하지만 그런 거짓말이라도 들어보자꾸나!

왜 국민을 외면하며 재벌들에게 힘을 실어주었으며 힘들고 어려운 국민들은 외면한 채 건물주들이 다 가져가게 될 선별지급에만 박수를 보냈던 것을!

노무현이 일깨웠던 깨어난 시민들에게 이처럼 큰 시련을 던져주고 있는 그 속심까지!

민주주의는 국민을 위한 정치여야지!

국민의 책임과 의무 그리고 질서까지 무너지게 하는 정치는 아니지 않는가?

문재인 정권 당시 검찰총장의 본부장 모든 죄과 뿐 아니라 국가 기강을 방치한 죄과를 어찌 다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



 

코로나 예방 하나 잘 하는 국민의 도움으로 외교까지 잘 한 것처럼 비춰지고,

재벌에게 힘을 실어주니 국가적 경상수지는 증가해서 경제 대국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고 있지만 국민의 피를 말리고 말았으니 배고픈 자들이 윤석열의 傲氣(오기)를 이어 대신 문재인에게 퍼부으며 양산 주위 주민들까지 못살게 구는 것 아닌가?

문재인이 진정한 마음으로 국민을 다스렸다고 하기에는 따라주는 국민의 가슴에는 너무나 차이가 나는 짓을 하며 세상에 알리고 있으니 어찌 한숨이 나오지 않으랴!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어찌 허언일까?

귀족을 아무나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하늘이 지금 가르치고 있는지.

문재인의 실수인지 문재인의 아량일지 문재인의 무능인지.

국민의 실수 일지 국민의 착하고 여린 마음일지 도저히 알 수 없는 문재인!

아주 조금만 마음을 열었더라면...

문재인도 지금처럼 당하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

 


---도올 김용옥 선생의 울분 & 원망--- 동영상

https://youtu.be/nRxD-AZZ39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